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3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9-03조회 222추천 26
2023년 9월 3일 주일 오후
찬송: 102장, 127장
본문: 열왕기상 5장 13절 ~ 19절
성전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졌을 때 하나님께서 그곳에 계셨습니다. 모세의 성막이나 솔로몬의 성전이나 우리들이나 하나님을 모신 집이니까 하나님이 그 속에 계셔야합니다. 모세의 성막에 하나님이 법궤의 위에 계셨고 성전생활 잘할 때는 거기에 계셨고 왕이 도망을 쳐버리면 임진왜란 때 한 달도 안 돼서 왕이 도망치니까 백성들이 왕국을 다 불태워버렸습니다. 이름은 성전인데 성전이 아닌겁니다. 지을 때부터 지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계실건데 아예 거기서는 주님 오실 때까지 성전 생활이 없던 시대입니다. 돌 하나도 다 무너지리라, 하나님의 집을 왜 무너뜨립니까. 문제는 악용이 되는 겁니다. 성전이라는 이름 안에 강도들이 만든 겁니다. 성전이란 하나님을 모시는 곳입니다. 그래서 목사라는 이름은 나쁜 이름이 아닙니다. 교회라는 이름은 아름다운 이름인데 집사 장로라는 이름을 걸고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에 쓰면 안되는 겁니다. 우리 공회 목사님들은 목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알아줍니다. 부인을 못하는 것입니다. 조심스럽고, 어쨌든 그 이름에 걸맞는 것이 되어야하고 성전이면은 하나님이 모셔야하고 향 주머니를 쥐고 있으면 어디를 가든지 향기가 나도록 되어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면 하나님의 모습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지혜가, 지식이, 사랑이, 주권이 거기서 나타나야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태양빛이 밝은데 구름이 심하게 끼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고 맑은 것이고 그런 것처럼 희미하게 나타날 것이고 없는 것이고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교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실 때부터 영감으로 말씀이 개인의 생활을 말할 것도 없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지능이 함께 되시는 것이고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성전이 되는 사람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말씀을 들으면서 성전이다. 왕들이 많은 것인데 내가 사는 내 주변에 현실이고 방면이 있겠고 그 중에서 레바논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산인데 현실입니다. 스스로 어린 집을 우리가 만들기 어려우니까 기도하시면 아주 절벽 꼭대기 절벽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위험한 그런 것에 앉는겁니다. 바위도 부드러운 바위 말고 험한 바위 위에 앉아 기도하는 것입니다. 고행주의 아닌데 스스로를 단속하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체중조절을 해야하는데 보통 일 아니지요. 체중을 조절해서 살빼는 거 이거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자기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면 웬만한 게 다 가능합니다. 먹고싶은 거 다 먹고 자고 싶은 거 다 자고 그러면 안되는 것이지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아니하고 현실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 자기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레바논의 인식입니다. 추운 지방 때문에 좋은 백향목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높은 나무고 곧은 나무고 이 백향목이 성전 재료가 되었습니다. 레바논의 백향복은 성전으로 쓰고 난 다음에 높아지고 그런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향기나고 높았기
찬송: 102장, 127장
본문: 열왕기상 5장 13절 ~ 19절
성전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어졌을 때 하나님께서 그곳에 계셨습니다. 모세의 성막이나 솔로몬의 성전이나 우리들이나 하나님을 모신 집이니까 하나님이 그 속에 계셔야합니다. 모세의 성막에 하나님이 법궤의 위에 계셨고 성전생활 잘할 때는 거기에 계셨고 왕이 도망을 쳐버리면 임진왜란 때 한 달도 안 돼서 왕이 도망치니까 백성들이 왕국을 다 불태워버렸습니다. 이름은 성전인데 성전이 아닌겁니다. 지을 때부터 지었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계실건데 아예 거기서는 주님 오실 때까지 성전 생활이 없던 시대입니다. 돌 하나도 다 무너지리라, 하나님의 집을 왜 무너뜨립니까. 문제는 악용이 되는 겁니다. 성전이라는 이름 안에 강도들이 만든 겁니다. 성전이란 하나님을 모시는 곳입니다. 그래서 목사라는 이름은 나쁜 이름이 아닙니다. 교회라는 이름은 아름다운 이름인데 집사 장로라는 이름을 걸고 사리사욕을 채우는 데에 쓰면 안되는 겁니다. 우리 공회 목사님들은 목사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알아줍니다. 부인을 못하는 것입니다. 조심스럽고, 어쨌든 그 이름에 걸맞는 것이 되어야하고 성전이면은 하나님이 모셔야하고 향 주머니를 쥐고 있으면 어디를 가든지 향기가 나도록 되어있습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있으면 하나님의 모습이 나와야 정상입니다. 지혜가, 지식이, 사랑이, 주권이 거기서 나타나야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태양빛이 밝은데 구름이 심하게 끼면 아무것도 안하는 것이고 맑은 것이고 그런 것처럼 희미하게 나타날 것이고 없는 것이고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교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실 때부터 영감으로 말씀이 개인의 생활을 말할 것도 없고 그 안에서 하나님의 지능이 함께 되시는 것이고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성전이 되는 사람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시는지요. 말씀을 들으면서 성전이다. 왕들이 많은 것인데 내가 사는 내 주변에 현실이고 방면이 있겠고 그 중에서 레바논이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산인데 현실입니다. 스스로 어린 집을 우리가 만들기 어려우니까 기도하시면 아주 절벽 꼭대기 절벽에서 밑으로 떨어지는 위험한 그런 것에 앉는겁니다. 바위도 부드러운 바위 말고 험한 바위 위에 앉아 기도하는 것입니다. 고행주의 아닌데 스스로를 단속하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체중조절을 해야하는데 보통 일 아니지요. 체중을 조절해서 살빼는 거 이거 할 줄 아는 사람이면 자기 관리할 줄 아는 사람이면 웬만한 게 다 가능합니다. 먹고싶은 거 다 먹고 자고 싶은 거 다 자고 그러면 안되는 것이지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아니하고 현실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 자기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레바논의 인식입니다. 추운 지방 때문에 좋은 백향목이 나왔다고 했습니다. 높은 나무고 곧은 나무고 이 백향목이 성전 재료가 되었습니다. 레바논의 백향복은 성전으로 쓰고 난 다음에 높아지고 그런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향기나고 높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