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14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5-14조회 430추천 46
2023년 5월 14일 주일 오후
찬송: 86장, 87장
본문: 창세기 1장 1절
1절 같이 읽어 보십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 66권 첫 성경 첫 장 첫 절입니다. 이 말씀을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말 거면 안 믿는 사람입니다. 내면을 파고 들어가봐야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오전에 이 부분을 두고 말씀드린 것이 있습니다. 성경이 66권이고 장수가 많고 페이지가 많습니다. 그런데 천지창조에 대한 기록은 창세기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천지창조에 대한 기록은 창세기 1장, 2 페이지 정도 되는 곳에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늘이 뭐냐, 하늘이 우주 공간의 전부입니다. 우주의 넓은 것은 일반적으로 뭐라 한다고요. 광대무변하다 라고 합니다. 이거는 과학자들이 밝혀놓은 사실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끝없이 가도 안 닿는 곳이 우주라고 그럽니다. 우주에 별이 몇 개 있다고요, 지구보다 크고 작은 별들이 몇 개나 있다고요. 인류의 인구가 80억명입니다. 80억의 10배면 800억이고 100배면 8000억입니다. 1000배면 8조입니다. 10000배면 80조, 100000배면 800조, 1000000배면 8000조입니다. 수도 없이 별들이 많다고 합니다. 화성은 뭘로 만들어져 있고 금성은 뭘로 만들어져 있고 꽉 채우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천 조개가 넘을 만큼 많은 것이 우주입니다. 행성들입니다. 얼마나 큰 이런 예배당만한 그런 것들이 충돌하면 지구가 다 폭발한다 이러는데 그런 큰 별들이 수천 조개나 될만한 것들이 우주인데 제자리에서 돌게 하시니까 지구가 유지되고 있는겁니다. 천체 물리학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대략 이렇게 말씀 드리는데 아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우주에 대해서 찾아보면 나옵니다. 복잡한 것이, 그런 모든 것을 천지를 창조하십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천지창조가 하나님이 지은 게 지구만 지은 것이 아니라 우주를 지었다고 하면 되지요. 가만히 읽어보면 지구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에 보면 지구로 되어있습니다. 첫째 날 빛과 어둠은 애매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구가 중심이고 우주가 다 지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에 대한 것은 세밀하게 되어있고 나머지는 성경에 없습니다. 지구에 대한 기록은 사람이 사는 곳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1장 1절을 믿으면 다 믿는 건데 이게 정말 믿을 수 있는 가를 가슴에 손을 얹고 이치를 생각해봐야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이 이치가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기독교는 철저한 논리의 도입니다. 마지막에 세상과 논리가 되면 마지막에 나가보면 이 세상은 무신론이 될 것이고 기독교는 유신론이 되는 건데 진화론과 창조론이 되게 된 것입니다. 존재들의 실체가 그렇습니다. 1절이 말씀에 있는데 창조에 모든 것이 생각해보고 상상해보고 따져보면서 그래서 그러므로 완전자고 창조를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해석할 때 믿을 때 하나님 역사를 인간의 범위 안에 집어넣고 그러면 성경은 다 틀리고 신화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해석할 때에는 자신과 세상을 부인해야합니다. 인간 지식을 집어넣으면 성경을 믿기 어렵게 됩니다. 1억 연봉 받는 사람이 십일조 하는 사람이 있을까. 1억 받는 사람이 천만원 십일조하려고 하면 보통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 교인들은 웬만한 사람들 다 합니다. 1년에 100억 받는 사람이 10억을 십일조한다. 일류대학교를 졸업하면 도서관만큼 많은 것이 머리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대로 공부를 많이하고 그걸 다 부인하고 성경믿는 사람이 있으면 믿는 것이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공회대로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귀한 것입니다. 옛날에 9급 공무원이 주일 지키는 거하고 장관이 주일 지키는하고 무게가 다릅니다. 그런 차원의 요셉의 신앙과 모르드개 신앙과 다니엘의 신앙은 보통이 아닙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한다 세상을 부인한다 그것은 우리는 대개 다는 아니겠지만 이 세상에서도 높은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무시하면 곤란합니다. 저도 한창 20대 30대까지만 해도 그랬습니다. 알고보니까 잘난 신앙들이 보통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1절을 믿는 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천지창조, 하늘과 땅인데, 우주 전부인데 엿새 동안에 다 지으셨다. 사실일까 나는 믿고 있을까.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고 정말 믿으면 어떤 것도 그분 앞에서 안되는 것입니다. 교리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창조가 있고 창조 이전에 뭐가 있었다고요. 예정이 있었고 목적이 있었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목적, 목적 다음에 예정, 예정 다음에 창조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을 위한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전부인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한 글자로 이걸 모르면 곤란하죠. 선입니다. 우리의 선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에게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하나님만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만 위한 것이냐, 완전이기 때문에. 자존하신 하나님의 목적, 그 목적이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실 때 우리를 만드시려 하니까 사랑으로 다 쏟아부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완전을 위해서 복이 되고 생명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한 목적, 우리를 위한 예정 이 네 가지 과정을 꼭 기억합시다.
건축물 설계도인데 내진 설계 때문에 더 어렵겠지요. 철근 두께 이런 것을 설계도에 그려놨는데 대충 지었는데 무너진게 삼풍 백화점입니다. 몇 백 명이 죽었지요. 하나님 목적이 있고 목적 위해서 예정하신 게 있는데 설계도 대로 창조한 겁니다. 인간의 건축도 제작도 세밀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전지전능한 창조, 그 속에 우리들의 세밀함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의 세계와 하나님의 창조물을 모기 하나 새 한 마리까지 들어가면 감탄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입니다. 대충대충 만들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모래알 하나도 그냥 하신 게 아닙니다.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철두철미하게 이치적이고 조립적으로 하는 것이 창조입니다. 이게 전부다 무엇 때문일까요. 예정대로 하는 것입니다. 설계대로. 그게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목적과 창조입니다. 찬송가 162장 보면 늘 맘이 편하다고 합니다. 어떤 일을 만나든지 믿는 사람은 마음이 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엄청 하다가 내 것이고 나에게 집중되어 있고 내 기준으로 말하면 믿는 사람이 자기를 고치지 않고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 천 명 만 명 전도해서 사람을 버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설교 잘하는 사람, 연보 많이 하는 사람, 전도 많이하는 사람 원하시지 않습니다. 3천 궁녀가 있어도 왕의 가장 깊을 곳에 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주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깨끗하게 만드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에는 애썼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구원을 가르켜 천사도 흠모하는 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천사는 일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벨이 틀립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고, 천사는 심부름꾼입니다. 우리 위치가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교리를 바로 깨닫고 믿어지는 믿음을 갖는 사람이라고 탄식이 있고 별별 일이 다 생기는 것이 믿는 사람의 신앙입니다. 귀한 사람입니다. 귀한 사람이, 이거하고 맞을지 모르겠는데 전직 총리가 일본에 가서 택시를 타게 되었답니다. 택시 기사가 좋은 식당이 있는데 3만원 나올겁니다. 하고 태워갔답니다. 그런데 3만원 나올때까지 갔는데 도착이 안됐답니다. 5천원 정도 더 가야한다고 합니다. 3만원 넘으니까 미터기를 꺼버렸다고 합니다. 3만 5천원 드리니까 책임이 있으니까 더 받을 수 없다고 그랬답니다. 택시 기사가. 다는 아니겠지만, 굉장히 정직하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그런 것이 인격입니다. 제가 3만원 나온다하고 모셨는데 책임을 져야죠. 그런 것을 사람의 인격이라고 합니다.
다 자기 위해서 되어지는 겁니다. 남이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교리적으로 창조를 기억합시다. 2절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땅은 원재료 상태라고 했습니다. 만물이 만들어지기 전 재료 상태입니다. 뭔가 만들어지려면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영계가 아니고 물질계입니다. 그 원 재료를 땅이라 그랬고 물이라 그랬습니다. 진흙탕처럼. 천지 만물이 지어지기 전 원소 상태로 되어있으니까 아무것도 없는 거지요. 만물 원재료입니다.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까지 정리했죠.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에 모순이 있습니까. 24시간입니다. 창조과학자는 이때 하루가 몇 억년이라고 합니다. 이 하루는 뭐가 있기 전입니까. 이때는 지구 자전이 생기기 전입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게 어떻게 가능한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빛의 반대 개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이 있었고 그래야 저녁과 아침이 생겨지고 낮과 밤이 생겨지는데, 해와 달이 생겨지는데 지식적인 걸 말한 것입니다. 아는 것이고, 아는 것이란 밝은 것입니다. 지식은 물질입니까 아니면 신령한 겁니까. 지식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생겨지는 것이 지식입니까. 제가 손에 들고 있는게 뭔가요. 시계지요. 손목 시계. 시계는 뭐라고 합니까. 어떻게 압니까. 이 시계라는 지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지요. 태양이 있습니다. 지식이라는 개념을 하나님께서 만든 것인데, 그게 빛입니다. 그런 개념, 알 수 있는 것, 밝음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빛을 만드심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지식이라는 것을 만듦으로 하나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지식과 구별이 생겨졌을 때 그것이 첫째 날입니다. 반대가 어두운 날입니다. 빛을 낮이라 칭하고 어둠을 밤이라고 칭했다고 합니다. 밝음에 속했다는 뜻이고 진리에 속했다는 뜻입니다. 첫째 날 빛을 만드셨습니다. 반대로 어둠이 생겨집니다. 실제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식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을 말씀이라고 그러고 지식이라고 그럽니다. 빛과 어둠을 나누고 빛을 낮이라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칭하셨습니다. 미리 땡겨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같은 하루입니다. 땡겨서 적응시켰습니다. 두 번째, 6절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궁창이 있어, 상하를 만드셨습니다. 질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 속에 질서가 있습니다. 신앙생활 질서라고 함은 위 아래라고 합니다. 존비 귀천 부자(父子) 신앙 생활에서 질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질서를 지킬 줄 모르면 위 아래를 모르는 겁니다. 자식은 아버지를 공경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제자는 스승 말씀을 듣는 게 좋습니다.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들에게 아무리 젊은 사람들이 잘 배워도 너는 흰 머리 앞에서 공경하라는 것이 질서입니다. 우리 교회 주일 학생들이 인식이 어떻습니까 하니까 그렇게 나쁘지 않답니다. 아이들 많다고 하고 인사를 잘한답니다. 아이들 어른들에게 인사를 잘한답니다. 인사 잘하면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남학생 아주 잘생겼고 여학생 아주 예쁘고. 인상이 좋아보입니다. 존대말 쓰고 섬기는 것 이것이 질서라고 그럽니다. 신앙은 질서가 중요합니다.
질서를 무시하는 신앙은 탈선하게 되어있습니다. 부모를 거역하는 자식이 고치기 전에는 안되는 것입니다. 5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1계명 보고 회개한다면 거짓말입니다. 남편을 잘 섬기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을 잘 섬긴다면 이것도 돌아봐야합니다. 셋째 날은 땅과 바다를 지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밟고 있는 땅입니다. 지구에 있는 2/3가 바다라고 합니다. 바다가 없는 곳 사람이 살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기가 막히게 조화롭게 만드셨습니다. 바다 속의 수 많은 생명들이 있습니다. 남자가 있고 남자 혼자서 안되기 때문에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낮과 함께 밤을 만들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 추위가 있고 더위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가만 보면 뭐라뭐라 음양의 조화라고 하는데 그것은 창조의 세계 속에 천지를 만드시고 상하를 만드시고 조화를 만드셨습니다. 바다 속에 수 많은 생물이 있습니다. 그 바다 속에 생물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그 바다 역할을 하기 때문에 땅이 땅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죄악 세상 바다 같은데 그런 죄악 세상이 현실입니다. 도덕적인 세상이 되니까 그렇게 되는 것이고 수평적으로 조화롭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 구원이 되도록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관계를 가지고 하나하나 전부 그 자체와 생물들의 조화를 살펴보고 깨닫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찾아서 무신론이 되는 것이고 우리는 신앙 생활의 수평 관계를 이뤄서 하나님을 믿게 되는 것이고, 내가 있으면 상대가 있기 때문에 오른쪽이 있으면 왼쪽도 있는 것이고 조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새벽에 이어가겠습니다.
네 번째는 하늘입니다. 반짝이는 별들은 보석같은 신앙입니다. 낮과 밤을 주심으로 낮에 충성합니다.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게 만듭니다. 그 속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게 이런 것들입니다. 전부 다 내 것으로 삼아서 귀하게 아름답게 만든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86장, 87장
본문: 창세기 1장 1절
1절 같이 읽어 보십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 66권 첫 성경 첫 장 첫 절입니다. 이 말씀을 믿으면 믿는 사람이고 말 거면 안 믿는 사람입니다. 내면을 파고 들어가봐야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오전에 이 부분을 두고 말씀드린 것이 있습니다. 성경이 66권이고 장수가 많고 페이지가 많습니다. 그런데 천지창조에 대한 기록은 창세기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천지창조에 대한 기록은 창세기 1장, 2 페이지 정도 되는 곳에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늘이 뭐냐, 하늘이 우주 공간의 전부입니다. 우주의 넓은 것은 일반적으로 뭐라 한다고요. 광대무변하다 라고 합니다. 이거는 과학자들이 밝혀놓은 사실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끝없이 가도 안 닿는 곳이 우주라고 그럽니다. 우주에 별이 몇 개 있다고요, 지구보다 크고 작은 별들이 몇 개나 있다고요. 인류의 인구가 80억명입니다. 80억의 10배면 800억이고 100배면 8000억입니다. 1000배면 8조입니다. 10000배면 80조, 100000배면 800조, 1000000배면 8000조입니다. 수도 없이 별들이 많다고 합니다. 화성은 뭘로 만들어져 있고 금성은 뭘로 만들어져 있고 꽉 채우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천 조개가 넘을 만큼 많은 것이 우주입니다. 행성들입니다. 얼마나 큰 이런 예배당만한 그런 것들이 충돌하면 지구가 다 폭발한다 이러는데 그런 큰 별들이 수천 조개나 될만한 것들이 우주인데 제자리에서 돌게 하시니까 지구가 유지되고 있는겁니다. 천체 물리학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대략 이렇게 말씀 드리는데 아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우주에 대해서 찾아보면 나옵니다. 복잡한 것이, 그런 모든 것을 천지를 창조하십니다. 창세기 1장에 보면 천지창조가 하나님이 지은 게 지구만 지은 것이 아니라 우주를 지었다고 하면 되지요. 가만히 읽어보면 지구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1장에 보면 지구로 되어있습니다. 첫째 날 빛과 어둠은 애매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지구가 중심이고 우주가 다 지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에 대한 것은 세밀하게 되어있고 나머지는 성경에 없습니다. 지구에 대한 기록은 사람이 사는 곳 위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1장 1절을 믿으면 다 믿는 건데 이게 정말 믿을 수 있는 가를 가슴에 손을 얹고 이치를 생각해봐야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이 이치가 없는 믿음은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기독교는 철저한 논리의 도입니다. 마지막에 세상과 논리가 되면 마지막에 나가보면 이 세상은 무신론이 될 것이고 기독교는 유신론이 되는 건데 진화론과 창조론이 되게 된 것입니다. 존재들의 실체가 그렇습니다. 1절이 말씀에 있는데 창조에 모든 것이 생각해보고 상상해보고 따져보면서 그래서 그러므로 완전자고 창조를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해석할 때 믿을 때 하나님 역사를 인간의 범위 안에 집어넣고 그러면 성경은 다 틀리고 신화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해석할 때에는 자신과 세상을 부인해야합니다. 인간 지식을 집어넣으면 성경을 믿기 어렵게 됩니다. 1억 연봉 받는 사람이 십일조 하는 사람이 있을까. 1억 받는 사람이 천만원 십일조하려고 하면 보통 신앙이 아닙니다. 우리 교인들은 웬만한 사람들 다 합니다. 1년에 100억 받는 사람이 10억을 십일조한다. 일류대학교를 졸업하면 도서관만큼 많은 것이 머리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대로 공부를 많이하고 그걸 다 부인하고 성경믿는 사람이 있으면 믿는 것이 그냥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 공회대로 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귀한 것입니다. 옛날에 9급 공무원이 주일 지키는 거하고 장관이 주일 지키는하고 무게가 다릅니다. 그런 차원의 요셉의 신앙과 모르드개 신앙과 다니엘의 신앙은 보통이 아닙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한다 세상을 부인한다 그것은 우리는 대개 다는 아니겠지만 이 세상에서도 높은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무시하면 곤란합니다. 저도 한창 20대 30대까지만 해도 그랬습니다. 알고보니까 잘난 신앙들이 보통이 아니었다는 것이죠. 1절을 믿는 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천지창조, 하늘과 땅인데, 우주 전부인데 엿새 동안에 다 지으셨다. 사실일까 나는 믿고 있을까.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고 정말 믿으면 어떤 것도 그분 앞에서 안되는 것입니다. 교리적으로 생각해봅시다. 창조가 있고 창조 이전에 뭐가 있었다고요. 예정이 있었고 목적이 있었고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목적, 목적 다음에 예정, 예정 다음에 창조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을 위한 목적입니다. 하나님이 전부인 종교가 기독교입니다. 한 글자로 이걸 모르면 곤란하죠. 선입니다. 우리의 선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에게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하나님만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만 위한 것이냐, 완전이기 때문에. 자존하신 하나님의 목적, 그 목적이 우리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실 때 우리를 만드시려 하니까 사랑으로 다 쏟아부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완전을 위해서 복이 되고 생명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을 위한 목적, 우리를 위한 예정 이 네 가지 과정을 꼭 기억합시다.
건축물 설계도인데 내진 설계 때문에 더 어렵겠지요. 철근 두께 이런 것을 설계도에 그려놨는데 대충 지었는데 무너진게 삼풍 백화점입니다. 몇 백 명이 죽었지요. 하나님 목적이 있고 목적 위해서 예정하신 게 있는데 설계도 대로 창조한 겁니다. 인간의 건축도 제작도 세밀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전지전능한 창조, 그 속에 우리들의 세밀함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의 세계와 하나님의 창조물을 모기 하나 새 한 마리까지 들어가면 감탄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입니다. 대충대충 만들지 않았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모래알 하나도 그냥 하신 게 아닙니다.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철두철미하게 이치적이고 조립적으로 하는 것이 창조입니다. 이게 전부다 무엇 때문일까요. 예정대로 하는 것입니다. 설계대로. 그게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목적과 창조입니다. 찬송가 162장 보면 늘 맘이 편하다고 합니다. 어떤 일을 만나든지 믿는 사람은 마음이 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는 사람은 엄청 하다가 내 것이고 나에게 집중되어 있고 내 기준으로 말하면 믿는 사람이 자기를 고치지 않고 만들지 않고 다른 사람 천 명 만 명 전도해서 사람을 버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은 설교 잘하는 사람, 연보 많이 하는 사람, 전도 많이하는 사람 원하시지 않습니다. 3천 궁녀가 있어도 왕의 가장 깊을 곳에 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주님이 가장 기뻐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깨끗하게 만드는 것을 가장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에는 애썼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구원을 가르켜 천사도 흠모하는 것이 우리 구원입니다. 천사는 일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벨이 틀립니다. 하나님의 아들이고, 천사는 심부름꾼입니다. 우리 위치가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교리를 바로 깨닫고 믿어지는 믿음을 갖는 사람이라고 탄식이 있고 별별 일이 다 생기는 것이 믿는 사람의 신앙입니다. 귀한 사람입니다. 귀한 사람이, 이거하고 맞을지 모르겠는데 전직 총리가 일본에 가서 택시를 타게 되었답니다. 택시 기사가 좋은 식당이 있는데 3만원 나올겁니다. 하고 태워갔답니다. 그런데 3만원 나올때까지 갔는데 도착이 안됐답니다. 5천원 정도 더 가야한다고 합니다. 3만원 넘으니까 미터기를 꺼버렸다고 합니다. 3만 5천원 드리니까 책임이 있으니까 더 받을 수 없다고 그랬답니다. 택시 기사가. 다는 아니겠지만, 굉장히 정직하다고 합니다. 말하자면 그런 것이 인격입니다. 제가 3만원 나온다하고 모셨는데 책임을 져야죠. 그런 것을 사람의 인격이라고 합니다.
다 자기 위해서 되어지는 겁니다. 남이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교리적으로 창조를 기억합시다. 2절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땅은 원재료 상태라고 했습니다. 만물이 만들어지기 전 재료 상태입니다. 뭔가 만들어지려면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영계가 아니고 물질계입니다. 그 원 재료를 땅이라 그랬고 물이라 그랬습니다. 진흙탕처럼. 천지 만물이 지어지기 전 원소 상태로 되어있으니까 아무것도 없는 거지요. 만물 원재료입니다.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까지 정리했죠.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에 모순이 있습니까. 24시간입니다. 창조과학자는 이때 하루가 몇 억년이라고 합니다. 이 하루는 뭐가 있기 전입니까. 이때는 지구 자전이 생기기 전입니다. 그래서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게 어떻게 가능한가,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빛의 반대 개념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이 있었고 그래야 저녁과 아침이 생겨지고 낮과 밤이 생겨지는데, 해와 달이 생겨지는데 지식적인 걸 말한 것입니다. 아는 것이고, 아는 것이란 밝은 것입니다. 지식은 물질입니까 아니면 신령한 겁니까. 지식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생겨지는 것이 지식입니까. 제가 손에 들고 있는게 뭔가요. 시계지요. 손목 시계. 시계는 뭐라고 합니까. 어떻게 압니까. 이 시계라는 지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지요. 태양이 있습니다. 지식이라는 개념을 하나님께서 만든 것인데, 그게 빛입니다. 그런 개념, 알 수 있는 것, 밝음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빛을 만드심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지식이라는 것을 만듦으로 하나님을 알게 된 것입니다. 지식과 구별이 생겨졌을 때 그것이 첫째 날입니다. 반대가 어두운 날입니다. 빛을 낮이라 칭하고 어둠을 밤이라고 칭했다고 합니다. 밝음에 속했다는 뜻이고 진리에 속했다는 뜻입니다. 첫째 날 빛을 만드셨습니다. 반대로 어둠이 생겨집니다. 실제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지식입니다. 하나님의 지식을 말씀이라고 그러고 지식이라고 그럽니다. 빛과 어둠을 나누고 빛을 낮이라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 칭하셨습니다. 미리 땡겨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같은 하루입니다. 땡겨서 적응시켰습니다. 두 번째, 6절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궁창이 있어, 상하를 만드셨습니다. 질서를 말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세계 속에 질서가 있습니다. 신앙생활 질서라고 함은 위 아래라고 합니다. 존비 귀천 부자(父子) 신앙 생활에서 질서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의 질서를 지킬 줄 모르면 위 아래를 모르는 겁니다. 자식은 아버지를 공경하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제자는 스승 말씀을 듣는 게 좋습니다.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들에게 아무리 젊은 사람들이 잘 배워도 너는 흰 머리 앞에서 공경하라는 것이 질서입니다. 우리 교회 주일 학생들이 인식이 어떻습니까 하니까 그렇게 나쁘지 않답니다. 아이들 많다고 하고 인사를 잘한답니다. 아이들 어른들에게 인사를 잘한답니다. 인사 잘하면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남학생 아주 잘생겼고 여학생 아주 예쁘고. 인상이 좋아보입니다. 존대말 쓰고 섬기는 것 이것이 질서라고 그럽니다. 신앙은 질서가 중요합니다.
질서를 무시하는 신앙은 탈선하게 되어있습니다. 부모를 거역하는 자식이 고치기 전에는 안되는 것입니다. 5계명을 지키지 않는 사람이 1계명 보고 회개한다면 거짓말입니다. 남편을 잘 섬기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을 잘 섬긴다면 이것도 돌아봐야합니다. 셋째 날은 땅과 바다를 지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밟고 있는 땅입니다. 지구에 있는 2/3가 바다라고 합니다. 바다가 없는 곳 사람이 살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기가 막히게 조화롭게 만드셨습니다. 바다 속의 수 많은 생명들이 있습니다. 남자가 있고 남자 혼자서 안되기 때문에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낮과 함께 밤을 만들었습니다. 오른쪽과 왼쪽. 추위가 있고 더위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가만 보면 뭐라뭐라 음양의 조화라고 하는데 그것은 창조의 세계 속에 천지를 만드시고 상하를 만드시고 조화를 만드셨습니다. 바다 속에 수 많은 생물이 있습니다. 그 바다 속에 생물이 있어야하는 것입니다. 그 바다 역할을 하기 때문에 땅이 땅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죄악 세상 바다 같은데 그런 죄악 세상이 현실입니다. 도덕적인 세상이 되니까 그렇게 되는 것이고 수평적으로 조화롭게 필요한 것입니다. 그 속에서 우리 구원이 되도록 만들어 놓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 관계를 가지고 하나하나 전부 그 자체와 생물들의 조화를 살펴보고 깨닫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렇게 찾아서 무신론이 되는 것이고 우리는 신앙 생활의 수평 관계를 이뤄서 하나님을 믿게 되는 것이고, 내가 있으면 상대가 있기 때문에 오른쪽이 있으면 왼쪽도 있는 것이고 조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새벽에 이어가겠습니다.
네 번째는 하늘입니다. 반짝이는 별들은 보석같은 신앙입니다. 낮과 밤을 주심으로 낮에 충성합니다.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게 만듭니다. 그 속에서 살아가게 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게 이런 것들입니다. 전부 다 내 것으로 삼아서 귀하게 아름답게 만든 것입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