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7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5-07조회 288추천 25
2023년 5월 7일 주일 오후
찬송: 79장, 74장
본문: 요한계시록 1장 3절
집회를 앞두고에 말씀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이름을 많이 기록해 놓았습니다. 성경에 기록을 해놨는데 첫째 말씀을 성경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비롯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언어로 기록해주신 것을 성경이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모든 성경이라는 것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66권을 그렇게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이 눈으로 보고 읽을 수 있도록 기록해주신 것을 성경이라고 그럽니다. 두 번째 말씀은 뭔가를 알아듣게 가르치는 것, 설명하는 것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말의 존칭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생각을 마음을 요구를 하시고자 하는 것을 인간들에게 설명하는 것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말씀은 진리입니다. 참된 이치입니다. 진리는 한문 글자입니다. 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도리라고 그럽니다. 진리 이치 도리 모두 다 담아놨습니다. 진리라고도 하고 도리라고도 하고 원리라고도 합니다. 진리는 절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말씀이고 불변의 말씀입니다. 반드시 그대로 되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절대성은 필연성과 이어지는 말입니다. 반드시 그리되어집니다. 복음이라 그럽니다. 복된 소리, 구원의 복된 소리입니다. 다른 말로 기쁜 소식이라고 합니다. 복이 되는 말씀입니다. 영과 육에 같이 되는 말씀을 복이라고 합니다. 몇 가지가 있습니까. 4가지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 말씀을 계약이라고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을 계약이라고 그럽니다. 약속을 했는데 한쪽이 약속을 못 지킵니다. 사기꾼이 되는 겁니다. 고의로 그러는 사람들도 있고 고의 아니게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간과 인간과의 약속은 지킨다고 하면 오산입니다. 나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철이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집 개는 절대 안 문다고 했다가 그 개가 물어서 5천만원을 물려준다고 합니다. 술먹고 운전하지 말라고 그래도 세상은 엉망칭찬의 세상입니다. 세계 인구는 80억이 넘습니다. 믿음 떠난 세상은 모두 지옥입니다. 그래서 말씀은 다섯 번째 계약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계약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속을 했는데 못지킬 수 있기 때문에 맹세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되, 하나님께서 못 지키게 하시면 마지막에 늘 기억을 해야합니다. 말씀을 어긴 죄가 됩니다. 말씀은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명령. 명령이란, 순종하지 않으면 처벌이 따라옵니다. 명령은 순종하는 겁니다. 인간의 명령은 잘못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명령은 잘못하면 무조건 처벌 받습니다. 여덟 번째 말씀은 법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말씀이 전부인데 앞에 제가 붙였습니다. 앞에 뭘 붙였습니까. 신앙생활은 말씀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조건을 붙였습니다. 뭘 붙였습니까. 말씀을 들으실 때는 생각을 하고 들으셔야합니다. 전부라고 해야하는데 다른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하나를 붙여야 합니다. 1차적으로, 전부다. 최종적으로는 성령의 역사 감화 감동입니다. 이것을 두 글자로, 한 단어로 뭐라고 합니까. 우리 공회에서 수도 없이 많이 쓰는 말입니다. 기도할 때 설교할 때 하는 말. 진리와 영감이라고 그럽니다. 일차적으로 말씀은 진리고 이차적으로 영감입니다. 말씀을 모르면 신앙생활을 못하는 겁니다. 구원이란 사람을 만드는 것이고 사람을 만들 때 불교 신자 노력은 그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으나 부처를 닮는 것입니다. 돌이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할 때 석 자가 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부처를 말할 때 흔히 앞에 돌부처라고 붙여서 이야기합니다. 부처를 따라가면 돌처럼 되는 것이고 돌은 생명이 없는 것이고 불교인들이 추구하는 것은 자기 속에 있는 것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없으니까 텅 비어있으니까 돌이 됩니다. 사람으로 살다 죽지 돌이 되어봐야 뭐 있습니까. 기독교는 교주가 말하자면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볼 수 없게 하신 분을 볼 수 있게 해 놓으신 분을 예수라고 합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게 기독교 신앙입니다. 반드시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야합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따라와라. 기독교의 자기부인과 불교의 자기부인이 같아져버리면 심각해지지요. 인간 속에 욕심이 있고 탐심이 있고 그러니까 번뇌가 생기는 겁니다. 없으려면 인간의 마음을 비워야합니다. 자기는 죽이고 참 자기는 또렷하게 길러나가는 게 우리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구별해야합니다. 주님 부활하신 부활절 이전에 사순절에 십자가를 만들어서 메고 그리하는 겁니다. 체격 좋은 사람이 주님을 가장 잘 따라갈 것입니다. 저같이 몸 약한 사람은 십자가 질 수도 없고 따라가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의 뜻의 인간,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돌아가신 것이 십자가입니다. 주님 뜻이 무엇입니까. 너 자신을 깨끗하게 해라. 죄를 안 짓기 위해서 모든 수욕 멸시천대 소망 이게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알지 못하면 신앙생활은 안 되는 것입니다. 남쪽 부산에서는 서울에 가려면 북쪽으로 가야합니다. 부산에서 신풍으로 가려면 서쪽으로 잡아야합니다. 그런데 대구에 있는 사람은 서울갑니다 해놓고 남쪽으로 틀었습니다. 그 사람 서울 못 갑니다. 길만 돌아가면 되겠지만 방향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그게 방향입니다. 그래서 길을 바로 잡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예언의 말씀, 예언이란 한 글자 그대로 말하면 예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담아놓은 것을 예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은 예언이고 설교 말씀은 모두 예언이 되어야합니다. 능력에 따라 달라지지만 참된 종들의 설교는 모두 예언이고 순종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게 되어집니다. 설교 말씀을 들어보시고 말씀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를 살펴봐야합니다. 저는 그만큼 예언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안되는데, 주일 학생이 설교해도 말씀이 예언이 될 수 있습니다. 순종하면 복이 되고 거역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담은 말씀을 예언이라고 합니다. 소설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바이러스가 됩니다, 요즘 유행가는 흥얼거릴수록 뇌가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세상을 말아 먹는 것은 돈입니다. 666, 인본주의입니다. 사상을 말합니다. 가치관 사고방식 요즘 모든 세상의 청년의 머리에 든 것이 666입니다. 본인들도 모르지요. 사상도 가치관도 사고방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혜있는 말입니다. 우리 공회도 전문대를 가던지 기술을 익혀서 돈 버는 사람들이 있던지. 시대가 묘한 시대입니다. 온 세상 시대가, 그런 시대를 따라가면 그게 666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상을 따라가지 맙시다. 교계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공회 우리 총공회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이거 백 목사님이 이름 이상하다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찬송가도 난리입니다. 우리는 예수교다. 천하의 수 많은 종교가 있는데 예수교다. 우리 공회 이름 첫 글자입니다. 또 예수교를 위해 하다보면 교파가 700개 됩니다, 이 많은 중에서 우리들이 가는 길이 있으면 책임을 져야겠다. 장로교다. 또 들어가보니까 장로교 안에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총공회다. 공회인데 공회가 다 모이니까 총공회다. 이름을 붙여놓고 책임을 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세상을 따라가면 안됩니다. 이사야가 너들에게 갈 예언을 하였도다. 보기는 보기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듣기도 알지 못한다. 순종을 안하니까. 나중에는 눈과 귀를 막아서 마지막에 400년 동안 이스라엘 암흑시대가 왔습니다.
세례 요한 조차 죽여버리고 예수님 죽여버리고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멸망해 버렸잖습니까. 지금도 유대인들은 절망에 빠져있습니다. 미국을 움직이게 되어있는 곳이 노벨상에 한국사람은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30프로인가 있습니다. 그렇게 경제적으로 모든 것이 뛰어난데 구주 메시아를 믿지 않습니다. 그게 복이 아닌 것이죠. 우리가 그들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내가 그리스도에게 저주를 받아서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동족들을 위해 애타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넓게 봐야하고 깊게 봐야합니다. 믿는 자들과 듣는 자들. 주로 대중이 듣기
찬송: 79장, 74장
본문: 요한계시록 1장 3절
집회를 앞두고에 말씀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이름을 많이 기록해 놓았습니다. 성경에 기록을 해놨는데 첫째 말씀을 성경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비롯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언어로 기록해주신 것을 성경이라고 그렇게 말합니다. 모든 성경이라는 것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66권을 그렇게 말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이 눈으로 보고 읽을 수 있도록 기록해주신 것을 성경이라고 그럽니다. 두 번째 말씀은 뭔가를 알아듣게 가르치는 것, 설명하는 것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말의 존칭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뜻을 생각을 마음을 요구를 하시고자 하는 것을 인간들에게 설명하는 것을 말씀이라고 합니다. 세 번째 말씀은 진리입니다. 참된 이치입니다. 진리는 한문 글자입니다. 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도리라고 그럽니다. 진리 이치 도리 모두 다 담아놨습니다. 진리라고도 하고 도리라고도 하고 원리라고도 합니다. 진리는 절대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절대적인 말씀이고 불변의 말씀입니다. 반드시 그대로 되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절대성은 필연성과 이어지는 말입니다. 반드시 그리되어집니다. 복음이라 그럽니다. 복된 소리, 구원의 복된 소리입니다. 다른 말로 기쁜 소식이라고 합니다. 복이 되는 말씀입니다. 영과 육에 같이 되는 말씀을 복이라고 합니다. 몇 가지가 있습니까. 4가지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 말씀을 계약이라고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을 계약이라고 그럽니다. 약속을 했는데 한쪽이 약속을 못 지킵니다. 사기꾼이 되는 겁니다. 고의로 그러는 사람들도 있고 고의 아니게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간과 인간과의 약속은 지킨다고 하면 오산입니다. 나는 약속을 지킬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철이 없는 사람입니다. 우리집 개는 절대 안 문다고 했다가 그 개가 물어서 5천만원을 물려준다고 합니다. 술먹고 운전하지 말라고 그래도 세상은 엉망칭찬의 세상입니다. 세계 인구는 80억이 넘습니다. 믿음 떠난 세상은 모두 지옥입니다. 그래서 말씀은 다섯 번째 계약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계약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속을 했는데 못지킬 수 있기 때문에 맹세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되, 하나님께서 못 지키게 하시면 마지막에 늘 기억을 해야합니다. 말씀을 어긴 죄가 됩니다. 말씀은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명령. 명령이란, 순종하지 않으면 처벌이 따라옵니다. 명령은 순종하는 겁니다. 인간의 명령은 잘못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명령은 잘못하면 무조건 처벌 받습니다. 여덟 번째 말씀은 법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은 말씀이 전부인데 앞에 제가 붙였습니다. 앞에 뭘 붙였습니까. 신앙생활은 말씀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조건을 붙였습니다. 뭘 붙였습니까. 말씀을 들으실 때는 생각을 하고 들으셔야합니다. 전부라고 해야하는데 다른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하나를 붙여야 합니다. 1차적으로, 전부다. 최종적으로는 성령의 역사 감화 감동입니다. 이것을 두 글자로, 한 단어로 뭐라고 합니까. 우리 공회에서 수도 없이 많이 쓰는 말입니다. 기도할 때 설교할 때 하는 말. 진리와 영감이라고 그럽니다. 일차적으로 말씀은 진리고 이차적으로 영감입니다. 말씀을 모르면 신앙생활을 못하는 겁니다. 구원이란 사람을 만드는 것이고 사람을 만들 때 불교 신자 노력은 그들이 아는지 모르는지 모르겠으나 부처를 닮는 것입니다. 돌이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할 때 석 자가 돌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부처를 말할 때 흔히 앞에 돌부처라고 붙여서 이야기합니다. 부처를 따라가면 돌처럼 되는 것이고 돌은 생명이 없는 것이고 불교인들이 추구하는 것은 자기 속에 있는 것을 없애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없으니까 텅 비어있으니까 돌이 됩니다. 사람으로 살다 죽지 돌이 되어봐야 뭐 있습니까. 기독교는 교주가 말하자면 하나님이고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볼 수 없게 하신 분을 볼 수 있게 해 놓으신 분을 예수라고 합니다. 주님을 닮아가는 게 기독교 신앙입니다. 반드시 주님의 말씀을 따라가야합니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따라와라. 기독교의 자기부인과 불교의 자기부인이 같아져버리면 심각해지지요. 인간 속에 욕심이 있고 탐심이 있고 그러니까 번뇌가 생기는 겁니다. 없으려면 인간의 마음을 비워야합니다. 자기는 죽이고 참 자기는 또렷하게 길러나가는 게 우리입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구별해야합니다. 주님 부활하신 부활절 이전에 사순절에 십자가를 만들어서 메고 그리하는 겁니다. 체격 좋은 사람이 주님을 가장 잘 따라갈 것입니다. 저같이 몸 약한 사람은 십자가 질 수도 없고 따라가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의 뜻의 인간, 모든 사람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돌아가신 것이 십자가입니다. 주님 뜻이 무엇입니까. 너 자신을 깨끗하게 해라. 죄를 안 짓기 위해서 모든 수욕 멸시천대 소망 이게 십자가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알지 못하면 신앙생활은 안 되는 것입니다. 남쪽 부산에서는 서울에 가려면 북쪽으로 가야합니다. 부산에서 신풍으로 가려면 서쪽으로 잡아야합니다. 그런데 대구에 있는 사람은 서울갑니다 해놓고 남쪽으로 틀었습니다. 그 사람 서울 못 갑니다. 길만 돌아가면 되겠지만 방향 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그게 방향입니다. 그래서 길을 바로 잡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예언의 말씀, 예언이란 한 글자 그대로 말하면 예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담아놓은 것을 예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은 예언이고 설교 말씀은 모두 예언이 되어야합니다. 능력에 따라 달라지지만 참된 종들의 설교는 모두 예언이고 순종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게 되어집니다. 설교 말씀을 들어보시고 말씀이 하나님의 뜻인지 아닌지를 살펴봐야합니다. 저는 그만큼 예언의 능력이 없기 때문에 안되는데, 주일 학생이 설교해도 말씀이 예언이 될 수 있습니다. 순종하면 복이 되고 거역하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담은 말씀을 예언이라고 합니다. 소설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바이러스가 됩니다, 요즘 유행가는 흥얼거릴수록 뇌가 썩어버립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세상을 말아 먹는 것은 돈입니다. 666, 인본주의입니다. 사상을 말합니다. 가치관 사고방식 요즘 모든 세상의 청년의 머리에 든 것이 666입니다. 본인들도 모르지요. 사상도 가치관도 사고방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지혜있는 말입니다. 우리 공회도 전문대를 가던지 기술을 익혀서 돈 버는 사람들이 있던지. 시대가 묘한 시대입니다. 온 세상 시대가, 그런 시대를 따라가면 그게 666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세상을 따라가지 맙시다. 교계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우리 공회 우리 총공회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이거 백 목사님이 이름 이상하다고 나가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찬송가도 난리입니다. 우리는 예수교다. 천하의 수 많은 종교가 있는데 예수교다. 우리 공회 이름 첫 글자입니다. 또 예수교를 위해 하다보면 교파가 700개 됩니다, 이 많은 중에서 우리들이 가는 길이 있으면 책임을 져야겠다. 장로교다. 또 들어가보니까 장로교 안에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국총공회다. 공회인데 공회가 다 모이니까 총공회다. 이름을 붙여놓고 책임을 치겠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세상을 따라가면 안됩니다. 이사야가 너들에게 갈 예언을 하였도다. 보기는 보기도 알지 못하고 듣기는 듣기도 알지 못한다. 순종을 안하니까. 나중에는 눈과 귀를 막아서 마지막에 400년 동안 이스라엘 암흑시대가 왔습니다.
세례 요한 조차 죽여버리고 예수님 죽여버리고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멸망해 버렸잖습니까. 지금도 유대인들은 절망에 빠져있습니다. 미국을 움직이게 되어있는 곳이 노벨상에 한국사람은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 유대인들은 30프로인가 있습니다. 그렇게 경제적으로 모든 것이 뛰어난데 구주 메시아를 믿지 않습니다. 그게 복이 아닌 것이죠. 우리가 그들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내가 그리스도에게 저주를 받아서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동족들을 위해 애타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넓게 봐야하고 깊게 봐야합니다. 믿는 자들과 듣는 자들. 주로 대중이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