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2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8-27조회 247추천 30
2023년 8월 27일 주일 오후
찬송: 90장, 92장
본문: 이사야 49장 22절
솔로몬이 재료를 준비한 겁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몸에서 나오는 것이고 행동이 몸에 나타나고 그러는 겁니다. 마음에 없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의미를 알고 아는 만큼 가치가 있는 만큼 물질도 되고 몸도 되고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니까 하나님인 것을 알지 같은 왕이라도 사울이라는 사람은 나라 세우는데도 바빴겠지만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왕이 되기 전부터 동행을 했고 모시고 살았고 성전으로 살았습니다. 얼마나 좋은지 귀한지 능력있는 지를 깨달았습니다. 사자를 찢고 곰을 찢었습니다. 성경에 사자를 찢은 사람은 삼손이 있고 다윗이 있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보니까 얼마나 지혜가 나오는지를 수도 없이 겪었기 때문에 가치있는지 깨달아서 성전을 거룩히 하는 것입니다. 사모한만큼 총 동원했고 왕의 개인자산으로 모두 털어서 성전 만드는 준비, 재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솔로몬에게 간절히 부탁을 합니다. 그 말씀을 그 다윗의 것을 받아서 성전을 건축하게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모신 집입니다. 이 세상 말하자면 피조물이 아니고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을 모신 집입니다. 구분이 좀 애매한데 말하자면 이 세상에 속한 집이 아닌겁니다. 세상과 다르기 때문에 거룩한 것입니다. 공과를 말하자면 영계가 있고 물계가 있습니다. 영계는 두 곳이 있지요.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천국은 영계입니다. 물질계 세상이 속하지 않으면 속한 겁니다. 신령한 집입니다. 물질세상 속한 집이 아닌 겁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모신 것이기 때문에 성전인데 신령한 세계에 속하는 겁니다. 법궤라는 것은 궤짝입니다. 상자라고 합니다. 법궤는 좀 고급스럽게 만든 것입니다. 나무 궤짝을 무슨 나무로 만들었습니까. 나무 중에서 가장 싸구려입니다. 그게 조각목입니다. 이걸가지고 하나님이 계신 법궤를 만들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간 십계명 돌판, 그것은 어떤 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입니다. 조금 조심스럽게 인위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 높이면 경이라 그럽니다. 일반적인 말은 경이라고 합니다. 경전할 때 경. 그게 하나님 말씀인데 옛날 원본 성경을 양피지 가죽 거기에 기록했으면 하나님의 말씀은 신령한 겁니다. 물질인 양피지 하나님의 신령의 말씀은 돌판에 기록했습니다. 이게 하나님과의 물질의 연결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몸이 있어야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어야 영이 있듯이 영이 있어야 하나님께서 있게 됩니다. 몸이 없으면 마음이 없고 마음이 없으면 영이 없고 영이 없으면 하나님이 못오십니다. 영과 육의 관계에서 마음은 물질입니다. 지금은 신학자 과학자들 마음이 물질이라고 합니다. 영물이 하나님이 영에 계시고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물질계의 연결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신령한 물질입니다. 모세가 만든 성막도 물질입니다. 이게 말하자면 솔로몬이 성전을 만들었는데 싸고 있는 물질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집회 교재 순서로 이방의 도움입니다. 이방의 도움과 이방의 도움이라는 말이 세상에서 라는 말입니다. 이방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님의 성전을 만드는 것이다. 구약의 솔로몬 성전이 그랬고 모세 성막이 애굽에서 온 재료로 그랬고 이치적으로 깊게 생각해야하고 이 세상에서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정 생활 중요합니다. 가정 생활이 잘못되면 무슨 생활이지요. 가장 중요한 생활이 무슨 생활입니까. 결혼한 사람의 출발은 부부생활입니다. 부부사이가 잘못되면 다른 것이 잘못된 것이고 형제 사이가 잘못되면 잘못된 것인데 이 가정 생활이 바로 천국이 이루어진다 성전이 이루어진다. 학생들의 세상은 무엇인가요. 개학하면 학교 갑니다. 학교라는 곳은 학생들의 세상입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세상입니다. 부부의 부모 자녀의 이방 그게 가정입니다. 직장 생활은 직장인들의 레바논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하는 사람의 그곳입니다. 거기에 사람이 있고 사물이 있고 일과 물질이 있어서 있고 상대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성전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이방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세상이라는 것은 이게 악한 자였습니다. 이 세상 임금은 마귀가 세상의 임금입니다. 세상의 중요한 마귀입니다. 마귀가 주인이기 때문에 마귀에 속한 사람과 것들입니다. 마귀 역사는 기본적으로 교회를 성전으로 하는 사람을 집어삼키는 것입니다. 그게 이 세상입니다. 불신자는 영이 죽었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수 있는데 불택자의 관계는 근본적으로 틀린 겁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느냐, 간섭도 못하고 주인과 수의 관계는 믿는 사람들은 역사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천국가는 건가 택자인가 그건 장담 못합니다. 이방나라가 구원을 받았을까,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요셉을 바로가 등용해서 귀하게 썼으니까 그 요셉을 등용한 바로 왕이 택자일까 아닙니다. 불택자라도 하나님이 쓰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너희들은 성전을 지어라. 그 사람이 택자일까 장담 못합니다. 솔로몬을 도와서 천국갈 택자인가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그러기 위해서 솔로몬에게 다윗의 관계가 좋았습니다. 믿는 사람이 주변에서 예수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이 되었을 때 기본적으로 참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성경은 불신자 불택자는 사람 자체를 존재를 달리 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뭐라고 합니까. 죽은 자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은 산자고. 죽은 사람은 다른 말로 하면 시체입니다. 시체가 돌아다니면 강시입니다. 끔찍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무시할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되도록 주변에 안 믿는 사람과도 관계를 잘 해서 믿도록 해야합니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 그 거룩한 집을 만드는 재료가 이방 세상에서 가져왔다 그렇습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전이고 교회인데 내 심신의 모든 요소들 연습 연단을 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 관계 굉장히 중요하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세상을 이방이라고 합니다. 세상이란 자기 주변을 세상이라 그럽니다. 안 믿는 곳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만든 학교가 있으면 믿는 사람들만 모인 학교 세상은 세상인데 세상이라고 하기 곤란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만든 학교인데 그런 단체가 있다면 그런 곳을 세상이라고 하길 곤란합니다. 안 믿는 사람이 있는 곳이 세상입니다. 자기 과정 학교, 직장, 사회, 이런 것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세상이라는 것은 때로는 어떤 때는 하나님의 교회를 성전 건축을 도울 때도 있고 무너뜨릴 때도 있습니다. 때와 대상에 따라서 돕고 지금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성전을 무너뜨립니다. 같은 세상인데 하나님께서 쓰심에 ᄄᆞ라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는 겁니다. 두 번째, 본질적으로 세상이란 악하기 때문에 넘어뜨리는 게 세상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성전을 하나님의 교회를 넘어뜨리는 게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을 성전 건축을 도울 때가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도와줄 때, 예수 믿는 신앙을 도울 때가 있습니다. 어떨 때냐 성도가 그 세상의 주인이 될 때. 성도가 세상의 주격이 되고 이용할 때 종을 삼을 때 같은 세상인데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과 성공 무슨 말인가면 이게 세상의 관계입니다. 그래서 다섯 번째 미혹을 줄여야합니다. 세상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고 마귀가 왕 된 세상이기 때문에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세상, 지식이 세상, 지식을 만드는 학교가 세상, 세상, 나라, 사회, 문화가 세상. 그 세상을 시대마다 달라집니다. 세상의 시대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세대 차가 나는 겁니다. 아버지 세상과 아들이 살던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그런 속에서 달라지는 겁니다. 세상 자체가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과 아들이 사는 세상은 꼭 같은 세상인데 다 같은데 아버지 시대와 아들 시대가 다릅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사람이 방식이 다르고 그게 달라지니까, 초등학교 학생만 되면 휴대폰 들고 다니는데 교육을 시키면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겁니다. 필요해서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들고다니니까 나만 들고 다닌다 이건 잘못된 것입니다. 필요하면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내가 필요해서 컴퓨터 가져다 놓고 그러면 내가 주인입니다. 내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그런 거니까 주인이 되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따라가는 사람은 세상의 종이 됩니다. 이건 대통령이고 장관이고 재벌이고 전부 다 종입니다. 세상따라 갑니다. 문화따라가고 다 ᄄᆞ라갑니다. 종교인들도 다 따라갑니다. 백 년 전 불교 오늘의 불교 다 다릅니다. 기독교도 다 변질이 되어버렸습니다. 6000년 전의 기독교는 오늘과 같아야합니다. 그게 자만일지 모르나 우리 공회라고 그리 압니다. 우리 공회 신앙이 초대 교회와 꼭 같습니다. 이게 세상 따라가는 것이 아닌 겁니다. 이 세상의 주인은 사람인데 언제부턴가 이상하게 세상이 사람을 끌고갑니다. 안 믿는 사람은 술과 사람과 술이 있습니다. 사람이 주인이고 술을 마시는 건데 술을 계속 마시면 사람이 술에게 먹혀버립니다. 사람이 놀음을 합니다. 도박을 합니다. 나중에는 도박이 사람을 잡아먹습니다. 사람이 게임을 합니다. 나중에는 게임이 사람을 잡아먹습니다. 오늘날에는 휴대폰에 잡아먹혔습니다. 휴대폰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지요. 모두 종이 된 것입니다. 세상의 종. 사람이 종노릇 하는 것입니까. 이상하게 잘못하면 종의 종이 되어버립니다. 세상과 성전, 솔로몬이 지은 성전은 세상이 아닙니다. 교회는 세상의 주인이 되어야하고 배가 바다 속에 들어가면 배는 침몰됩니다. 무슨 수라 그럽니까 배에 중심을 잡기 위해서 배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는 겁니다. 세상은 바다입니다. 배는 교회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배 위를 떠다녔지 더 이상 안되는 겁니다. 참 중요하게 알아야합니다. 이 세상의 잘난 사람들 머리되는 사람들, 잘난 사람들을 다 따라다녀야합니다. 양아버지 양아버지니까 하나님께서 도와서 언급해야합니다. 왕비라는 것은 왕의 아내고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왕이 잘난 사람이 실력이 있어야하지요. 돈이 있어야하지요 배경이 있어야하지요. 우리를 먹이는 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전 건축에 갈 때 되게하신다. 다윗이 되게 할 때 뭐든 다 지극 정성으로 해야합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세상이 탈선하고 잘못되면 몽둥이로 삼는 겁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70년 80년대 전쟁이 50년에 터졌고 53년에 휴전했고 백 목사님 순교하신지 30년이 넘었는데 반공 멸공 온 나라 다 퍼졌습니다. 그런 때였습니다. 그때 그랬기 때문에 호시탐탐 적화 남한을 삼키려고 노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둘이 갈라졌고 소련 중심으로 폴란드 나토나 조약이 있었고 그랬습니다. 이남의 교회가 잘못된 것이 소련과 북한을 몽둥이로 쓴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말씀 참 많았습니다. 우리가 오늘은 잘 몰라도 내가 성전생활하려고 옛날 소련 북한처럼 되는 겁니다. 채찍으로. 그래서 솔로몬이 성전 건축하는데 필요한 재료를 부탁을 하고 그렇습니다. 열왕기상으로 가서 10절입니다. 백향목 목재는 곧은 나무고 향기나는 나무고 보기 좋습니다. 백향목, 보기 좋은 느낌입니다. 요셉의 형들에 대한 마음 자세, 또 모세가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고 싶은 마음 자세. 그리고 이걸 가지고 6절에 보니까 열왕기상 4장 6절에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베게하소서. 백향목을 베어와야합니다. 그 백향목과 잔나무를 베어야하는데 백향목을 기르는 곳, 레바논입니다. 세상입니다. 이 세상 사회고 우리들이 사는 그런 곳이 레바논입니다. 거기서 백향목을 기르고 잔나무를 길렀습니다. 우리들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은 이 세상에 있습니다. 다니엘이 총리가 되기 전에 그 권력과 그런 많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안하고 그랬는데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백성을 도우고 이런 실력을 특수 학교, 바벨론에서 자랐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이 앞으로 허락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예배당을 짓는다하면 짓게된다면 우리 교회 청년이 설계할 거고 주가 되어 집을 지을겁니다. 그러면 그 청년이 설계한 건축 설계 지식과 제조와 기능과 설계사 자격증이 다른 교단이 주는 것입니다. 설계사 자격증 안 믿는 사람들 다니면서 기술을 배우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예배당을 짓는 것입니다. 청년이 주가 되어서 집짓는 기술을 바깥에서 레바논에서 배워왔습니다. 그 건축 설계사 그 집사님의 그 기술은 안 믿는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예배당 짓는 것을 예를 들지만 거기서 월급 받아서 하고 먹고 살면서 신앙생활하고 교회일도 하고 레바논에서 배운 것입니다. 배운 것은 이 세상에서 그 다음 벌목을 합니다. 이런 잔나무를 벌목하는데 심신의 요소들, 우리 사람의 많은 심신 요소, 많은 기술 그런 것들 중에서 성경의 깨달음이 필요하고 인간 구원이 필요하고 벌목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들은 잘 구분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여권이 필요합니다. 13절에 보니까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에서 벌목하는 사람을 구합니다. 백향목과 잔나무는 레바논에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이스라엘입니다.
이 세상에서 길러서 그래서 세상에서 기른 것이지 신앙 공동처럼 시대가 되면서 생각해봐야합니다. 오늘은 중요한 것은 솔로몬이 성전을 짓는데 그 재료가 세상에서 가져왔다. 오늘 믿는 사람들의 세상은 천국 건설에 필요한 대부분은 이 세상에서 마련하는 것이다. 내가 세상의 어떤 세상의 주인이 되었을 때 거꾸로 삼키는 것이 됩니다. 이걸 잘 기억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90장, 92장
본문: 이사야 49장 22절
솔로몬이 재료를 준비한 겁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몸에서 나오는 것이고 행동이 몸에 나타나고 그러는 겁니다. 마음에 없는 것은 없는 것입니다. 의미를 알고 아는 만큼 가치가 있는 만큼 물질도 되고 몸도 되고 하는 것이 사람입니다.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니까 하나님인 것을 알지 같은 왕이라도 사울이라는 사람은 나라 세우는데도 바빴겠지만 하나님을 모시는 성전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다윗은 자기가 왕이 되기 전부터 동행을 했고 모시고 살았고 성전으로 살았습니다. 얼마나 좋은지 귀한지 능력있는 지를 깨달았습니다. 사자를 찢고 곰을 찢었습니다. 성경에 사자를 찢은 사람은 삼손이 있고 다윗이 있고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보니까 얼마나 지혜가 나오는지를 수도 없이 겪었기 때문에 가치있는지 깨달아서 성전을 거룩히 하는 것입니다. 사모한만큼 총 동원했고 왕의 개인자산으로 모두 털어서 성전 만드는 준비, 재료 준비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솔로몬에게 간절히 부탁을 합니다. 그 말씀을 그 다윗의 것을 받아서 성전을 건축하게 됩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모신 집입니다. 이 세상 말하자면 피조물이 아니고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을 모신 집입니다. 구분이 좀 애매한데 말하자면 이 세상에 속한 집이 아닌겁니다. 세상과 다르기 때문에 거룩한 것입니다. 공과를 말하자면 영계가 있고 물계가 있습니다. 영계는 두 곳이 있지요. 천국과 지옥이 있습니다. 천국은 영계입니다. 물질계 세상이 속하지 않으면 속한 겁니다. 신령한 집입니다. 물질세상 속한 집이 아닌 겁니다.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모신 것이기 때문에 성전인데 신령한 세계에 속하는 겁니다. 법궤라는 것은 궤짝입니다. 상자라고 합니다. 법궤는 좀 고급스럽게 만든 것입니다. 나무 궤짝을 무슨 나무로 만들었습니까. 나무 중에서 가장 싸구려입니다. 그게 조각목입니다. 이걸가지고 하나님이 계신 법궤를 만들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간 십계명 돌판, 그것은 어떤 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친히 쓰신 것입니다. 조금 조심스럽게 인위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 높이면 경이라 그럽니다. 일반적인 말은 경이라고 합니다. 경전할 때 경. 그게 하나님 말씀인데 옛날 원본 성경을 양피지 가죽 거기에 기록했으면 하나님의 말씀은 신령한 겁니다. 물질인 양피지 하나님의 신령의 말씀은 돌판에 기록했습니다. 이게 하나님과의 물질의 연결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몸이 있어야 마음이 있고 마음이 있어야 영이 있듯이 영이 있어야 하나님께서 있게 됩니다. 몸이 없으면 마음이 없고 마음이 없으면 영이 없고 영이 없으면 하나님이 못오십니다. 영과 육의 관계에서 마음은 물질입니다. 지금은 신학자 과학자들 마음이 물질이라고 합니다. 영물이 하나님이 영에 계시고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물질계의 연결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신령한 물질입니다. 모세가 만든 성막도 물질입니다. 이게 말하자면 솔로몬이 성전을 만들었는데 싸고 있는 물질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중요한 것은 집회 교재 순서로 이방의 도움입니다. 이방의 도움과 이방의 도움이라는 말이 세상에서 라는 말입니다. 이방의 도움을 받아서 하나님의 성전을 만드는 것이다. 구약의 솔로몬 성전이 그랬고 모세 성막이 애굽에서 온 재료로 그랬고 이치적으로 깊게 생각해야하고 이 세상에서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정 생활 중요합니다. 가정 생활이 잘못되면 무슨 생활이지요. 가장 중요한 생활이 무슨 생활입니까. 결혼한 사람의 출발은 부부생활입니다. 부부사이가 잘못되면 다른 것이 잘못된 것이고 형제 사이가 잘못되면 잘못된 것인데 이 가정 생활이 바로 천국이 이루어진다 성전이 이루어진다. 학생들의 세상은 무엇인가요. 개학하면 학교 갑니다. 학교라는 곳은 학생들의 세상입니다. 학교는 학생들의 세상입니다. 부부의 부모 자녀의 이방 그게 가정입니다. 직장 생활은 직장인들의 레바논입니다.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하는 사람의 그곳입니다. 거기에 사람이 있고 사물이 있고 일과 물질이 있어서 있고 상대를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성전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이방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이 세상이라는 것은 이게 악한 자였습니다. 이 세상 임금은 마귀가 세상의 임금입니다. 세상의 중요한 마귀입니다. 마귀가 주인이기 때문에 마귀에 속한 사람과 것들입니다. 마귀 역사는 기본적으로 교회를 성전으로 하는 사람을 집어삼키는 것입니다. 그게 이 세상입니다. 불신자는 영이 죽었는데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이 들 수 있는데 불택자의 관계는 근본적으로 틀린 겁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느냐, 간섭도 못하고 주인과 수의 관계는 믿는 사람들은 역사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천국가는 건가 택자인가 그건 장담 못합니다. 이방나라가 구원을 받았을까,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요셉을 바로가 등용해서 귀하게 썼으니까 그 요셉을 등용한 바로 왕이 택자일까 아닙니다. 불택자라도 하나님이 쓰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너희들은 성전을 지어라. 그 사람이 택자일까 장담 못합니다. 솔로몬을 도와서 천국갈 택자인가 하나님이 감동시켜서 그러기 위해서 솔로몬에게 다윗의 관계가 좋았습니다. 믿는 사람이 주변에서 예수믿는 사람이 안 믿는 사람이 되었을 때 기본적으로 참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성경은 불신자 불택자는 사람 자체를 존재를 달리 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뭐라고 합니까. 죽은 자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은 산자고. 죽은 사람은 다른 말로 하면 시체입니다. 시체가 돌아다니면 강시입니다. 끔찍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무시할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되도록 주변에 안 믿는 사람과도 관계를 잘 해서 믿도록 해야합니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서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 그 거룩한 집을 만드는 재료가 이방 세상에서 가져왔다 그렇습니다. 그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전이고 교회인데 내 심신의 모든 요소들 연습 연단을 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 관계 굉장히 중요하고 강조를 하는 겁니다. 세상을 이방이라고 합니다. 세상이란 자기 주변을 세상이라 그럽니다. 안 믿는 곳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만든 학교가 있으면 믿는 사람들만 모인 학교 세상은 세상인데 세상이라고 하기 곤란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만든 학교인데 그런 단체가 있다면 그런 곳을 세상이라고 하길 곤란합니다. 안 믿는 사람이 있는 곳이 세상입니다. 자기 과정 학교, 직장, 사회, 이런 것을 세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세상이라는 것은 때로는 어떤 때는 하나님의 교회를 성전 건축을 도울 때도 있고 무너뜨릴 때도 있습니다. 때와 대상에 따라서 돕고 지금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성전을 무너뜨립니다. 같은 세상인데 하나님께서 쓰심에 ᄄᆞ라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는 겁니다. 두 번째, 본질적으로 세상이란 악하기 때문에 넘어뜨리는 게 세상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성전을 하나님의 교회를 넘어뜨리는 게 목적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을 성전 건축을 도울 때가 있습니다. 믿는 사람이 도와줄 때, 예수 믿는 신앙을 도울 때가 있습니다. 어떨 때냐 성도가 그 세상의 주인이 될 때. 성도가 세상의 주격이 되고 이용할 때 종을 삼을 때 같은 세상인데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과 성공 무슨 말인가면 이게 세상의 관계입니다. 그래서 다섯 번째 미혹을 줄여야합니다. 세상의 본질을 이야기하고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고 마귀가 왕 된 세상이기 때문에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세상, 지식이 세상, 지식을 만드는 학교가 세상, 세상, 나라, 사회, 문화가 세상. 그 세상을 시대마다 달라집니다. 세상의 시대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세대 차가 나는 겁니다. 아버지 세상과 아들이 살던 세상은 달라졌습니다. 그런 속에서 달라지는 겁니다. 세상 자체가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는 세상과 아들이 사는 세상은 꼭 같은 세상인데 다 같은데 아버지 시대와 아들 시대가 다릅니다.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사람이 방식이 다르고 그게 달라지니까, 초등학교 학생만 되면 휴대폰 들고 다니는데 교육을 시키면 안 들고 다녀도 되는 겁니다. 필요해서 들고다닐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들고다니니까 나만 들고 다닌다 이건 잘못된 것입니다. 필요하면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내가 필요해서 컴퓨터 가져다 놓고 그러면 내가 주인입니다. 내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그런 거니까 주인이 되는 사람입니다. 세상을 따라가는 사람은 세상의 종이 됩니다. 이건 대통령이고 장관이고 재벌이고 전부 다 종입니다. 세상따라 갑니다. 문화따라가고 다 ᄄᆞ라갑니다. 종교인들도 다 따라갑니다. 백 년 전 불교 오늘의 불교 다 다릅니다. 기독교도 다 변질이 되어버렸습니다. 6000년 전의 기독교는 오늘과 같아야합니다. 그게 자만일지 모르나 우리 공회라고 그리 압니다. 우리 공회 신앙이 초대 교회와 꼭 같습니다. 이게 세상 따라가는 것이 아닌 겁니다. 이 세상의 주인은 사람인데 언제부턴가 이상하게 세상이 사람을 끌고갑니다. 안 믿는 사람은 술과 사람과 술이 있습니다. 사람이 주인이고 술을 마시는 건데 술을 계속 마시면 사람이 술에게 먹혀버립니다. 사람이 놀음을 합니다. 도박을 합니다. 나중에는 도박이 사람을 잡아먹습니다. 사람이 게임을 합니다. 나중에는 게임이 사람을 잡아먹습니다. 오늘날에는 휴대폰에 잡아먹혔습니다. 휴대폰은 원래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지요. 모두 종이 된 것입니다. 세상의 종. 사람이 종노릇 하는 것입니까. 이상하게 잘못하면 종의 종이 되어버립니다. 세상과 성전, 솔로몬이 지은 성전은 세상이 아닙니다. 교회는 세상의 주인이 되어야하고 배가 바다 속에 들어가면 배는 침몰됩니다. 무슨 수라 그럽니까 배에 중심을 잡기 위해서 배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는 겁니다. 세상은 바다입니다. 배는 교회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배 위를 떠다녔지 더 이상 안되는 겁니다. 참 중요하게 알아야합니다. 이 세상의 잘난 사람들 머리되는 사람들, 잘난 사람들을 다 따라다녀야합니다. 양아버지 양아버지니까 하나님께서 도와서 언급해야합니다. 왕비라는 것은 왕의 아내고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왕이 잘난 사람이 실력이 있어야하지요. 돈이 있어야하지요 배경이 있어야하지요. 우리를 먹이는 것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성전 건축에 갈 때 되게하신다. 다윗이 되게 할 때 뭐든 다 지극 정성으로 해야합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세상이 탈선하고 잘못되면 몽둥이로 삼는 겁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70년 80년대 전쟁이 50년에 터졌고 53년에 휴전했고 백 목사님 순교하신지 30년이 넘었는데 반공 멸공 온 나라 다 퍼졌습니다. 그런 때였습니다. 그때 그랬기 때문에 호시탐탐 적화 남한을 삼키려고 노리고 있을 때였습니다. 둘이 갈라졌고 소련 중심으로 폴란드 나토나 조약이 있었고 그랬습니다. 이남의 교회가 잘못된 것이 소련과 북한을 몽둥이로 쓴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말씀 참 많았습니다. 우리가 오늘은 잘 몰라도 내가 성전생활하려고 옛날 소련 북한처럼 되는 겁니다. 채찍으로. 그래서 솔로몬이 성전 건축하는데 필요한 재료를 부탁을 하고 그렇습니다. 열왕기상으로 가서 10절입니다. 백향목 목재는 곧은 나무고 향기나는 나무고 보기 좋습니다. 백향목, 보기 좋은 느낌입니다. 요셉의 형들에 대한 마음 자세, 또 모세가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고 싶은 마음 자세. 그리고 이걸 가지고 6절에 보니까 열왕기상 4장 6절에 레바논에서 백향목을 베게하소서. 백향목을 베어와야합니다. 그 백향목과 잔나무를 베어야하는데 백향목을 기르는 곳, 레바논입니다. 세상입니다. 이 세상 사회고 우리들이 사는 그런 곳이 레바논입니다. 거기서 백향목을 기르고 잔나무를 길렀습니다. 우리들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은 이 세상에 있습니다. 다니엘이 총리가 되기 전에 그 권력과 그런 많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안하고 그랬는데 복음을 전파하고 하나님 백성을 도우고 이런 실력을 특수 학교, 바벨론에서 자랐습니다. 우리 교회 청년들이 앞으로 허락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예배당을 짓는다하면 짓게된다면 우리 교회 청년이 설계할 거고 주가 되어 집을 지을겁니다. 그러면 그 청년이 설계한 건축 설계 지식과 제조와 기능과 설계사 자격증이 다른 교단이 주는 것입니다. 설계사 자격증 안 믿는 사람들 다니면서 기술을 배우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예배당을 짓는 것입니다. 청년이 주가 되어서 집짓는 기술을 바깥에서 레바논에서 배워왔습니다. 그 건축 설계사 그 집사님의 그 기술은 안 믿는 학교에서 배웠습니다. 예배당 짓는 것을 예를 들지만 거기서 월급 받아서 하고 먹고 살면서 신앙생활하고 교회일도 하고 레바논에서 배운 것입니다. 배운 것은 이 세상에서 그 다음 벌목을 합니다. 이런 잔나무를 벌목하는데 심신의 요소들, 우리 사람의 많은 심신 요소, 많은 기술 그런 것들 중에서 성경의 깨달음이 필요하고 인간 구원이 필요하고 벌목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들은 잘 구분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여권이 필요합니다. 13절에 보니까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에서 벌목하는 사람을 구합니다. 백향목과 잔나무는 레바논에 있습니다. 일하는 사람은 이스라엘입니다.
이 세상에서 길러서 그래서 세상에서 기른 것이지 신앙 공동처럼 시대가 되면서 생각해봐야합니다. 오늘은 중요한 것은 솔로몬이 성전을 짓는데 그 재료가 세상에서 가져왔다. 오늘 믿는 사람들의 세상은 천국 건설에 필요한 대부분은 이 세상에서 마련하는 것이다. 내가 세상의 어떤 세상의 주인이 되었을 때 거꾸로 삼키는 것이 됩니다. 이걸 잘 기억하십시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