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21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5-21조회 359추천 57
2023년 5월 21일 주일 오후
찬송: 107장, 109장
본문: 창세기 1장 9절 ~ 13절
성경 말씀은 믿는 사람에게 주셨는데 구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에게는 해당이 없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영은 중생되지 못해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을 안 믿는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물론 은밀하게 말하면 죽었던 영이 살아있어도 하나님이 부르지 않으셔서 잘 모릅니다. 백 목사님은 13살 즈음 중생된 거 같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안 믿는다고 해서 불택자가 아니고 미중생자가 있습니다. 대체로 안 믿는 사람들은 중생되지 않은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믿는 사람, 중생이 되어서 부르심을 받아서 정확하게는 중생된 사람들에게 있는 게 성령입니다.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 영이 살아나지 못하고 영이 죽어있는 사람들은 영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성경을 주신 것은 도리대로 주신 것입니다. 이치라는 말이고 걸어다니는 길이라는 말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하여 걸어가는 길, 걸어가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생애를 인생길을 걸어간다고 합니다.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는 것도 안 믿는 사람들이 부르는 유행가입니다. 어디로 왔으며 어디로 갈지 모른다 그렇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말하는 노래인데 믿는 사람이 만든 요즘 노래보다 낫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님을 부른답니다. 그래서 아빠라고 부른답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해서 따라하면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성경은 예수 믿는 사람의 구원 도리입니다. 천국 향해서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깨달아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현실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데 구원에 대한 도리를 깨닫는 게 필요합니다. 어느게 중요하고 덜 중요한 말씀은 없습니다. 신약 성경 전부 다 복음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6000년 전에 있었던 일이 천지창조입니다. 성경은 역사 기록이 아닙니다. 성경은 역사서가 아닙니다. 사실은 정확한데 사람들이 모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모순이 있다고 틀렸다고 하는데, 설교록에 말하기를 쌀자루 안에 쌀이 들어있는데, 어떤 고약한 사람이 뒤져보니까 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게 섞여있습니다. 그러면 전부 쌀이 10만개 되는 중에서 뉘라고 그거 하나 찾아서 봐라, 이거 뉘가 하나 섞여있네. 이러면서 쌀자루가 아니라고 하면 이건 고약한 말입니다. 쌀이 있는데 모래가 반이 있으면 잘못된 것이죠. 월급을 줬는데 쌀을 받아보니까 벌레 먹은 게 태반입니다. 옛날에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그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쌀자루에 뭐 하나 섞였다고 그러면 고약한 말입니다. 우리가 들고 있는 성경은 정확무오합니까 아닙니까. 제가 들고 있는 이 성경은 정확무오합니까 아닙니까. 정확무오 안합니다. 왜 아닙니까. 이 성경은 원본이 아닙니다. 사본이고 번역본이기 때문에 몇 번 걸쳤기 때문에 오류가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원본 성경은 하나님이 우상될까 싶어서 없앴다고 합니다. 오래 전에 정확한 오래된 성경을 발견했는데 그 사람을 누가 경매에 붙여 팔았는데 얼마라고 하던가요. 500억에 팔렸습니다. 성경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의 입었던 옷이 한 벌일 건데, 그게 발견된 것이 몇 개나 된다고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런 것을 다 없애버리시고 성경을 가져다 놓으면 우상을 섬길겁니다. 그래서 사본이요 번역본입니다. 전체적으로 대개는 다 맞기 때문에 그 중에서 틀린 걸 찾는 사람은 무신론자, 적그리스도입니다. 6000년 전에 기록됐는데 그 전에 있었던 일이고 대략 지금부터 3500년 전에 일반 신학에서 그리 전해져 내려옵니다. 모세가 창세기를 기록할 때 2500년 전의 일을 쓴 것입니다. 오늘의 역사학자들이 말하자면 언제 우리나라로 말하면 언제겠습니까. 삼국시대 이전이면 고조선 때입니까. 그때 우리가 생각할 때 그때를 지금 기록한다 그러면 아무도 인정 안하겠지요. 현상세계도 학자들이 특히 우리나라 교과서에 수학 교과서 물리 교과서 물리 교과서에 말이 없지요. 무슨 교과서가 신문에 많이 나옵니까. 역사 교과서가 많이 나옵니다. 어느 게 신시대인지 모릅니다. 요즘 전직 대통령 장관 영화가 많이 나오는데 책을 쓰고 나면 남아있으면 그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역사가 모순입니다. 그리 기록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대를 기록해도 사람이 엇갈리는데 100년 전 기록을 봐도 헷갈리는데 1000년 넘어가면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데 2500년 전의 일을 모세가 기록했으면 이게 진짜겠느냐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 모세가 뭘 기록합니까. 자기 죽고 난 다음까지 기록합니다. 자기 사후의 일까지 죽고 난 다음의 일을 어떻게 기록하냐, 그래서 안 믿는 겁니다. 그 사람은 성령의 역사를 안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면 다 아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모든 것은 참된 종교의 기록은 보여주신 것이 있답니다. 성경 기록은 시공을 초월하신 하나님께서 알린 것이기 때문에 정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꿈 해몽이 있지요. 결정되고도 꿈 해몽 중에서 어떤 꿈이 있습니까. 꿈이 아닌데 어떤 꿈을 남이 꿨는지 해석하라고 하니까 그 사람들 술사들 전문가들이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임금님이 꾼 꿈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압니까. 다니엘서에 나오지요. 내가 꾼 꿈을 말할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압니까. 그렇게 진작해서 알아맞히라고 하면 힘들지요. 다 죽을 판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다니엘이 알려주는데 알았잖습니까. 하나님께서 살린 것입니다. 천지 창조는 창세기부터 모세가 태어나기 전까지 모릅니다. 아브라함도 안 봤고 이삭도 안 봤고 야곱도 안 봤는데 상세하게 다 기록했습니다. 전부 다 모세의 기록입니다. 일반적으로 있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6000년 전에 있었던 일, 3500년 전에 있었던 일 모두 창세기의 천지창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태양은 언제 만들어졌습니까? 6000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공기는 달랐겠지만 6000년 전에 공급되지 않았습니다. 지진도 나고 많이 변하게 되어있고 홍수도 났고 땅이 없어지면 심고 자라고 열매맺고 끊어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천지창조, 그때에 6000년 전에부터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창조의 원리가 적용되니까 1장의 기본이라고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철저하게 계산한다고 합니다. 철저히 계산하고 순서대로 하십니다. 사람들이 접하기 어렵고 알지 어려운데 실제 알고나면 중요한, 그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지었습니다. 앎이라 그랬습니다. 이걸 첫째로 지으셨고 이게 가장 중요하다, 빛이 없으면 사람은 어둠 속에서 사는 것이고 지식이 없는 것이고 앎이 없는 것이고 밝은 것이 없습니다. 지식의 빛이 어두워서 글을 모르는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요즘에는 우리나라에 거의 없지만 우리나라 옛날처럼 모르는 사람을 까막 눈이라고 합니다. 눈이 밝은데 글을 모르니까 까막 눈이라고 캄캄하다고 합니다. 아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앞이 캄캄하다 그렇습니다. 어둠의 세계 속으로 빠져드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중요하고 밝음이라, 빛의 세계. 또 다른 말로 옳은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합니다. 둘째 날에는 물 가운데 뭘 집어넣었습니까. 공간을 집어넣었습니다. 공간을 만드신 것은 만물을 만들 준비가 된 것이고 채워넣을 수 있습니다. 공간이 없었다면 그래서 하나님을 생각해서 빛을 안 만드셨다면 지식이라는 것을 안 주셨다면 어땠을까. 공간이 없었다면 말이 안되겠지요. 공간을 만드시면서 상하질서를 만드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에 있어서 철저합니다. 창조의 원리를 따르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런 질서 개념을 우리가 모든 생활에서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무조건 질서를 따르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수평적으로 온 세상에 군창이 생겼으니까 하늘이 있고 하늘 아래가 있습니다. 하늘 아래서는 셋째 날에까지 공간은 위에 있고 아래는 전부 물로 되어있습니다. 흙이 섞여서 그런 상태인데, 그런 상태에서 한 곳으로 모여서 뭍이 드러나라 해서 땅과 바다를 따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땅과 바다를 구별시켜놓고 만들어놓았으니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수평적으로 좋았습니다. 서로 잘 균형을 맞춰가지고 잘 살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두 길을 살피고 항상 두 길은 좌우균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이 세상에 다 되었을 때 무조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은 앞이 있고 뒤가 있고 가는 것도 있고 오는 것도 있고 주는 것도 있고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고 그 속에서 옳은 것을 하나 찾아가는 것이 수평적인 것을 이루시는 것이 창조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원리에서 있는들 내가 있고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있으면 남의 생각도 있는 것인데, 부모도 그렇고 형제도 그렇고 이름도 그렇고 바깥 세상도 그렇고 나 아닌 객관을 위해 하고 조화롭게 맞춰서 살아야하지 한쪽으로 치우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융통성을 발휘해서 타협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11절에 보니까 뭍을 땅으로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7교회 교회에서 라오디게아 교회의 문제점이 뭔지 아십니까.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고 미지근하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마다 찬 물 좋아하는 분도 있고 더운 분도 있고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안에는 좀 따뜻해야한다고 한다, 손 발이 찬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찬 곳에 다니면 건강에 해롭다고 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해서 뜨거운물도 안 좋고 차가운물도 안 좋은데, 어떤 물을 마십니까 차가운 물을 마십니까.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지요. 뜨거우면 큰일나고 차가우면 안되는건데 라오디게아 교회는 미지근해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뜨거운 줄도 모르고 차가운 줄도 모르고 죽은 줄도 모르고 그러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수평 맞추라는 말이 아닙니다. 도리를 찾으라는 의미입니다. 잘 살펴가지고. 두 길을 잘 살펴야 생명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래서 항상 보면서 자기와 객관을 합께 보고 이것 잘 살펴가지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이지 안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잘 살펴 보셔야합니다. 그 다음 11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열매맺는 나무들과 그대로 되어서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나무들을 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것이 있고 땅에 시켜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수생생물에 애매한 것이 있는데 빛은 하나님이 직접 지으셨고, 하늘도 직접 만드셨고 바다를 만드셨는데 땅에게는 시키셨습니다. 땅에 뿌리를 박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채소는 땅이 냈고 모든 나무는 땅이 냈습니다. 땅이 무슨 자아가 있습니까. 땅은 입이 없는데, 이것도 아실지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애굽에 내린 재앙이 몇 가지 입니까. 열 가지 중에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까지는 아론이 한 거고 하나님께서 중간에 하셨고 뒤에 가서 세 개는 모세가 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가 아론을 시켰습니다. 그 다음 뒤에 갈수록 모세에게 직접 시킵니다. 가장 중요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해버리십니다. 모세 손에 들린 지팡이, 아론 손에 들린 지팡이입니다. 이 지팡이 힘이 붙들린 사람되니까 믿음의 종들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종들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 종이라는 말이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종이라는 것이 별로 안 좋은 말입니다. 자유인이 좋지 종은 주인이 아니고 시키는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종이라는 게 변질시키는 게 없어서 하나님을 써먹는 것입니다. 그런 고약한 변질된 문제가 되는 것이죠.
하나님의 권세를 써먹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종 모세 손에서 지팡이가 있다는 것이지 그게 던져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믿음의 종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마지막에 뭐라고 합니까. 무익한 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붙들렸을 때는 땅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데 체조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는데 그대로 하면 대마귀가 되는거고 조건이 붙어야합니다. 그래서 11절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군창에 관명이 있어 주야를 흔들리게 하라. 하늘에 공간입니다. 셋째 날에 땅에게 식물을 만들어내라고 하셨습니다. 셋째 날까지 하늘에 뭐가 있습니까. 하늘에 첫째 날에 뭘 만드셨지요, 둘째 날에는요. 셋째 날에는요. 그리고 땅에게 시켜서 식물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셋째 날까지 하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죠 하늘이. 하늘이 몇째날에 만들었다고요 둘째 날에 만드셨습니다. 그 하늘에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늘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간만 있습니다. 그 공간에 태양과 달을 만드시고 별을 만드셨습니다. 그 위에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메여있지 않은데 넷째 날에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물질계 하늘에 세계를 만드시면서 땅에 사는 우리들로 하여금 하늘의 세계가 넷째 날입니다. 물질계 하늘의 세계를 만드시면서 그 너머 세계를 소망하고 깨닫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식물은 태양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지구 상에 있는 모든 생물은 태양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식물을 심어도 땅에 식물을 심어도 햇빛이 없으면 안 자랍니다. 시 뿌린 비유에 가지가 덮어서, 촘촘히 심긴 나무들 특징은 위로 올라갑니다. 햇빛을 받으려고 그럽니다. 태양의 혜택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바다 속에 사는 우리들도 있습니다. 그 태양이 있습니다. 그 해. 누구를 의미합니까.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해를 만들어주시고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인데 한 순간도 살 수 없다고 합니다. 원리를 잘 모르지만은 지구와 달의 관계가 됩니다. 바다는 인력에 따라서 많아졌다 줄어들었다가 그렇다고 합니다. 달은 태양과 관계가 있습니다. 달빛은 태양 빛을 받아 반사시키는 것입니다. 다 바뀌잖습니까. 요한계시록에 다른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랑 달이랑 태양과 관계가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존재를 비추어 주는 것입니다. 별들은 뭘 가르키는가요. 찬송가 199장, 무슨 보배라고요. 새벽 별같은 보배. 보석같은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보석 같은 신앙이 별들입니다. 이런 해와 달과 이런 관계를 만드시면서 물리적인 낮과 밤을 만들었습니다. 비로소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시간이라는 개념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넷째 날에 시간에 비로소 했습니다. 해와 달과 별이 있으므로 시간이 생겨진 것입니다. 그래서 낮과 밤을 중심으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휴식하고 그렇기 때문에 밤에는 쉬는 게 좋습니다. 모든 게 밤에 일을 하는 것은 좋지 아니합니다. 밤일을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직장을 가져도 그런 직장이 있으면 덜 받으면 됩니다. 낮에 열심히 하고 밤에 쉬어서 내일을 위해서 재충전하는 것이 밤의 목적입니다. 밤에 그리고 길을 다녀도 뒷곡몰을 다니면 위험합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버스를 타도 뒷자리로 가는 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밝은 곳에 가는 것이 좋지. 어두운 곳을 찾는 것은 바퀴벌레, 박지 이런 고약한 것들입니다. 나를 속하고 낮에 열심히 충성해라 밤에는 내일을 준비해라 라고 합니다. 네 번째 날입니다. 별을 달을 보면서 위치를 깨닫고 별들을 보면서 보석같은 신앙을 만들어봐라. 낮에 주셨으니 밤에는 푹 쉬어라.
바다의 생물들과 공중의 새를 적용시킬 때 생물을 존재로 보지 마시고 사건으로 보시면 됩니다. 오늘이란 현실을 살아가는 것이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육축은 가깝고 짐승은 먼 것이고.
안식이란 편안하게 쉰다는 것인데 그것도 이 세상 육체를 가졌을 때 피곤하다는 것이지. 편안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엿새를 살아가는데 말씀으로 살았는데 엿새를 살아갈 쉼을 얻는 것이 주일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07장, 109장
본문: 창세기 1장 9절 ~ 13절
성경 말씀은 믿는 사람에게 주셨는데 구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 믿는 사람에게는 해당이 없습니다. 안에 들어가면 영은 중생되지 못해서 영이 죽어있는 사람을 안 믿는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물론 은밀하게 말하면 죽었던 영이 살아있어도 하나님이 부르지 않으셔서 잘 모릅니다. 백 목사님은 13살 즈음 중생된 거 같다고 합니다.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안 믿는다고 해서 불택자가 아니고 미중생자가 있습니다. 대체로 안 믿는 사람들은 중생되지 않은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믿는 사람, 중생이 되어서 부르심을 받아서 정확하게는 중생된 사람들에게 있는 게 성령입니다.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 영이 살아나지 못하고 영이 죽어있는 사람들은 영이 해당되지 않습니다. 성경을 주신 것은 도리대로 주신 것입니다. 이치라는 말이고 걸어다니는 길이라는 말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위하여 걸어가는 길, 걸어가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생애를 인생길을 걸어간다고 합니다. 인생은 나그네 길이라는 것도 안 믿는 사람들이 부르는 유행가입니다. 어디로 왔으며 어디로 갈지 모른다 그렇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말하는 노래인데 믿는 사람이 만든 요즘 노래보다 낫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님을 부른답니다. 그래서 아빠라고 부른답니다. 성경에 그렇게 기록해서 따라하면 하나님을 무시합니다. 성경은 예수 믿는 사람의 구원 도리입니다. 천국 향해서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깨달아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현실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닮아가는데 구원에 대한 도리를 깨닫는 게 필요합니다. 어느게 중요하고 덜 중요한 말씀은 없습니다. 신약 성경 전부 다 복음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6000년 전에 있었던 일이 천지창조입니다. 성경은 역사 기록이 아닙니다. 성경은 역사서가 아닙니다. 사실은 정확한데 사람들이 모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모순이 있다고 틀렸다고 하는데, 설교록에 말하기를 쌀자루 안에 쌀이 들어있는데, 어떤 고약한 사람이 뒤져보니까 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 게 섞여있습니다. 그러면 전부 쌀이 10만개 되는 중에서 뉘라고 그거 하나 찾아서 봐라, 이거 뉘가 하나 섞여있네. 이러면서 쌀자루가 아니라고 하면 이건 고약한 말입니다. 쌀이 있는데 모래가 반이 있으면 잘못된 것이죠. 월급을 줬는데 쌀을 받아보니까 벌레 먹은 게 태반입니다. 옛날에 그런 때가 있었습니다. 그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쌀자루에 뭐 하나 섞였다고 그러면 고약한 말입니다. 우리가 들고 있는 성경은 정확무오합니까 아닙니까. 제가 들고 있는 이 성경은 정확무오합니까 아닙니까. 정확무오 안합니다. 왜 아닙니까. 이 성경은 원본이 아닙니다. 사본이고 번역본이기 때문에 몇 번 걸쳤기 때문에 오류가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원본 성경은 하나님이 우상될까 싶어서 없앴다고 합니다. 오래 전에 정확한 오래된 성경을 발견했는데 그 사람을 누가 경매에 붙여 팔았는데 얼마라고 하던가요. 500억에 팔렸습니다. 성경 전부는 아닙니다. 예수님의 입었던 옷이 한 벌일 건데, 그게 발견된 것이 몇 개나 된다고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런 것을 다 없애버리시고 성경을 가져다 놓으면 우상을 섬길겁니다. 그래서 사본이요 번역본입니다. 전체적으로 대개는 다 맞기 때문에 그 중에서 틀린 걸 찾는 사람은 무신론자, 적그리스도입니다. 6000년 전에 기록됐는데 그 전에 있었던 일이고 대략 지금부터 3500년 전에 일반 신학에서 그리 전해져 내려옵니다. 모세가 창세기를 기록할 때 2500년 전의 일을 쓴 것입니다. 오늘의 역사학자들이 말하자면 언제 우리나라로 말하면 언제겠습니까. 삼국시대 이전이면 고조선 때입니까. 그때 우리가 생각할 때 그때를 지금 기록한다 그러면 아무도 인정 안하겠지요. 현상세계도 학자들이 특히 우리나라 교과서에 수학 교과서 물리 교과서 물리 교과서에 말이 없지요. 무슨 교과서가 신문에 많이 나옵니까. 역사 교과서가 많이 나옵니다. 어느 게 신시대인지 모릅니다. 요즘 전직 대통령 장관 영화가 많이 나오는데 책을 쓰고 나면 남아있으면 그건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역사가 모순입니다. 그리 기록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대를 기록해도 사람이 엇갈리는데 100년 전 기록을 봐도 헷갈리는데 1000년 넘어가면 그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데 2500년 전의 일을 모세가 기록했으면 이게 진짜겠느냐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 모세가 뭘 기록합니까. 자기 죽고 난 다음까지 기록합니다. 자기 사후의 일까지 죽고 난 다음의 일을 어떻게 기록하냐, 그래서 안 믿는 겁니다. 그 사람은 성령의 역사를 안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면 다 아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모든 것은 참된 종교의 기록은 보여주신 것이 있답니다. 성경 기록은 시공을 초월하신 하나님께서 알린 것이기 때문에 정확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꿈 해몽이 있지요. 결정되고도 꿈 해몽 중에서 어떤 꿈이 있습니까. 꿈이 아닌데 어떤 꿈을 남이 꿨는지 해석하라고 하니까 그 사람들 술사들 전문가들이 기가 막혀서 할 말을 잃어버렸습니다. 임금님이 꾼 꿈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압니까. 다니엘서에 나오지요. 내가 꾼 꿈을 말할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어떻게 압니까. 그렇게 진작해서 알아맞히라고 하면 힘들지요. 다 죽을 판이었는데 하나님께서 다니엘이 알려주는데 알았잖습니까. 하나님께서 살린 것입니다. 천지 창조는 창세기부터 모세가 태어나기 전까지 모릅니다. 아브라함도 안 봤고 이삭도 안 봤고 야곱도 안 봤는데 상세하게 다 기록했습니다. 전부 다 모세의 기록입니다. 일반적으로 있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6000년 전에 있었던 일, 3500년 전에 있었던 일 모두 창세기의 천지창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태양은 언제 만들어졌습니까? 6000년 전에 만들어졌습니다. 공기는 달랐겠지만 6000년 전에 공급되지 않았습니다. 지진도 나고 많이 변하게 되어있고 홍수도 났고 땅이 없어지면 심고 자라고 열매맺고 끊어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천지창조, 그때에 6000년 전에부터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창조의 원리가 적용되니까 1장의 기본이라고 그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철저하게 계산한다고 합니다. 철저히 계산하고 순서대로 하십니다. 사람들이 접하기 어렵고 알지 어려운데 실제 알고나면 중요한, 그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지었습니다. 앎이라 그랬습니다. 이걸 첫째로 지으셨고 이게 가장 중요하다, 빛이 없으면 사람은 어둠 속에서 사는 것이고 지식이 없는 것이고 앎이 없는 것이고 밝은 것이 없습니다. 지식의 빛이 어두워서 글을 모르는 사람을 뭐라고 합니까. 요즘에는 우리나라에 거의 없지만 우리나라 옛날처럼 모르는 사람을 까막 눈이라고 합니다. 눈이 밝은데 글을 모르니까 까막 눈이라고 캄캄하다고 합니다. 아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앞이 캄캄하다 그렇습니다. 어둠의 세계 속으로 빠져드는 것입니다. 아는 것이 중요하고 밝음이라, 빛의 세계. 또 다른 말로 옳은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합니다. 둘째 날에는 물 가운데 뭘 집어넣었습니까. 공간을 집어넣었습니다. 공간을 만드신 것은 만물을 만들 준비가 된 것이고 채워넣을 수 있습니다. 공간이 없었다면 그래서 하나님을 생각해서 빛을 안 만드셨다면 지식이라는 것을 안 주셨다면 어땠을까. 공간이 없었다면 말이 안되겠지요. 공간을 만드시면서 상하질서를 만드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창조에 있어서 철저합니다. 창조의 원리를 따르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런 질서 개념을 우리가 모든 생활에서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무조건 질서를 따르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수평적으로 온 세상에 군창이 생겼으니까 하늘이 있고 하늘 아래가 있습니다. 하늘 아래서는 셋째 날에까지 공간은 위에 있고 아래는 전부 물로 되어있습니다. 흙이 섞여서 그런 상태인데, 그런 상태에서 한 곳으로 모여서 뭍이 드러나라 해서 땅과 바다를 따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땅과 바다를 구별시켜놓고 만들어놓았으니까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습니다. 수평적으로 좋았습니다. 서로 잘 균형을 맞춰가지고 잘 살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두 길을 살피고 항상 두 길은 좌우균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이 세상에 다 되었을 때 무조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은 앞이 있고 뒤가 있고 가는 것도 있고 오는 것도 있고 주는 것도 있고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고 그 속에서 옳은 것을 하나 찾아가는 것이 수평적인 것을 이루시는 것이 창조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그 원리에서 있는들 내가 있고 다른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있으면 남의 생각도 있는 것인데, 부모도 그렇고 형제도 그렇고 이름도 그렇고 바깥 세상도 그렇고 나 아닌 객관을 위해 하고 조화롭게 맞춰서 살아야하지 한쪽으로 치우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융통성을 발휘해서 타협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 다음에 11절에 보니까 뭍을 땅으로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7교회 교회에서 라오디게아 교회의 문제점이 뭔지 아십니까.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하고 미지근하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마다 찬 물 좋아하는 분도 있고 더운 분도 있고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안에는 좀 따뜻해야한다고 한다, 손 발이 찬 것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찬 곳에 다니면 건강에 해롭다고 합니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차지도 아니하고 덥지도 아니해서 뜨거운물도 안 좋고 차가운물도 안 좋은데, 어떤 물을 마십니까 차가운 물을 마십니까.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지요. 뜨거우면 큰일나고 차가우면 안되는건데 라오디게아 교회는 미지근해서 문제라는 것입니다. 뜨거운 줄도 모르고 차가운 줄도 모르고 죽은 줄도 모르고 그러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수평 맞추라는 말이 아닙니다. 도리를 찾으라는 의미입니다. 잘 살펴가지고. 두 길을 잘 살펴야 생명길을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그래서 항상 보면서 자기와 객관을 합께 보고 이것 잘 살펴가지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이지 안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잘 살펴 보셔야합니다. 그 다음 11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열매맺는 나무들과 그대로 되어서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나무들을 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것이 있고 땅에 시켜서 만든 것이 있습니다. 수생생물에 애매한 것이 있는데 빛은 하나님이 직접 지으셨고, 하늘도 직접 만드셨고 바다를 만드셨는데 땅에게는 시키셨습니다. 땅에 뿌리를 박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채소는 땅이 냈고 모든 나무는 땅이 냈습니다. 땅이 무슨 자아가 있습니까. 땅은 입이 없는데, 이것도 아실지 모르겠는데 하나님이 애굽에 내린 재앙이 몇 가지 입니까. 열 가지 중에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까지는 아론이 한 거고 하나님께서 중간에 하셨고 뒤에 가서 세 개는 모세가 했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가 아론을 시켰습니다. 그 다음 뒤에 갈수록 모세에게 직접 시킵니다. 가장 중요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직접 해버리십니다. 모세 손에 들린 지팡이, 아론 손에 들린 지팡이입니다. 이 지팡이 힘이 붙들린 사람되니까 믿음의 종들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종들은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 종이라는 말이 좋은 겁니까 나쁜 겁니까. 종이라는 것이 별로 안 좋은 말입니다. 자유인이 좋지 종은 주인이 아니고 시키는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입니다. 종이라는 게 변질시키는 게 없어서 하나님을 써먹는 것입니다. 그런 고약한 변질된 문제가 되는 것이죠.
하나님의 권세를 써먹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종 모세 손에서 지팡이가 있다는 것이지 그게 던져지면 의미가 없습니다. 믿음의 종된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가 마지막에 뭐라고 합니까. 무익한 종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붙들렸을 때는 땅이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데 체조도 아니고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는데 그대로 하면 대마귀가 되는거고 조건이 붙어야합니다. 그래서 11절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군창에 관명이 있어 주야를 흔들리게 하라. 하늘에 공간입니다. 셋째 날에 땅에게 식물을 만들어내라고 하셨습니다. 셋째 날까지 하늘에 뭐가 있습니까. 하늘에 첫째 날에 뭘 만드셨지요, 둘째 날에는요. 셋째 날에는요. 그리고 땅에게 시켜서 식물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셋째 날까지 하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죠 하늘이. 하늘이 몇째날에 만들었다고요 둘째 날에 만드셨습니다. 그 하늘에 뭐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늘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공간만 있습니다. 그 공간에 태양과 달을 만드시고 별을 만드셨습니다. 그 위에서 생기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메여있지 않은데 넷째 날에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물질계 하늘에 세계를 만드시면서 땅에 사는 우리들로 하여금 하늘의 세계가 넷째 날입니다. 물질계 하늘의 세계를 만드시면서 그 너머 세계를 소망하고 깨닫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식물은 태양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지구 상에 있는 모든 생물은 태양이 없으면 다 죽습니다. 식물을 심어도 땅에 식물을 심어도 햇빛이 없으면 안 자랍니다. 시 뿌린 비유에 가지가 덮어서, 촘촘히 심긴 나무들 특징은 위로 올라갑니다. 햇빛을 받으려고 그럽니다. 태양의 혜택은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바다 속에 사는 우리들도 있습니다. 그 태양이 있습니다. 그 해. 누구를 의미합니까.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해를 만들어주시고 하나님을 상징하는 것인데 한 순간도 살 수 없다고 합니다. 원리를 잘 모르지만은 지구와 달의 관계가 됩니다. 바다는 인력에 따라서 많아졌다 줄어들었다가 그렇다고 합니다. 달은 태양과 관계가 있습니다. 달빛은 태양 빛을 받아 반사시키는 것입니다. 다 바뀌잖습니까. 요한계시록에 다른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랑 달이랑 태양과 관계가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존재를 비추어 주는 것입니다. 별들은 뭘 가르키는가요. 찬송가 199장, 무슨 보배라고요. 새벽 별같은 보배. 보석같은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보석 같은 신앙이 별들입니다. 이런 해와 달과 이런 관계를 만드시면서 물리적인 낮과 밤을 만들었습니다. 비로소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시간이라는 개념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넷째 날에 시간에 비로소 했습니다. 해와 달과 별이 있으므로 시간이 생겨진 것입니다. 그래서 낮과 밤을 중심으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휴식하고 그렇기 때문에 밤에는 쉬는 게 좋습니다. 모든 게 밤에 일을 하는 것은 좋지 아니합니다. 밤일을 좋지 않습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직장을 가져도 그런 직장이 있으면 덜 받으면 됩니다. 낮에 열심히 하고 밤에 쉬어서 내일을 위해서 재충전하는 것이 밤의 목적입니다. 밤에 그리고 길을 다녀도 뒷곡몰을 다니면 위험합니다. 전에도 말했듯이 버스를 타도 뒷자리로 가는 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밝은 곳에 가는 것이 좋지. 어두운 곳을 찾는 것은 바퀴벌레, 박지 이런 고약한 것들입니다. 나를 속하고 낮에 열심히 충성해라 밤에는 내일을 준비해라 라고 합니다. 네 번째 날입니다. 별을 달을 보면서 위치를 깨닫고 별들을 보면서 보석같은 신앙을 만들어봐라. 낮에 주셨으니 밤에는 푹 쉬어라.
바다의 생물들과 공중의 새를 적용시킬 때 생물을 존재로 보지 마시고 사건으로 보시면 됩니다. 오늘이란 현실을 살아가는 것이 직접적으로 부딪히는 것입니다. 육축은 가깝고 짐승은 먼 것이고.
안식이란 편안하게 쉰다는 것인데 그것도 이 세상 육체를 가졌을 때 피곤하다는 것이지. 편안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피곤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엿새를 살아가는데 말씀으로 살았는데 엿새를 살아갈 쉼을 얻는 것이 주일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