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10-01조회 333추천 67
2023년 10월 1일 주일 오후
찬송: 86장, 87장
본문: 창세기 2장 16절 ~ 17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실 때 기계로 만들려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지금 시대가 과학의 시대라서 과학은 곧 기계를 만드는 것이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암이 걸려서 암 말기로 이런 사람을 기계 중입자 치료로 치료하니까 거의 부작용 없이 완치가 되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계를 만들면 부작용 없이 치료가 됩니다. 기계는 알고 비용만 들고 기술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의 물리를 깨달음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물질 위치에서는 과학의 발전을 모습이라고 합니다. 기계라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든지 기계는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많아도 주먹 앞에서 장사가 없는 것입니다. 북한은 한 나라입니다. 군사 강대국입니다. 굉장히 강한 나라이기 때문에 2천만명이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한 사람 앞에 찍소리도 못합니다. 주먹입니다. 총 칼. 그게 강대국입니다. 정말 잘난 사람이 아니면 주먹 앞에 총칼 앞에 실력있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인간이 자유 외춰봐야 쥐어박아버리면 끝납니다. 그래도 중국의 천안문 사태때 등소평이 정권 잡았을 때입니다. 천안문에서 대학생 중심으로 시위가 일어났는데 탱크로 밀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10억 인구의 100만명 정도 죽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홍콩은 99년 동안 영국 땅이었습니다. 자유로운 곳이었는데 중국에 반환되고 난 다음에 밀어붙였습니다. 지금 홍콩에 시위합니까. 꼼짝도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기계처럼 만들든지 종을 만들든지 이건 쉽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하는 말 있죠. 오만 걸 다 말하는데 세계를 그렇게 다녔는데 뭐가 어렵다던가요. 자식 농사가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왜 어렵습니까. 자식은 기계가 아니고 종이 아닙니다. 자유를 가진 아들입니다. 아들을 아들답게 만들려고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귀한 사람 자유를 가지되 그 자유를 가지고 살아가겠다. 자유를 주는데 그 자유를 가지고 방탄한 사람도 있고 그 자유로 돈 벌기에 집중하는 사람도 있고 인격을 만드는 사람도 있고 신앙의 길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유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습니다. 자유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건설 구원이라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 자유성을 심판하는게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책임이 따라가야하고 하나님도 자유를 가졌기 때문에 책임을 집니다. 하나님은 완전자기 때문에 타락할 수가 없습니다 자유와 주권과 책임과 하나입니다. 그런데 불완전한 피조물은 자기 실력의 범위를 넘어서는 자유를 가지면 책임을지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기 전에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이고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이걸 잊어버리고 깨닫지 못하면 신앙 생활을 못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입니다. 하나님 닮은 사람으로 만드시는 게 목적입니다. 그 주인공은 항상 늦게 나타나는 겁니다. 사람이 들어가서 살 집을 만든 게 천지창조입니다. 빛을 만드셨으면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주인이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한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 물질 세상을 살아야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땅과 바다를 왜 만드셨냐 사람을 위해서 식물을 왜 만드셨냐 사람을 위해서, 해와 달고 별을 왜 만드셨냐 사람을 위해서, 사람을 위해서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신 겁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겁니다. 태양은 누가 만드셨습니까. 무슨 수로 붙여놓겠습니까. 달과 지구의 거리 관계, 밀접하게 해놨지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을 위해서, 또 수생생물 공중에 나는 새들 사람을 위해서 만드셨습니다. 땅의 육축들 전부 사람을 위해 만들었는데 전체적인 순서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대략 이러하니라,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않았습니다. 7절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이 없으면 흙으로 만든 생물이 짐승이 됩니다. 그 영을 집어넣으니까 산 영이 되었고 8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방의 에덴에 창설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우주가 방대한데 방대한 우주의 사람이 사는 곳은 지구밖에 없습니다. 누가 뭐래도 우주의 중심은 지구다. 사람이다. 그 뜻입니다. 에덴 동산, 전체를 만들어주시고 동방의 에덴의 동아시아 지구를 보면 저쪽에 아시아 끝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지방은 극동지방이라고 합니다. 지구 가운데에서 꼭 집어주셨습니다. 부산시 동부 어디 꼭 집어났습니다. 태어나서 보니 여기네, 우리 아버지 성함은 이영속이고 어머니 성함은 그렇네. 엄재현이 아버지는 재현이가 선택을 했나요. 우리 아버지가 현실입니다. 어머니가 현실입니다. 아내가 현실이고 남편입니다. 우리나라 제일 잘 나가는 아들이 누구인가요. 모두 그러고 싶겠지요. 부모님을 내가 선택하면 전부 삼성 회장같은 그런 부모를 하고 싶겠지요. 외모를 키크고 얼굴 잘 생기고 이런 걸 생각하겠지요. 하나님께서 다 만드셨습니다. 동방의 에덴의 역사입니다. 거기가 바로 처소입니다. 아담 하와의 주소지입니다. 동방 에덴의 에덴 동산. 하나님께서 지정해주신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께서 도리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현실이고 다른 말로 말하면 에덴 동산입니다. 오전에 말씀드릴 때 어떤 곳이라 그랬습니까. 최상의 곳입니다. 거기가 바로 에덴 동산이니다. 여기에 예외는 없습니다. 천하 모든 사람이 에덴 동산일지라도 나사로같은 그보다 더한 내 현실은 에덴 동산 아니겠다 하면 고통이 시작됩니다. 그 누가 욥 앞에 내 인생이 어렵다고 나설 것이며 나사로보다 어렵다고 나서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성경에 두셔서 후세대 사람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웠어도 욥보다 더하겠냐. 아무리 외로워도 나사로보다 더 하겠냐. 우리의 현실은 어떤 곳이든 어떤 환경이든 최상의 현실이다. 지상의 낙원이다 그렇습니다. 그런 기준 잣대가 뭐가 중요합니까. 안경을 바꿔라는 뜻입니다. 눈을 바꿔라는 뜻입니다. 꼭 같은 모양이라 보는 각도에 따라 바뀝니다. 인식에 따라서 보이는 게 달라집니다. 에덴 동산이 지상 최고의 낙원인 것은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매 아담 하와의 적성에 둘이 다 재미있게 사는 데에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사는 것입니다. 머리 좋은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려면 서울에 보내야합니다. 대치동에 사는 사람들은 공기가 다릅시다. 눈빛이 다릅니다. 거기 가면 공부를 안할 수가 없답니다. 저절로 그런답니다. 대학 일류 대학에 입학하는데 가장 좋은 것이 대치동이다. 취업도 좋은 데에 취업하려면 서울 쪽으로 올라가야합니다. 신앙 생활을 가장 좋게 하려면 어디가 가장 좋은 곳이냐. 신앙 생활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동네를 찾는다면 어디겠습니까. 교회 주변입니다. 주일 잘 지키고 밤 예배 자유할 수 있고 그런 곳이 가장 좋은 곳이겠지요. 그 기준을 보는 겁니다. 사람에 따라서. 언제까지 가느냐, 최종적으로 어느 것이 완전하냐 이거지요. 다 잘 판단해서 그래봐야 마지막에 헛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에게 주신 지정된 장소가 에덴 동산입니다. 그 에덴 동산은 최고의 낙원입니다. 하나님 목적입니다. 지옥같은 그 적국의 천국을 만들었습니다. 요셉은 종으로 팔려간 곳과 감옥을 에덴 동산으로 만들었습니다. 인식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에덴 동산에 과일이 나무가 몇 종류 있습니까. 세 종류가 있습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다 좋아하고 자기도 좋아하고 이런 과일이 많았습니다. 대다수의 과실은 이런 과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산 중앙에 생명나무가 있고 선악과가 있습니다. 에덴 동산의 나무는 선악과 생명과 인의과가 있습니다. 그 뜻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먹으면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는 말을 들어라, 하나님과 연결 되는 나무입니다. 그게 생명과인데 에덴 동산은 하나님 앞에 연결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생명과를 안 먹어도 되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선악과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끊어질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먹기 전 아담과 하와는 생명과 안 먹어도 같은 상태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이 지어주신 생물의 이름을 지을 때 하나님의 이름과 연결해 지었기 때문에 똑같았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을 때 보니까 멀어져버렸습니다. 에덴 동산은 현재는 죄가 없는데 선악과가 있기 때문에 멀어질 수 있고 끊어질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선악과 따먹고 난 다음에 3장 24절 생명 과실을 못 먹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악과는 선과 악을 규정짓는 나무라 그랬습니다. 선과 악이 뭐냐, 선악이라는 것은 중심을 말합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주체를 말합니다.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선입니다. 악은 뭔가요. 악의 정의를 뭐라고 그럽니까. 전부 다 악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만 선이고 나머지는 다 악이다. 하나님 중심 하나님 기준 하나님 중심되는 것만 삼고 나머지는 악이라. 이걸 정하는 것이 선악과기 때문에 먹는 거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 되겠다 그 말입니다. 이게 선악과입니다. 그 사람이 중심적으로 되는 것이고 하나님 한 분이지 둘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선악과 따먹은 가짜 나무는 쫓겨납니다. 그게 선악과입니다. 그냥 이름을 붙여놓은 거죠.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라고 그랬습니다. 16절에 보니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 종류는 모르겠는데 먹으면 좋지만 생명과를 두고 임의로 먹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선악과 안 먹고 에덴 동산에서는 영원히 영생을 합니다. 그런데 쫓겨나버렸습니다. 오늘 현실에서 세 종류의 과실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다 주셨고 실질적으로 알아서 자랍니다. 어린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자기 생각 자기 판단, 말하는 거 행동하는 거 자기가 알아서 합니다. 임의로 하는 과실입니다. 그 주신 자유가 피조물이기 때문에 무제한 자유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자유가 있습니다. 세 살짜리 자유를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기를 때 자유를 주는 것이 좋은건데 부모님이 관심을 주는 건 제한하는 겁니다.
부모님이 앞서가지 않고 십자가를지지 않고 자녀를 인도하겠다. 이건 말이 안됩니다. 주님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사람 되시고 십자가 되고 죽으시면서 나를 따라와라 그랬습니다. 그게 어렵기 때문에 우리 공회 안에서 어릴 때는 다 하다가 장성하면 벗은 분들이 많은데 지금 아이들은 잘 되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길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임의라는 말은 알아서해라, 그 말입니다. 그런데 자유의 몸은 반드시 책임이 따라가고 마음껏 해봐라, 건설 구원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것은 다 알아서 했다. 놀러가든 만화책을 보든 기도를 하든 텔레비를 보든지 계명을 지키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 그런데 텔레비보고 늦는 것보다는 그래도 예배드리는 게 좋을 거다. 말씀 순종에 조심히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그렇게 살 때 복이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한 없이 인간의 그런 것도 마지막에 사람 하나님이 심판하려고 하셨을 때 건설구원 적으로 물으실 때 내가 너에게 얼마나 자유를 줬느냐. 이스라엘아 유다 이스라엘아 변론해보자. 내가 지금까지 너희에게 한 것보다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렇게까지 했는데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 그래서 주의 사람을 참을 인자 찬송이나 성경이나 주의 사랑을 인애하다고 합니다. 오랜 참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없는 사랑입니다. 양심으로 뚜드리고 알려주시고 끝없이 하다보면 하나님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아서 보면 믿는 사람 심신은 다 지옥에 보내는 겁니다. 하나님이 택했고 구원했기 때문에 심신은 천국가나 네 멋대로 갔으니까 지옥으로 보내고 천국에서는 아무것도 안하게 됩니다. 뜨거워서 영원토록 살아야합니다. 자기에게 주신 자유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내가 너희에게 세월을 줬다. 건강 줬고 알아서 마음껏 살아라, 마음껏 사는데 생명이 되고 복이 되고 구원이 되는것인지는 증거로 다 보여줍니다. 너 자유를 가지고 방탄한 것을 가지고 보여줍니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으니까 종의 무게를 메지 말아라. 그게 바로 세상의 종이고 향략의 종이고 돈의 종이고 음식의 종이고 옛사람의 종이고 마귀의 종이고, 자유를 할 수 있는데 새 사람 자유하고. 자기 몸에 익어진 습성에, 자유대로 주셨는데 그것으로 악을 주지 말아라. 종과 자유는 반대입니다.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은 참된 자유입니다. 참된 영혼은 자유를 가진 것입니다. 내게 주신 자유를 내가 원하여 주께 드리겠나이다. 내가 쓰는 것보다 주께 드리는 것입니다. 비교해보니까 가장 좋은 겁니다. 하나님이 전능자니까 순종하겠나이다. 이게 자유하는 참 자유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종처럼 살아라. 참된 자유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왜 주님 말에 거하니 영원한 자유입니다.
회사라든지 인간관계라든지 계급 직급이 올라가면 자유가 많아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자유를 주시려고 그 자유를 가지고 알아서해라 하는데 내 자유를 주께 드리고 내 자유가 되는 것이고 제 마음대로 살면 영원한 종이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신 자유를 가지고 영원한 자유를 얻으려고 현실에서 주님에게 드리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
찬송: 86장, 87장
본문: 창세기 2장 16절 ~ 17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실 때 기계로 만들려면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지금 시대가 과학의 시대라서 과학은 곧 기계를 만드는 것이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암이 걸려서 암 말기로 이런 사람을 기계 중입자 치료로 치료하니까 거의 부작용 없이 완치가 되었다는 말이 있습니다. 기계를 만들면 부작용 없이 치료가 됩니다. 기계는 알고 비용만 들고 기술만 있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의 물리를 깨달음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물질 위치에서는 과학의 발전을 모습이라고 합니다. 기계라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얼마든지 기계는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얼마나 많아도 주먹 앞에서 장사가 없는 것입니다. 북한은 한 나라입니다. 군사 강대국입니다. 굉장히 강한 나라이기 때문에 2천만명이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한 사람 앞에 찍소리도 못합니다. 주먹입니다. 총 칼. 그게 강대국입니다. 정말 잘난 사람이 아니면 주먹 앞에 총칼 앞에 실력있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 인간이 자유 외춰봐야 쥐어박아버리면 끝납니다. 그래도 중국의 천안문 사태때 등소평이 정권 잡았을 때입니다. 천안문에서 대학생 중심으로 시위가 일어났는데 탱크로 밀어버렸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10억 인구의 100만명 정도 죽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홍콩은 99년 동안 영국 땅이었습니다. 자유로운 곳이었는데 중국에 반환되고 난 다음에 밀어붙였습니다. 지금 홍콩에 시위합니까. 꼼짝도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기계처럼 만들든지 종을 만들든지 이건 쉽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하는 말 있죠. 오만 걸 다 말하는데 세계를 그렇게 다녔는데 뭐가 어렵다던가요. 자식 농사가 가장 어렵다고 합니다. 왜 어렵습니까. 자식은 기계가 아니고 종이 아닙니다. 자유를 가진 아들입니다. 아들을 아들답게 만들려고 하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귀한 사람 자유를 가지되 그 자유를 가지고 살아가겠다. 자유를 주는데 그 자유를 가지고 방탄한 사람도 있고 그 자유로 돈 벌기에 집중하는 사람도 있고 인격을 만드는 사람도 있고 신앙의 길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유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습니다. 자유를 주셨습니다. 우리의 건설 구원이라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 자유성을 심판하는게 그리스도의 심판입니다. 책임이 따라가야하고 하나님도 자유를 가졌기 때문에 책임을 집니다. 하나님은 완전자기 때문에 타락할 수가 없습니다 자유와 주권과 책임과 하나입니다. 그런데 불완전한 피조물은 자기 실력의 범위를 넘어서는 자유를 가지면 책임을지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깁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시기 전에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이고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이걸 잊어버리고 깨닫지 못하면 신앙 생활을 못합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입니다. 하나님 닮은 사람으로 만드시는 게 목적입니다. 그 주인공은 항상 늦게 나타나는 겁니다. 사람이 들어가서 살 집을 만든 게 천지창조입니다. 빛을 만드셨으면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주인이라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위한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그 물질 세상을 살아야하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땅과 바다를 왜 만드셨냐 사람을 위해서 식물을 왜 만드셨냐 사람을 위해서, 해와 달고 별을 왜 만드셨냐 사람을 위해서, 사람을 위해서 해와 달과 별을 만드신 겁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겁니다. 태양은 누가 만드셨습니까. 무슨 수로 붙여놓겠습니까. 달과 지구의 거리 관계, 밀접하게 해놨지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사람을 위해서, 또 수생생물 공중에 나는 새들 사람을 위해서 만드셨습니다. 땅의 육축들 전부 사람을 위해 만들었는데 전체적인 순서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대략 이러하니라, 밭에는 채소가 나지 않았습니다. 7절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이 없으면 흙으로 만든 생물이 짐승이 됩니다. 그 영을 집어넣으니까 산 영이 되었고 8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동방의 에덴에 창설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우주가 방대한데 방대한 우주의 사람이 사는 곳은 지구밖에 없습니다. 누가 뭐래도 우주의 중심은 지구다. 사람이다. 그 뜻입니다. 에덴 동산, 전체를 만들어주시고 동방의 에덴의 동아시아 지구를 보면 저쪽에 아시아 끝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지방은 극동지방이라고 합니다. 지구 가운데에서 꼭 집어주셨습니다. 부산시 동부 어디 꼭 집어났습니다. 태어나서 보니 여기네, 우리 아버지 성함은 이영속이고 어머니 성함은 그렇네. 엄재현이 아버지는 재현이가 선택을 했나요. 우리 아버지가 현실입니다. 어머니가 현실입니다. 아내가 현실이고 남편입니다. 우리나라 제일 잘 나가는 아들이 누구인가요. 모두 그러고 싶겠지요. 부모님을 내가 선택하면 전부 삼성 회장같은 그런 부모를 하고 싶겠지요. 외모를 키크고 얼굴 잘 생기고 이런 걸 생각하겠지요. 하나님께서 다 만드셨습니다. 동방의 에덴의 역사입니다. 거기가 바로 처소입니다. 아담 하와의 주소지입니다. 동방 에덴의 에덴 동산. 하나님께서 지정해주신 것입니다. 그런 것은 하나님께서 도리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의 현실이고 다른 말로 말하면 에덴 동산입니다. 오전에 말씀드릴 때 어떤 곳이라 그랬습니까. 최상의 곳입니다. 거기가 바로 에덴 동산이니다. 여기에 예외는 없습니다. 천하 모든 사람이 에덴 동산일지라도 나사로같은 그보다 더한 내 현실은 에덴 동산 아니겠다 하면 고통이 시작됩니다. 그 누가 욥 앞에 내 인생이 어렵다고 나설 것이며 나사로보다 어렵다고 나서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성경에 두셔서 후세대 사람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려웠어도 욥보다 더하겠냐. 아무리 외로워도 나사로보다 더 하겠냐. 우리의 현실은 어떤 곳이든 어떤 환경이든 최상의 현실이다. 지상의 낙원이다 그렇습니다. 그런 기준 잣대가 뭐가 중요합니까. 안경을 바꿔라는 뜻입니다. 눈을 바꿔라는 뜻입니다. 꼭 같은 모양이라 보는 각도에 따라 바뀝니다. 인식에 따라서 보이는 게 달라집니다. 에덴 동산이 지상 최고의 낙원인 것은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매 아담 하와의 적성에 둘이 다 재미있게 사는 데에 목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사는 것입니다. 머리 좋은 아이를 좋은 대학에 보내려면 서울에 보내야합니다. 대치동에 사는 사람들은 공기가 다릅시다. 눈빛이 다릅니다. 거기 가면 공부를 안할 수가 없답니다. 저절로 그런답니다. 대학 일류 대학에 입학하는데 가장 좋은 것이 대치동이다. 취업도 좋은 데에 취업하려면 서울 쪽으로 올라가야합니다. 신앙 생활을 가장 좋게 하려면 어디가 가장 좋은 곳이냐. 신앙 생활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동네를 찾는다면 어디겠습니까. 교회 주변입니다. 주일 잘 지키고 밤 예배 자유할 수 있고 그런 곳이 가장 좋은 곳이겠지요. 그 기준을 보는 겁니다. 사람에 따라서. 언제까지 가느냐, 최종적으로 어느 것이 완전하냐 이거지요. 다 잘 판단해서 그래봐야 마지막에 헛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 하와에게 주신 지정된 장소가 에덴 동산입니다. 그 에덴 동산은 최고의 낙원입니다. 하나님 목적입니다. 지옥같은 그 적국의 천국을 만들었습니다. 요셉은 종으로 팔려간 곳과 감옥을 에덴 동산으로 만들었습니다. 인식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에덴 동산에 과일이 나무가 몇 종류 있습니까. 세 종류가 있습니다.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 다 좋아하고 자기도 좋아하고 이런 과일이 많았습니다. 대다수의 과실은 이런 과실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산 중앙에 생명나무가 있고 선악과가 있습니다. 에덴 동산의 나무는 선악과 생명과 인의과가 있습니다. 그 뜻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하나님과 연결시켜 주는 것입니다. 먹으면 하나님과 연결되는 거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하시는 말을 들어라, 하나님과 연결 되는 나무입니다. 그게 생명과인데 에덴 동산은 하나님 앞에 연결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생명과를 안 먹어도 되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선악과가 있습니다. 언제든지 하나님과 끊어질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먹기 전 아담과 하와는 생명과 안 먹어도 같은 상태입니다. 아담이 하나님이 지어주신 생물의 이름을 지을 때 하나님의 이름과 연결해 지었기 때문에 똑같았습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따먹을 때 보니까 멀어져버렸습니다. 에덴 동산은 현재는 죄가 없는데 선악과가 있기 때문에 멀어질 수 있고 끊어질 수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이런 의미입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선악과 따먹고 난 다음에 3장 24절 생명 과실을 못 먹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악과는 선과 악을 규정짓는 나무라 그랬습니다. 선과 악이 뭐냐, 선악이라는 것은 중심을 말합니다. 중심이라는 것은 주체를 말합니다. 행위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선입니다. 악은 뭔가요. 악의 정의를 뭐라고 그럽니까. 전부 다 악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만 선이고 나머지는 다 악이다. 하나님 중심 하나님 기준 하나님 중심되는 것만 삼고 나머지는 악이라. 이걸 정하는 것이 선악과기 때문에 먹는 거기 때문에 자기가 하나님 되겠다 그 말입니다. 이게 선악과입니다. 그 사람이 중심적으로 되는 것이고 하나님 한 분이지 둘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선악과 따먹은 가짜 나무는 쫓겨납니다. 그게 선악과입니다. 그냥 이름을 붙여놓은 거죠.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라고 그랬습니다. 16절에 보니까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 종류는 모르겠는데 먹으면 좋지만 생명과를 두고 임의로 먹는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선악과 안 먹고 에덴 동산에서는 영원히 영생을 합니다. 그런데 쫓겨나버렸습니다. 오늘 현실에서 세 종류의 과실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 알아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이 할 수 있는 건 다 주셨고 실질적으로 알아서 자랍니다. 어린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자기 생각 자기 판단, 말하는 거 행동하는 거 자기가 알아서 합니다. 임의로 하는 과실입니다. 그 주신 자유가 피조물이기 때문에 무제한 자유가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자유가 있습니다. 세 살짜리 자유를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기를 때 자유를 주는 것이 좋은건데 부모님이 관심을 주는 건 제한하는 겁니다.
부모님이 앞서가지 않고 십자가를지지 않고 자녀를 인도하겠다. 이건 말이 안됩니다. 주님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사람 되시고 십자가 되고 죽으시면서 나를 따라와라 그랬습니다. 그게 어렵기 때문에 우리 공회 안에서 어릴 때는 다 하다가 장성하면 벗은 분들이 많은데 지금 아이들은 잘 되게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길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임의라는 말은 알아서해라, 그 말입니다. 그런데 자유의 몸은 반드시 책임이 따라가고 마음껏 해봐라, 건설 구원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것은 다 알아서 했다. 놀러가든 만화책을 보든 기도를 하든 텔레비를 보든지 계명을 지키든지 말든지 알아서 해라. 그런데 텔레비보고 늦는 것보다는 그래도 예배드리는 게 좋을 거다. 말씀 순종에 조심히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그렇게 살 때 복이라는 것을 보여주면서 한 없이 인간의 그런 것도 마지막에 사람 하나님이 심판하려고 하셨을 때 건설구원 적으로 물으실 때 내가 너에게 얼마나 자유를 줬느냐. 이스라엘아 유다 이스라엘아 변론해보자. 내가 지금까지 너희에게 한 것보다 어떻게 할 수 있느냐. 이렇게까지 했는데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 그래서 주의 사람을 참을 인자 찬송이나 성경이나 주의 사랑을 인애하다고 합니다. 오랜 참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없는 사랑입니다. 양심으로 뚜드리고 알려주시고 끝없이 하다보면 하나님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모아서 보면 믿는 사람 심신은 다 지옥에 보내는 겁니다. 하나님이 택했고 구원했기 때문에 심신은 천국가나 네 멋대로 갔으니까 지옥으로 보내고 천국에서는 아무것도 안하게 됩니다. 뜨거워서 영원토록 살아야합니다. 자기에게 주신 자유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내가 너희에게 세월을 줬다. 건강 줬고 알아서 마음껏 살아라, 마음껏 사는데 생명이 되고 복이 되고 구원이 되는것인지는 증거로 다 보여줍니다. 너 자유를 가지고 방탄한 것을 가지고 보여줍니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으니까 종의 무게를 메지 말아라. 그게 바로 세상의 종이고 향략의 종이고 돈의 종이고 음식의 종이고 옛사람의 종이고 마귀의 종이고, 자유를 할 수 있는데 새 사람 자유하고. 자기 몸에 익어진 습성에, 자유대로 주셨는데 그것으로 악을 주지 말아라. 종과 자유는 반대입니다. 하나님의 종이라는 것은 참된 자유입니다. 참된 영혼은 자유를 가진 것입니다. 내게 주신 자유를 내가 원하여 주께 드리겠나이다. 내가 쓰는 것보다 주께 드리는 것입니다. 비교해보니까 가장 좋은 겁니다. 하나님이 전능자니까 순종하겠나이다. 이게 자유하는 참 자유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의 종처럼 살아라. 참된 자유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왜 주님 말에 거하니 영원한 자유입니다.
회사라든지 인간관계라든지 계급 직급이 올라가면 자유가 많아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자유를 주시려고 그 자유를 가지고 알아서해라 하는데 내 자유를 주께 드리고 내 자유가 되는 것이고 제 마음대로 살면 영원한 종이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신 자유를 가지고 영원한 자유를 얻으려고 현실에서 주님에게 드리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