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6-11조회 332추천 31
2023년 6월 11일 주일 오후
찬송: 35장, 36장
본문: 베드로후서 3장 10절
예배시간은 식사시간이다 그렇게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식사시간은 뭐하는 겁니까. 식사시간에는 뭐합니까. 밥을 먹지요. 숟가락을 밥을 먹고 국도 먹습니다. 한 숟갈도 안 먹고 지나갔습니다. 한때는 그래도 됩니다. 하루를 굶었습니다. 힘이 없어집니다. 그 이틀을 굶었습니다. 이틀 굶으면 사람 힘이 빠집니다. 일주일을 굶으면 죽어버립니다. 21끼를 굶으면 죽습니다. 밥먹는 시간에는 밥을 먹어야합니다. 속에 아무것도 안 들어가니까 예배시간은 밥먹는 시간입니다. 밥은 말씀, 말씀 속에 생명과 은혜가 있습니다. 밥상에 앉았는데 밥을 안 먹고 예배당 다니는데 말씀을 안 듣는 것은 같습니다. 그 사람은 힘이 없으니까 신앙생활을 못합니다. 주일날에 와서 앉았다가 가는 어린 신앙들이 많습니다. 습성적으로 가족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왔는데 그런 분들은 10년 앉아도 밥을 안 먹었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못합니다.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밥을 먹어야합니다. 그래야 음식을 먹는겁니다. 성령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면, 말씀은 성경에 맞는지 구원도리에 맞는지 들어보면 압니다. 은혜를 받으면 양식을 먹은 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우리 믿는 사람들의 신앙 생활은 예배만 드리는 게 아닙니다. 식사 시간과 같습니다. 밥 먹는 시간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두 시간씩 먹는 사람들은 할 일 없는 사람이 그리 먹는 것이고, 아침은 빨리 먹을 것이고 점심 저녁은 한 시간 먹을 것이고 잠을 8시간 주무시고 밥 먹는데 3시간 잠 자는데 8시간 13시간 남았습니다. 그 시간에 학생들은 공부하고 직장인들은 출근하고 하루 세 번 예배만 드리면 됩니다. 하루 세끼 밥만 먹으면 됩니다. 학생들은 밥먹고 학교가고 직장인은 출근하고 이런 일을 하는 겁니다. 신앙 생활은 예배 시간만 신앙생활 하면 된다 하는 것은 밥만 먹으면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주일날에 예배당만 오면 된다 이건 잘못된 거고 주일날에 밥먹고 남은 시간에 공부하고 출근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눈 뜨는 것이 하루종일 신앙 생활이고, 믿는 사람 생활입니다. 하루 종일 몇 시간 숨을 쉽니까. 살아있는 사람이면 숨을 쉬어야합니다. 심장이 힘들어서 30분만 쉬었다가 다시 뛸게 하면 죽어버립니다. 세상에 60년을 쉬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하에 보면 하수구가 밑으로 내려가지 못해서 펌프로 끌어올리는데 냄새가 나서 팬을 달아놨습니다. 지하에 가면 환풍기는 수시로 끕니다. 그 다음에 한 번도 안 쉬고 돌아갑니다. 가정에 냉장고 10년 쓰지요. 10년 동안 냉장고 몇 번 쉽니까. 한 번도 안 끄지요. 사람이 살아가다가 쉬다 가는 것은 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잠자는 것도 신앙 생활입니다. 피곤해서 잠을 자는 건데, 잠을 잠으로 육체를 건강을 만들어서 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세상에 왜 사느냐, 예수님 믿기 위해 삽니다. 택자가 예수 못 믿고 사는 거 같으면 죽는 게 났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택자는 예수님께 살고 예수 믿는 사람은 신앙 생활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식용 돼지는 잡아먹기 위해 기릅니다. 식용 소도 잡아먹기 위해 기릅니다. 그런데 소 돼지한테 먹을 거 잔뜩 줍니다. 영양있는 걸 먹입니다. 요즘에는 음악도 틀어줍니다. 닭을 위해서 그러는 겁니까. 왜 그렇게 해주지요. 그렇게 해야 고기가 맛이 있습니다. 나쁜 인간들이지요. 저것들 입에 맛있는 고기 먹으려고 좋은 거 먹이는 겁니다. 그런 말들은 환경주의자들이 그런 말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한테 좋은 거 먹이고 돼지한테 좋은거 먹이고 그러면 닭이나 소나 나쁩니까. 맛있는 거 먹이면 해롭습니까. 그런 논리가 있는 겁니다. 예수 믿게 살고 신앙생활 위해 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세상을 세상에 주신 것은 예수 믿으라고, 근본이 뭔지 아십니까. 근본이 무엇인가요. 아주 쉽습니다. 간단합니다. 예수 믿는 근본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아보는 겁니다. 그게 예수믿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불택자들로 자존자가 아니고 창조주가 아닌 이상 스스로 나지 않을 이상 자기를 낳고 만든 존재가 있을 것이고, 근본을 알면 가치가 있는 것이고. 사람들 연세 많은 어른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근본을 모르는 놈 이런 말을 합니다. 어른들, 부모도 모르고 뿌리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성경에 뿌리를 모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함입니다. 겨울이 되면 햇빛이 약해져서 나무가 알아서 노랗게 말라집니다. 짐승들도 일반적으로 자기 뿌리를 압니다. 그런데 요즘은 부모를 모르기 때문에 뿌리는 모르기 때문에, 사람의 근본은 하나님이 사람의 근본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몰라도 누군가가 나를 만들었겠다, 신이 있겠다 믿으면 죄를 덜 짓고 타락을 덜합니다. 그래서 가장 나쁜 사람들이 무신론주의자들입니다. 근본을 모르는 인간들이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자꾸 말씀드리지만은 사람이면 인격이라고 그럽니다. 사람 인자입니다. 다 있는데 심장도 있고 다 있는데 네 발로 걸어다니고 사람과 다르게 생긴 것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수입니다. 새는 금수고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끼리 놀아야합니다. 사람이 사람끼리 놀면서 직업상 개하고 고양이를 관리하는 수의사는 뺐습니다. 개나 고양이를 짝으로 데려다 놓고 새끼로 기르는 것은 굉장히 더러운 짓입니다. 취미로 데리고 사는 것은 괜찮습니다. 세상이 뭐라고 그래도 믿는 사람의 길을 가야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길을 모르면 근본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신앙의 근본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겁니다.
1년 365일 매일이 주님 믿는 생활입니다. 숨 끊어지는 때에 끝나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오면서 불완전하고 실수를 하고 모든 사람은 다 실수를 합니다. 그럴 때 얼른 일어서야하고 다시는 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위인들은 넘어졌을 때도 일어섰고 다시 안 일어납니다. 보통 사람들은 주저앉아 있고 계속 넘어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넘어졌는데 나 안 넘어졌어 이럽니다. 삼손의 생애가 그렇습니다. 몇 번 넘어졌죠. 그래서 본문에 말씀해서 10절입니다. 끝부분을 말합니다.
자연의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6천년 세월을 이어왔습니다. 해는 떴다가 지며 바람은 남에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저리 돌다가 돌아가고 이런 자연의 섭리가 6천년 동안 이어옵니다. 약육강식의 원리, 적자생존의 원리, 사계절 변화의 원리 이런 것들은 육천년 동안 이어져왔고 계속 이어질겁니다. 변동 없이 갈겁니다. 세월이 흐른 만큼 세월이 흘러가는 것은 인간이 뭐라고 해도 세월은 흘러갑니다. 주님 재림 때까지 자연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란 나하고 상관없이 돌아갑니다. 내가 섭섭해도 세월은 가고 6천년 세월동안 그랬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6천년 이어온 모든 것이 주님이 오시면 해도 안 뜰겁니다. 계절의 변화도 없을 겁니다. 큰 변동의 날이 있게 되는 겁니다. 주의 날이 온다고 합니다. 그 날은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옵니다. 주님이 주인공이 되는 날입니다. 주님이 주인공이 되는 날, 국군의 날의 주인공은 국군입니다. 어린이 날의 주인공은 어린이입니다. 주의 날의 주인공은 주님입니다. 주일은 주님이 주인입니다. 하나, 표시로 두신 겁니다. 정말 그 분이 왕으로 하나님으로 나타나신 날이 그 날입니다. 그때는 주님이 임금으로 왕으로 오는 날입니다. 기독교에서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이 손가락질하고 비웃고 조롱해도 믿을 때 믿는 사람이라고 그럽니다.
온 세상이 다 알도록 한다는 것이 주의 법입니다. 주님이 하늘에서 구름 타고 내려 오시는데 도적같이 온다는 말은 몰래 온다는 말이 아닙니다. 번개가 동에서 서로 번쩍이면 다 아는 거면 구름타고 왕이 왔다고 합니다. 주님이 오신 그 날이 도적이라는 것은 철저하게 대기한 사람에게 도적은 상관 없습니다. 자기 인생 전부를 다 뺏긴다고 합니다. 인생을 도둑맞는 빼앗기는 그런 날이 된다는 것입니다. 주의 날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드디어 주님이 오셨다고 쌍수들고 환영하고.
주를 위해서 평생 살다가 주님 원하시는 자타 구원에서 평생 살다가 복음 전파하면 평생 살다가 자기 노력과 재물을 다 바친 사람들은 주님 오시기를 학수고대 하다가 오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든다고 잊어버렸습니다. 홍수가 와서 비가오는 밤까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하다가 다 죽어버렸습니다. 시험을 빨리 간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합니다. 빨리 세월이 가야하는데 하루가 천 년 같습니다. 세상과 자기를 위해 잡아먹는 사람이 볼 때는 왜 저렇게 엉뚱한데 넣을까, 주의 심정입니다. 이걸 9절에 맡깁니다. 주의 날이 오는데, 사람은 났으니까 먹어야합니다. 그래야 자랍니다. 그렇게 늙어갑니다. 안 그런 사람 있습니까. 인공 장기를 만들고 다 해봐야 사람이 살아봐야하는 것은 영생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어서 주의 날이 반드시 옵니다. 언제인지 모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이 우주 공간이 큰 소리로 떠나 가는데, 이 세상 주인은 인간이 만물의 영광이고 과학을 발전 시키고, 통제하는 줄 압니다. 그 학자들이 몰라도 단단히 몰랐죠.
AI 인공지능은 말을 못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영의 작용이 있을 때 진정한 신앙입니다. 영의 작용이 있어야하고 영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사람의 영의 하는 일이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AI인공지능 목사라서 인공지능이 성경에서 빼서 알려줍니다. 저희들도 고신하고 연결되어있었기 때문에 52 공과거 정해져있었습니다. 백 목사님 평생의 55년 설교를 하시는 것을 어떻게 하셨는가, 그것만 하고나면 인공적이지 못한 겁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계가 어떻게 합니까. 코로나 바이러스를 하나님이 만드니까 온 세상이 떨었는데, 온갖 짓을 다 했는데 그 인간들의 모든 통제가 지극히 미미했습니다. 아주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모두 겁쟁이 비겁한 세상입니다. 그런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를 못합니다. 멕시코에서 며칠 전에 뉴욕 사진 보셨습니까. 미국 뉴욕의 사진을 찍었는데 새빨갛습니다. 해는 떴는데 가립니다. 캐나다에 산불이 났는데 우리나라 국토의 40퍼센트가 탔다고 합니다. 얼마나 큰 불이 났던지, 우리 나라는 상상도 안되지요. 그렇게 되어가지고 새까맣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수천년 전부터 일어난 산불을 최첨단 과학이 통제를 못합니다. 남극의 녹아서 염도가 낮아지고 수심이 올라간답니다. 언제되면 물에 잠기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하늘이 큰 소리를 떠나간다고 하는데 이런 것을 생각해봐야합니다. 캐나다에 산불 난 것도 미국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얼음이 녹아서 난리인데 아무것도 못합니다. 인간의 과학이라는 것은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 앞에 피조물입니다. 사람은 덩치도 크고 머리도 있습니다. 힘 쓸 것도 없습니다. 그런 줄 알고 사는 게 믿는 사람입니다. 다 드러난 줄 알고 살아야합니다. 이 세상에 비밀을 없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다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휴대폰 다 잠구고 계시죠. 자기만의 비밀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드러났을 때 부끄럽고 죄송하고 수치스럽고 이런 비밀은 없을수록 좋습니다. 없을수록 좋고 비밀은 비밀인데 나는 좋은데 내가 너무 올라갈까 싶어서 이런 비밀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내일부터 교역자들 모이는데 혹독하게 비판할 거라고 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시험을 피하지 못하면 시험 대비를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 있는 사람입니다. 본문의 말씀으로는 하나님 말씀으로 되어야하고, 그렇게만 살면 온 천하가 드러내도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애를 쓰고 지난 날의 잘못된 것들은 회개야합니다. 그래야 마지막에 삼손처럼 머리가 자라서 마지막에 회개할 수 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35장, 36장
본문: 베드로후서 3장 10절
예배시간은 식사시간이다 그렇게 예를 들 수 있습니다. 식사시간은 뭐하는 겁니까. 식사시간에는 뭐합니까. 밥을 먹지요. 숟가락을 밥을 먹고 국도 먹습니다. 한 숟갈도 안 먹고 지나갔습니다. 한때는 그래도 됩니다. 하루를 굶었습니다. 힘이 없어집니다. 그 이틀을 굶었습니다. 이틀 굶으면 사람 힘이 빠집니다. 일주일을 굶으면 죽어버립니다. 21끼를 굶으면 죽습니다. 밥먹는 시간에는 밥을 먹어야합니다. 속에 아무것도 안 들어가니까 예배시간은 밥먹는 시간입니다. 밥은 말씀, 말씀 속에 생명과 은혜가 있습니다. 밥상에 앉았는데 밥을 안 먹고 예배당 다니는데 말씀을 안 듣는 것은 같습니다. 그 사람은 힘이 없으니까 신앙생활을 못합니다. 주일날에 와서 앉았다가 가는 어린 신앙들이 많습니다. 습성적으로 가족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왔는데 그런 분들은 10년 앉아도 밥을 안 먹었기 때문에 신앙생활은 못합니다. 굉장히 중요한겁니다. 밥을 먹어야합니다. 그래야 음식을 먹는겁니다. 성령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면, 말씀은 성경에 맞는지 구원도리에 맞는지 들어보면 압니다. 은혜를 받으면 양식을 먹은 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우리 믿는 사람들의 신앙 생활은 예배만 드리는 게 아닙니다. 식사 시간과 같습니다. 밥 먹는 시간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게 좋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두 시간씩 먹는 사람들은 할 일 없는 사람이 그리 먹는 것이고, 아침은 빨리 먹을 것이고 점심 저녁은 한 시간 먹을 것이고 잠을 8시간 주무시고 밥 먹는데 3시간 잠 자는데 8시간 13시간 남았습니다. 그 시간에 학생들은 공부하고 직장인들은 출근하고 하루 세 번 예배만 드리면 됩니다. 하루 세끼 밥만 먹으면 됩니다. 학생들은 밥먹고 학교가고 직장인은 출근하고 이런 일을 하는 겁니다. 신앙 생활은 예배 시간만 신앙생활 하면 된다 하는 것은 밥만 먹으면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주일날에 예배당만 오면 된다 이건 잘못된 거고 주일날에 밥먹고 남은 시간에 공부하고 출근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눈 뜨는 것이 하루종일 신앙 생활이고, 믿는 사람 생활입니다. 하루 종일 몇 시간 숨을 쉽니까. 살아있는 사람이면 숨을 쉬어야합니다. 심장이 힘들어서 30분만 쉬었다가 다시 뛸게 하면 죽어버립니다. 세상에 60년을 쉬지 않고 달려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하에 보면 하수구가 밑으로 내려가지 못해서 펌프로 끌어올리는데 냄새가 나서 팬을 달아놨습니다. 지하에 가면 환풍기는 수시로 끕니다. 그 다음에 한 번도 안 쉬고 돌아갑니다. 가정에 냉장고 10년 쓰지요. 10년 동안 냉장고 몇 번 쉽니까. 한 번도 안 끄지요. 사람이 살아가다가 쉬다 가는 것은 되는 것이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잠자는 것도 신앙 생활입니다. 피곤해서 잠을 자는 건데, 잠을 잠으로 육체를 건강을 만들어서 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생활은 세상에 왜 사느냐, 예수님 믿기 위해 삽니다. 택자가 예수 못 믿고 사는 거 같으면 죽는 게 났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 택자는 예수님께 살고 예수 믿는 사람은 신앙 생활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식용 돼지는 잡아먹기 위해 기릅니다. 식용 소도 잡아먹기 위해 기릅니다. 그런데 소 돼지한테 먹을 거 잔뜩 줍니다. 영양있는 걸 먹입니다. 요즘에는 음악도 틀어줍니다. 닭을 위해서 그러는 겁니까. 왜 그렇게 해주지요. 그렇게 해야 고기가 맛이 있습니다. 나쁜 인간들이지요. 저것들 입에 맛있는 고기 먹으려고 좋은 거 먹이는 겁니다. 그런 말들은 환경주의자들이 그런 말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소한테 좋은 거 먹이고 돼지한테 좋은거 먹이고 그러면 닭이나 소나 나쁩니까. 맛있는 거 먹이면 해롭습니까. 그런 논리가 있는 겁니다. 예수 믿게 살고 신앙생활 위해 사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세상을 세상에 주신 것은 예수 믿으라고, 근본이 뭔지 아십니까. 근본이 무엇인가요. 아주 쉽습니다. 간단합니다. 예수 믿는 근본은 무엇입니까. 사람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아보는 겁니다. 그게 예수믿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불택자들로 자존자가 아니고 창조주가 아닌 이상 스스로 나지 않을 이상 자기를 낳고 만든 존재가 있을 것이고, 근본을 알면 가치가 있는 것이고. 사람들 연세 많은 어른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근본을 모르는 놈 이런 말을 합니다. 어른들, 부모도 모르고 뿌리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성경에 뿌리를 모르는 사람이 누구인가요. 함입니다. 겨울이 되면 햇빛이 약해져서 나무가 알아서 노랗게 말라집니다. 짐승들도 일반적으로 자기 뿌리를 압니다. 그런데 요즘은 부모를 모르기 때문에 뿌리는 모르기 때문에, 사람의 근본은 하나님이 사람의 근본입니다. 안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몰라도 누군가가 나를 만들었겠다, 신이 있겠다 믿으면 죄를 덜 짓고 타락을 덜합니다. 그래서 가장 나쁜 사람들이 무신론주의자들입니다. 근본을 모르는 인간들이 많아진다는 뜻입니다. 자꾸 말씀드리지만은 사람이면 인격이라고 그럽니다. 사람 인자입니다. 다 있는데 심장도 있고 다 있는데 네 발로 걸어다니고 사람과 다르게 생긴 것을 짐승이라고 합니다. 짐승은 수입니다. 새는 금수고 사람은 사람이기 때문에 사람끼리 놀아야합니다. 사람이 사람끼리 놀면서 직업상 개하고 고양이를 관리하는 수의사는 뺐습니다. 개나 고양이를 짝으로 데려다 놓고 새끼로 기르는 것은 굉장히 더러운 짓입니다. 취미로 데리고 사는 것은 괜찮습니다. 세상이 뭐라고 그래도 믿는 사람의 길을 가야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길을 모르면 근본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신앙의 근본은 하나님을 알아가는 겁니다.
1년 365일 매일이 주님 믿는 생활입니다. 숨 끊어지는 때에 끝나는 겁니다. 사람이 살아오면서 불완전하고 실수를 하고 모든 사람은 다 실수를 합니다. 그럴 때 얼른 일어서야하고 다시는 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위인들은 넘어졌을 때도 일어섰고 다시 안 일어납니다. 보통 사람들은 주저앉아 있고 계속 넘어집니다. 어떤 사람들은 넘어졌는데 나 안 넘어졌어 이럽니다. 삼손의 생애가 그렇습니다. 몇 번 넘어졌죠. 그래서 본문에 말씀해서 10절입니다. 끝부분을 말합니다.
자연의 섭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6천년 세월을 이어왔습니다. 해는 떴다가 지며 바람은 남에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저리 돌다가 돌아가고 이런 자연의 섭리가 6천년 동안 이어옵니다. 약육강식의 원리, 적자생존의 원리, 사계절 변화의 원리 이런 것들은 육천년 동안 이어져왔고 계속 이어질겁니다. 변동 없이 갈겁니다. 세월이 흐른 만큼 세월이 흘러가는 것은 인간이 뭐라고 해도 세월은 흘러갑니다. 주님 재림 때까지 자연의 역사와 인간의 역사는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란 나하고 상관없이 돌아갑니다. 내가 섭섭해도 세월은 가고 6천년 세월동안 그랬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6천년 이어온 모든 것이 주님이 오시면 해도 안 뜰겁니다. 계절의 변화도 없을 겁니다. 큰 변동의 날이 있게 되는 겁니다. 주의 날이 온다고 합니다. 그 날은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옵니다. 주님이 주인공이 되는 날입니다. 주님이 주인공이 되는 날, 국군의 날의 주인공은 국군입니다. 어린이 날의 주인공은 어린이입니다. 주의 날의 주인공은 주님입니다. 주일은 주님이 주인입니다. 하나, 표시로 두신 겁니다. 정말 그 분이 왕으로 하나님으로 나타나신 날이 그 날입니다. 그때는 주님이 임금으로 왕으로 오는 날입니다. 기독교에서 신앙이라는 것은 세상이 손가락질하고 비웃고 조롱해도 믿을 때 믿는 사람이라고 그럽니다.
온 세상이 다 알도록 한다는 것이 주의 법입니다. 주님이 하늘에서 구름 타고 내려 오시는데 도적같이 온다는 말은 몰래 온다는 말이 아닙니다. 번개가 동에서 서로 번쩍이면 다 아는 거면 구름타고 왕이 왔다고 합니다. 주님이 오신 그 날이 도적이라는 것은 철저하게 대기한 사람에게 도적은 상관 없습니다. 자기 인생 전부를 다 뺏긴다고 합니다. 인생을 도둑맞는 빼앗기는 그런 날이 된다는 것입니다. 주의 날이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드디어 주님이 오셨다고 쌍수들고 환영하고.
주를 위해서 평생 살다가 주님 원하시는 자타 구원에서 평생 살다가 복음 전파하면 평생 살다가 자기 노력과 재물을 다 바친 사람들은 주님 오시기를 학수고대 하다가 오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든다고 잊어버렸습니다. 홍수가 와서 비가오는 밤까지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하다가 다 죽어버렸습니다. 시험을 빨리 간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합니다. 빨리 세월이 가야하는데 하루가 천 년 같습니다. 세상과 자기를 위해 잡아먹는 사람이 볼 때는 왜 저렇게 엉뚱한데 넣을까, 주의 심정입니다. 이걸 9절에 맡깁니다. 주의 날이 오는데, 사람은 났으니까 먹어야합니다. 그래야 자랍니다. 그렇게 늙어갑니다. 안 그런 사람 있습니까. 인공 장기를 만들고 다 해봐야 사람이 살아봐야하는 것은 영생하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어서 주의 날이 반드시 옵니다. 언제인지 모릅니다. 그 날이 오면 하늘이 우주 공간이 큰 소리로 떠나 가는데, 이 세상 주인은 인간이 만물의 영광이고 과학을 발전 시키고, 통제하는 줄 압니다. 그 학자들이 몰라도 단단히 몰랐죠.
AI 인공지능은 말을 못합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영의 작용이 있을 때 진정한 신앙입니다. 영의 작용이 있어야하고 영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사람의 영의 하는 일이 하나님을 찾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AI인공지능 목사라서 인공지능이 성경에서 빼서 알려줍니다. 저희들도 고신하고 연결되어있었기 때문에 52 공과거 정해져있었습니다. 백 목사님 평생의 55년 설교를 하시는 것을 어떻게 하셨는가, 그것만 하고나면 인공적이지 못한 겁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계가 어떻게 합니까. 코로나 바이러스를 하나님이 만드니까 온 세상이 떨었는데, 온갖 짓을 다 했는데 그 인간들의 모든 통제가 지극히 미미했습니다. 아주 효력이 없는 것입니다. 사람은 모두 겁쟁이 비겁한 세상입니다. 그런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제를 못합니다. 멕시코에서 며칠 전에 뉴욕 사진 보셨습니까. 미국 뉴욕의 사진을 찍었는데 새빨갛습니다. 해는 떴는데 가립니다. 캐나다에 산불이 났는데 우리나라 국토의 40퍼센트가 탔다고 합니다. 얼마나 큰 불이 났던지, 우리 나라는 상상도 안되지요. 그렇게 되어가지고 새까맣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합니까. 수천년 전부터 일어난 산불을 최첨단 과학이 통제를 못합니다. 남극의 녹아서 염도가 낮아지고 수심이 올라간답니다. 언제되면 물에 잠기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하늘이 큰 소리를 떠나간다고 하는데 이런 것을 생각해봐야합니다. 캐나다에 산불 난 것도 미국에서 지켜보고 있는데 얼음이 녹아서 난리인데 아무것도 못합니다. 인간의 과학이라는 것은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이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 앞에 피조물입니다. 사람은 덩치도 크고 머리도 있습니다. 힘 쓸 것도 없습니다. 그런 줄 알고 사는 게 믿는 사람입니다. 다 드러난 줄 알고 살아야합니다. 이 세상에 비밀을 없을 수는 없다고 했습니다. 다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휴대폰 다 잠구고 계시죠. 자기만의 비밀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드러났을 때 부끄럽고 죄송하고 수치스럽고 이런 비밀은 없을수록 좋습니다. 없을수록 좋고 비밀은 비밀인데 나는 좋은데 내가 너무 올라갈까 싶어서 이런 비밀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내일부터 교역자들 모이는데 혹독하게 비판할 거라고 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고 합니다. 학생들이 시험을 피하지 못하면 시험 대비를 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 있는 사람입니다. 본문의 말씀으로는 하나님 말씀으로 되어야하고, 그렇게만 살면 온 천하가 드러내도 상관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애를 쓰고 지난 날의 잘못된 것들은 회개야합니다. 그래야 마지막에 삼손처럼 머리가 자라서 마지막에 회개할 수 있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