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16일 수밤
김동민2025-04-16조회 74추천 8
2025년 4월 16일 수밤
찬송: 35장
본문: 창세기 7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독교라는 종교의 기본 인식이랄까 자세랄까 의미랄까 이런 걸 생각해야합니다. 전체적으로 종교라고 하면은 최종 최후 궁극을 향하는 게 종교고 궁극이라는 말은 끝이 없는 마지막을 말합니다. 존재로 말하자면 모든 존재의 근본을 찾고 마지막으로 보면 영원까지 계산하는 것이 일반 종교가 그렇게까지 되지 않으나 종교의 성질이 그렇습니다. 이종교는 사람들이 만든 종교이기 때문에 뭐라고 해도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것은 사람이 생기고나서 만든 그런 종교이므로 그 경전도 그 경전으로 인한 상상의 범위도 인간범위를 벗어나지는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논리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사람이 생기고 나서 생겨진 종교가 이종교고 사람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만든 종교가 이종교기 때문에 벗어날 수가 없는 겁니다. 사람은 사후세계를 성경 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모든 종교는 사후세계를 말하면 추측이고 짐작이고 전부 다 거짓말이 되는 겁니다.
이게 모두 이종교입니다. 사람들은 종교성가지고 이끌림 받아서 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의해서 된 것이 아닌 것입니다. 특별해서 우리가 남다른 노력을 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전적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우리도 이종교를 상대할 때도 그리하는 것이지 비판하고 정죄하고 그런 것은 바른 주님의 대속의 자세는 아닌 겁니다. 어느 종교에 있는지 모르는 겁니다. 드물게 드물게 중들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이 그런 이유입니다. 애굽나라를 너희들이 미워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애굽에서 종이 되었더니라. 그렇다고 하더라도 신앙생활과 중심과 방향은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천국을 소망을하고 성경을 해석하고 방향을 그리 잡아나가야 해석을 하고 답이 나오게 되지, 하나님을 두 번째 세 번째로 두고 이 세상을 사람들이 알아주는 그런 큰 거 높은 거 귀한 거 이런 게 중심되고 머리되고 바람이 되어서 성경을 해석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성경은 뒤죽박죽 되게 되어있습니다.
오늘 홍수에 대한 말도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성경은 기독교가 그러하고 성경이 그리 가르치고 하나님이십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의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하나님이 근본이며 과정이며 결과인데 하나님이 전부다 그 말입니다. 그분이 계시면 다 있는 것이고 그분이 안 계시면 아무것도 없는 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는 성경 해석할 때 살펴서 답을 찾을 때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먼저 방향으로 잡고 하나님 목적인 우리를 구원이란, 지상 구원이 아닙니다. 사후 세계 구원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연구하고 답을 찾아야 바른 답이 나오게 되는 것이지 이게 흐트러지면 성경 해석이 바로될 수가 없습니다.
참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교회가 다 교회냐. 교회 다워야 교회지.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교인은 천국이 목표입니다. 교회에 하나님이 떠나고 천국을 뒤로하고 이 세상 정치가 주가 되고 인간의 친목이 중심이 되면 참 교회라 하기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성전에 들어가서 매매하는 자들 성전에서 매매하는 사람들이 돈 벌이 목적인데 하나님 앞에 뭔가 드리고 제사드리기 위해서 매매한 겁니다.
전통 중요합니다. 조심스럽게 사는 겁니다. 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스스로 돌아봐야합니다. 큰소리 치면서 설교하는 저도 목사 너는 그래서 양날의 검이라고 합니다. 전하는 사람도 그대로 적용되고 듣는 사람도 적용이 되는 겁니다. 성경해석과 신앙생활의 방향은 하나님이 중심이고 하나님을 향하는 겁니다. 인간이 중심이고, 이게 방향이고 중심입니다. 다른 게 되면은 안되는 겁니다. 이걸 상식으로 기억하면서 불가피한 미래에 유심하고 준비하자는 제목입니다. 홍수가 말하자면 불가피한 미래였습니다. 앞으로 인간의 죽음과 준비하자 이게 공과고 본문 말씀을 공부하는 목적입니다. 홍수의 원인을 알아야합니다
정확하게 알 수 없으니 약 2000년이 지났고 요나를 무슨 성에 회개 외치라고 보냈지요. 니느웨성. 왕부터 전부 회개하니까 하나님께서 내리시려던 재앙을 멈췄습니다. 자기 말이 헛말이 안 먹히니까 싫어서 자기가 전도하고 외치면 성벽이 무너져야하는데 하나님께서 돌이켰습니다. 하나님이 긍휼이 크시니까 안 무너지니까 내 말이 뭐가 됩니까. 그래서 터 잡고 앉아서 성읍이 무너지기를 기다렸다고 하지요. 심지도 않았는데 하룻밤에 낫다 진 것을 그리 좋아했는데 사람이 몇 명이며 소도 몇 명이며 그리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사랑의 생전입니다. 수 많은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타락하니까 무너지게 된 것입니다. 눈 뜨고 볼 수 없어서 한 번을 쓸어버려야겠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홍수로 쓸어버릴 때는 죽었더라 죽었더라 써버렸더라. 그만큼 진노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믿는 그 중심은 믿는 사람에게 향합니다. 안 믿는 사람의 중심은 살펴보시고 복을 주십니다. 보디발의 집에 보디발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요셉이 종으로 팔려가니까 요셉 때문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지요. 믿는 사람이 한 가정이 있으면 그 사람 때문에 복을 주십니다. 신앙의 머리 되는 그 사람을 좌지우지 하십니다. 교회는 목사에게 모든 게 다 달렸습니다. 참된 교인이 목사가 뭐 같애도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목사에게 달렸으나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의 중심은 교회고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과 교회가 타락하면 세상이 타락하게 되는 겁니다.
세월이 지나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아야 진리입니다. 환경이 변해도 변하지 않아야 진리입니다. 어디든지 진리가 되는 겁니다. 노아 때 홍수의 원인은 믿는 사람의 타락이 원인입니다. 세상이 바로 되고 타락의 끝을 향하게 되는 겁니다. 노아 홍수를 가지고 오늘 홍수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세상을 지으셨고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이런 게 하나님의 자연 은총입니다. 이게 전부에게 다 주신것이지요. 그 주신 은총을 가지고 안 믿어도 하나님을 몰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연을 조심하고 사는 생활을 조심스럽게 살아나가면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복되게 이어지게 됩니다. 안 믿는 사람도 바로 살면 복되게 되는 겁니다. 경주 최 부자를 이야기했는데 최 부자는 몇 백 년 이어온 것이 자기 욕심대로 하지 않고 굶어죽을 때 헐값에 팝니다. 악랄한 사람들은 안 사고 있다가 흉년에 사들입니다. 최 부자는 흉년에 땅 사지 않는다. 그리고 굶어죽는 사람이 100리에 없게 한다. 그런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부자로써의 그런 원칙을 지키고 하니까 400년을 지켜왔다고 합니다. 그게 자연 계시고 은총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을 몰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연을 아끼고 절약하고 알뜰하게 그러면 행복하게 잘 살게 되어있는 게 세상입니다. 사람들 속에 욕심이 끝도 없이 한도 끝도 없이 발전 시키고 캐내고 바다에 고기를 얼마나 잡아먹던지 그러지요. 광물을 얼마나 캐내던지 그렇게 되지요. 발전 시키고 이게 홍수가 되어서 홍수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과학의 발달로 편리하긴 편리한데 인간의 본성을 다 잊어버린 겁니다. 신앙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겁니다. 좋은 자동차 있지요 가득 찼지요 차고 넘쳐서 재미에 매력에 아름다움에 매료되고 빠져가지고 그 사람이 하나님도 뒤로하고 그게 전부가 되니까 홍수가 되어서 매물되고 말하는 겁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잊어갑니다. 신자는 신자인데 잃어갑니다. 500년 되는 교회에 이 근처 교회랍니다. 원래 그들도 오전 예배 오후 예배 삼일밤 예배 새벽 예배 다 드렸는데 어느 순간부터 오전만 보면 되지 다 없어버리고. 일주일에 예배는 오전 예배 삼일밤 예배 두 번만 드리고. 왜 교인들이 가만히 있냐는 거지요. 다 하나라는 거지요.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섬기면 더 해야하는데 이 세상에 빠져서 홍수에 빠져가지고 뒤로가고 신앙은 다 잊어버린 이런 모습이 되고 있는 거지요. 이런 말하면서 우리를 돌아봐야하는 겁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는 거기 때문에. 공중의 새도 날아다니지 않습니까. 홍수가 가득차고 1년 정도 홍수가 있지요. 공중의 새도 육축도 꼭꼭 집어놨습니다. 사람들입니다. 새와 같은 자유로운 사람. 길들여진 사람,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같은 사람. 바닥 같은 사람. 믿는 사람들까지도 다 죽었다고 합니다. 홀로 노아와 방주에 있는 사람만 남았더라. 노아가 만든 방주라는 것은 만들 때부터 그랬지요. 올지 안 올지 하나님 말씀만 믿고 방주를 예비한겁니다. 그런데 홍수가 안 났다면 노아의 120년은 헛일이 되는 거지요.
부활이 거짓이라면 우리 전부 다 헛일되는 거고 기독교는 사기가 되는 것이지요. 우리 앞에 다가올 죽음과 무궁 세계 그날에 유심하고 오늘의 방주입니다. 말씀으로 준비하는 겁니다. 또박또박 성경에 기록으로 주일은 주일에 평일은 평일에 부부사이는 하나님 말씀으로 형제 사이도 하나님 말씀으로 가정 생활도 말씀이고 직장 생활도 말씀으로 전부 하나님 말씀 듣고 준비하는 게 방주 준비하는 생활이 되는 것이고
홍수가 땅에 40일을 있었는지라. 당연한 겁니다. 물이 없는 방주는 쓸모가 없는 거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또박 또박 살아나가면 자연 은총 속에서 살아나는 겁니다. 가정 생활 결혼하는 생활 양육하는 생활 전부 다 하는 겁니다. 이걸 일반 은총이라고 합니다. 그 생활 전부 다가 방주 준비생활이 되어서 모두가 다 종 속에 빠져가지고 어떤 사람은 부부에 빠져버리고 직장에 빠져버리고 돈벌이에 빠져버리고 그 속에서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그때 점점 뚜렷하게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신자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더 높이 올라서 자유롭게 되는 겁니다. 지금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갈수록 점점 그렇게 되는 겁니다. 많은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고 오늘의 총강이 많은 사람이 귀하게 보게 되는 것입니다. 희소성의 가치도 귀한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35장
본문: 창세기 7장 17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기독교라는 종교의 기본 인식이랄까 자세랄까 의미랄까 이런 걸 생각해야합니다. 전체적으로 종교라고 하면은 최종 최후 궁극을 향하는 게 종교고 궁극이라는 말은 끝이 없는 마지막을 말합니다. 존재로 말하자면 모든 존재의 근본을 찾고 마지막으로 보면 영원까지 계산하는 것이 일반 종교가 그렇게까지 되지 않으나 종교의 성질이 그렇습니다. 이종교는 사람들이 만든 종교이기 때문에 뭐라고 해도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것은 사람이 생기고나서 만든 그런 종교이므로 그 경전도 그 경전으로 인한 상상의 범위도 인간범위를 벗어나지는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논리적으로 그럴 수 밖에 없는 겁니다. 사람이 생기고 나서 생겨진 종교가 이종교고 사람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만든 종교가 이종교기 때문에 벗어날 수가 없는 겁니다. 사람은 사후세계를 성경 외에는 알지 못합니다. 모든 종교는 사후세계를 말하면 추측이고 짐작이고 전부 다 거짓말이 되는 겁니다.
이게 모두 이종교입니다. 사람들은 종교성가지고 이끌림 받아서 가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들의 의해서 된 것이 아닌 것입니다. 특별해서 우리가 남다른 노력을 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전적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우리도 이종교를 상대할 때도 그리하는 것이지 비판하고 정죄하고 그런 것은 바른 주님의 대속의 자세는 아닌 겁니다. 어느 종교에 있는지 모르는 겁니다. 드물게 드물게 중들도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이 그런 이유입니다. 애굽나라를 너희들이 미워하지 말아라. 너희들이 애굽에서 종이 되었더니라. 그렇다고 하더라도 신앙생활과 중심과 방향은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천국을 소망을하고 성경을 해석하고 방향을 그리 잡아나가야 해석을 하고 답이 나오게 되지, 하나님을 두 번째 세 번째로 두고 이 세상을 사람들이 알아주는 그런 큰 거 높은 거 귀한 거 이런 게 중심되고 머리되고 바람이 되어서 성경을 해석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성경은 뒤죽박죽 되게 되어있습니다.
오늘 홍수에 대한 말도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성경은 기독교가 그러하고 성경이 그리 가르치고 하나님이십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의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간다. 하나님이 근본이며 과정이며 결과인데 하나님이 전부다 그 말입니다. 그분이 계시면 다 있는 것이고 그분이 안 계시면 아무것도 없는 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는 우리는 성경 해석할 때 살펴서 답을 찾을 때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먼저 방향으로 잡고 하나님 목적인 우리를 구원이란, 지상 구원이 아닙니다. 사후 세계 구원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모든 것을 연구하고 답을 찾아야 바른 답이 나오게 되는 것이지 이게 흐트러지면 성경 해석이 바로될 수가 없습니다.
참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교회가 다 교회냐. 교회 다워야 교회지.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교인은 천국이 목표입니다. 교회에 하나님이 떠나고 천국을 뒤로하고 이 세상 정치가 주가 되고 인간의 친목이 중심이 되면 참 교회라 하기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성전에 들어가서 매매하는 자들 성전에서 매매하는 사람들이 돈 벌이 목적인데 하나님 앞에 뭔가 드리고 제사드리기 위해서 매매한 겁니다.
전통 중요합니다. 조심스럽게 사는 겁니다. 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스스로 돌아봐야합니다. 큰소리 치면서 설교하는 저도 목사 너는 그래서 양날의 검이라고 합니다. 전하는 사람도 그대로 적용되고 듣는 사람도 적용이 되는 겁니다. 성경해석과 신앙생활의 방향은 하나님이 중심이고 하나님을 향하는 겁니다. 인간이 중심이고, 이게 방향이고 중심입니다. 다른 게 되면은 안되는 겁니다. 이걸 상식으로 기억하면서 불가피한 미래에 유심하고 준비하자는 제목입니다. 홍수가 말하자면 불가피한 미래였습니다. 앞으로 인간의 죽음과 준비하자 이게 공과고 본문 말씀을 공부하는 목적입니다. 홍수의 원인을 알아야합니다
정확하게 알 수 없으니 약 2000년이 지났고 요나를 무슨 성에 회개 외치라고 보냈지요. 니느웨성. 왕부터 전부 회개하니까 하나님께서 내리시려던 재앙을 멈췄습니다. 자기 말이 헛말이 안 먹히니까 싫어서 자기가 전도하고 외치면 성벽이 무너져야하는데 하나님께서 돌이켰습니다. 하나님이 긍휼이 크시니까 안 무너지니까 내 말이 뭐가 됩니까. 그래서 터 잡고 앉아서 성읍이 무너지기를 기다렸다고 하지요. 심지도 않았는데 하룻밤에 낫다 진 것을 그리 좋아했는데 사람이 몇 명이며 소도 몇 명이며 그리되는 거지요. 하나님의 사랑의 생전입니다. 수 많은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타락하니까 무너지게 된 것입니다. 눈 뜨고 볼 수 없어서 한 번을 쓸어버려야겠다. 사랑의 하나님께서 홍수로 쓸어버릴 때는 죽었더라 죽었더라 써버렸더라. 그만큼 진노할 수 밖에 없는 거지요.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믿는 그 중심은 믿는 사람에게 향합니다. 안 믿는 사람의 중심은 살펴보시고 복을 주십니다. 보디발의 집에 보디발은 안 믿는 사람입니다. 요셉이 종으로 팔려가니까 요셉 때문에 하나님께서 복을 주셨지요. 믿는 사람이 한 가정이 있으면 그 사람 때문에 복을 주십니다. 신앙의 머리 되는 그 사람을 좌지우지 하십니다. 교회는 목사에게 모든 게 다 달렸습니다. 참된 교인이 목사가 뭐 같애도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일반적으로 목사에게 달렸으나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의 중심은 교회고 믿는 사람입니다. 믿는 사람과 교회가 타락하면 세상이 타락하게 되는 겁니다.
세월이 지나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아야 진리입니다. 환경이 변해도 변하지 않아야 진리입니다. 어디든지 진리가 되는 겁니다. 노아 때 홍수의 원인은 믿는 사람의 타락이 원인입니다. 세상이 바로 되고 타락의 끝을 향하게 되는 겁니다. 노아 홍수를 가지고 오늘 홍수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세상을 지으셨고 태양이 있고 공기가 있고 이런 게 하나님의 자연 은총입니다. 이게 전부에게 다 주신것이지요. 그 주신 은총을 가지고 안 믿어도 하나님을 몰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연을 조심하고 사는 생활을 조심스럽게 살아나가면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복되게 이어지게 됩니다. 안 믿는 사람도 바로 살면 복되게 되는 겁니다. 경주 최 부자를 이야기했는데 최 부자는 몇 백 년 이어온 것이 자기 욕심대로 하지 않고 굶어죽을 때 헐값에 팝니다. 악랄한 사람들은 안 사고 있다가 흉년에 사들입니다. 최 부자는 흉년에 땅 사지 않는다. 그리고 굶어죽는 사람이 100리에 없게 한다. 그런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부자로써의 그런 원칙을 지키고 하니까 400년을 지켜왔다고 합니다. 그게 자연 계시고 은총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을 몰라도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자연을 아끼고 절약하고 알뜰하게 그러면 행복하게 잘 살게 되어있는 게 세상입니다. 사람들 속에 욕심이 끝도 없이 한도 끝도 없이 발전 시키고 캐내고 바다에 고기를 얼마나 잡아먹던지 그러지요. 광물을 얼마나 캐내던지 그렇게 되지요. 발전 시키고 이게 홍수가 되어서 홍수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과학의 발달로 편리하긴 편리한데 인간의 본성을 다 잊어버린 겁니다. 신앙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겁니다. 좋은 자동차 있지요 가득 찼지요 차고 넘쳐서 재미에 매력에 아름다움에 매료되고 빠져가지고 그 사람이 하나님도 뒤로하고 그게 전부가 되니까 홍수가 되어서 매물되고 말하는 겁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잊어갑니다. 신자는 신자인데 잃어갑니다. 500년 되는 교회에 이 근처 교회랍니다. 원래 그들도 오전 예배 오후 예배 삼일밤 예배 새벽 예배 다 드렸는데 어느 순간부터 오전만 보면 되지 다 없어버리고. 일주일에 예배는 오전 예배 삼일밤 예배 두 번만 드리고. 왜 교인들이 가만히 있냐는 거지요. 다 하나라는 거지요.
믿는 사람들도 하나님을 섬기면 더 해야하는데 이 세상에 빠져서 홍수에 빠져가지고 뒤로가고 신앙은 다 잊어버린 이런 모습이 되고 있는 거지요. 이런 말하면서 우리를 돌아봐야하는 겁니다. 사람은 별 사람이 없는 거기 때문에. 공중의 새도 날아다니지 않습니까. 홍수가 가득차고 1년 정도 홍수가 있지요. 공중의 새도 육축도 꼭꼭 집어놨습니다. 사람들입니다. 새와 같은 자유로운 사람. 길들여진 사람,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같은 사람. 바닥 같은 사람. 믿는 사람들까지도 다 죽었다고 합니다. 홀로 노아와 방주에 있는 사람만 남았더라. 노아가 만든 방주라는 것은 만들 때부터 그랬지요. 올지 안 올지 하나님 말씀만 믿고 방주를 예비한겁니다. 그런데 홍수가 안 났다면 노아의 120년은 헛일이 되는 거지요.
부활이 거짓이라면 우리 전부 다 헛일되는 거고 기독교는 사기가 되는 것이지요. 우리 앞에 다가올 죽음과 무궁 세계 그날에 유심하고 오늘의 방주입니다. 말씀으로 준비하는 겁니다. 또박또박 성경에 기록으로 주일은 주일에 평일은 평일에 부부사이는 하나님 말씀으로 형제 사이도 하나님 말씀으로 가정 생활도 말씀이고 직장 생활도 말씀으로 전부 하나님 말씀 듣고 준비하는 게 방주 준비하는 생활이 되는 것이고
홍수가 땅에 40일을 있었는지라. 당연한 겁니다. 물이 없는 방주는 쓸모가 없는 거지요. 하나님 말씀대로 또박 또박 살아나가면 자연 은총 속에서 살아나는 겁니다. 가정 생활 결혼하는 생활 양육하는 생활 전부 다 하는 겁니다. 이걸 일반 은총이라고 합니다. 그 생활 전부 다가 방주 준비생활이 되어서 모두가 다 종 속에 빠져가지고 어떤 사람은 부부에 빠져버리고 직장에 빠져버리고 돈벌이에 빠져버리고 그 속에서 순종하는 믿음의 사람들은 그때 점점 뚜렷하게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신자로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더 높이 올라서 자유롭게 되는 겁니다. 지금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갈수록 점점 그렇게 되는 겁니다. 많은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고 오늘의 총강이 많은 사람이 귀하게 보게 되는 것입니다. 희소성의 가치도 귀한 것입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