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9일 수밤
김동민2025-02-19조회 104추천 9
2025년 2월 19일 수밤
찬송: 86장
본문: 신명기 10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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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 말씀이 되겠습니다. 광고 두 가지만 합니다. 예배 후에 오늘은 교인 전체 찬양 연습이 있겠습니다. 찬양대와 남반 찬송인도 하시는 분들만 연습을 했는데 오늘은 마치고 전교인 전체 다 찬양연습을 하는 겁니다. 예배시간이 아니니까 급한 분들은 가셔도 되겠지만 웬만하면 예배라고 생각하시고 참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잘 하길 바라는 겁니다. 모처럼 주신 은혜에 잘 배우면 좋겠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율법의 목적은 잊어버리고 율법만 지켰습니다.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라고 하십니다. 찬양 연습한다고 바쁜데 새벽 기도가 텅텅 비어갑니다. 새벽기도라는 것은 선택입니까 필수입니까. 새벽 기도는 선택이 아닙니다. 원래 드리는 겁니다. 매일같이, 새벽기도도 안 빠지려고 노력을 하고 사람이 피곤하니까 못할 수도 있는데 요즘 조금 식어지는 거 같아서 이 면도 좀 트라우마 같은 게 있습니다. 새벽기도를 강조하면 그 다음에 더 줄어버립니다. 그래도 할 수 없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면서 공부하는 겁니다. 왜 말씀을 전하고 왜 배우냐. 살기 위해서입니다. 일차적으로 지식을 알아야 지식을 가져야 실행하니까 말씀을 공부를 하는 겁니다. 아는 게 무조건 첫째입니다.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에 있어서 범사에 있어서 아는 것은 첫째입니다. 무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모르는 것은 죄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아는 게 중요한데 믿는 사람이 알아도 실행하지 않으면 두 가지 손해가 있습니다. 읽어서 배워서 들어서 알기는 아는데 살아가지 않으면 두 가지 손해. 그걸로 교만한 사람이 됩니다. 아는 말씀으로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필연입니다. 겸손한 사람이다. 이게 안 되는 겁니다. 시뻘건 쇳물을 손에 쥐면은 손에 어떻게 되지요. 펄펄 끓는 물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안 데일 수도 있습니까. 그럴 때 아픔을 못 느끼는 병이 있습니다. 그게 문둥병입니다. 정상적이면 끓는 물에 손을 넣으면 큰일 나는 겁니다. 말씀을 읽어 들어 알아서 가졌는데 실행을 하면 반드시 되게 되어있습니다. 필연입니다.
또 하나 손해보는 것은 아는 지식 가지고 자기가 교만한 동시에 다른 사람을 정죄합니다. 사람이 선악과 따먹은 죄가 무슨 죄입니까. 응용하면 무슨 죄이지요. 선악과 따 먹은 죄는 하나님이 되는 죄입니다. 실행하지 않으면 자기가 교만해지고 다른 사람을 정죄합니다.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우리 교회 오래된 교인들은 잘 깨달은 분들 중에서 이런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교리가 깊고 날카로운데 실행을 안하다 보니까 목사들이 눈에 안 보입니다. 어떤 목사도 목사로 안 보입니다. 백 목사님만 그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난도질합니다. 정작 자기는 실행을 안하면서 성화가 안됩니다. 그런 사람이 교회 안에 있으면 두통거리가 되어버립니다. 그게 구약 성경에 나오는 늙은 선지자가 되는 겁니다.
말씀을 공부한 이유는 알기 위해서, 실행하기 위해서 실행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사는 것은 왜 말씀대로 살아야합니까. 유대인들은 율법을 다 지켰습니다. 율법을 가지고 메시아를 못박았습니다. 율법의 주인이 오셨는데 안식일 안 지킨다고 못박아 죽인 겁니다. 유대인들은 철저히 지켰습니다. 살아도, 동기가 있고 틀린데 그렇게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그렇게 말씀대로 알아서 그리고 실행을 해서 그 실행의 목적이 목사가 설교하고 실행하는 게 내가 살아야 교인들이 나를 존경할 거니까 이런 걸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고쳐서 잘못된 거 틀린 거 고치고 그래서 온전한 사람, 말씀의 목적은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이게 말씀의 목적입니다. 말씀을 실행하는 목적은 온전한 사람 성화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이 말씀을 실행하는 방법에 있어서 실행하는 방법이 있는데 요즘 우리가 배우는 찬송가, 기본자세를 배웠습니다. 또 어떻게하고 어떻게 소리를 내고 많이 배웠습니다. 이론적으로 배우니 바로 되던가요. 그러면 다 음악가 성악가 되는 거겠지요. 그렇게 지금 반복 연습을 하는 것이고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신앙 생활도 그렇습니다.
실행을 해야하는데 실행이 안 되니까 노력을 하는 겁니다. 첫째가 제 경험입니다. 현실을 살아가며 말씀을 의도적으로 의식적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밤 예배면 밤 예배 자기가 들은 말씀 읽은 말씀 그렇게 찾아서 생각을 하고 기억을 하고 되새겨야합니다. 말씀대로 살아야합니다. 진실대로 이루어져야한다. 내가 공부를 하는데 말씀대로 되고 있나. 찬송 연습도 말씀대로 하고 있나. 일을 말씀대로 하고 있나. 진실한 생활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찾아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진실을 이루려면 진충을 이루어야하는데 의도적으로 살아가면서 그집어내서 애를 쓸 때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연습이 되게 되는 겁니다. 상당 기간 그렇게 살아봐야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익어지고 나면 어지간하면 전부 의도적으로 기억하지 않아도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 되게 되는데 상당 시간의 생활이 되게 됩니다. 이런 말씀들은 신앙생활 평생을 두고 기본적인 원리 자세입니다. 기본 자세 꼭 기억을 하고 노력하도록 하십시다.
본문에 진충의 신앙. 지난 주 공과의 제목은 진실한 신앙입니다. 이어지는 것입니다. 진실과 진충은 방향은 다른데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되어지는 게 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것, 말씀은 말하자면 저울이고 잣대고 법칙입니다. 내 모든 언행심사와 심신의 작용들 관계들 아무렇게나 살지 않고 내 멋대로 살지 않고 사람들 말 따라가지 않고 그걸 따라가지 않고 나를 따라가서 맞춰나가는 게 진실입니다. 믿음 생활입니다. 말의 동기 정도 소리도 품질이 있다 그렇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소리의 품질. 찬송을 해도 소리의 품질을 높여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말의 정도, 말의 내용, 말씀대로입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걸음 걷는 것도 사람과 대화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춰서 그때 그때 하는 말씀의 진실이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가르켜서 거룩한 사람이라고, 진실한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할려고 하면 자기는 모두 다 바쳐야합니다. 자기로써 전부 다 하는 것. 1학년은 1학년대로 3학년은 3학년대로 다하면 됩니다. 약하면 약한대로 강하면 강한대로 하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초등학교 1학년 신앙에게 대학생 신앙을 원치 않습니다. 오늘 믿은 사람에게 목사 신앙을 원치 않습니다. 그러면 그 속에서 자라가게 되는 겁니다. 진충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는 겁니다. 방향이 진실리아야하지 죄를 더 많이 저지르고 일을 더 많이 건드리게 되는 겁니다. 진실이 아닌 진충은 문제가 크게 되는 겁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크게 잘못되는 겁니다. KTX가 달려가는데 내려와야할 것이 그럴 수가 없지만 올라가면 하행선 열차의 노선에서 상행선으로 달리면 충돌되는 겁니다. 그래서 머리 좋고 인질 좋고 끈기 있고 좋은 성품 성향이 목
표가 잘못되고 이 세상에서 대형사고를 치는 겁니다. 진충이라는 것이 진실을 만들자는 것은 큰 문제가 됩니다. 제목 가지고 연결해서 생각해보면서.
성경에 보면 무리에서 나누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 참 지혜를 배척하는 것이 된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아야합니다. 생각해보는 겁니다. 하나님의 요구가 되어있습니다.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반드시 달라할 때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주가 되는 게 요구입니다. 전부 공과의 동기 목적이 되는데 명령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동기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무엇이라고 되어있습니까.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것이 나의 행복을 위하여. 행복을 네 가지를 담은 걸로 했습니다. 뭐뭐 담겼다고요. 행복이라는 것 속에는 기쁨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만족이 들었습니다. 세 번째 감사가 들었습니다. 소망이 들었습니다. 이 네 가지가 없는 행복은 없습니다. 참된 기쁨 참 만족 이게 영원하고 완전하고 무한한 참된 기쁨을 주시려고 참 만족을 주시려고 감사를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를 하시는 겁니다. 무엇을 요구하시는가. 하나님을 경외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달라고 하시는데 돈을 달라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경외해라.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건데 아주 큰 송아지만한 맹견이 있습니다. 그 맹견을 기르면 사람들이 요즘은 조심시키는데 길에 몰고 다니려면 줄도 튼튼해야하고 입마개 해야하고 아주 단속하지 않고 다니면 처벌 받습니다. 맹견이 있는데 그 맹견 앞에 아이들이 장난치겠다고 손을 내밀면 잘못하면 덥썩 물려서 죽습니다. 두려운 것은 두려운 것대로 하는 것이 마땅한 겁니다. 그래야 사는 겁니다. 높은 분을 낮은 자로 상대하면 많은 문제가 되는 거지요. 조심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높이고 두려워하는 게 사는 일이고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룻강아지이거나 미련하거나 무식하거나 죽기로 작정을 하는 거지요. 믿음이 없으니까 애타게 기도하지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믿는 사람 아닙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을 얼마나 높이며 경외하는지 봐야합니다. 지난 주 공과 제목이 두려우신 하나님이라고 했지요. 아침의 도와 저녁의 도가 다릅니다. 그를 사랑하며 주신 사람을 다 받는 것입니다. 그분이 사랑하는 겁니다. 이번 공과 가장 중요한 거 성품을 다하여 나로써 다 드려서 참 어렵습니다만은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에게 복종하는게 섬기는 겁니다. 그리고 전체에서 다섯가지 중 첫 번째가 경외하여 두려워함으로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 전부다가 다 행복을 위한 말씀이라고 했고 이런 말씀을 기억하면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서 낼 생활이 되도록 전부를 다하는 진충의 생활입니다. 자기로써 전부를 다 드려서 노력할 때 뭔가 만들어지게 되고 그때 자기로써는 귀한 값진 보배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살아본 사람들은 그 결과가 있으니까 자부심을 가지는 것이고 아끼는 것입니다. 나중에 찾으시는 것이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부를 다 드려서 마련한게 뭐냐. 그 보배가 바로 그런 보배입니다. 나는 살아오면서 얼마나 마련했는가. 너 평생을 통해 마련한 거 내놔봐라. 너 전부를 다 해서 내놔봐라. 한 번 스스로 돌아보면서 진실과 진충의 신앙생활에 힘을 씁시다.
잠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6장
본문: 신명기 10장 12절
오류 발생 시 첨부 파일 참조 바랍니다.
공과 말씀이 되겠습니다. 광고 두 가지만 합니다. 예배 후에 오늘은 교인 전체 찬양 연습이 있겠습니다. 찬양대와 남반 찬송인도 하시는 분들만 연습을 했는데 오늘은 마치고 전교인 전체 다 찬양연습을 하는 겁니다. 예배시간이 아니니까 급한 분들은 가셔도 되겠지만 웬만하면 예배라고 생각하시고 참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잘 하길 바라는 겁니다. 모처럼 주신 은혜에 잘 배우면 좋겠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라고 했습니다. 율법의 목적은 잊어버리고 율법만 지켰습니다.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라고 하십니다. 찬양 연습한다고 바쁜데 새벽 기도가 텅텅 비어갑니다. 새벽기도라는 것은 선택입니까 필수입니까. 새벽 기도는 선택이 아닙니다. 원래 드리는 겁니다. 매일같이, 새벽기도도 안 빠지려고 노력을 하고 사람이 피곤하니까 못할 수도 있는데 요즘 조금 식어지는 거 같아서 이 면도 좀 트라우마 같은 게 있습니다. 새벽기도를 강조하면 그 다음에 더 줄어버립니다. 그래도 할 수 없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성경을 읽고 예배를 드리면서 공부하는 겁니다. 왜 말씀을 전하고 왜 배우냐. 살기 위해서입니다. 일차적으로 지식을 알아야 지식을 가져야 실행하니까 말씀을 공부를 하는 겁니다. 아는 게 무조건 첫째입니다.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에 있어서 범사에 있어서 아는 것은 첫째입니다. 무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모르는 것은 죄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아는 게 중요한데 믿는 사람이 알아도 실행하지 않으면 두 가지 손해가 있습니다. 읽어서 배워서 들어서 알기는 아는데 살아가지 않으면 두 가지 손해. 그걸로 교만한 사람이 됩니다. 아는 말씀으로 실행하지 않는 사람은 필연입니다. 겸손한 사람이다. 이게 안 되는 겁니다. 시뻘건 쇳물을 손에 쥐면은 손에 어떻게 되지요. 펄펄 끓는 물에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안 데일 수도 있습니까. 그럴 때 아픔을 못 느끼는 병이 있습니다. 그게 문둥병입니다. 정상적이면 끓는 물에 손을 넣으면 큰일 나는 겁니다. 말씀을 읽어 들어 알아서 가졌는데 실행을 하면 반드시 되게 되어있습니다. 필연입니다.
또 하나 손해보는 것은 아는 지식 가지고 자기가 교만한 동시에 다른 사람을 정죄합니다. 사람이 선악과 따먹은 죄가 무슨 죄입니까. 응용하면 무슨 죄이지요. 선악과 따 먹은 죄는 하나님이 되는 죄입니다. 실행하지 않으면 자기가 교만해지고 다른 사람을 정죄합니다.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우리 교회 오래된 교인들은 잘 깨달은 분들 중에서 이런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교리가 깊고 날카로운데 실행을 안하다 보니까 목사들이 눈에 안 보입니다. 어떤 목사도 목사로 안 보입니다. 백 목사님만 그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난도질합니다. 정작 자기는 실행을 안하면서 성화가 안됩니다. 그런 사람이 교회 안에 있으면 두통거리가 되어버립니다. 그게 구약 성경에 나오는 늙은 선지자가 되는 겁니다.
말씀을 공부한 이유는 알기 위해서, 실행하기 위해서 실행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사는 것은 왜 말씀대로 살아야합니까. 유대인들은 율법을 다 지켰습니다. 율법을 가지고 메시아를 못박았습니다. 율법의 주인이 오셨는데 안식일 안 지킨다고 못박아 죽인 겁니다. 유대인들은 철저히 지켰습니다. 살아도, 동기가 있고 틀린데 그렇게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되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그렇게 말씀대로 알아서 그리고 실행을 해서 그 실행의 목적이 목사가 설교하고 실행하는 게 내가 살아야 교인들이 나를 존경할 거니까 이런 걸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고쳐서 잘못된 거 틀린 거 고치고 그래서 온전한 사람, 말씀의 목적은 온전한 사람을 만드는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이게 말씀의 목적입니다. 말씀을 실행하는 목적은 온전한 사람 성화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이 말씀을 실행하는 방법에 있어서 실행하는 방법이 있는데 요즘 우리가 배우는 찬송가, 기본자세를 배웠습니다. 또 어떻게하고 어떻게 소리를 내고 많이 배웠습니다. 이론적으로 배우니 바로 되던가요. 그러면 다 음악가 성악가 되는 거겠지요. 그렇게 지금 반복 연습을 하는 것이고 모든 게 다 그렇습니다. 신앙 생활도 그렇습니다.
실행을 해야하는데 실행이 안 되니까 노력을 하는 겁니다. 첫째가 제 경험입니다. 현실을 살아가며 말씀을 의도적으로 의식적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밤 예배면 밤 예배 자기가 들은 말씀 읽은 말씀 그렇게 찾아서 생각을 하고 기억을 하고 되새겨야합니다. 말씀대로 살아야합니다. 진실대로 이루어져야한다. 내가 공부를 하는데 말씀대로 되고 있나. 찬송 연습도 말씀대로 하고 있나. 일을 말씀대로 하고 있나. 진실한 생활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찾아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진실을 이루려면 진충을 이루어야하는데 의도적으로 살아가면서 그집어내서 애를 쓸 때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연습이 되게 되는 겁니다. 상당 기간 그렇게 살아봐야 이루어지게 되는 겁니다. 익어지고 나면 어지간하면 전부 의도적으로 기억하지 않아도 말씀으로 사는 생활이 되게 되는데 상당 시간의 생활이 되게 됩니다. 이런 말씀들은 신앙생활 평생을 두고 기본적인 원리 자세입니다. 기본 자세 꼭 기억을 하고 노력하도록 하십시다.
본문에 진충의 신앙. 지난 주 공과의 제목은 진실한 신앙입니다. 이어지는 것입니다. 진실과 진충은 방향은 다른데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되어지는 게 진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것, 말씀은 말하자면 저울이고 잣대고 법칙입니다. 내 모든 언행심사와 심신의 작용들 관계들 아무렇게나 살지 않고 내 멋대로 살지 않고 사람들 말 따라가지 않고 그걸 따라가지 않고 나를 따라가서 맞춰나가는 게 진실입니다. 믿음 생활입니다. 말의 동기 정도 소리도 품질이 있다 그렇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소리의 품질. 찬송을 해도 소리의 품질을 높여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말의 정도, 말의 내용, 말씀대로입니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걸음 걷는 것도 사람과 대화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에 맞춰서 그때 그때 하는 말씀의 진실이고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가르켜서 거룩한 사람이라고, 진실한 사람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할려고 하면 자기는 모두 다 바쳐야합니다. 자기로써 전부 다 하는 것. 1학년은 1학년대로 3학년은 3학년대로 다하면 됩니다. 약하면 약한대로 강하면 강한대로 하면 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초등학교 1학년 신앙에게 대학생 신앙을 원치 않습니다. 오늘 믿은 사람에게 목사 신앙을 원치 않습니다. 그러면 그 속에서 자라가게 되는 겁니다. 진충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는 겁니다. 방향이 진실리아야하지 죄를 더 많이 저지르고 일을 더 많이 건드리게 되는 겁니다. 진실이 아닌 진충은 문제가 크게 되는 겁니다. 방향이 잘못되면 크게 잘못되는 겁니다. KTX가 달려가는데 내려와야할 것이 그럴 수가 없지만 올라가면 하행선 열차의 노선에서 상행선으로 달리면 충돌되는 겁니다. 그래서 머리 좋고 인질 좋고 끈기 있고 좋은 성품 성향이 목
표가 잘못되고 이 세상에서 대형사고를 치는 겁니다. 진충이라는 것이 진실을 만들자는 것은 큰 문제가 됩니다. 제목 가지고 연결해서 생각해보면서.
성경에 보면 무리에서 나누는 자는 어리석은 자라. 참 지혜를 배척하는 것이 된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아야합니다. 생각해보는 겁니다. 하나님의 요구가 되어있습니다.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반드시 달라할 때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주가 되는 게 요구입니다. 전부 공과의 동기 목적이 되는데 명령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동기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모든 말씀에 무엇이라고 되어있습니까.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것이 나의 행복을 위하여. 행복을 네 가지를 담은 걸로 했습니다. 뭐뭐 담겼다고요. 행복이라는 것 속에는 기쁨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만족이 들었습니다. 세 번째 감사가 들었습니다. 소망이 들었습니다. 이 네 가지가 없는 행복은 없습니다. 참된 기쁨 참 만족 이게 영원하고 완전하고 무한한 참된 기쁨을 주시려고 참 만족을 주시려고 감사를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를 하시는 겁니다. 무엇을 요구하시는가. 하나님을 경외해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달라고 하시는데 돈을 달라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을 경외해라.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건데 아주 큰 송아지만한 맹견이 있습니다. 그 맹견을 기르면 사람들이 요즘은 조심시키는데 길에 몰고 다니려면 줄도 튼튼해야하고 입마개 해야하고 아주 단속하지 않고 다니면 처벌 받습니다. 맹견이 있는데 그 맹견 앞에 아이들이 장난치겠다고 손을 내밀면 잘못하면 덥썩 물려서 죽습니다. 두려운 것은 두려운 것대로 하는 것이 마땅한 겁니다. 그래야 사는 겁니다. 높은 분을 낮은 자로 상대하면 많은 문제가 되는 거지요. 조심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높이고 두려워하는 게 사는 일이고 행복한 일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룻강아지이거나 미련하거나 무식하거나 죽기로 작정을 하는 거지요. 믿음이 없으니까 애타게 기도하지만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믿는 사람 아닙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을 얼마나 높이며 경외하는지 봐야합니다. 지난 주 공과 제목이 두려우신 하나님이라고 했지요. 아침의 도와 저녁의 도가 다릅니다. 그를 사랑하며 주신 사람을 다 받는 것입니다. 그분이 사랑하는 겁니다. 이번 공과 가장 중요한 거 성품을 다하여 나로써 다 드려서 참 어렵습니다만은 하나님을 섬기고 그분에게 복종하는게 섬기는 겁니다. 그리고 전체에서 다섯가지 중 첫 번째가 경외하여 두려워함으로 이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 전부다가 다 행복을 위한 말씀이라고 했고 이런 말씀을 기억하면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서 낼 생활이 되도록 전부를 다하는 진충의 생활입니다. 자기로써 전부를 다 드려서 노력할 때 뭔가 만들어지게 되고 그때 자기로써는 귀한 값진 보배가 되는 겁니다. 그렇게 살아본 사람들은 그 결과가 있으니까 자부심을 가지는 것이고 아끼는 것입니다. 나중에 찾으시는 것이 평생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전부를 다 드려서 마련한게 뭐냐. 그 보배가 바로 그런 보배입니다. 나는 살아오면서 얼마나 마련했는가. 너 평생을 통해 마련한 거 내놔봐라. 너 전부를 다 해서 내놔봐라. 한 번 스스로 돌아보면서 진실과 진충의 신앙생활에 힘을 씁시다.
잠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