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랑의 참된 증거
김상수2010-12-10조회 309추천 37
기독 고전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늘 곁에 두고 있지만 항상 읽거나 매일 읽지는 못합니다.(-게을러서..)
하지만, 언제라도 읽을 수 있도록 항상 가지고 다니며 종종 읽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읽고 은혜되는 부분을 나누고자합니다.
지하 서가에도 이 책이 있으니, 우리 교인들이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는 백목사님 가르침과 비슷한 부분이 많으며
백목사님 말씀을 아는 우리 교인들이 읽는다면 이 묵상집에서 오는 깨달음이 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1380년 독일 뒤셀도르프 근처 작은 마을에 있는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난 성직자 입니다.
독일어를 안다면 원본으로 읽으면 더 은혜가 될꺼 같습니다.
우리나라 번역본은 진리와 노선이 다른 사람이 번역하여서 우리노선에서 번역하였다면
모르긴 해도 백목사님의 진리와 많은 일치를 찾을 수 있거나 더 깊이가 더했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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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 참된 사랑의 증거 중에서
내 아들아, 너는 아직도 용감하고 지혜롭고 사랑이 충만한 인격자가 되어 있지 않다
주님, 어째서 그렇습니까?
그것은 네가 사소한 고난만 닥쳐도 처음 시작했던 일을 그만 포기하고,
나에게서 위로받기만을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용감한 사랑의 실천자는 시험이 닥쳐 와도 끄떡하지 않으며 사탄의 간교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은 법이다.
그리고 역경을 당해도 순탄할 때와 똑같이 나를 변함없이 사랑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나 은사를 사랑하기보다는,
주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사모하는 법이다.
그는 물질보다는 사랑의 마음을 더 중시하며 세상의 어떤 사물보다
자기를 극진히 사랑해 주시는 주님 자신을 더욱 귀하게 여기는 법이다.
고상한 마음을 가진 사랑의 실천자는 선물이나 은사에 만족하지 않고 그 선물을 주는 나를 더욱 사랑한다
그러므로 내게 대하여 충성을 다 바치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을 때는 모든 것을 잃고 있다는 것을 깨달하야 한다
때때로 네가 느끼는 기쁘고 즐거운 심정은 내가 네게 내린 은혜의 결과이고,
너의 본향인 하늘나라를 현세에서 미리 맛보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 왔다가 이내 사라져 버리는 덧없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큰 기대를 걸지는 말라
이것보다는, 오히려 마음속에 문득문득 일어나는 여러가지 악한 상념들과 싸우는 일,
그리고 원수 마귀의 계교를 즉시 간파하여 물리치는 일은
네 자신이 믿음과 슬기를 갖추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어떤 원인에서이든 너의 마음에 엄습해 오는 쓸데없는 공상에 말려들지 않도록 조심하거라
네가 설정한 목표를 바로 보고 하나님을 향한 일로 매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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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언제라도 읽을 수 있도록 항상 가지고 다니며 종종 읽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읽고 은혜되는 부분을 나누고자합니다.
지하 서가에도 이 책이 있으니, 우리 교인들이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는 백목사님 가르침과 비슷한 부분이 많으며
백목사님 말씀을 아는 우리 교인들이 읽는다면 이 묵상집에서 오는 깨달음이 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1380년 독일 뒤셀도르프 근처 작은 마을에 있는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난 성직자 입니다.
독일어를 안다면 원본으로 읽으면 더 은혜가 될꺼 같습니다.
우리나라 번역본은 진리와 노선이 다른 사람이 번역하여서 우리노선에서 번역하였다면
모르긴 해도 백목사님의 진리와 많은 일치를 찾을 수 있거나 더 깊이가 더했을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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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 참된 사랑의 증거 중에서
내 아들아, 너는 아직도 용감하고 지혜롭고 사랑이 충만한 인격자가 되어 있지 않다
주님, 어째서 그렇습니까?
그것은 네가 사소한 고난만 닥쳐도 처음 시작했던 일을 그만 포기하고,
나에게서 위로받기만을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용감한 사랑의 실천자는 시험이 닥쳐 와도 끄떡하지 않으며 사탄의 간교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은 법이다.
그리고 역경을 당해도 순탄할 때와 똑같이 나를 변함없이 사랑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이나 은사를 사랑하기보다는,
주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사모하는 법이다.
그는 물질보다는 사랑의 마음을 더 중시하며 세상의 어떤 사물보다
자기를 극진히 사랑해 주시는 주님 자신을 더욱 귀하게 여기는 법이다.
고상한 마음을 가진 사랑의 실천자는 선물이나 은사에 만족하지 않고 그 선물을 주는 나를 더욱 사랑한다
그러므로 내게 대하여 충성을 다 바치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을 때는 모든 것을 잃고 있다는 것을 깨달하야 한다
때때로 네가 느끼는 기쁘고 즐거운 심정은 내가 네게 내린 은혜의 결과이고,
너의 본향인 하늘나라를 현세에서 미리 맛보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 왔다가 이내 사라져 버리는 덧없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큰 기대를 걸지는 말라
이것보다는, 오히려 마음속에 문득문득 일어나는 여러가지 악한 상념들과 싸우는 일,
그리고 원수 마귀의 계교를 즉시 간파하여 물리치는 일은
네 자신이 믿음과 슬기를 갖추었다는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어떤 원인에서이든 너의 마음에 엄습해 오는 쓸데없는 공상에 말려들지 않도록 조심하거라
네가 설정한 목표를 바로 보고 하나님을 향한 일로 매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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