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16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4-16조회 283추천 30
2023년 4월 16일 주일 오후
찬송: 90장, 77장
본문: 전도서 7장 15절 - 18절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먹을 것을 찾으려고 애쓰고 그것이 필연입니다. 배가 부르면 노랫가락이 나온다고 하지요.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데 망하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없으니까 바퀴벌레를 잡아먹습니다. 끔찍하지요. 쥐는 잡아먹어 보셨습니까. 요즘은 애벌레를 음식으로 단백질로 개발한다고 하죠. 나일론이 개발되고 나서 옷이 그렇게 많아졌다고 합니다. 집이 너무나도 좋아서 사람들이 배가 불러서 할 짓이 없으니까 오만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가난하게 살면 가난한 집에서 자란 사람은 열심히 살아서 성실한 사람이 되고 부지런한 사람이 됩니다. 부잣집에서 자란 사람은 배부르게 자란 사람은 큰일이지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합니다. 또 하다가 실패해도 괜찮고 그때가 젊은 때입니다. 선진국에 좋은 세상은 실패 안해본 사람은 등용하지 않는다지요. 쥐어박히면 패배자가 되고 실패하는 것이고 기초로 체력으로 삼아가지고 정말 실력이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8절 보니까 이 세상에는 6000년 세월 속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선악과 따먹고 쫓겨난 것에서 자식이 형이 시기해서 동생을 때려죽이고 가인의 길 아벨의 길 태어나서 온갖 일이 다 있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이 일부만 기록된 것이고 성경 밖에 기록된 것은 많습니다.
튼튼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은 느티나무가 생명력이 강한데 어지간해서 없습니다. 잡초는 질겨서 잡초라고 합니다. 사람이 자기 나름인데 그 사람이 온 세상 모든 일이 다 있구나 싶습니다. 디딤돌로 삼고 하면 좋은 것이고 만날 때마다 불평, 자책 이렇게 해버리면 참 어려운 것입니다. 스스로 우리를 단단하게 생각해야합니다. 말하자면 만사 해결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두려워하고, 그분이 말씀하신 절대불변의 질리를 믿고 붙들고 나아가서 순종해서 나아가는건데 사람도 다 부족해도 믿음을 가졌으며 믿음의 다른 말은 순종입니다. 맹종은 무책임하고 나쁜 것입니다. 순종이란 옳은 것의 순종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여기에 가치를 두고 사람을 눈을 씻고봐도 없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일류 대학을 졸업하고 외국 대학까지 가서 전문 학위까지 받아서 아주 위대한 가문의 딸하고 결혼해서 그런 사람이 취업이 안 되는 것도 아닐 것이고 부모님도 손 흔들고 앞날이 창창하고 좋은 일만 남은 것입니다. 하루 밤 사이에 신부는 어떻게 했으며 천지개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세상에 많습니다. 술을 먹고 운전하다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을 잃었으니 처벌해주십시오 하는 겁니다.
솔로몬의 위치는 왕입니다. 예루살렘 왕은 하나님의 백성의 중심입니다. 그곳의 왕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말로 전도자라고 그랬습니다. 도를 전하는 사람입니다. 전도인은 도를 전하는 사람인데 솔로몬은 왕이면서 전도인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결론 내리기를 인생에 헛된 거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전부 헛된 거 밖에 없습니다. 헛되다는 것은 말씀을 떠나서 믿음의 세계를 벗어나서 이 세상의 어떤 것을 비해봐도 헛됐습니다. 깊이 깊이 생각하면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힘은 넘치고 머리는 잘 돌아가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헛되다, 헛되지 않은 게 어디있습니까.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만들고 문명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이용할까 이용되나갈까, 스티브 잡스가 발명해낸 발명품이 예수믿는 신앙에 유익이 많을까 하면 비교 못할 만큼 해악이 많습니다. 우리도 유익되게 쓸 때가 없지만 해되게 쓸 때가 많을겁니다. 스티브 잡스가 자신에게 남는 것은 없습니다. 내가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돈벌이를 위해 살지 않겠다. 두 번 주셔도 같습니다. 다 헛된 거 밖에 없습니다.
헛되는 날이 많았지만 많은 것을 봤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는 100년 살고도 알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자기를 부인하라, 그 말은 자기를 감추지 말라, 갇히지 말라는 뜻입니다. 자기 주관, 내가 맞는데 하나님이? 내가 직접 겪었는데 그런데 네가 겪었는데 하나님의 역사 중에서 얼마나 되는데, 온 세상이 얼마나 넓은데, 내가 당했는데 그렇게 좁아 터진 것입니다. 젊은 사람으로써 연세 많은 어른들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나이가 60대가 된 장관이 80 90된 부모님이 차가 많으니 조심하라고 하면 네 잘 새기겠습니다 하면 되는 겁니다.
군대가는 청년들에게, 그곳에는 총이라는 게 있는 곳입니다. 늘 조심을 해야합니다. 사람이 조심한다고 사고가 안 나는 것이 아닙니다. 조심해서 불조심, 차 조심, 안전조심, 이것은 천 번 만 번 말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첫 번째 신앙, 건강이라는 말은 안전이라는 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겪어보고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이 괴로운데 놀이터가서 있으니까 화목한 가정의 행복한 소리가 들린다덥니다. 속이 뒤집어져서 사고를 치고, 그런 곳이 세상입니다. 자식을 많이 둔 아버지는 관 속에 누워서도 입을 함부로 안 놀린다고 합니다. 자식들 때문에, 자식들이 애먹고 그때가야 비로소 아버지 어머니가 이러셨구나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 안하고 자녀 안 낳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바로 될 수가 없습니다. 겪어봐야 아는 것입니다. 바른 인생관을 가지고 살면 많은 세월 겪어보고 아는 것인데 그때가면 다 지나가 있습니다. 어른들 말을 무조건 다 들어야하는 건 아닙니다만 듣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한자로 뭐라고 합니까? 아전응수라고 합니다. 저한테 유익하도록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디는 하나님 다음이고 성경의 믿음으로 살면 몰랐던 죄가 생깁니다. 성경을 아전응수식으로 해석합니다.
주일 어겨도 직장 위해 먹고 살기 위해서 할 수 있지 않느냐, 온 세상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20년 동안 회사에서 주일에 한 번도 출근 안했는데 20년 만에 중요한 일이라서 당신이 오전에 출근하시면 됩니다. 온 세상 사람들 다 물어보면 한 번 즈음은 가지, 라고 말합니다. 믿는 사람들, 목사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오늘날 천 명 목사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럴 때 주일을 지켜야합니다. 현실 신앙은 개인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안 믿는 사람은 지나치다고 합니다. 내 제자가 되려거든 형제 자매 부모를 미워하지 않으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주님입니다. 의를 행하는 데에는 내 목숨, 주의 뜻이 아니고 아브라함이 10명까지만 기도했습니다. 롯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시면 좋지 않습니까. 속에 들어가니까 자기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열 번 백 번 말해야할 때도 있고 한 두 번 말하고 그쳐야 할 때가 있습니다. 속에 들어가보니까 자기 중심입니다. 사람 몸에 지체를 두고 말씀하십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것을 생각하지 말라.
과학자가, 역사학자가, 고고학자가, 지질학자가, 진화론자가, 교수가 학교 선생님이 뭐라고 해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주인이 있는 세상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세상을 운영하실 때 원칙이 있습니다. 권선징악.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을 보니까 이 원칙에서 벗어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세상이란 최종이 아니기 때문에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역대상에서 우리가 많이 배웠습니다. 요셉의 시대에 요셉은 이스라엘 다 살렸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으로 세상을 운영하십니다. 사랑함으로 주지 않으시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모든 사실은 믿을 때 깨달아 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지는 것, 기도로 하면서 믿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있어야합니다.
찬송: 90장, 77장
본문: 전도서 7장 15절 - 18절
먹을 것이 없을 때는 먹을 것을 찾으려고 애쓰고 그것이 필연입니다. 배가 부르면 노랫가락이 나온다고 하지요.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데 망하는 길로 가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없으니까 바퀴벌레를 잡아먹습니다. 끔찍하지요. 쥐는 잡아먹어 보셨습니까. 요즘은 애벌레를 음식으로 단백질로 개발한다고 하죠. 나일론이 개발되고 나서 옷이 그렇게 많아졌다고 합니다. 집이 너무나도 좋아서 사람들이 배가 불러서 할 짓이 없으니까 오만 짓을 다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가난하게 살면 가난한 집에서 자란 사람은 열심히 살아서 성실한 사람이 되고 부지런한 사람이 됩니다. 부잣집에서 자란 사람은 배부르게 자란 사람은 큰일이지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합니다. 또 하다가 실패해도 괜찮고 그때가 젊은 때입니다. 선진국에 좋은 세상은 실패 안해본 사람은 등용하지 않는다지요. 쥐어박히면 패배자가 되고 실패하는 것이고 기초로 체력으로 삼아가지고 정말 실력이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18절 보니까 이 세상에는 6000년 세월 속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선악과 따먹고 쫓겨난 것에서 자식이 형이 시기해서 동생을 때려죽이고 가인의 길 아벨의 길 태어나서 온갖 일이 다 있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것이 일부만 기록된 것이고 성경 밖에 기록된 것은 많습니다.
튼튼한 생명력을 가진 식물은 느티나무가 생명력이 강한데 어지간해서 없습니다. 잡초는 질겨서 잡초라고 합니다. 사람이 자기 나름인데 그 사람이 온 세상 모든 일이 다 있구나 싶습니다. 디딤돌로 삼고 하면 좋은 것이고 만날 때마다 불평, 자책 이렇게 해버리면 참 어려운 것입니다. 스스로 우리를 단단하게 생각해야합니다. 말하자면 만사 해결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두려워하고, 그분이 말씀하신 절대불변의 질리를 믿고 붙들고 나아가서 순종해서 나아가는건데 사람도 다 부족해도 믿음을 가졌으며 믿음의 다른 말은 순종입니다. 맹종은 무책임하고 나쁜 것입니다. 순종이란 옳은 것의 순종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여기에 가치를 두고 사람을 눈을 씻고봐도 없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일류 대학을 졸업하고 외국 대학까지 가서 전문 학위까지 받아서 아주 위대한 가문의 딸하고 결혼해서 그런 사람이 취업이 안 되는 것도 아닐 것이고 부모님도 손 흔들고 앞날이 창창하고 좋은 일만 남은 것입니다. 하루 밤 사이에 신부는 어떻게 했으며 천지개벽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세상에 많습니다. 술을 먹고 운전하다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딸을 잃었으니 처벌해주십시오 하는 겁니다.
솔로몬의 위치는 왕입니다. 예루살렘 왕은 하나님의 백성의 중심입니다. 그곳의 왕입니다. 그런데 또 다른 말로 전도자라고 그랬습니다. 도를 전하는 사람입니다. 전도인은 도를 전하는 사람인데 솔로몬은 왕이면서 전도인이었습니다. 그 사람이 결론 내리기를 인생에 헛된 거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전부 헛된 거 밖에 없습니다. 헛되다는 것은 말씀을 떠나서 믿음의 세계를 벗어나서 이 세상의 어떤 것을 비해봐도 헛됐습니다. 깊이 깊이 생각하면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힘은 넘치고 머리는 잘 돌아가고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헛되다, 헛되지 않은 게 어디있습니까.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만들고 문명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인간에게 이용할까 이용되나갈까, 스티브 잡스가 발명해낸 발명품이 예수믿는 신앙에 유익이 많을까 하면 비교 못할 만큼 해악이 많습니다. 우리도 유익되게 쓸 때가 없지만 해되게 쓸 때가 많을겁니다. 스티브 잡스가 자신에게 남는 것은 없습니다. 내가 다시 이 세상에 태어난다면 돈벌이를 위해 살지 않겠다. 두 번 주셔도 같습니다. 다 헛된 거 밖에 없습니다.
헛되는 날이 많았지만 많은 것을 봤습니다. 우물 안의 개구리는 100년 살고도 알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자기를 부인하라, 그 말은 자기를 감추지 말라, 갇히지 말라는 뜻입니다. 자기 주관, 내가 맞는데 하나님이? 내가 직접 겪었는데 그런데 네가 겪었는데 하나님의 역사 중에서 얼마나 되는데, 온 세상이 얼마나 넓은데, 내가 당했는데 그렇게 좁아 터진 것입니다. 젊은 사람으로써 연세 많은 어른들의 말을 경청하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나이가 60대가 된 장관이 80 90된 부모님이 차가 많으니 조심하라고 하면 네 잘 새기겠습니다 하면 되는 겁니다.
군대가는 청년들에게, 그곳에는 총이라는 게 있는 곳입니다. 늘 조심을 해야합니다. 사람이 조심한다고 사고가 안 나는 것이 아닙니다. 조심해서 불조심, 차 조심, 안전조심, 이것은 천 번 만 번 말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첫 번째 신앙, 건강이라는 말은 안전이라는 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겪어보고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이 괴로운데 놀이터가서 있으니까 화목한 가정의 행복한 소리가 들린다덥니다. 속이 뒤집어져서 사고를 치고, 그런 곳이 세상입니다. 자식을 많이 둔 아버지는 관 속에 누워서도 입을 함부로 안 놀린다고 합니다. 자식들 때문에, 자식들이 애먹고 그때가야 비로소 아버지 어머니가 이러셨구나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 안하고 자녀 안 낳으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바로 될 수가 없습니다. 겪어봐야 아는 것입니다. 바른 인생관을 가지고 살면 많은 세월 겪어보고 아는 것인데 그때가면 다 지나가 있습니다. 어른들 말을 무조건 다 들어야하는 건 아닙니다만 듣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한자로 뭐라고 합니까? 아전응수라고 합니다. 저한테 유익하도록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마디는 하나님 다음이고 성경의 믿음으로 살면 몰랐던 죄가 생깁니다. 성경을 아전응수식으로 해석합니다.
주일 어겨도 직장 위해 먹고 살기 위해서 할 수 있지 않느냐, 온 세상 사람들에게 물어보십시오, 20년 동안 회사에서 주일에 한 번도 출근 안했는데 20년 만에 중요한 일이라서 당신이 오전에 출근하시면 됩니다. 온 세상 사람들 다 물어보면 한 번 즈음은 가지, 라고 말합니다. 믿는 사람들, 목사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오늘날 천 명 목사에게 물어보십시오. 그럴 때 주일을 지켜야합니다. 현실 신앙은 개인이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안 믿는 사람은 지나치다고 합니다. 내 제자가 되려거든 형제 자매 부모를 미워하지 않으면 제자가 되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주님입니다. 의를 행하는 데에는 내 목숨, 주의 뜻이 아니고 아브라함이 10명까지만 기도했습니다. 롯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시면 좋지 않습니까. 속에 들어가니까 자기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열 번 백 번 말해야할 때도 있고 한 두 번 말하고 그쳐야 할 때가 있습니다. 속에 들어가보니까 자기 중심입니다. 사람 몸에 지체를 두고 말씀하십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것을 생각하지 말라.
과학자가, 역사학자가, 고고학자가, 지질학자가, 진화론자가, 교수가 학교 선생님이 뭐라고 해도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주인이 있는 세상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이 세상을 운영하실 때 원칙이 있습니다. 권선징악.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을 보니까 이 원칙에서 벗어나는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세상이란 최종이 아니기 때문에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역대상에서 우리가 많이 배웠습니다. 요셉의 시대에 요셉은 이스라엘 다 살렸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사랑으로 세상을 운영하십니다. 사랑함으로 주지 않으시는 것은 없습니다. 이런 모든 사실은 믿을 때 깨달아 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깨달아지는 것, 기도로 하면서 믿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있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