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6-04조회 317추천 39
2023년 6월 4일 주일 오후
찬송: 64, 185
본문: 여호수아 6장 21절
지식으로 인해서 자기 속의 모든 사물에 대해서 자기 주관적인 지식을 인식이라고 했습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모든 사물에 대해서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아는 것도 지식입니다. 사람 인체에 대한 것도 지식입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 존재 자체 생물이 있습니다. 만물 하나하나가 모두 지식입니다. 만물들 자체에 작용이 있습니다. 눈이면 눈이 있는데 보는 것입니다. 눈 자체에 대한 지식도 있습니다. 모든 존재들 자체에 대한 지식과 그 존재가 스스로 작용하는 부분의 지식, 존재와 존재끼리 있으므로 있는 지식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 지식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세상은 지식으로 가득찼다고 볼 수 있습니다. 끝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평생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이론적으로 맞습니까. 이론적으로 논리도 그렇고 맞습니까. 모래가 어떻게 생기는지 아십니까. 모래알 하나를 연구하는 것도 지식입니다. 해운대 백사장에 모래알이 많은데 그거 하나하나가 지식이 되는겁니다. 개미가 기어다니는데 개미에 대해서 압니까. 얼마나 똑똑한지. 그것도 지식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지식이라는 것은 성경을 읽고 읽을 때 단어를 알고 초등학교를 정상적으로 졸업하면 더 이상의 지식은 적어도 예수 믿고 사는데에는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서 전문가가 돼서 신학교 교수가 되려면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필요 없습니다. 직장도 하나님이 주셔서 중학교 1학년 즈음 되면 공부할 아이인지 아닐 아이인지 판정이 난다고 합니다. 공부를 할 아이들은 공부를 하지 말라고 말립니다. 그런 아이들은 조심해야합니다. 인간 지식이 하나님 지식을 넘기지 아니하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식이 들어서서 아는 것이 지식인데 사람 속에 들어가게 되고 차근차근 쌓이게 되면 참 못났습니다. 이 세상은 넓습니다 굉장히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모세같은 지도자는 다시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모세도 요단강 앞에까지만 갔습니다. 가나안까지는 갈 수 없었습니다. 거기까지가 모세입니다.
그래서 지식이라는 것은 한 사람이 갈 수 없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자연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연이라는 것은 순리라는 뜻입니다. 겨울이 되면 날이 춥습니다. 아침이 되면 해가 떠오릅니다. 자연의 순리에 맞춰 사는게 건강에도 좋고 다 좋은겁니다. 이런 것을 거스르면 세상 모든 것이 대적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 무리를 위해서 대기업에 들어가고 싶고 들어가면 현대 자동차, 연봉 1억이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온 국민들이 욕을 다 합니다. 자기들은 노력 안하면서 귀족이라고 그럽니다. 수월하게 많이 받는 만큼 욕을 많이 먹습니다. 욕이라는 것은 저주인데 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땀 흘려서 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런 것을 자연이라고 합니다. 온 세상이 타락의 원인입니다. 천사는 천사로 하나님의 심부름으로 살면 되는데 하나님 되겠다고 하다가 쫓겨났고 인간이 하나님 되겠다 하다가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지식이 많을수록 욕심이 많아집니다. 돈을 모르는 아이들은 돈에 대해서 욕심이 없습니다. 5만원에 대한 가치를 모르면 욕심이 없는데 뭘 살 수 있다고 하면 욕심이 생깁니다. 돈이라는 것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걸 가르쳐야합니다. 예사로 부모님이 용돈 달라고 하면 돈 주고 척척 주니까 부모님을 현금인출기로 봅니다. 아이들 도둑놈 강도로 만드는 것입니다. 1000원 왜 줘야하는데, 그만큼 일을 해라. 아버지는 한달에 만 원 주기 위해서 얼마나 일하는데 저도 그런 말을 글로 들었고 몰랐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경제 교육은 저절로 됩니다. 조금 먹고 살만하면 가난하게 살아가지고 내 자신만큼 살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지식이고 지혜입니다. 지식이 늘어서 인간을 다 망쳐버립니다. 오늘날 세상의 모습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신앙적으로 많이 심각합니다. 현재를 산 이 시대에 대한민국 오천만의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고방식 가지고 잘 돌아간다고 생각한다면 안됩니다. 이 세상은 정상이 아닌 세상입니다. 물질적으로 풍요하고 인간 자체가 엉망이 되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필요한 걸 가르치되 하나님의 지식, 성경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야합니다. 읽으면서 이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주격 지식이어야 됩니다. 모든 세상 지식이 들어가서 복종이 되어서 그러지 않고 하나님의 지식이 인간 지식을 수평으로 놓고 공부하면 한참 중병에 걸린 겁니다. 그러면 저주가 세상으로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잘못되면 문제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지난 주일에 인식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색안경과 같다고 했습니다. 배경을 설명해야하는데 여리고까지의 과정은 출발이 어디었습니까. 출발점이 어딥니까. 출애굽입니다. 애굽에서 나온 것을 성경이라고 합니다. 출애굽이란 가나안으로 가는 출애굽입니다. 애굽에서 나와야 가나안에 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뭐와 같다고요, 중생입니다. 중생이란 신앙생활의 출발입니다. 중생되면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게 다른 게 아닙니다.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나는데 그게 중생입니다. 그리고 애굽에서 나오자마자 홍해 바다입니다. 홍해라는 곳은 바다입니다. 바닷물이 벌겋게 되어있습니다. 홍해 바다 건너가야합니다. 홍해 바다는 요단강이 죽음인데 죽음입니다. 빠지면 다 죽는 겁니다. 애굽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아야합니다. 세례는 곳 죽음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이 몇 년입니까. 다윗이 이스라엘을 통치한 기간은 40년입니다. 솔로몬이 통치한 기간은요, 40년입니다. 40년은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하신 날짜가 41년 출애굽 40년 보면 40이라는 것은 대게 그렇습니다. 일평생 신앙생활입니다. 중요한 것은 광야 생활이 중요할 때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의식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애굽을 가지고 1장부터 12장까지 가면 13장까지 가면 홍해바다가 있습니다. 애굽에서 나와서 출애굽기는 성경에 가까운 것입니다. 광야에서는 전부 제사장의 것입니다. 광야에서는 하나님 섬기는 생활이 전부입니다. 이 세상 생활은 이 세상 생활이 중심입니다. 교회 생활의 중심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교회 생활 신앙 생활이 중심이 되어있어야 하기 때문에 좋은 것이고 학교도 마찬가지고 결혼도 마찬가지고 신앙생활 모든 것이 기본자세입니다. 여기서 벗어나면 신앙까지 벗어나기 때문에 고통이 따라갑니다. 재벌들은 고통이 없는 줄 압니까. 뒤로 보면 온갖 근심 걱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이 최고의 미인하고 결혼했다가 두 사람이 이혼했지요. 지금 그 분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이 아내가 없지요 아마. 어떤 돈 많은 사람 인물 잘난 사람 전부 근심 걱정 고난 다 있습니다. 사람 사는 곳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인물 잘난 사람들은 처녀들은 이슬만 먹고 삽니까. 젊은 여성들 가냘픈 미인들은 화장실 안 갑니까. 그 사람들도 대변이 깨끗합니까. 사람이 다 똑같은 사람들이지. 재벌도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애굽에서나 나와서 홍해 바다 건너서 교회 생활이 중심이고 교회 생활이 중심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거기에 맞춰야합니다. 모든 생활이 직장에 맞춘 사람의 중심은 그것입니다. 맹자 어머니의 자녀 교육은 자녀 교육이 중심이었습니다. 어디 가야하고 어디 가야하고 중심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신앙이 중심입니다. 밤 예배 나오고 주일 예배 나오고 이것이 지극히 기본이고 상식입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은 안에 생명이 없습니다. 그래도 정성을 다합니다. 기본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은 교회 생활이 중심입니다. 그렇게 깨닫는 것이 양심입니다. 이렇게 살아갈 때 하나님을 모시고 가나안 천국을 소망하고 구름기둥 불기둥을 따라 그리 나갈 때 책임을 집니다. 그것이 성경입니다. 이거 안되면 성경 던져버리십시오. 이거 아니면 성경은 틀린겁니다. 꾸준히 틀린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바로 믿었는데 잘못되었습니다. 기준이 틀린 것이고. 열심히 잘 믿으면 재벌이 되어야한다, 그거 틀린겁니다. 그래서 욕심을 빼버려야하지 그 누구도 죄가 나오게 되고 결과는 소망입니다. 알고나면 쉬운데 지극히 기본인데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 될 수 밖에 없다는 뜻이지요. 성경은 상식입니다.
여리고를 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홍해바다, 요단강이지요. 한 번은 마지막 죽고 가나안에 가야합니다. 뺏고 뺏기고 그렇게 됩니다. 그게 우리의 일평생의 건설구원입니다. 요단강을 건너가야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해서 하나 더 할 것은 사람이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은혜와 충성,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은 전부 은혜입니다. 주시는 은혜를 받는 은혜라고 합니다. 받는 노력을 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충성을 하게 하셨겠습니까. 하나님이 그냥 주면 되는데 왜 충성을 하게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은혜를 주면 되는데 충성하겠습니까. 너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고 먹어라, 아버지 돈 많으니까 그게 사람입니까.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느냐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자유성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적군은 다 죽었는데 이스라엘은 한 명도 안 죽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어떤 물품이든 취하면 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에 있는 거 다 멸하고 죽였는데 한 놈이 금덩이를 몰래 빼돌렸습니다. 어느 지파인가요 유다 지파입니다. 유다 지파가 다윗 지파입니다. 예수님 계통. 그거 빼돌렸다가 서른 명이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완전 녹이버렸습니다. 싸우긴 싸웠는데 100퍼센트 이기게 되어있는 싸움입니다. 내가 기르는 개를 가서 싸움을 시켰는데 상대방 개가 이기면 주인이 두드려패버립니다. 그러면 상대방 개는 주인이 때려패니까 마음놓고 싸우는 거지요. 믿는 사람이 살아갈 때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질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부터 가나안까지 지을 수 없는 죄입니다.
제 앞에 아는 분들은 여리고 점령하는 순서입니다. 맨 앞에 무장한 군인들이 있습니다. 첫째 자기 무장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무장이니까 몽둥이로 돌멩이로 합니다. 자기 자신을 무장합니다. 자기 자신을 다지고 다지고 다졌습니다.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이유가 됩니까.
나팔, 인간 마음 속에 그거 가지고는 안됩니다. 일곱제사장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내 속에 전부다가 아니고 그런 것들이 제사장입니다. 일곱 제사장이 자기 속에 그런 요소가 나와서 나팔을 붑니다.
그런데 이렇게 할 때 성을 한 바퀴 돕니다. 한 바퀴 돌고 스물 한 바퀴 도는 목적이 뭡니까. 매일 한 바퀴씩 돕니다. 여리고 성을 점령하려고, 자기 속의 자기를 죽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언약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말씀대로 되어야합니다. 말씀에 맞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언약이면 말씀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자기 자체를 고칠 때는 이런 순서가 있습니다. 자기를 고칠 수가 있는겁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속에 여리고 죽인 것을 알아야하고 해를 끼치는데 알아야 무장이 되어집니다. 알아도 그래서 실행해본 사람은 압니다. 알아도 인간의 노력으로 안됩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안됩니다. 이렇게 할 때 여리고는 점령이 되어졌고 자기는 고쳐지게 되는 겁니다.
출애굽부터 여리고성까지의 가는 길에서 구원의 도리를 알아봤습니다.
찬송: 64, 185
본문: 여호수아 6장 21절
지식으로 인해서 자기 속의 모든 사물에 대해서 자기 주관적인 지식을 인식이라고 했습니다. 지식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모든 사물에 대해서 아는 것을 지식이라고 합니다. 사람을 아는 것도 지식입니다. 사람 인체에 대한 것도 지식입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이 만드신 만물 존재 자체 생물이 있습니다. 만물 하나하나가 모두 지식입니다. 만물들 자체에 작용이 있습니다. 눈이면 눈이 있는데 보는 것입니다. 눈 자체에 대한 지식도 있습니다. 모든 존재들 자체에 대한 지식과 그 존재가 스스로 작용하는 부분의 지식, 존재와 존재끼리 있으므로 있는 지식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은 모두 지식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세상은 지식으로 가득찼다고 볼 수 있습니다. 끝이 없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평생 사람이 모이게 됩니다. 이론적으로 맞습니까. 이론적으로 논리도 그렇고 맞습니까. 모래가 어떻게 생기는지 아십니까. 모래알 하나를 연구하는 것도 지식입니다. 해운대 백사장에 모래알이 많은데 그거 하나하나가 지식이 되는겁니다. 개미가 기어다니는데 개미에 대해서 압니까. 얼마나 똑똑한지. 그것도 지식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지식이라는 것은 성경을 읽고 읽을 때 단어를 알고 초등학교를 정상적으로 졸업하면 더 이상의 지식은 적어도 예수 믿고 사는데에는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서 전문가가 돼서 신학교 교수가 되려면 공부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필요 없습니다. 직장도 하나님이 주셔서 중학교 1학년 즈음 되면 공부할 아이인지 아닐 아이인지 판정이 난다고 합니다. 공부를 할 아이들은 공부를 하지 말라고 말립니다. 그런 아이들은 조심해야합니다. 인간 지식이 하나님 지식을 넘기지 아니하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지식이 들어서서 아는 것이 지식인데 사람 속에 들어가게 되고 차근차근 쌓이게 되면 참 못났습니다. 이 세상은 넓습니다 굉장히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모세같은 지도자는 다시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모세도 요단강 앞에까지만 갔습니다. 가나안까지는 갈 수 없었습니다. 거기까지가 모세입니다.
그래서 지식이라는 것은 한 사람이 갈 수 없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자연이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연이라는 것은 순리라는 뜻입니다. 겨울이 되면 날이 춥습니다. 아침이 되면 해가 떠오릅니다. 자연의 순리에 맞춰 사는게 건강에도 좋고 다 좋은겁니다. 이런 것을 거스르면 세상 모든 것이 대적이 됩니다. 무슨 말이냐 무리를 위해서 대기업에 들어가고 싶고 들어가면 현대 자동차, 연봉 1억이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온 국민들이 욕을 다 합니다. 자기들은 노력 안하면서 귀족이라고 그럽니다. 수월하게 많이 받는 만큼 욕을 많이 먹습니다. 욕이라는 것은 저주인데 복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땀 흘려서 일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 이런 것을 자연이라고 합니다. 온 세상이 타락의 원인입니다. 천사는 천사로 하나님의 심부름으로 살면 되는데 하나님 되겠다고 하다가 쫓겨났고 인간이 하나님 되겠다 하다가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지식이 많을수록 욕심이 많아집니다. 돈을 모르는 아이들은 돈에 대해서 욕심이 없습니다. 5만원에 대한 가치를 모르면 욕심이 없는데 뭘 살 수 있다고 하면 욕심이 생깁니다. 돈이라는 것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걸 가르쳐야합니다. 예사로 부모님이 용돈 달라고 하면 돈 주고 척척 주니까 부모님을 현금인출기로 봅니다. 아이들 도둑놈 강도로 만드는 것입니다. 1000원 왜 줘야하는데, 그만큼 일을 해라. 아버지는 한달에 만 원 주기 위해서 얼마나 일하는데 저도 그런 말을 글로 들었고 몰랐습니다. 가난한 집 아이들은 경제 교육은 저절로 됩니다. 조금 먹고 살만하면 가난하게 살아가지고 내 자신만큼 살지 않습니다. 그런 것이 지식이고 지혜입니다. 지식이 늘어서 인간을 다 망쳐버립니다. 오늘날 세상의 모습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면 신앙적으로 많이 심각합니다. 현재를 산 이 시대에 대한민국 오천만의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고방식 가지고 잘 돌아간다고 생각한다면 안됩니다. 이 세상은 정상이 아닌 세상입니다. 물질적으로 풍요하고 인간 자체가 엉망이 되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필요한 걸 가르치되 하나님의 지식, 성경 말씀을 제대로 가르쳐야합니다. 읽으면서 이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주격 지식이어야 됩니다. 모든 세상 지식이 들어가서 복종이 되어서 그러지 않고 하나님의 지식이 인간 지식을 수평으로 놓고 공부하면 한참 중병에 걸린 겁니다. 그러면 저주가 세상으로 따라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잘못되면 문제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지난 주일에 인식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색안경과 같다고 했습니다. 배경을 설명해야하는데 여리고까지의 과정은 출발이 어디었습니까. 출발점이 어딥니까. 출애굽입니다. 애굽에서 나온 것을 성경이라고 합니다. 출애굽이란 가나안으로 가는 출애굽입니다. 애굽에서 나와야 가나안에 갈 수 있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뭐와 같다고요, 중생입니다. 중생이란 신앙생활의 출발입니다. 중생되면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게 다른 게 아닙니다. 죽은 영이 다시 살아나는데 그게 중생입니다. 그리고 애굽에서 나오자마자 홍해 바다입니다. 홍해라는 곳은 바다입니다. 바닷물이 벌겋게 되어있습니다. 홍해 바다 건너가야합니다. 홍해 바다는 요단강이 죽음인데 죽음입니다. 빠지면 다 죽는 겁니다. 애굽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아야합니다. 세례는 곳 죽음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이스라엘을 다스린 기간이 몇 년입니까. 다윗이 이스라엘을 통치한 기간은 40년입니다. 솔로몬이 통치한 기간은요, 40년입니다. 40년은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기도하신 날짜가 41년 출애굽 40년 보면 40이라는 것은 대게 그렇습니다. 일평생 신앙생활입니다. 중요한 것은 광야 생활이 중요할 때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의식주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애굽을 가지고 1장부터 12장까지 가면 13장까지 가면 홍해바다가 있습니다. 애굽에서 나와서 출애굽기는 성경에 가까운 것입니다. 광야에서는 전부 제사장의 것입니다. 광야에서는 하나님 섬기는 생활이 전부입니다. 이 세상 생활은 이 세상 생활이 중심입니다. 교회 생활의 중심이 있어야합니다. 그래서 교회 생활 신앙 생활이 중심이 되어있어야 하기 때문에 좋은 것이고 학교도 마찬가지고 결혼도 마찬가지고 신앙생활 모든 것이 기본자세입니다. 여기서 벗어나면 신앙까지 벗어나기 때문에 고통이 따라갑니다. 재벌들은 고통이 없는 줄 압니까. 뒤로 보면 온갖 근심 걱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이 최고의 미인하고 결혼했다가 두 사람이 이혼했지요. 지금 그 분 우리나라 최고의 재벌이 아내가 없지요 아마. 어떤 돈 많은 사람 인물 잘난 사람 전부 근심 걱정 고난 다 있습니다. 사람 사는 곳은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인물 잘난 사람들은 처녀들은 이슬만 먹고 삽니까. 젊은 여성들 가냘픈 미인들은 화장실 안 갑니까. 그 사람들도 대변이 깨끗합니까. 사람이 다 똑같은 사람들이지. 재벌도 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애굽에서나 나와서 홍해 바다 건너서 교회 생활이 중심이고 교회 생활이 중심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거기에 맞춰야합니다. 모든 생활이 직장에 맞춘 사람의 중심은 그것입니다. 맹자 어머니의 자녀 교육은 자녀 교육이 중심이었습니다. 어디 가야하고 어디 가야하고 중심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신앙이 중심입니다. 밤 예배 나오고 주일 예배 나오고 이것이 지극히 기본이고 상식입니다. 불교 믿는 사람들은 안에 생명이 없습니다. 그래도 정성을 다합니다. 기본적으로 예수 믿는 사람은 교회 생활이 중심입니다. 그렇게 깨닫는 것이 양심입니다. 이렇게 살아갈 때 하나님을 모시고 가나안 천국을 소망하고 구름기둥 불기둥을 따라 그리 나갈 때 책임을 집니다. 그것이 성경입니다. 이거 안되면 성경 던져버리십시오. 이거 아니면 성경은 틀린겁니다. 꾸준히 틀린 것입니다. 내가 예수를 바로 믿었는데 잘못되었습니다. 기준이 틀린 것이고. 열심히 잘 믿으면 재벌이 되어야한다, 그거 틀린겁니다. 그래서 욕심을 빼버려야하지 그 누구도 죄가 나오게 되고 결과는 소망입니다. 알고나면 쉬운데 지극히 기본인데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 될 수 밖에 없다는 뜻이지요. 성경은 상식입니다.
여리고를 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홍해바다, 요단강이지요. 한 번은 마지막 죽고 가나안에 가야합니다. 뺏고 뺏기고 그렇게 됩니다. 그게 우리의 일평생의 건설구원입니다. 요단강을 건너가야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해서 하나 더 할 것은 사람이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은혜와 충성, 기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은 전부 은혜입니다. 주시는 은혜를 받는 은혜라고 합니다. 받는 노력을 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으로 하여금 충성을 하게 하셨겠습니까. 하나님이 그냥 주면 되는데 왜 충성을 하게 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은혜를 주면 되는데 충성하겠습니까. 너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고 먹어라, 아버지 돈 많으니까 그게 사람입니까. 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느냐 우리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자유성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되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적군은 다 죽었는데 이스라엘은 한 명도 안 죽었습니다. 여호수아는 어떤 물품이든 취하면 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에 있는 거 다 멸하고 죽였는데 한 놈이 금덩이를 몰래 빼돌렸습니다. 어느 지파인가요 유다 지파입니다. 유다 지파가 다윗 지파입니다. 예수님 계통. 그거 빼돌렸다가 서른 명이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완전 녹이버렸습니다. 싸우긴 싸웠는데 100퍼센트 이기게 되어있는 싸움입니다. 내가 기르는 개를 가서 싸움을 시켰는데 상대방 개가 이기면 주인이 두드려패버립니다. 그러면 상대방 개는 주인이 때려패니까 마음놓고 싸우는 거지요. 믿는 사람이 살아갈 때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질 수가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부터 가나안까지 지을 수 없는 죄입니다.
제 앞에 아는 분들은 여리고 점령하는 순서입니다. 맨 앞에 무장한 군인들이 있습니다. 첫째 자기 무장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무장이니까 몽둥이로 돌멩이로 합니다. 자기 자신을 무장합니다. 자기 자신을 다지고 다지고 다졌습니다. 필요성을 못느끼는데 이유가 됩니까.
나팔, 인간 마음 속에 그거 가지고는 안됩니다. 일곱제사장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내 속에 전부다가 아니고 그런 것들이 제사장입니다. 일곱 제사장이 자기 속에 그런 요소가 나와서 나팔을 붑니다.
그런데 이렇게 할 때 성을 한 바퀴 돕니다. 한 바퀴 돌고 스물 한 바퀴 도는 목적이 뭡니까. 매일 한 바퀴씩 돕니다. 여리고 성을 점령하려고, 자기 속의 자기를 죽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언약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말씀대로 되어야합니다. 말씀에 맞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언약이면 말씀을 알고 있어야합니다. 자기 자체를 고칠 때는 이런 순서가 있습니다. 자기를 고칠 수가 있는겁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속에 여리고 죽인 것을 알아야하고 해를 끼치는데 알아야 무장이 되어집니다. 알아도 그래서 실행해본 사람은 압니다. 알아도 인간의 노력으로 안됩니다.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안됩니다. 이렇게 할 때 여리고는 점령이 되어졌고 자기는 고쳐지게 되는 겁니다.
출애굽부터 여리고성까지의 가는 길에서 구원의 도리를 알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