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공과-(에덴동산 생활 4가지)-(요절지 첨부 0408)
주교2011-04-07조회 392추천 59
제 6 공과(2011.4.10.주일)
본문:창세기 2장 8절-17절
제목:에덴동산 생활 4가지
요절: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7)
1. 에덴동산 생활 4가지
에덴동산은 하나님과 인류 시조와 동거동행 하는 인류 시조의 거주하는 처소였다.
오늘 우리로 말하면 하나님의 뜻 순종과 하나님과 결합된 그 자리가, 그 생애가 우리의 재세의 처소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동산을 다스리며 지키라고 말씀하셨고, 선악과는 먹지 말고 다른 과실은 임의로 따 먹으라고 말씀하셨다.
아담 하와가 동산을 다스리지도 지키지도 아니함으로 뱀이 들어와 하와와 아담을 유혹시켜 선악과를 먹여 영원한 사망을 당하게 하였다.
(나에게 직접 오는 미혹이 아니고 우리 가족에게 오는 미혹도 결국은 나에게 오는 미혹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가족을 잘 지키는 것은 나를 지키는 것이다.)
2.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고
오늘 우리도 우리의 모든 현실은 하나님과 동거동행 하여 에덴동산과 같은 거주 위치로 주신 것이요,
또 이것들을 통치하고 주와 나 사이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파수해야 영생이 계속된다.
그런데 성도들은 현실에서 다스림을 받고 주님과 나 사이에 어떤 것이든 자유로 출입하는 데에서 뱀과 같은 마귀의 온갖 유혹이 들어오게 된다.
3. 임의로 먹고 선악과는 먹지 말고
동산에는 선악과 먹어 죽는 과실이 있었고, 영생하는 생명 과실도 있었고, 임의로 따 먹되 영생도 사망도 아닌 현상 유지의 과실이 있었다.
이와 같이 오늘 우리 앞에는 영생하는 생명의 길도 있고, 영멸하는 사망의 길도 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일반적으로 세상에 거주 유지에 필요로 주신 이런 넓은 허락의 범위의 생애 길도 있다.
엄격히 피할 길은 선악과와 같은 금하는 길을 걷지 아니하여야 하고,
무익한 길은 할 수 있으면 차차 덜 걸어 허비하지 아니하도록 하는 것이 좋고,
영생하는 순종의 영의 길은 힘쓰는 것이 더욱 좋다.
본문:창세기 2장 8절-17절
제목:에덴동산 생활 4가지
요절: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2:17)
1. 에덴동산 생활 4가지
에덴동산은 하나님과 인류 시조와 동거동행 하는 인류 시조의 거주하는 처소였다.
오늘 우리로 말하면 하나님의 뜻 순종과 하나님과 결합된 그 자리가, 그 생애가 우리의 재세의 처소인 것과 마찬가지이다.
이 동산을 다스리며 지키라고 말씀하셨고, 선악과는 먹지 말고 다른 과실은 임의로 따 먹으라고 말씀하셨다.
아담 하와가 동산을 다스리지도 지키지도 아니함으로 뱀이 들어와 하와와 아담을 유혹시켜 선악과를 먹여 영원한 사망을 당하게 하였다.
(나에게 직접 오는 미혹이 아니고 우리 가족에게 오는 미혹도 결국은 나에게 오는 미혹과 같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가족을 잘 지키는 것은 나를 지키는 것이다.)
2. 동산을 다스리고 지키고
오늘 우리도 우리의 모든 현실은 하나님과 동거동행 하여 에덴동산과 같은 거주 위치로 주신 것이요,
또 이것들을 통치하고 주와 나 사이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파수해야 영생이 계속된다.
그런데 성도들은 현실에서 다스림을 받고 주님과 나 사이에 어떤 것이든 자유로 출입하는 데에서 뱀과 같은 마귀의 온갖 유혹이 들어오게 된다.
3. 임의로 먹고 선악과는 먹지 말고
동산에는 선악과 먹어 죽는 과실이 있었고, 영생하는 생명 과실도 있었고, 임의로 따 먹되 영생도 사망도 아닌 현상 유지의 과실이 있었다.
이와 같이 오늘 우리 앞에는 영생하는 생명의 길도 있고, 영멸하는 사망의 길도 있고,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일반적으로 세상에 거주 유지에 필요로 주신 이런 넓은 허락의 범위의 생애 길도 있다.
엄격히 피할 길은 선악과와 같은 금하는 길을 걷지 아니하여야 하고,
무익한 길은 할 수 있으면 차차 덜 걸어 허비하지 아니하도록 하는 것이 좋고,
영생하는 순종의 영의 길은 힘쓰는 것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