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4-02조회 294추천 29
2023년 4월 2일 주일 오후
찬송: 116장, 117장
본문: 창세기 13장 8절 ~ 13절
원동이라는 말은 움직임의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활동의 원인, 근본이란 말입니다. 왜 그러하느냐. 돈 때문에 그러면 그건 그 사람의 원동이 됩니다. 가족 때문에 움직이면 그게 원동이 됩니다. 남편이 머리로 삼고 아내가 몸이 되면 움직이는 겁니다. 집회 때 들은 말로 하면 남자가 조선 시대 때 남자 노릇을 하지 못하면서 눌렀습니다. 남존여비라고 하지요. 여자를 발로 밟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보면 여인들은 남편에게 소속되었다고 합니다. 이걸 악용하면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 위에 있는 신이지 인간에게 구원당하지도 않습니다. 성경 파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성경 사는 사람들은 좋은데 성경 파는 사람들은 복음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일 깨끗해야하는데 깨끗한지 모르겠습니다. 깨끗하다는 그런 말을 못 들었습니다. 성서공회가 깨끗하다면 성경공회로 바꿔야합니다. 그런데 계속 개혁성경을 만들어냅니다. 20년 전에 나온 휴대폰만 해도 쓰고도 남는데 오만 기능을 넣고 만들었는데 그 바람에 편리하게 쓰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휴대폰 때문에 타락한 사람은 온 세상에 가득 찼습니다. 아이들도 말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휴대폰 장사하는 삼성, 애플은 떼돈을 벌겠지요. 그런데 세상이고 사업이니까 그런 건데 성경은 어떻게 됩니까? 극히 조심해서 해야합니다. 번역을 해서 엉망으로 만듭니다. 대중은 어리석다고 합니다. 묘하게도 학생들 심방을 가보면 다 좋습니다. 착하고 순진하고 말씀 잘 듣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가지고 놉니다. 군중심리입니다. 민주주의는 타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안 될 수가 없습니다. 독재주의는 민주주의만큼 타락은 안합니다. 상대적으로 덜 타락합니다. 싱가폴 독재처럼 그렇게만 하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성경도 다 그런 것이고 신앙 생활에 원동이 되는 것은 무엇이 원동이냐,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되어서 가면 성경적입니다. 그래서 조선 500년 인식가지고 봉건적인 사상을 가지고 여자 말을 안 들어도 아내가 옳고 바른 길 가면 따라가야합니다.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다수 따라가는 것이 틀렸고 남자 따라가는 것이 틀렸고 우리 교회는 안 그렇습니까. 창세기 12장에서 혈육정실을 떠나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예배당에 김씨도 들어오고 박씨도 들어오고 경남 사람 들어오고 호남 사람 들어오는데 그 사람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가 드실 떡이 되어야합니다. 무슨 학교, 어느 고교, 동창회, 별의 별 것이, 교회 안에 무슨 회가 많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학생회 안 만듭니다. 있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를 떠나라, 신토불이인데 거기를 떠나라고 그럽니다. 혈육 정신 떠나고 하나님을 따라서 원동이 아브라함의 신앙운동, 이것을 지금 살펴보는 것입니다. 오전에는 아브라함이 인도를 따라갔습니다. 너의 좋은 곳으로 가서 직장 편리한데로 가지 말고 집안과 세상과 여기 맞춰서 떠나지 말고 내가 너에게 희생한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뿌리를 찾는 것을 소속이라고 합니다. 내 뿌리는 믿는 사람의 소속은 이 세상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많은 것이 있습니다. 나라도, 직업도, 가정도 세상입니다. 이 세상 어딘가에 사람에게 이끌려서 이것도 소속입니다. 움직임의 원인입니다. 공부를 합니다. 학업의 동기를 있어야 공부를 합니다. 열심히 땀흘려 공부합니다. 장성하면 그것은 좋은데 과정에서 옮기는 하나님이 되어야합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내가 너에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 소속을 바꾸라는 말입니다. 피조물에서 하나님으로 뿌리를 옮기라고 합니다. 뿌리를 옮기는 건 쉽지 않습니다. 이게 출발이었습니다. 내가 너에게 복을 주면서 이름을 참되게 하겠고, 이름이 참되게 하는 것은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적이 됩니다. 이름이 유명한 것은 아무리 요즘 외모지상주의라서 인물만 잘나도 잘생긴 남자들이 보는 사람마다 감탄하더라 어지간한 잘생긴 사람 많아가지고 다 잘생겼잖습니까. 100년 전에 우리 나라 사람들 보시지요. 지금은 다 잘났습니다. 남자는 다 미남이고 여자는 다 미녀입니다. 그만하면 될 거 같은데 얼마나 인물이 잘생겨야 마음에 드는지.
그런 총각들이 우리 공회 안에 많고 그런 처녀들이 우리 공회 안에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결혼 빨리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 말이 가장 듣기 좋습니다. 나는 20살 되면 결혼하겠다고 그러는데 나라 전체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버리면 나라의 출산 문제는 사라집니다. 이런 방송을 안하니까 나라가 아이를 안 낳는 것이지요. 내가 복을 주어서 창백히 만들어주겠다고 합니다. 그 식당이 의사가 좋더라, 광고 안 해도 됩니다. 솔로몬이 아프리카에서 찾아왔습니다. 그 지혜를 듣고 싶어서 소문이 나니까. 아브라함이 얼마나 창대해졌습니까. 복의 근원이 될지라. 만복의 근원 아브라함입니까. 그래서 너를 저주하면 내가 저주하고 너를 축복하면 축복하겠다고 했습니다. 베드로에게 주신 반석, 영감이라고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 아들입니다. 내려오는 역사만 보고 교리만 보고 그러니까 엉뚱하게 되는 겁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실상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언약을 맺을 때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했습니다. 순종 안하면 그 사람이 끝나고 마는 겁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계약은 실상입니다. 아브라함은 순종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야할지 모르고 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기독교는 모험의 도가 아닙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등지고 고생입니다. 모르고 가는 게 아니라 알고 가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일부러 들어갔습니까. 사자로 왜 들어갔습니까. 기도하지 말라고 하니까 기도 안 하면 낫겠는데 기도 안하면 사자굴에 안 들어가겠는데 계속 기도해서 사자굴에 들어가버렸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가라신다고 하면 가면 됩니다. 계산하지 않고 따지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의 신입니다. 그렇게 신앙을 탄탄하게 만세반석의 길을 걸어가는데,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신앙의 주동은 원동은 아브라함입니다. 그 아브라함이 떠나고 난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계실 때 밑에 있던 사람들이 여러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수십 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2인자인가 3인자인가 하시는 분인데 그 분이 성경 공부를 하실 때 밑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탈퇴를 합니다. 무리에서 스스로 나가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고 했습니다. 백 목사님이 빛이 있고 그 밑에 있으니까 빛이 난 것이지 서부 교회에서는 다 펄펄 뛰었습니다. 백 목사님 가시고 나니까 초라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누구 실력인지 드러나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떠날 때 롯은 망해버립니다. 그래서 두 집안에 좁은데 양떼 소떼 하다 보니까 두 집안이 다투게 되겠지요.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에서 였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강제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네가 보고 판단해라 라고 했습니다. 더 좋은 것을 선택해라, 옳은 것을 선택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가길 원했는데 롯은 자기 자신을 생각한 것입니다. 나에게 아내도 달렸고 딸도 달렸는데 이거 선택 잘못하면 큰일 나는데 자기를 생각하면서 생각한 것입니다. 아내도 있고 딸들도 있고 마지막에 눈에 보이는 상황을 했습니다. 선택의 계산 속에 하나님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전부였고 인간이 전부였고 보이는 세상이 전부였고 이것을 가르켜서 자기 중심이라고 합니다. 이게 롯의 선택의 기준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해서 너희가 하나님과 제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니까 아브라함은 큰아버지입니다. 결과적으로 아브라함이 롯이 잘되었습니다 할 때 하나님께 아브라함은 선택을 하라고 했는데 내가 먼저 좋은 것,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권위, 하나님의 존귀, 하나님의 이름 이런 것을 중심에 두고 자기는 상관없고 하나님이 우선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어느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가. 첫째,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이 뭐냐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느냐입니다. 롯의 길은 달콤하고 좋았습니다. 학벌 좋고 교통 편리하고 좋은 것입니다.
소돔 고모라는 죄인들이 사는 곳인데 거기에 롯이 들어갔습니다. 아브라함이 간 곳은 가나안 땅입니다. 이 아브라함이 재산 부자가 되었던지 그때 318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 데려가서 다섯 나라를 전쟁에서 이겼다고 합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삼았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집회를 가야하는데 갈등이 생길 수 있어서 어찌할 것인가. 하나님의 뜻이 어떠면 단순히 복잡한 게 아닙니다. 마귀가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점점 더 좁아집니다. 다윗이 그랬습니다. 더 올라갑니다. 바울이 그랬고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좁아집니다.
찬송: 116장, 117장
본문: 창세기 13장 8절 ~ 13절
원동이라는 말은 움직임의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활동의 원인, 근본이란 말입니다. 왜 그러하느냐. 돈 때문에 그러면 그건 그 사람의 원동이 됩니다. 가족 때문에 움직이면 그게 원동이 됩니다. 남편이 머리로 삼고 아내가 몸이 되면 움직이는 겁니다. 집회 때 들은 말로 하면 남자가 조선 시대 때 남자 노릇을 하지 못하면서 눌렀습니다. 남존여비라고 하지요. 여자를 발로 밟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도 보면 여인들은 남편에게 소속되었다고 합니다. 이걸 악용하면 대책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 위에 있는 신이지 인간에게 구원당하지도 않습니다. 성경 파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성경 사는 사람들은 좋은데 성경 파는 사람들은 복음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일 깨끗해야하는데 깨끗한지 모르겠습니다. 깨끗하다는 그런 말을 못 들었습니다. 성서공회가 깨끗하다면 성경공회로 바꿔야합니다. 그런데 계속 개혁성경을 만들어냅니다. 20년 전에 나온 휴대폰만 해도 쓰고도 남는데 오만 기능을 넣고 만들었는데 그 바람에 편리하게 쓰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휴대폰 때문에 타락한 사람은 온 세상에 가득 찼습니다. 아이들도 말할 수 없게 하는 것입니다. 휴대폰 장사하는 삼성, 애플은 떼돈을 벌겠지요. 그런데 세상이고 사업이니까 그런 건데 성경은 어떻게 됩니까? 극히 조심해서 해야합니다. 번역을 해서 엉망으로 만듭니다. 대중은 어리석다고 합니다. 묘하게도 학생들 심방을 가보면 다 좋습니다. 착하고 순진하고 말씀 잘 듣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가지고 놉니다. 군중심리입니다. 민주주의는 타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안 될 수가 없습니다. 독재주의는 민주주의만큼 타락은 안합니다. 상대적으로 덜 타락합니다. 싱가폴 독재처럼 그렇게만 하면 괜찮습니다. 그래서 성경도 다 그런 것이고 신앙 생활에 원동이 되는 것은 무엇이 원동이냐,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되어서 가면 성경적입니다. 그래서 조선 500년 인식가지고 봉건적인 사상을 가지고 여자 말을 안 들어도 아내가 옳고 바른 길 가면 따라가야합니다. 기독교 신앙이라는 것은 다수 따라가는 것이 틀렸고 남자 따라가는 것이 틀렸고 우리 교회는 안 그렇습니까. 창세기 12장에서 혈육정실을 떠나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예배당에 김씨도 들어오고 박씨도 들어오고 경남 사람 들어오고 호남 사람 들어오는데 그 사람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가 드실 떡이 되어야합니다. 무슨 학교, 어느 고교, 동창회, 별의 별 것이, 교회 안에 무슨 회가 많으면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학생회 안 만듭니다. 있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본토를 떠나라, 신토불이인데 거기를 떠나라고 그럽니다. 혈육 정신 떠나고 하나님을 따라서 원동이 아브라함의 신앙운동, 이것을 지금 살펴보는 것입니다. 오전에는 아브라함이 인도를 따라갔습니다. 너의 좋은 곳으로 가서 직장 편리한데로 가지 말고 집안과 세상과 여기 맞춰서 떠나지 말고 내가 너에게 희생한 땅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뿌리를 찾는 것을 소속이라고 합니다. 내 뿌리는 믿는 사람의 소속은 이 세상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많은 것이 있습니다. 나라도, 직업도, 가정도 세상입니다. 이 세상 어딘가에 사람에게 이끌려서 이것도 소속입니다. 움직임의 원인입니다. 공부를 합니다. 학업의 동기를 있어야 공부를 합니다. 열심히 땀흘려 공부합니다. 장성하면 그것은 좋은데 과정에서 옮기는 하나님이 되어야합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서 내가 너에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 소속을 바꾸라는 말입니다. 피조물에서 하나님으로 뿌리를 옮기라고 합니다. 뿌리를 옮기는 건 쉽지 않습니다. 이게 출발이었습니다. 내가 너에게 복을 주면서 이름을 참되게 하겠고, 이름이 참되게 하는 것은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적이 됩니다. 이름이 유명한 것은 아무리 요즘 외모지상주의라서 인물만 잘나도 잘생긴 남자들이 보는 사람마다 감탄하더라 어지간한 잘생긴 사람 많아가지고 다 잘생겼잖습니까. 100년 전에 우리 나라 사람들 보시지요. 지금은 다 잘났습니다. 남자는 다 미남이고 여자는 다 미녀입니다. 그만하면 될 거 같은데 얼마나 인물이 잘생겨야 마음에 드는지.
그런 총각들이 우리 공회 안에 많고 그런 처녀들이 우리 공회 안에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결혼 빨리 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 말이 가장 듣기 좋습니다. 나는 20살 되면 결혼하겠다고 그러는데 나라 전체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버리면 나라의 출산 문제는 사라집니다. 이런 방송을 안하니까 나라가 아이를 안 낳는 것이지요. 내가 복을 주어서 창백히 만들어주겠다고 합니다. 그 식당이 의사가 좋더라, 광고 안 해도 됩니다. 솔로몬이 아프리카에서 찾아왔습니다. 그 지혜를 듣고 싶어서 소문이 나니까. 아브라함이 얼마나 창대해졌습니까. 복의 근원이 될지라. 만복의 근원 아브라함입니까. 그래서 너를 저주하면 내가 저주하고 너를 축복하면 축복하겠다고 했습니다. 베드로에게 주신 반석, 영감이라고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하나님 아들입니다. 내려오는 역사만 보고 교리만 보고 그러니까 엉뚱하게 되는 겁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실상이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언약을 맺을 때 하나님이 계약을 선포했습니다. 순종 안하면 그 사람이 끝나고 마는 겁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계약은 실상입니다. 아브라함은 순종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야할지 모르고 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기독교는 모험의 도가 아닙니다.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등지고 고생입니다. 모르고 가는 게 아니라 알고 가는 것입니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 일부러 들어갔습니까. 사자로 왜 들어갔습니까. 기도하지 말라고 하니까 기도 안 하면 낫겠는데 기도 안하면 사자굴에 안 들어가겠는데 계속 기도해서 사자굴에 들어가버렸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가라신다고 하면 가면 됩니다. 계산하지 않고 따지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의 신입니다. 그렇게 신앙을 탄탄하게 만세반석의 길을 걸어가는데,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신앙의 주동은 원동은 아브라함입니다. 그 아브라함이 떠나고 난 다음에 하는 것입니다. 백 목사님 계실 때 밑에 있던 사람들이 여러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수십 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2인자인가 3인자인가 하시는 분인데 그 분이 성경 공부를 하실 때 밑에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분이 탈퇴를 합니다. 무리에서 스스로 나가는 것은 지혜롭지 못하다고 했습니다. 백 목사님이 빛이 있고 그 밑에 있으니까 빛이 난 것이지 서부 교회에서는 다 펄펄 뛰었습니다. 백 목사님 가시고 나니까 초라해져버렸습니다. 그래서 누구 실력인지 드러나기 때문에, 아브라함을 떠날 때 롯은 망해버립니다. 그래서 두 집안에 좁은데 양떼 소떼 하다 보니까 두 집안이 다투게 되겠지요.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라고 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에서 였습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강제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네가 보고 판단해라 라고 했습니다. 더 좋은 것을 선택해라, 옳은 것을 선택하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중심해서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가길 원했는데 롯은 자기 자신을 생각한 것입니다. 나에게 아내도 달렸고 딸도 달렸는데 이거 선택 잘못하면 큰일 나는데 자기를 생각하면서 생각한 것입니다. 아내도 있고 딸들도 있고 마지막에 눈에 보이는 상황을 했습니다. 선택의 계산 속에 하나님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전부였고 인간이 전부였고 보이는 세상이 전부였고 이것을 가르켜서 자기 중심이라고 합니다. 이게 롯의 선택의 기준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해서 너희가 하나님과 제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아니까 아브라함은 큰아버지입니다. 결과적으로 아브라함이 롯이 잘되었습니다 할 때 하나님께 아브라함은 선택을 하라고 했는데 내가 먼저 좋은 것,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권위, 하나님의 존귀, 하나님의 이름 이런 것을 중심에 두고 자기는 상관없고 하나님이 우선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가. 어느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가. 첫째,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이 뭐냐고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느냐입니다. 롯의 길은 달콤하고 좋았습니다. 학벌 좋고 교통 편리하고 좋은 것입니다.
소돔 고모라는 죄인들이 사는 곳인데 거기에 롯이 들어갔습니다. 아브라함이 간 곳은 가나안 땅입니다. 이 아브라함이 재산 부자가 되었던지 그때 318명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 데려가서 다섯 나라를 전쟁에서 이겼다고 합니다. 하나님 한 분으로 전부삼았습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집회를 가야하는데 갈등이 생길 수 있어서 어찌할 것인가. 하나님의 뜻이 어떠면 단순히 복잡한 게 아닙니다. 마귀가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점점 더 좁아집니다. 다윗이 그랬습니다. 더 올라갑니다. 바울이 그랬고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좁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