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2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6-25조회 336추천 61
2023년 6월 25일 주일 오후
찬송: 29장, 79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4절 ~ 7절
세상을 만드시는 분은 하나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이고 주권자 하나님이십니다. 누가 뭐라 그래도 하나님께서 만드셔서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자연 계시로 볼 때 저절로 생겨지거나 저절로 된 것이 없습니다. 어떤 작용도 모두 다 찾아들어가면 원인이 있습니다. 존재의 생성도 작용도 원인 없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자존하신 하나님이 모든 것의 원인이십니다. 하나님이 창조주시고 없는 가운데 만든 하나님이시고 개미의 수염이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개미의 수염은 개미가 움직이는 겁니다. 생각으로 움직이는 건데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권하십니다. 좀 지나친 거 같은데 성경은 모두 그런 겁니다. 그래서 따지고 따지고 따져서 과연 그러하냐, 사실이냐를 논리적으로 따져서 최종적으로 하나님이시고 그런 목적이 있고 그럴 수 밖에 없겠다는 결론이 비로소 나옵니다.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다른 말로 왕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으로 왕은 하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에게 잘 보이고 그분이 원하는 것을 하고 그분이 싫어하는 것은 안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저는 거기까지 못해봤는데 강아지의 애완동물을 길러보면 주인되는 아버지 어머니 있고 형제가 있으면 누구 눈치를 가장 많이 본달까요, 밥 주는 사람 눈치를 가장 많이 본다고 합니다. 아들이 주면 아들이, 어머니가 주면 어머니가, 아버지가 주면 아버지 눈치를 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밥 주는 사람 아니면 상관 없으니까 무시한다고 합니다. 강아지도 주인을 압니다. 소도 주인을 알고 나귀도 주인을 아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몰랐다. 하나님의 정하신 것입니다. 말세가 되고 황폐화 시켜서 온갖 부작용이 생기는 것도 자연의 원리인데 순리대로 하면 순리대로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랬던 저랬던 지음받은 사람은 주인을 아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수 많은 사람을 폭탄 테러로 죽여놓고 거룩한 줄 아는 것이 지식입니다. 그래서 자신 몸에 폭탄을 두르고 테러하는 극단주의자들도 지식이 그러합니다.
만물들도 하나님을 하는데 만물보다 못하는 존재가 인간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안다고 하지요. 아빠 보고 엄마보고 누가 우리 집안의 권력자인지 봅니다. 아내가 집안을 다 먹여 살리고 남편이 아무것도 안하면 지혜있는 아내는 남편을 하늘처럼 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까 남편을 무시하고 짓밟고 그러면 아들에게 저주를 퍼붓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버지를 무시하는 순간 집안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이 세상을 지으시고 운영하시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 죄입니다. 죄라는 것은 거역하는 것이고 어기는 것이고 하나님께 비뚤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서 다 기록해놨습니다. 말씀 속에 하나님이 계시고 영감 속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사람들도 어른들의 말, 잘 들으면 잠을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어른들 말 들어서 손해볼 일 없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은 더합니다. 이 세상을 지었고 모든 존재를 지었고 모든 것의 원리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이 지은 범죄를 아담은 택자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첫 목적이 아담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선악과 따 먹었지만 없던 걸로 쳐줄게, 이건 인간인데 하나님은 내 편일수록 더 까다롭게 해버리십니다. 죽어라. 하는 겁니다. 아담이 죽어버리면 하나님의 목적이 없어졌습니다. 아담이 있었기 때문에 누가 태어났습니까. 우리가 태어난겁니다. 우리 대신 죄를 짊어지시고 영원한 지옥에서 건짐받아서 천국에 가게 되는 겁니다. 죄라는 것은 일단 무조건 사망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중생된 사람이 예수믿고 난 다음에 죄를 믿기 전에 지은 죄는 그렇다치고 믿고 난 다음에 지은 죄 값을 누가 감당할거냐는 거죠, 중생된 사람은 절대 죄 안 짓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죄를 안 짓습니다. 그랬는데 중생된 사람이 죄를 지으면 가짜입니다. 중생된 사람도 죄를 많이 짓습니다. 중생된 영은 죄를 안 짓습니다. 그래서 예수믿는 사람은 믿고난 다음에 강하게 표현해서 예수믿는 사람은 죽는 날까지 죄를 지어도 지옥을 안 갑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죄 짓는 사람이 있습니까. 죄를 좋아서 짓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합은 좋아서 지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믿는 사람이 죄를 지을 때는 마지 못해서 짓는 겁니다. 그 지은 죄까지 주님께서 다 땡겨서 십자가에 지고 가셨습니다. 믿고 난 다음에 죄를 지어도 지옥에 안 갑니다. 예수 믿고난 다음에 죄를 지으면 무슨 죄를 짓습니까. 심신의 기능이 죽어버립니다. 죄 지을 때마다 다 죽는 겁니다. 눈으로 죄를 지으면 눈으로 힘들게 됩니다. 귀로 죄를 지으면 귀가 나중에 안 들리게 됩니다. 하늘나라에 하나님을 아는 분, 가까이 하는 분이 뜻을 이루어집니다. 하늘나라는 진리의 나라입니다. 진리대로 순종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전부 내 것이 됩니다. 죄값은 사망입니다.회개라는 것은 앞날을 생각하는 것이지 죄 지은 것은 영원토록 회복이 안됩니다. 다시 일어서서 죄 안짓고 살아나게 해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가장 좋은 것은 죄를 안 짓고 사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원래보다도 못한 겁니다. 죄를 지으면 그와 같습니다. 한 번 지은 죄는 영원히 회복이 안 되는 겁니다. 그걸 다시 회복을 해야하는데 죄 안 지을 수 있도록 아침이 되는데 회개고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죄인데 성경 역사로 시대적으로 가장 크고 많은 것이 진노하시고 그런 것이 몇 가지 있다고요, 무슨 죄입니까. 우상죄입니다. 자기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우상죄도 근본에 들어가면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일계명이란 다른 신들을 네가 있지 말지니라, 그게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 우상입니다. 어떤 것이든 하나님보다 높이고 사랑하면 우상입니다. 본문을 보니까 우상의 원인이 뭐냐, 우상을 왜 만드느냐, 너를 위하여, 이게 문제입니다. 위한다는 말은 나를 위한다는 말은 자기를 좋게 하는 말입니다. 자기를 기쁘게 하는 말입니다. 자기를 충족시키는 겁니다. 사람이 자기가 꾸미는 것은 나쁜 게 아닙니다. 꾸밀 줄 모르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자기를 위해서 아름다운 반석도 줍고 옷도 입고 할 줄 압니다. 자기 외모를 꾸밀줄 모르면 그 사람 문제가 있는 겁니다. 외모를 꾸미되 자기를 위해 꾸미면 우상이 됩니다. 생존을 위하는 것은 우상이 아닙니다. 먹어야 삽니다, 그래서 먹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입어야 합니다. 입는 것은 좋은 거고 잠도 자야합니다. 의식주 문제는 문제가 안됩니다. 직업이 선생님이라면 가르쳐야하면 공부를 해야합니다. 알아야합니다. 학생들을 가르치지 위해서 얼굴도 꾸미고 먹어야 힘이 나는데 기본적인 밥만 먹어서는 안되니까 죄가 안됩니다. 사람의 생존과 자기 위치를 담당하는 것을 먹고 입고 자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 작은 자동차를 사니까 사고 위험이 있다 하는건데 자기의 인간적인 하나님과 상관없고 자타의 구원과 상관없고 계명지키는 것과 상관없는 인간적인 것을 지키는 게 본능적으로 말하면 자기를 아름답게 꾸미는 것입니다. 좋게 보는 것입니다. 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부터 먹고 마시고 하면 망한다고 합니다. 먹는 거든 무엇이든지 자기를 위해 한다는 것은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므로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자기를 위하면 선악과를 따먹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자기를 생각합니다. 원죄, 모든 죄의 근본입니다. 믿는 사람이 나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순간, 아이들도 뭐 할 때 나는, 참 안 좋은 말입니다. 할 수 있는 말이지만은 나쁜 말입니다. 내가 나를 챙기면 하나님이 나를 거역합니다. 교회에서도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있는데 자기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주변만 계속 챙깁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너는, 다른 사람들이 챙겨줍니다. 그런데 자기만 챙기면 밉상스럽습니다.
다른 사람은 자꾸 챙기는 것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챙기면 하나님이 나를 챙겨줍니다. 다른 사람이 나 챙기는 거 하고 하나님이 챙겨주시는 거 하고 누가 위기입니까. 하나님이 챙겨주시면 지혜로운 것입니다. 옛날에 돌에 새기든지 등산지에 유적지에 가서 잘 생긴 바위에다가 새겨놓으면 없어질 때까지 그 사람 이름이 있습니다. 새기는 건 그런 겁니다. 옛날로 말하면 돌에 새기고 나무에 새기고 그러는데 오늘로 말하면 머리 속에 새기는 겁니다. 돈은 있어야한다, 공부는 해야한다, 인식 사고방식, 생각, 마음입니다. 두 번째는 형상입니다. 어떤 거든 무엇이든지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하나님을 생각해서 실체를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만들지 말고 있게하지 말고 마음 속에 생각을 두는 겁니다. 그 우상 자체를 자기가 두지 말아야, 절하지 말아라.
강아지가 예쁘고 사랑스러워하는 건 죄가 아닙니다. 강아지를 사람같이 우상처럼 하면 죄가 됩니다. 안 믿는 사람은 죄를 지어도 믿는 사람은 그런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눈물 안 흘리는데 강아지 죽으면 일주일동안 슬퍼하고, 섬기지 말라. 끌려다니는 겁니다. 마지막에는 끌려다닐 수 밖에 없는 필연성이 있는 겁니다. 질투는 누구한테 합니까. 사랑하는 사람한테 합니다. 사랑하니까 질투하는 겁니다. 미워하는 것은 우상 섬기는 죄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입니다. 그런데 우상은 단계적으로 크게 나누면 세 단계로 나뉘어집니다. 어릴 때와 자랄 때와 청년 때가 다른 겁니다. 어릴 때 자랄 때 노년의 수준이 다르듯이.
젊은 사람이 70대 노인처럼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정신 나간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애 늙은이들 하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자라감에 따라 상황이 있는겁니다. 어린 시대가 있고 과학의 발전이 있습니다. 5500년까지는 만만하게 하다가 오늘날 세상에서 만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500년 세월까지는 우상이라고 그러면 미개한 겁니다. 그림그려놓고 절하는게 5500년까지의 우상이었습니다. 절 하는 게 하나의 문화고 풍습이지 그때 우상, 그때부터 우상이라는 것은 인식이 되는 것이고 사고방식이 되는 것입니다. 또 어떤 실력있는 학벌이라던지 그래야 행복해집니다. 인식, 하나님 축복보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물질이 가정이 경제가 학벌이 직장이 사업이 실력이 어떤 관계가 이런 것들이 있어야 행복하고 성공을 하고 이게 없으면 불행해지다는 인식, 이게 중급 우상입니다. 한때 이게 굉장히 심했습니다. 그래서 주일을 어겨도 회사를 빠지면 안되기 때문에 회사를 나갔는데 그게 우상입니다. 주일날 시험쳐야하니까 좋은 학교 들어가야하니까 우상이 되는겁니다. 하나님의 축복보다 앞세우는게 우상입니다. 한때 이게 많이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워낙 발달해서 이것도 지나갑니다. 오늘의 우상은 고급 우상입니다. 원리는 같은데 대상이 오늘은 하나님보다 말씀보다 자기를 끌고갈 힘이 강한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그게 뭐냐, 오늘은 직장도 골라다니는 시대입니다. 위험하고 험한 직장 안 하는 시대입니다. 학교도 평준화 됩니다. 너 좋게 살아라, 꽃길만 걸어라, 행복하면 되지. 교회, 다니고 싶으면 다니고 너 싫으면 다니지 마라. 자기를 가장 앞에 두고 중심에 두고 주인이 됩니다. 자기 자신이 왕이 되고 하나님이 되는 시대입니다. 오늘의 우상은 나 자신입니다. 몸이 있습니다. 신경세포 조직이 있고, 이런 것들을 위한 것이 우상입니다. 자기 마음이 있습니다. 주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자기는 참된 자기고 옛사람 자기이니까 우리들이 싸우는 것이 우상입니다. 너희 자신을 지켜서 우상의 접점은 자기 자신입니다. 하나님보다 말씀보다 인간구원보다 뭐든지 자기 속에 하나님 말씀 어기고 전부 다 우상입니다. 오늘의 싸움 신앙 전투는 학벌 이런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속에 들어와서 몸을 분석하고 마음을 분석하고 그게 바로 우상입니다. 그걸 기억합시다.
찬송: 29장, 79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4절 ~ 7절
세상을 만드시는 분은 하나님십니다. 창조주 하나님이고 주권자 하나님이십니다. 누가 뭐라 그래도 하나님께서 만드셔서 있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자연 계시로 볼 때 저절로 생겨지거나 저절로 된 것이 없습니다. 어떤 작용도 모두 다 찾아들어가면 원인이 있습니다. 존재의 생성도 작용도 원인 없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자존하신 하나님이 모든 것의 원인이십니다. 하나님이 창조주시고 없는 가운데 만든 하나님이시고 개미의 수염이 움직이는 것도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개미의 수염은 개미가 움직이는 겁니다. 생각으로 움직이는 건데 그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권하십니다. 좀 지나친 거 같은데 성경은 모두 그런 겁니다. 그래서 따지고 따지고 따져서 과연 그러하냐, 사실이냐를 논리적으로 따져서 최종적으로 하나님이시고 그런 목적이 있고 그럴 수 밖에 없겠다는 결론이 비로소 나옵니다.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주인입니다. 다른 말로 왕입니다. 하나님은 한 분으로 왕은 하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분에게 잘 보이고 그분이 원하는 것을 하고 그분이 싫어하는 것은 안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저는 거기까지 못해봤는데 강아지의 애완동물을 길러보면 주인되는 아버지 어머니 있고 형제가 있으면 누구 눈치를 가장 많이 본달까요, 밥 주는 사람 눈치를 가장 많이 본다고 합니다. 아들이 주면 아들이, 어머니가 주면 어머니가, 아버지가 주면 아버지 눈치를 본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밥 주는 사람 아니면 상관 없으니까 무시한다고 합니다. 강아지도 주인을 압니다. 소도 주인을 알고 나귀도 주인을 아는데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몰랐다. 하나님의 정하신 것입니다. 말세가 되고 황폐화 시켜서 온갖 부작용이 생기는 것도 자연의 원리인데 순리대로 하면 순리대로 하는 것이고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랬던 저랬던 지음받은 사람은 주인을 아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수 많은 사람을 폭탄 테러로 죽여놓고 거룩한 줄 아는 것이 지식입니다. 그래서 자신 몸에 폭탄을 두르고 테러하는 극단주의자들도 지식이 그러합니다.
만물들도 하나님을 하는데 만물보다 못하는 존재가 인간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안다고 하지요. 아빠 보고 엄마보고 누가 우리 집안의 권력자인지 봅니다. 아내가 집안을 다 먹여 살리고 남편이 아무것도 안하면 지혜있는 아내는 남편을 하늘처럼 합니다. 그런데 남편이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까 남편을 무시하고 짓밟고 그러면 아들에게 저주를 퍼붓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버지를 무시하는 순간 집안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이 세상을 지으시고 운영하시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 죄입니다. 죄라는 것은 거역하는 것이고 어기는 것이고 하나님께 비뚤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해서 다 기록해놨습니다. 말씀 속에 하나님이 계시고 영감 속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사람들도 어른들의 말, 잘 들으면 잠을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어른들 말 들어서 손해볼 일 없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말씀은 더합니다. 이 세상을 지었고 모든 존재를 지었고 모든 것의 원리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이 지은 범죄를 아담은 택자입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입니다. 첫 목적이 아담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선악과 따 먹었지만 없던 걸로 쳐줄게, 이건 인간인데 하나님은 내 편일수록 더 까다롭게 해버리십니다. 죽어라. 하는 겁니다. 아담이 죽어버리면 하나님의 목적이 없어졌습니다. 아담이 있었기 때문에 누가 태어났습니까. 우리가 태어난겁니다. 우리 대신 죄를 짊어지시고 영원한 지옥에서 건짐받아서 천국에 가게 되는 겁니다. 죄라는 것은 일단 무조건 사망입니다. 믿는 사람들의 중생된 사람이 예수믿고 난 다음에 죄를 믿기 전에 지은 죄는 그렇다치고 믿고 난 다음에 지은 죄 값을 누가 감당할거냐는 거죠, 중생된 사람은 절대 죄 안 짓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죄를 안 짓습니다. 그랬는데 중생된 사람이 죄를 지으면 가짜입니다. 중생된 사람도 죄를 많이 짓습니다. 중생된 영은 죄를 안 짓습니다. 그래서 예수믿는 사람은 믿고난 다음에 강하게 표현해서 예수믿는 사람은 죽는 날까지 죄를 지어도 지옥을 안 갑니다. 예수믿는 사람이 죄 짓는 사람이 있습니까. 죄를 좋아서 짓는 사람이 있습니까. 아합은 좋아서 지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믿는 사람이 죄를 지을 때는 마지 못해서 짓는 겁니다. 그 지은 죄까지 주님께서 다 땡겨서 십자가에 지고 가셨습니다. 믿고 난 다음에 죄를 지어도 지옥에 안 갑니다. 예수 믿고난 다음에 죄를 지으면 무슨 죄를 짓습니까. 심신의 기능이 죽어버립니다. 죄 지을 때마다 다 죽는 겁니다. 눈으로 죄를 지으면 눈으로 힘들게 됩니다. 귀로 죄를 지으면 귀가 나중에 안 들리게 됩니다. 하늘나라에 하나님을 아는 분, 가까이 하는 분이 뜻을 이루어집니다. 하늘나라는 진리의 나라입니다. 진리대로 순종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은 이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전부 내 것이 됩니다. 죄값은 사망입니다.회개라는 것은 앞날을 생각하는 것이지 죄 지은 것은 영원토록 회복이 안됩니다. 다시 일어서서 죄 안짓고 살아나게 해야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가장 좋은 것은 죄를 안 짓고 사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원래보다도 못한 겁니다. 죄를 지으면 그와 같습니다. 한 번 지은 죄는 영원히 회복이 안 되는 겁니다. 그걸 다시 회복을 해야하는데 죄 안 지을 수 있도록 아침이 되는데 회개고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죄인데 성경 역사로 시대적으로 가장 크고 많은 것이 진노하시고 그런 것이 몇 가지 있다고요, 무슨 죄입니까. 우상죄입니다. 자기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우상죄도 근본에 들어가면 같은 것입니다. 그렇게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일계명이란 다른 신들을 네가 있지 말지니라, 그게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면 우상입니다. 어떤 것이든 하나님보다 높이고 사랑하면 우상입니다. 본문을 보니까 우상의 원인이 뭐냐, 우상을 왜 만드느냐, 너를 위하여, 이게 문제입니다. 위한다는 말은 나를 위한다는 말은 자기를 좋게 하는 말입니다. 자기를 기쁘게 하는 말입니다. 자기를 충족시키는 겁니다. 사람이 자기가 꾸미는 것은 나쁜 게 아닙니다. 꾸밀 줄 모르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자기를 위해서 아름다운 반석도 줍고 옷도 입고 할 줄 압니다. 자기 외모를 꾸밀줄 모르면 그 사람 문제가 있는 겁니다. 외모를 꾸미되 자기를 위해 꾸미면 우상이 됩니다. 생존을 위하는 것은 우상이 아닙니다. 먹어야 삽니다, 그래서 먹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입어야 합니다. 입는 것은 좋은 거고 잠도 자야합니다. 의식주 문제는 문제가 안됩니다. 직업이 선생님이라면 가르쳐야하면 공부를 해야합니다. 알아야합니다. 학생들을 가르치지 위해서 얼굴도 꾸미고 먹어야 힘이 나는데 기본적인 밥만 먹어서는 안되니까 죄가 안됩니다. 사람의 생존과 자기 위치를 담당하는 것을 먹고 입고 자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 작은 자동차를 사니까 사고 위험이 있다 하는건데 자기의 인간적인 하나님과 상관없고 자타의 구원과 상관없고 계명지키는 것과 상관없는 인간적인 것을 지키는 게 본능적으로 말하면 자기를 아름답게 꾸미는 것입니다. 좋게 보는 것입니다. 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부터 먹고 마시고 하면 망한다고 합니다. 먹는 거든 무엇이든지 자기를 위해 한다는 것은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므로 죄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위하지 않고 자기를 위하면 선악과를 따먹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한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자기를 생각합니다. 원죄, 모든 죄의 근본입니다. 믿는 사람이 나하고 자기를 생각하는 순간, 아이들도 뭐 할 때 나는, 참 안 좋은 말입니다. 할 수 있는 말이지만은 나쁜 말입니다. 내가 나를 챙기면 하나님이 나를 거역합니다. 교회에서도 그렇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있는데 자기를 돌아보지 않습니다. 주변만 계속 챙깁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너는, 다른 사람들이 챙겨줍니다. 그런데 자기만 챙기면 밉상스럽습니다.
다른 사람은 자꾸 챙기는 것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챙기면 하나님이 나를 챙겨줍니다. 다른 사람이 나 챙기는 거 하고 하나님이 챙겨주시는 거 하고 누가 위기입니까. 하나님이 챙겨주시면 지혜로운 것입니다. 옛날에 돌에 새기든지 등산지에 유적지에 가서 잘 생긴 바위에다가 새겨놓으면 없어질 때까지 그 사람 이름이 있습니다. 새기는 건 그런 겁니다. 옛날로 말하면 돌에 새기고 나무에 새기고 그러는데 오늘로 말하면 머리 속에 새기는 겁니다. 돈은 있어야한다, 공부는 해야한다, 인식 사고방식, 생각, 마음입니다. 두 번째는 형상입니다. 어떤 거든 무엇이든지 하늘에 있는 것이든 땅에 있는 것이든 하나님을 생각해서 실체를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만들지 말고 있게하지 말고 마음 속에 생각을 두는 겁니다. 그 우상 자체를 자기가 두지 말아야, 절하지 말아라.
강아지가 예쁘고 사랑스러워하는 건 죄가 아닙니다. 강아지를 사람같이 우상처럼 하면 죄가 됩니다. 안 믿는 사람은 죄를 지어도 믿는 사람은 그런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눈물 안 흘리는데 강아지 죽으면 일주일동안 슬퍼하고, 섬기지 말라. 끌려다니는 겁니다. 마지막에는 끌려다닐 수 밖에 없는 필연성이 있는 겁니다. 질투는 누구한테 합니까. 사랑하는 사람한테 합니다. 사랑하니까 질투하는 겁니다. 미워하는 것은 우상 섬기는 죄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죄입니다. 그런데 우상은 단계적으로 크게 나누면 세 단계로 나뉘어집니다. 어릴 때와 자랄 때와 청년 때가 다른 겁니다. 어릴 때 자랄 때 노년의 수준이 다르듯이.
젊은 사람이 70대 노인처럼 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정신 나간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애 늙은이들 하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자라감에 따라 상황이 있는겁니다. 어린 시대가 있고 과학의 발전이 있습니다. 5500년까지는 만만하게 하다가 오늘날 세상에서 만만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500년 세월까지는 우상이라고 그러면 미개한 겁니다. 그림그려놓고 절하는게 5500년까지의 우상이었습니다. 절 하는 게 하나의 문화고 풍습이지 그때 우상, 그때부터 우상이라는 것은 인식이 되는 것이고 사고방식이 되는 것입니다. 또 어떤 실력있는 학벌이라던지 그래야 행복해집니다. 인식, 하나님 축복보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도 물질이 가정이 경제가 학벌이 직장이 사업이 실력이 어떤 관계가 이런 것들이 있어야 행복하고 성공을 하고 이게 없으면 불행해지다는 인식, 이게 중급 우상입니다. 한때 이게 굉장히 심했습니다. 그래서 주일을 어겨도 회사를 빠지면 안되기 때문에 회사를 나갔는데 그게 우상입니다. 주일날 시험쳐야하니까 좋은 학교 들어가야하니까 우상이 되는겁니다. 하나님의 축복보다 앞세우는게 우상입니다. 한때 이게 많이 지나갔습니다. 지금은 워낙 발달해서 이것도 지나갑니다. 오늘의 우상은 고급 우상입니다. 원리는 같은데 대상이 오늘은 하나님보다 말씀보다 자기를 끌고갈 힘이 강한 것이 우상입니다. 하나님보다 그게 뭐냐, 오늘은 직장도 골라다니는 시대입니다. 위험하고 험한 직장 안 하는 시대입니다. 학교도 평준화 됩니다. 너 좋게 살아라, 꽃길만 걸어라, 행복하면 되지. 교회, 다니고 싶으면 다니고 너 싫으면 다니지 마라. 자기를 가장 앞에 두고 중심에 두고 주인이 됩니다. 자기 자신이 왕이 되고 하나님이 되는 시대입니다. 오늘의 우상은 나 자신입니다. 몸이 있습니다. 신경세포 조직이 있고, 이런 것들을 위한 것이 우상입니다. 자기 마음이 있습니다. 주체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된 자기는 참된 자기고 옛사람 자기이니까 우리들이 싸우는 것이 우상입니다. 너희 자신을 지켜서 우상의 접점은 자기 자신입니다. 하나님보다 말씀보다 인간구원보다 뭐든지 자기 속에 하나님 말씀 어기고 전부 다 우상입니다. 오늘의 싸움 신앙 전투는 학벌 이런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입니다. 자기 속에 들어와서 몸을 분석하고 마음을 분석하고 그게 바로 우상입니다. 그걸 기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