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1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3-19조회 266추천 26
2023년 3월 19일 주일 오후
찬송: 117장, 120장
본문: 여호수아 4장 9절, 15절~18절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할 때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시절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때고 교회가 그런 모습이 되면 좋고 교단이 그런 모습이 되면 가장 좋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시대에는 모세처럼 그런 때였습니다. 천국같은 때였습니다. 목사님 가신 다음에 공회가 많이 나뉘어졌습니다. 우리 공회는 말하자면 모세를 이어가는 여호수아 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관점은 다 다를 수 있고 주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 때도 모세는 가나안을 목적에 두고 죽었고 떠나갔고 여호수아가 이어서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모세 때 12명을 보낸 거랑 좀 다른 각도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나라도 없고 민족도 없고 팔아먹어도 되느냐, 깊이 생각을 해 봐야겠지요. 예수 믿는 사람의 나라는 세상 나라 있고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나라가 두 개인데 통치면 하나면 나라도 결국 하나라는 말이 됩니다. 믿는 사람은 애국자가 되는 것은 신앙은 아닙니다. 이 세상 나라는 하나님이 주셔서 살고 있어도 우리나라는 근본적으로 아닙니다. 나라를 팔아먹는 짓을 하진 않습니다. 신앙와 애국은 구별을 해야합니다. 우리나라는 하늘 나라가 우리나라고 그렇다고 믿는 사람이 나라를 팔아먹는 것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 목사님이 믿고 나서 아쉬운 것을 아쉽다고 하셨는데 하나는 모태신앙이 아니라서고 하나는 군대를 안 간게 아쉽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군대가면 일본군이 됩니다. 군대가서 전쟁에 승리하면 승리의 용사들이 그렇게 부럽덥니다. 나도 우리나라 독립하면 군인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보면 애국자 아닌가요. 주남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은 항일투사가 아닙니다. 2계명을 지킨 것이지요. 아는 사람은 바로 아는 것입니다. 이 라합이라는 사람은 넓게 본 것입니다. 틀림없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에게 점령 당할 수 밖에 없고 점령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족관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 믿는 며느리가 신앙있는 집안에 들어가서 믿는 사람이 될 수 있고 안 믿는 사위가 구원받을 수 있고 잘 믿는 사위가 안 믿는 집안에 들어가서 가정 전부 바뀔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라합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짓말은 자타의 구원에 해를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라합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중요한 몇 가지 사건에서 기억할 몇 가지. 여호수아는 모세를 이은 지도자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맡긴 것이 있었고 이후에는 여호수아의 몫이라고 그리고 여호수아가 그 일을 잘 감당을 했습니다. 여호수아가 그 시대 사람 다 죽고 나서 사람들이 탈선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요단강이 있습니다. 요단강은 어렵지 않습니다. 요단강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요단강가에 섰는데 내 친구 건너가네,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가야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야 천국을 갑니다. 요단강을 건너가면 죽음이니까 가나안 땅에 들어갑니다. 요단강 건너가는 과정을 세밀하게 기록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들이 믿는 사람에게 무슨 필요가 있는가 말입니다. 마지막 요단강입니다. 모두가 다 건널 수 있는 요단강, 죽음이 요단강입니다. 요단강인데 또 하나 요단강, 우리가 깨달아야할 요단강. 그 과정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에게 무슨 필요가 있을까 또 하나 요단강이란 현실에 있는 것입니다. 요단강은 이스라엘 백성들하고 가나안땅을 막고 있는겁니다. 응용해 봅니다. 천국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겁니다. 천국과 나 사이를 막고 있다니 이게 뭘까. 천국이란 하늘 나라입니다. 은혜로 주신 나라입니다. 은혜로 받은 나라가 천국입니다. 천국인데 우리는 특별한 교리를 배워서 천국이 그냥 주셔서 들어가는 천국이 있고 자기 것 삼는 천국이 있습니다.
천국은 말하자면 자기의 천국으로 만들어야합니다. 고대에는 옛날에는 영토 정복 전쟁이었습니다. 1차 2차까지만 해도 그랬죠. 지금은 경계 전쟁입니다. 말하자면 땅이 없어도 대만같은 나라, 요즘은 스위스같은 작은 나라가 있습니다. 거긴 세계 은행이 있습니다. 그 은행 때문에 독일이 스위스를 침략하지 않았답니다. 그런 식으로 말하면 영토를 지키는 것이고 땅이 없는데 내 땅이 아닌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누구겁니까? 제겁니까 여러분겁니까 누구겁니까. 5천만 국민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대한민국을 법 안에서 좌지우지하는 사람이 누굽니까. 대통령이지요. 나라가 대통령 나라입니까 아니지요. 대통령은 국민들이 가진 권한이 있습니다. 물질계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실력을 따라갑니다.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고, 권력도 실력이 필요합니다. 지난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억울해도 실력 없으면 탄핵 당하는 겁니다. 그런 원리 중에서 닮은 것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들어와라, 하나님이 들어오라고 했기 때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면 활동은 자기 문제입니다. 저 수많은 아파트 중에서 내 집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땅 가지고 계신 분 계신가요? 1000평은 대한민국 땅덩이에서 손톱만큼도 안될걸요. 누가 가지지 말라고 했습니까. 정주영씨는 가난한 집안의 장남입니다. 그 사람은 가진 땅 덩어리가 수백만 평은 넓을걸요. 충청도 쪽에 현대에서 매립한 땅이 있지요. 우리는 실력이 안되니까. 천국은 무한한 나라입니다. 천국을 차지하는 첫째 조건이 뭐냐 요단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걸림돌이 막는게 요단강입니다. 자기 땅이 되기 시작합니다. 내 현실에 요단강이 있으면 천국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겁니다. 이런 과정과정 요단강을 건너갑니다. 내 천국과 나를 막는 사람마다 다르고 거칠 때 자기 천국이 되는 겁니다. 모든 것을 바치지 않으면 쉬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천국이란 내가 천국을 삼을 수 있는 내가 천국이지 객관을 만드는 것이 천국이 아닙니다.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그 땅에 따라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긴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땅을 차지하고 싶다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주변 사람들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땅을 좀 많이 사고 싶다. 땅을 좀 많이 사놨으면 좋겠다. 하늘나라 가서 무한한 나라니까 부산 땅덩어리를 주시고 있습니다. 내가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알아서 주십니다.
천국을 점령하려면 무엇을 해야합니까? 천국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본적으로 주신 것입니다. 천국을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들어야합니다. 대통령이 될만한 사람이 되니까 대통령으로 뽑힙니다. 실력이 있으면 갖게 되는겁니다. 실력은 어디에 쌓아놓게 되는 것인가요? 실력은 심신의 기능 속에 자신 속에 쌓아놓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게 자기 천국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국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내가 나를 만들어야하는데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이방인입니다. 내 안에 있는 요소들. 지식들, 사고방식들 기존 관념들 습성들 내 속에 있기 때문에 쳐부수지 않으면 천국이 안되는 것이죠. 이게 여리고성입니다. 내 안에 있는 하나님과 대립되는 천국에 맞는 요소가 여리고입니다.
그래서 요단강 건너는 방법은 주로 말씀입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이게 말씀입니다. 그 다음 제사장이 있습니다. 제사장이란 구별된 레위지파입니다. 레위지파가 왜 레위지파가 됐느냐,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서 세 번째 아들입니다. 디나 사건 때 그 성을 모조리 도륙한 두 사람이 시몬과 레위입니다. 아주 잔인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를 뽑은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지파가 되었고 중여한 것은 레위라는 인물이 특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셨고 목적이 있습니다. 레위 지파가 하나님이 뽑았기 때문에 택함이 먼저라는것입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맡겼기 때문에 중요한 것입니다. 반대로 하면 오늘의 제사장은 전부인데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말씀을 전하지 않고 잊어버리면 제사장 직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하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제사장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좋아하셔서 그런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의 빛인데 빛이 된 사람들이 빛을 비추는 등불이 빠져나가버리면 그냥 소금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찬송: 117장, 120장
본문: 여호수아 4장 9절, 15절~18절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할 때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시절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때고 교회가 그런 모습이 되면 좋고 교단이 그런 모습이 되면 가장 좋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 시대에는 모세처럼 그런 때였습니다. 천국같은 때였습니다. 목사님 가신 다음에 공회가 많이 나뉘어졌습니다. 우리 공회는 말하자면 모세를 이어가는 여호수아 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보는 관점은 다 다를 수 있고 주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여호수아 때도 모세는 가나안을 목적에 두고 죽었고 떠나갔고 여호수아가 이어서 백성들을 가나안으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모세 때 12명을 보낸 거랑 좀 다른 각도로 볼 수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나라도 없고 민족도 없고 팔아먹어도 되느냐, 깊이 생각을 해 봐야겠지요. 예수 믿는 사람의 나라는 세상 나라 있고 하늘나라가 있습니다. 나라가 두 개인데 통치면 하나면 나라도 결국 하나라는 말이 됩니다. 믿는 사람은 애국자가 되는 것은 신앙은 아닙니다. 이 세상 나라는 하나님이 주셔서 살고 있어도 우리나라는 근본적으로 아닙니다. 나라를 팔아먹는 짓을 하진 않습니다. 신앙와 애국은 구별을 해야합니다. 우리나라는 하늘 나라가 우리나라고 그렇다고 믿는 사람이 나라를 팔아먹는 것도 잘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 목사님이 믿고 나서 아쉬운 것을 아쉽다고 하셨는데 하나는 모태신앙이 아니라서고 하나는 군대를 안 간게 아쉽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군대가면 일본군이 됩니다. 군대가서 전쟁에 승리하면 승리의 용사들이 그렇게 부럽덥니다. 나도 우리나라 독립하면 군인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보면 애국자 아닌가요. 주남선 목사님 손양원 목사님은 항일투사가 아닙니다. 2계명을 지킨 것이지요. 아는 사람은 바로 아는 것입니다. 이 라합이라는 사람은 넓게 본 것입니다. 틀림없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에게 점령 당할 수 밖에 없고 점령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가족관계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안 믿는 며느리가 신앙있는 집안에 들어가서 믿는 사람이 될 수 있고 안 믿는 사위가 구원받을 수 있고 잘 믿는 사위가 안 믿는 집안에 들어가서 가정 전부 바뀔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라합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짓말은 자타의 구원에 해를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라합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중요한 몇 가지 사건에서 기억할 몇 가지. 여호수아는 모세를 이은 지도자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맡긴 것이 있었고 이후에는 여호수아의 몫이라고 그리고 여호수아가 그 일을 잘 감당을 했습니다. 여호수아가 그 시대 사람 다 죽고 나서 사람들이 탈선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요단강이 있습니다. 요단강은 어렵지 않습니다. 요단강은 죽음을 의미합니다. 요단강가에 섰는데 내 친구 건너가네, 이스라엘이 요단강을 건너가야합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야 천국을 갑니다. 요단강을 건너가면 죽음이니까 가나안 땅에 들어갑니다. 요단강 건너가는 과정을 세밀하게 기록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들이 믿는 사람에게 무슨 필요가 있는가 말입니다. 마지막 요단강입니다. 모두가 다 건널 수 있는 요단강, 죽음이 요단강입니다. 요단강인데 또 하나 요단강, 우리가 깨달아야할 요단강. 그 과정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믿는 사람에게 무슨 필요가 있을까 또 하나 요단강이란 현실에 있는 것입니다. 요단강은 이스라엘 백성들하고 가나안땅을 막고 있는겁니다. 응용해 봅니다. 천국과 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겁니다. 천국과 나 사이를 막고 있다니 이게 뭘까. 천국이란 하늘 나라입니다. 은혜로 주신 나라입니다. 은혜로 받은 나라가 천국입니다. 천국인데 우리는 특별한 교리를 배워서 천국이 그냥 주셔서 들어가는 천국이 있고 자기 것 삼는 천국이 있습니다.
천국은 말하자면 자기의 천국으로 만들어야합니다. 고대에는 옛날에는 영토 정복 전쟁이었습니다. 1차 2차까지만 해도 그랬죠. 지금은 경계 전쟁입니다. 말하자면 땅이 없어도 대만같은 나라, 요즘은 스위스같은 작은 나라가 있습니다. 거긴 세계 은행이 있습니다. 그 은행 때문에 독일이 스위스를 침략하지 않았답니다. 그런 식으로 말하면 영토를 지키는 것이고 땅이 없는데 내 땅이 아닌데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누구겁니까? 제겁니까 여러분겁니까 누구겁니까. 5천만 국민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대한민국을 법 안에서 좌지우지하는 사람이 누굽니까. 대통령이지요. 나라가 대통령 나라입니까 아니지요. 대통령은 국민들이 가진 권한이 있습니다. 물질계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돈이라는 것은 실력을 따라갑니다.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고, 권력도 실력이 필요합니다. 지난 박근혜 대통령처럼 그렇게 되는 겁니다. 억울해도 실력 없으면 탄핵 당하는 겁니다. 그런 원리 중에서 닮은 것이 있습니다. 하늘나라에 들어와라, 하나님이 들어오라고 했기 때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면 활동은 자기 문제입니다. 저 수많은 아파트 중에서 내 집은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땅 가지고 계신 분 계신가요? 1000평은 대한민국 땅덩이에서 손톱만큼도 안될걸요. 누가 가지지 말라고 했습니까. 정주영씨는 가난한 집안의 장남입니다. 그 사람은 가진 땅 덩어리가 수백만 평은 넓을걸요. 충청도 쪽에 현대에서 매립한 땅이 있지요. 우리는 실력이 안되니까. 천국은 무한한 나라입니다. 천국을 차지하는 첫째 조건이 뭐냐 요단강을 건너는 것입니다. 걸림돌이 막는게 요단강입니다. 자기 땅이 되기 시작합니다. 내 현실에 요단강이 있으면 천국과 나 사이를 가로막는 겁니다. 이런 과정과정 요단강을 건너갑니다. 내 천국과 나를 막는 사람마다 다르고 거칠 때 자기 천국이 되는 겁니다. 모든 것을 바치지 않으면 쉬운 게 아닙니다. 그래서 천국이란 내가 천국을 삼을 수 있는 내가 천국이지 객관을 만드는 것이 천국이 아닙니다.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그 땅에 따라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맡긴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땅을 차지하고 싶다고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 주변 사람들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땅을 좀 많이 사고 싶다. 땅을 좀 많이 사놨으면 좋겠다. 하늘나라 가서 무한한 나라니까 부산 땅덩어리를 주시고 있습니다. 내가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이 알아서 주십니다.
천국을 점령하려면 무엇을 해야합니까? 천국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본적으로 주신 것입니다. 천국을 받을 수 있는 나를 만들어야합니다. 대통령이 될만한 사람이 되니까 대통령으로 뽑힙니다. 실력이 있으면 갖게 되는겁니다. 실력은 어디에 쌓아놓게 되는 것인가요? 실력은 심신의 기능 속에 자신 속에 쌓아놓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게 자기 천국입니다. 다시 말하면 천국은 내 안에 있습니다. 내가 나를 만들어야하는데 내 안에 있습니다. 내 안에 있는 이방인입니다. 내 안에 있는 요소들. 지식들, 사고방식들 기존 관념들 습성들 내 속에 있기 때문에 쳐부수지 않으면 천국이 안되는 것이죠. 이게 여리고성입니다. 내 안에 있는 하나님과 대립되는 천국에 맞는 요소가 여리고입니다.
그래서 요단강 건너는 방법은 주로 말씀입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이게 말씀입니다. 그 다음 제사장이 있습니다. 제사장이란 구별된 레위지파입니다. 레위지파가 왜 레위지파가 됐느냐, 야곱의 열두 아들 중에서 세 번째 아들입니다. 디나 사건 때 그 성을 모조리 도륙한 두 사람이 시몬과 레위입니다. 아주 잔인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레위 지파를 뽑은 것입니다. 그래서 레위지파가 되었고 중여한 것은 레위라는 인물이 특별해서가 아니고 하나님께서 선택을 하셨고 목적이 있습니다. 레위 지파가 하나님이 뽑았기 때문에 택함이 먼저라는것입니다. 그들에게 말씀을 맡겼기 때문에 중요한 것입니다. 반대로 하면 오늘의 제사장은 전부인데 말씀을 전하는 목사가 말씀을 전하지 않고 잊어버리면 제사장 직분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말씀을 붙들고 하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제사장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좋아하셔서 그런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의 빛인데 빛이 된 사람들이 빛을 비추는 등불이 빠져나가버리면 그냥 소금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