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4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3-12-24조회 573추천 60
2023년 12월 24일 주일 오전
찬송: 23장, 25장
본문: 누가복음 2장 7절 ~ 14절
성탄절은 다 아는대로 주님이 오신 날을 말합니다. 이 땅에 태어나신 날을 성탄절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주일이고 성탄절은 내일입니다. 과거의 우리 공회도 성탄절은 오늘이 주일이면 주일을 지내고 성탄절날 행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했었습니다. 오후에는 전도지를 나누고 그랬는데 세월 속에 신앙이 자람에 따라서 자라게 되고 성탄절이란 주님이 오신 것은 틀림없는데 언제인지 기록되어있지 않고 이때 즈음에로 정한게 12월 25일이고 그래서 성탄절은 기록되어있지 않고 지키라는 말은 없습니다. 성경이 모든 생활의 중심입니다. 성경이 법입니다. 성경이 하라면 하고 안하면 안하는 겁니다. 성경이 가라면 가는 것이고 서라면 서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모든 것은 성경 따라가는 겁니다. 온 세상이 뭐라해도 성경이 하면 하는 겁니다. 온 세상의 나라와 법과 제도와 하지말라고 그래도 성경은 하는 겁니다. 성경에 살고 성경에 죽는 겁니다. 성경을 벗어나면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탄절은 성경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요즘은 덜할겁니다. 예전에는 성탄절을 안 지킨다고 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성경에 없다고 하면 당황합니다. 주일은 계명입니다. 쉽지 않으나 목숨을 걸고 지키는 게 계명입니다. 주일은 학교를 못가도 시험을 못처도 직장에서 손해를 봐도 쫓겨나도 감옥에 가도 매를 맞아도 죽어도 지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사람마다 신앙이 달라서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목숨걸고 지키는 것이고 성탄절은 예배 안 드리도 상관이 없습니다. 오늘날 하는 것은 어린 신앙들에게 도움이 되는 거라 암송도하고 찬양도하고 그러는 거지만 주일이 가장 중요하다 알아야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는 겁니다.
이때에 예수님 나실 때입니다. 가이사 아구스도가, 가이사 아구스도. 일반적을 카이사르라고 하고 아우구스트, 어거스트라고 합니까 황제이름입니다. 유명한 로마 황제가 있는데 아들을 후계자로 정했는데 양자입니다. 안토니우스라는 사람입니다. 황제 죽을 때 후계자로 정한 나이가 19살입니다. 대제국이었는데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하도 유명해서 달력에도 있고 로마의 황제 이름입니다. 이 사람이 대제국을 만들고 식민지 국가, 유대나라도 식민지라서 천하로, 전체가 아니고 통치아래 있는 모든 나라를 호적을 꿰라라고합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있으니까 많이하는데 손으로 많이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가야합니다. 우리나라 추석 명절 되면 전국이 다 막히지요. 온나라가 민족 대이동이라고 합니다. 이때가 그런 때입니다. 법이니까 온 나라 백성 모두가 움직이는 겁니다. 이때 돈을 버는 사람은 여관입니다. 떼돈을 버는 거지요. 그러면 잘 곳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베들레헴으로 가는 중인데 가다보니까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해서 해산할 때가 됐는데 전국이 다 이동되니까 잠잘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사정을해서 그나마 좀 자리를 잡고 눕힐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마구간입니다. 소는 외양간이라 그러고 말 먹이통 포대기를 깔고 거기 예수님을 낳았습니다.
맏아들을 싸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들어갈 곳이 없어서, 예수님이 돈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 요셉은 부지런한 사람이라서 잠잘 곳을 못 구할만큼 그렇지는 않습니다. 집을 못 구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셨는데 찬송가 21장 두 번째 소절이 뭐지요. 어떤 몸이 구유에 있다고요. 아름다우신 몸이 구유에 있습니다. 이런 찬송을 만들도록 하시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이 낮아지신 이런 역사를 섭리를 하셨다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때 예수님을 낳아서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는데. 그때 밖에서는 목자들이 밖에서 이때가 우리로 그럴 때니까 누군가요 추운 겨울인데 밖에서 언제요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고 있습니다. 목자의 자세입니다. 어머니와 목자는 같은 면이 있습니다. 목자는 양을 기르고 목자는 자식을 기르는데 참목자라면 자기 양을 위해서 밤낮이 없는겁니다. 양이 가는 곳에 가는 것이 목자입니다. 양이 먹을 곳을 찾고 마실 물을 찾고 양을 위해 다 바치는 그게 목자입니다.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서 자기를 전부 다 바치는 게 어머니입니다. 여기 목자는 그런 목자를 말합니다. 그 목자들이 양떼를 지키는데 이때 만약에 목자들이 잠을 잤다면 몰랐을 건데 양떼 지켜야하니까 자기 사명을 지켜야하는 겁니다. 여기 장로님 목자고 반사 선생님 목자입니다. 밖에서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습니다.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두루 비칩니다. 그래서 무서워하는데 천사가 말하길 무서워하지 말아라, 큰 기쁨의 소식을 너희에게 전한다고 합니다. 그 기쁜 소식을 천사가 누구에게 전했다고요, 누구에게, 목자에게. 목자가 뭐하고 있었습니까.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기 사명을 다 충성으로 감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신불신자간에 사람에게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충성이고 부지런한 것입니다. 첫째와 두 번째는 하늘과 땅 차이고 나중에 듣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요셉과 마리아, 세례 요한. 시므온과 안나, 목자들, 하나 더 있는데 이들만 주님을 만났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볼펜가지고 계시면 적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목만 몇 가지 말씀드릴 건데 첫째, 성탄의 사랑. 성탄은 사랑입니다. 성탄이란 사랑의 역사고 사랑의 작용입니다. 두 번째, 순전한 사랑입니다. 세 번째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성탄은 사랑입니다. 사랑해서 마련된 역사가 성탄입니다.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자존 사랑입니다. 어떤 것으로 말미암지 않고 영향받지 않은 자존하신 하나님의 사랑, 이 사람이기 때문에 흔들림이 없고 영혼 없이 하는겁니다. 순전한 사랑. 오로지 사랑 뿐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큰 2번, 희생이 있습니다. 성탄 자체가 희생인데 작은 1번에 도성인신입니다. 두 번째, 대속의 생애 희생입니다. 세 번째, 인성의 부활입니다. 크게 3번, 성탄에 구원이 있습니다. 사활의 대속, 중생의 출발과 하늘 구원. 피 성령 진리의 보증 구원. 천국 백성과 영생의 구원, 종자 구원. 큰 4번입니다. 성탄의 목적입니다. 도성인신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는가 핵심으로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고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며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성탄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고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만드시려고 이땅에 오시는 겁니다.
성탄에 기쁨이 있습니다. 구원의 기쁨, 자체 성화 인도의 기쁨, 전능의 능력보호의 기쁨. 여섯 번째는 성탄의 죄송입니다. 성탄의 죄송. 하나님이 사람되신 날 죄송한 이유가 많은 것중에서도 나를 위하여 낮아지셨으니까 죄송합니다. 나를 위해서 대속의 은혜를 하셔서 죄송, 나를 위해서 인성있고 부활하시매 죄송합니다. 기쁜 동시에 죄송한 날입니다. 기쁨도 근거가 필요하고 슬픔도 근거가 필요합니다. 우리 주님 앞에 기뻐하면서 죄송함을 가져야하는 겁니다. 실감할 수 있도록 나도 있고 결혼했으면 부부가 됩니다. 나를 위해서, 내 자식을 위해서 우리 부모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낮아지셨습니다. 하나님이 왜 낮아지셨느냐 나 때문에요. 하나님이 왜 낮아지셨습니까. 나 때문에. 우주적인 고난에 그리 하셨느냐 나 때문에, 죄송해야합니다. 일곱 번째 마지막 성탄의 자세, 지식과 연고로 깨닫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기쁘고 감사하고 죄송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는 주님을 따라서 충성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크게 일곱가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첫째, 성탄의 사랑
자존 사랑
순전한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입니다. 많은 것을 생각해봐야합니다.
둘째, 성탄의 희생
도성인신의 희생
대속의 생애의 희생
인성의 부활 희생
셋째, 성탄의 구원
사활의 대속 구원
중생의 출발과 하늘 소망 구원
피 성령 진리의 보증 구원
천국 백성과 영생의 구원
성화 구원의 종자 구원
넷째, 성탄의 목적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고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며 만족하는 사람을 만드시는 겁니다.
다섯째 성탄의 기쁨
구원의 기쁨
자체 성화 구원의 기쁨
전능의 보호 기쁨
여섯째 성탄의 죄송
나를 위해 낮아지심에 죄송
나를 위해서 대속의 생애를 사심에 죄송
나를 위해서 인성있고 부활하심에 대송
일곱 번째 성탄의 자세.
지식과 연고로 깨닫는 자세
기쁨과 감사로 깨닫는 자세
주님을 따라 충성하는 자세
이 중에 강조하고 싶은 게 4번입니다. 이런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하셨습니다. 부수적인 것이고 이런 사람 만드시려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려는 사람입니다.
의미를 생각하기 위해서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일곱 가지를 기억하십시다.
찬송: 23장, 25장
본문: 누가복음 2장 7절 ~ 14절
성탄절은 다 아는대로 주님이 오신 날을 말합니다. 이 땅에 태어나신 날을 성탄절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주일이고 성탄절은 내일입니다. 과거의 우리 공회도 성탄절은 오늘이 주일이면 주일을 지내고 성탄절날 행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했었습니다. 오후에는 전도지를 나누고 그랬는데 세월 속에 신앙이 자람에 따라서 자라게 되고 성탄절이란 주님이 오신 것은 틀림없는데 언제인지 기록되어있지 않고 이때 즈음에로 정한게 12월 25일이고 그래서 성탄절은 기록되어있지 않고 지키라는 말은 없습니다. 성경이 모든 생활의 중심입니다. 성경이 법입니다. 성경이 하라면 하고 안하면 안하는 겁니다. 성경이 가라면 가는 것이고 서라면 서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모든 것은 성경 따라가는 겁니다. 온 세상이 뭐라해도 성경이 하면 하는 겁니다. 온 세상의 나라와 법과 제도와 하지말라고 그래도 성경은 하는 겁니다. 성경에 살고 성경에 죽는 겁니다. 성경을 벗어나면 믿는 사람이 아닙니다. 성탄절은 성경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요즘은 덜할겁니다. 예전에는 성탄절을 안 지킨다고 하면 이단이라고 합니다. 성경에 없다고 하면 당황합니다. 주일은 계명입니다. 쉽지 않으나 목숨을 걸고 지키는 게 계명입니다. 주일은 학교를 못가도 시험을 못처도 직장에서 손해를 봐도 쫓겨나도 감옥에 가도 매를 맞아도 죽어도 지키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들어가면 사람마다 신앙이 달라서 모르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목숨걸고 지키는 것이고 성탄절은 예배 안 드리도 상관이 없습니다. 오늘날 하는 것은 어린 신앙들에게 도움이 되는 거라 암송도하고 찬양도하고 그러는 거지만 주일이 가장 중요하다 알아야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치않는 겁니다.
이때에 예수님 나실 때입니다. 가이사 아구스도가, 가이사 아구스도. 일반적을 카이사르라고 하고 아우구스트, 어거스트라고 합니까 황제이름입니다. 유명한 로마 황제가 있는데 아들을 후계자로 정했는데 양자입니다. 안토니우스라는 사람입니다. 황제 죽을 때 후계자로 정한 나이가 19살입니다. 대제국이었는데 그런 역사가 있습니다. 하도 유명해서 달력에도 있고 로마의 황제 이름입니다. 이 사람이 대제국을 만들고 식민지 국가, 유대나라도 식민지라서 천하로, 전체가 아니고 통치아래 있는 모든 나라를 호적을 꿰라라고합니다. 지금은 인터넷이 있으니까 많이하는데 손으로 많이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가야합니다. 우리나라 추석 명절 되면 전국이 다 막히지요. 온나라가 민족 대이동이라고 합니다. 이때가 그런 때입니다. 법이니까 온 나라 백성 모두가 움직이는 겁니다. 이때 돈을 버는 사람은 여관입니다. 떼돈을 버는 거지요. 그러면 잘 곳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게 베들레헴으로 가는 중인데 가다보니까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해서 해산할 때가 됐는데 전국이 다 이동되니까 잠잘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사정을해서 그나마 좀 자리를 잡고 눕힐수 있는 곳을 찾았는데 마구간입니다. 소는 외양간이라 그러고 말 먹이통 포대기를 깔고 거기 예수님을 낳았습니다.
맏아들을 싸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들어갈 곳이 없어서, 예수님이 돈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의 육신의 아버지 요셉은 부지런한 사람이라서 잠잘 곳을 못 구할만큼 그렇지는 않습니다. 집을 못 구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셨는데 찬송가 21장 두 번째 소절이 뭐지요. 어떤 몸이 구유에 있다고요. 아름다우신 몸이 구유에 있습니다. 이런 찬송을 만들도록 하시기 위해서 하늘의 하나님이 낮아지신 이런 역사를 섭리를 하셨다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때 예수님을 낳아서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는데. 그때 밖에서는 목자들이 밖에서 이때가 우리로 그럴 때니까 누군가요 추운 겨울인데 밖에서 언제요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고 있습니다. 목자의 자세입니다. 어머니와 목자는 같은 면이 있습니다. 목자는 양을 기르고 목자는 자식을 기르는데 참목자라면 자기 양을 위해서 밤낮이 없는겁니다. 양이 가는 곳에 가는 것이 목자입니다. 양이 먹을 곳을 찾고 마실 물을 찾고 양을 위해 다 바치는 그게 목자입니다.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서 자기를 전부 다 바치는 게 어머니입니다. 여기 목자는 그런 목자를 말합니다. 그 목자들이 양떼를 지키는데 이때 만약에 목자들이 잠을 잤다면 몰랐을 건데 양떼 지켜야하니까 자기 사명을 지켜야하는 겁니다. 여기 장로님 목자고 반사 선생님 목자입니다. 밖에서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습니다.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두루 비칩니다. 그래서 무서워하는데 천사가 말하길 무서워하지 말아라, 큰 기쁨의 소식을 너희에게 전한다고 합니다. 그 기쁜 소식을 천사가 누구에게 전했다고요, 누구에게, 목자에게. 목자가 뭐하고 있었습니까.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자기 사명을 다 충성으로 감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신불신자간에 사람에게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충성이고 부지런한 것입니다. 첫째와 두 번째는 하늘과 땅 차이고 나중에 듣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요셉과 마리아, 세례 요한. 시므온과 안나, 목자들, 하나 더 있는데 이들만 주님을 만났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부터는 볼펜가지고 계시면 적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제목만 몇 가지 말씀드릴 건데 첫째, 성탄의 사랑. 성탄은 사랑입니다. 성탄이란 사랑의 역사고 사랑의 작용입니다. 두 번째, 순전한 사랑입니다. 세 번째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다시 돌아가서 성탄은 사랑입니다. 사랑해서 마련된 역사가 성탄입니다.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 자존 사랑입니다. 어떤 것으로 말미암지 않고 영향받지 않은 자존하신 하나님의 사랑, 이 사람이기 때문에 흔들림이 없고 영혼 없이 하는겁니다. 순전한 사랑. 오로지 사랑 뿐인 사랑입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큰 2번, 희생이 있습니다. 성탄 자체가 희생인데 작은 1번에 도성인신입니다. 두 번째, 대속의 생애 희생입니다. 세 번째, 인성의 부활입니다. 크게 3번, 성탄에 구원이 있습니다. 사활의 대속, 중생의 출발과 하늘 구원. 피 성령 진리의 보증 구원. 천국 백성과 영생의 구원, 종자 구원. 큰 4번입니다. 성탄의 목적입니다. 도성인신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는가 핵심으로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고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며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성탄의 목적이 뭐냐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고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는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만드시려고 이땅에 오시는 겁니다.
성탄에 기쁨이 있습니다. 구원의 기쁨, 자체 성화 인도의 기쁨, 전능의 능력보호의 기쁨. 여섯 번째는 성탄의 죄송입니다. 성탄의 죄송. 하나님이 사람되신 날 죄송한 이유가 많은 것중에서도 나를 위하여 낮아지셨으니까 죄송합니다. 나를 위해서 대속의 은혜를 하셔서 죄송, 나를 위해서 인성있고 부활하시매 죄송합니다. 기쁜 동시에 죄송한 날입니다. 기쁨도 근거가 필요하고 슬픔도 근거가 필요합니다. 우리 주님 앞에 기뻐하면서 죄송함을 가져야하는 겁니다. 실감할 수 있도록 나도 있고 결혼했으면 부부가 됩니다. 나를 위해서, 내 자식을 위해서 우리 부모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낮아지셨습니다. 하나님이 왜 낮아지셨느냐 나 때문에요. 하나님이 왜 낮아지셨습니까. 나 때문에. 우주적인 고난에 그리 하셨느냐 나 때문에, 죄송해야합니다. 일곱 번째 마지막 성탄의 자세, 지식과 연고로 깨닫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기쁘고 감사하고 죄송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세 번째는 주님을 따라서 충성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크게 일곱가지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첫째, 성탄의 사랑
자존 사랑
순전한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입니다. 많은 것을 생각해봐야합니다.
둘째, 성탄의 희생
도성인신의 희생
대속의 생애의 희생
인성의 부활 희생
셋째, 성탄의 구원
사활의 대속 구원
중생의 출발과 하늘 소망 구원
피 성령 진리의 보증 구원
천국 백성과 영생의 구원
성화 구원의 종자 구원
넷째, 성탄의 목적
하나님의 뜻만 찾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고
하나님의 뜻에 감사하며 만족하는 사람을 만드시는 겁니다.
다섯째 성탄의 기쁨
구원의 기쁨
자체 성화 구원의 기쁨
전능의 보호 기쁨
여섯째 성탄의 죄송
나를 위해 낮아지심에 죄송
나를 위해서 대속의 생애를 사심에 죄송
나를 위해서 인성있고 부활하심에 대송
일곱 번째 성탄의 자세.
지식과 연고로 깨닫는 자세
기쁨과 감사로 깨닫는 자세
주님을 따라 충성하는 자세
이 중에 강조하고 싶은 게 4번입니다. 이런 사람을 만드시기 위해서 하셨습니다. 부수적인 것이고 이런 사람 만드시려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고 하나님의 뜻만 이루려는 사람입니다.
의미를 생각하기 위해서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일곱 가지를 기억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