0413-수새(잠26:11-12)
미련한 생활을 하지 말자2011-04-13조회 313추천 32
본문: 잠26:11-12
제목: 미련한 생활을 하지 말자
요점:
1. 미련하다: 해서는 안될 일, 유익이 안될 일을 계속 하는 것.
-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 주권. (은밀히는 인간의 자유성)
- 미련한 것: 개가 토했다가 다시 먹고, 돼지가 씻었다가 다시 눕는 것.
- 우리는 사람이고, 믿는 사람 이므로 더욱 이런 일을 하면 안됨.
- 사람이 살아 있을때, 건강할 때는 소중한 줄 모르고,
잃어 버리고 나서야 후회하는 미련한 행동을 함. (있을때 지켜야 함)
2. 알고 보면 복이 넘치는 현실
- 사람이 살아있는 것, 숨쉬고 걸어 다닐수 있는것, 정상적으로 생활 하는 것,
예수믿는 생활을 하고, 백목사님께 배워 바른 노선에 서게 된 것
이 전부가 복인데, 복인줄 모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나쳐 버림.(미련한 것)
- 자기가 받은 복을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함.
- 순간 순간을 복되게 살도록 힘 쓰는 것이 우리 할 일.
- 남은 때를 지혜롭게 살아야 함.(말씀대로 사는 것이 지혜롭게 사는 것.)
** 장로님의 건강 위한 기도
제목: 미련한 생활을 하지 말자
요점:
1. 미련하다: 해서는 안될 일, 유익이 안될 일을 계속 하는 것.
- 결과적으로는 하나님의 절대 예정, 주권. (은밀히는 인간의 자유성)
- 미련한 것: 개가 토했다가 다시 먹고, 돼지가 씻었다가 다시 눕는 것.
- 우리는 사람이고, 믿는 사람 이므로 더욱 이런 일을 하면 안됨.
- 사람이 살아 있을때, 건강할 때는 소중한 줄 모르고,
잃어 버리고 나서야 후회하는 미련한 행동을 함. (있을때 지켜야 함)
2. 알고 보면 복이 넘치는 현실
- 사람이 살아있는 것, 숨쉬고 걸어 다닐수 있는것, 정상적으로 생활 하는 것,
예수믿는 생활을 하고, 백목사님께 배워 바른 노선에 서게 된 것
이 전부가 복인데, 복인줄 모르고 아무렇지 않게 지나쳐 버림.(미련한 것)
- 자기가 받은 복을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함.
- 순간 순간을 복되게 살도록 힘 쓰는 것이 우리 할 일.
- 남은 때를 지혜롭게 살아야 함.(말씀대로 사는 것이 지혜롭게 사는 것.)
** 장로님의 건강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