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3년 2월 26일 주일오후
김동민2023-02-26조회 362추천 35
2023년 2월 26일
찬송: 1장, 86장
본문: 신명기 28장 1절 ~ 6절
듣기 좋은 말,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 소망의 말씀은 하기를 좋아하는데 듣기 싫은 말은 잘 못하는 것이 있어서 자칫하면 인본주의로 나가기 쉽다고 합니다. 사람 좋게 하고 사람 듣기 좋은 말만하면 나중에 그것에 쉽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병을 고쳐주니까 말을 함부로 해도 안심하지 않는 욕같은 말을 해도 백 목사님 생전에 공회 교인에게 그런 대단한 스승인데 82년도에 연세가 70넘었을 때 그때 몇 개월 동안 치료받으러 갔고 어떤 의사가 말을 툭툭 던지더랍니다. 그런데 그 의사가 준 약을 먹고 병이 나았다고 합니다. 거창 집회의 장소는 많게 잡으면 2만명인데 그 2만명 모인 자리에서 목사님을 앉혀놓고 초등학교 2학년까지 바지에 오줌 싼 이야기를 했습니다. 백 목사님은 저 분은 신이다 이럽니다. 우상화가 아니고 권위가 있었다고 합니다. 왜 말씀드린고 하니 68절까지 있습니다. 축복의 말씀, 15절부터 54절은 모두 저주입니다. 왜 그렇게 해놨느냐 그만큼 이 세상은 험하고 저주받을 위험성이 많습니다. 좁은 길은 좁습니다. 힘이 듭니다. 오전에 잠깐 왔다가 간 분들 말씀하셨는데 우리 공회 속한 교회들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소문듣고 왔다가 있다가 나가버립니다. 그만큼 좁고 어려우니까, 재미가 없습니다. 현재 세계의 노선에서는 아마 바로 믿으려고 하지만 우리 공회 노선은 그런겁니다. 14절까지는 복받는 것이고 54절까지가 저주받는 것만 말씀하셨습니다. 망할 길, 망할 행동만 안해도 목회자가 큰 죄만 안 저지르고 그만그만큼 교인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 공회에서 이탈된 그런 교회를 보면 그 분들이 저보다 더 실력 좋은 교회들입니다. 그런데 속에 보면 마지못해 있는 사람들입니다. 본문 보시겠습니다. 복이 무엇인가. 복은 요즘 시대에 아이들에게 복을 말하면 웃을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재주가 만능이고 과학이 만능이고 학벌이 만능인데 조금만 낮추면 취업 다 되겠지요. 이런 시대에 죽을 사람 앉혀놓고 소경의 눈을 띄울 시대에 복을 말하면 웃을지 모릅니다. 65세 이전까지를 청년이라고 그런달까요. 이런 시대에 최고 회장님 가셨고 그렇습니다. 일곱 머리 중 하나가 깨졌을 때 인간의 과학도 일곱 머리, 그런 것 중 하나일 뿐인데 어떤 사람은 깨졌다 나으니까 세상은 다 그런 세상입니다. 아무리 뭐라고 그래도 사람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을 주게 하면 믿는 사람은 나사로가 어떠하든 약한 사람이라서 평생을 나사로처럼 살아라고 하면 살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족도 없고 친척도 없고 병이 들어서 그 대신에 영원토록 받는 복이 많다 하고 이 세상 복 조금 주고 세상 복을 받으면서 영원토록 받는 복이 조금 있는 복을 받는다면 뭐를 받으시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잘 됐고 천국에서도 잘됐고 이거 보통 믿는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유럽 쪽에 동유럽 쪽에 가면 춤을 참 많이 춥니다. 안 그러면 무슨 재미로 사나 이럽니까. 요즘 아이들의 노래는 세대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의미 없는 노래를 부르나 싶습니다. 우리 공회 신앙으로 살아도 마치 백 목사님 생전에 보면 숨을 못 쉬겠다고 합니다. 가족끼리 사택 식구끼리 제주도 한 번 못 가봤습니다. 그런데 천국 갈건데 미국이니 뭐니 이랬다고 합니다. 외식을 한 번 할 수 있네, 몇 년에 한 번 정도는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 사는 생활은 다 대동소이합니다. 그런데 여기 오면 숨을 못 쉬는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밖에 나가면 싱거워서 못 있겠다고 합니다. 교회의 본질을 모르고 이 세상 복도 복이고 신앙생활도 잘하면 하늘 복입니까 세상 복입니까. 하늘의 복이겠습니까 세상의 복을 말씀하겠습니까. 세상의 복입니다. 신앙 생활 바로 하면 조심할 것이 십자가의 길을 가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멸시 받는 것은 정말로 십자가의 길을 걸으면서 겉으로는 존경을 합니다. 어지간한 사람은 정말 백 목사님 정도 되면 몰라도. 이 세상에서 여기 말씀하신 거 모르면 대개 99 믿는 사람들은 죄를 지어서 그렇습니다. 성경 본문 보시겠습니다. ‘네가’ 단수입니다. 인격으로 말하면 개인 개인이고 수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여호와는 같은 분인데 이름이 다릅니다. 역사, 활동을 말합니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귀를 기울여서 듣는 것입니다.
일반 국민들이 대통령이 하는 말을 듣습니까. 그런데 대통령의 말은 말을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그와 비교도 못할 말씀입니다. 현실에서 지킬 자기 진리. 현실이란 계속해서 진행되는 것입니다. 후진이 없습니다. 세월을 뒤로 돌릴 수 있다면, 이게 세상을 잘못 산 사람들의 헛된 소망입니다. 바로 살아간 분들은 돌아가고 싶지 않을 겁니다. 어릴 때가 그립고 청년의 때가 그리운 노년은 잘못 사신 겁니다. 젊은 시절이 그리우면 자신이 잘못 산 겁니다. 세월은 잘못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살아야 합니다. 저도 지난 세월 참 후회를 많이하고 옛날이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돌아가도 그렇게 살게 될 거 같습니다. 마태복음부터 요한복음까지 주님 말씀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내 말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나를 통하신 말씀.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아버지께서 하신 말입니다. 겉은 나인데 내가 아니고 주님이 하신 말이십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것을 가져다 놓으면 모든 것이 말씀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아브라함에게만 주신게 아니고 칼빈에게만 주신 게 아니고 루터에게만 주신 게 아니고 백영희에게만 주신 게 아닙니다. 우리 모두 성경읽고 있고 한나같은 사람이 나올련지 요게벳같은 사람이 나올련지 모르는 거지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그만큼 복을 주십니다. 테두리 안, 직장 안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의 소생과 토지의 소생과 짐승의 새끼가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는 뜻이지요. 짐승의 새끼는 집에서 보는 것이고 우양의 새끼는 광주리, 차곡차곡 쌓인다는 말입니다. 식생활이고 복이란 누가 보기에 보면 점점 좋아지는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복도 있습니다. 오복이라는 것은 오래 사는 것, 장수하면 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경제가 넉넉하고 부자가 되면 복이라 그러고 건강하면 복이라고 그러고 옛말에 끝에 두 복은 덕을 세우면 복이라고 하고, 천수를 누리는게 복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세상에 있는 것이 오복인데 눈이 밝으신 분들 굉장히 복받으신 분들입니다. 아이들 안경 자꾸 바꾸는데 자꾸 바꾸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눈 나빠집니다. 그대로 맞춰놓으면 고정이 되는데 안 보인다고 계속 바꿔놓으면 안 보이게 됩니다. 안경장사들 장사하는 방법입니다. 사람의 눈이라는 것은 적응하게 되어있습니다. 눈이 안 보이니까 안 보이게하면 또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귀가 잘 들리는 것도 복입니다. 껍데기부터 팔다리부터 신경, 세포 하나까지 뇌가 맑은 것도 복입니다. 위장이 튼튼한 것도 복입니다. 전부 다 복입니다. 팔 다리가 건강, 관절 아프면 고통스럽습니다. 이런 것이 복인데 이게 복인 줄 모르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복인 줄 모릅니다. 자연과 우연과 여러 환경이 겹쳐져서 뭔가 잘 풀려지면 복이라고 그럽니다. 복 받았다고 그럽니다. 학교도 진학하고 싶은 학교에 들어가고 건강해지고 잘 되고 잘 풀려나가면 그런 사람들은 복 받았다고 합니다. 인복이 있다고 합니다. 주변에 사람이 많은 것을 인복이라고 합니다. 성경이 말한 복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복입니다. 본의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정확하게 정곡을 찌르면 말씀 순정으로 살면 그 자체가 복입니다. 믿음으로 살고 말씀 순종으로 살면 그것이 바로 복입니다. 복의 종류를 따져보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세상 복, 하나는 하늘 복입니다. 세상 복은 세상에서만 복입니다. 그게 영원까지 이어지지 않고 일시적으로만 복입니다. 죽음과 그 아래에 있는 복 이 복은 복 같은데 복이 아닌 거짓된 복이 세상 복입니다. 이 복은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복이고 인본적인 복입니다. 천국에서는 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복 같은데 복이 아닌 것은 가짜는 금처럼 아래 노랗게 익혀놨습니다. 가짜입니다. 진짜 금은 긁어내기도 뭐 합니다. 그런데 이 복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잘 되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믿는 사람 중에서도 인본주의가 세상 복입니다. 다 복된 복입니다. 세상에서도 복됩니다. 이 복은 죽음을 초월해서 하늘의 복입니다. 거짓없는 참된 복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복처럼 보이는데 화가 있습니다. 속을 들여다보면 파인 복이 있습니다. 그게 시편 74편에 나옵니다. 다 잘되는데 알고보니까 저주 중에 저주였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부자고 자손 잘되고 그랬는데 복인줄 압니다. 이런 복도 많습니다. 이걸 볼 줄 모르면 속는답니다. 화처럼 보이는 복도 있습니다. 저주 받은 것처럼 보이는데 복도 있습니다. 솔로몬의 보배보다 욥의 시련이 더 귀하다고 합니다. 손양원 목사님 고난을 준비하며입니다. 솔로몬의 부귀보다 욥의 고난이 귀하고 솔로몬의 지혜보다 욥의 인내가 더 아름답다. 나사로의 불행처럼 보이는 불행은 복이 되는겁니다. 나사로와 아브라함을 보니까 신앙이 동등합니다. 아브라함도 시련이 없었습니까. 성령이 말하는 복은 시편 1편에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 어떤 사람은 다섯가지가 있습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합니다. 성경 읽을 때 재미있으면 그건 복입니다. 다섯 가지 하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주일학생들은 양성원에 가서 재미있게 놉니다. 간식이 몇 개 있습니다. 그거 흔한겁니다. 지루합니다. 가면 서 너 시간을 앉아있어야합니다. 그런데 가자고 하면 서로 갈려고 합니다. 그게 복입니다. 집회가면 하루종일 예배입니다. 그런데 그 집회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런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복입니다. 아이들이 휴대폰 최신식 안 사준다고 짜는 사람은 복이 적은 사람입니다. 어떤 아이는 휴대폰 없는 것을 자랑합니다. 그건 진짜 복입니다. 골동품은 아름답고 오래돼서 골동품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독자의 복은 말씀을 순종하고 그 자체가 복입니다. 말씀을 지켜서 굶어도 믿는 사람은 만사 무엇이든지 다 복입니다. 믿음으로 가는 사람은 콩 밖에 안 나옵니다. 복입니다. 믿는 사람은 말씀 순종하면 결과는 상관 없습니다. 병이 들었으면 그게 복입니다. 말씀 순종하다가 재산 다 빼앗기면 복입니다. 복 받는 방법을 말씀드렸는데 하나님이 복의 근원입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입니다. 그 분을 업신여기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심스럽게 들어야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자기 자신을 지켜야합니다. 이러면 무조건 복입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많습니다. 가정 생활에 들어가면 부모님 공경해야하고 형제는 우애있게 하고 대인관계가 있으면 이게 다 있습니다. 100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어기면 99개는 복이고 하나는 복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건설 구원의 개념에 들어가면 대충 못 삽니다. 저도 다 못 살지만 원리가 그런 겁니다. 거꾸로 놓고 물을 밑에 놓고 올리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콩을 심어놓고 팥을 달라고 금식기도를 해도 굶어죽어도 팥이 안 납니다. 저주받을 행동하고 복 줍니까. 복을 받을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찬송: 1장, 86장
본문: 신명기 28장 1절 ~ 6절
듣기 좋은 말,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 소망의 말씀은 하기를 좋아하는데 듣기 싫은 말은 잘 못하는 것이 있어서 자칫하면 인본주의로 나가기 쉽다고 합니다. 사람 좋게 하고 사람 듣기 좋은 말만하면 나중에 그것에 쉽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병을 고쳐주니까 말을 함부로 해도 안심하지 않는 욕같은 말을 해도 백 목사님 생전에 공회 교인에게 그런 대단한 스승인데 82년도에 연세가 70넘었을 때 그때 몇 개월 동안 치료받으러 갔고 어떤 의사가 말을 툭툭 던지더랍니다. 그런데 그 의사가 준 약을 먹고 병이 나았다고 합니다. 거창 집회의 장소는 많게 잡으면 2만명인데 그 2만명 모인 자리에서 목사님을 앉혀놓고 초등학교 2학년까지 바지에 오줌 싼 이야기를 했습니다. 백 목사님은 저 분은 신이다 이럽니다. 우상화가 아니고 권위가 있었다고 합니다. 왜 말씀드린고 하니 68절까지 있습니다. 축복의 말씀, 15절부터 54절은 모두 저주입니다. 왜 그렇게 해놨느냐 그만큼 이 세상은 험하고 저주받을 위험성이 많습니다. 좁은 길은 좁습니다. 힘이 듭니다. 오전에 잠깐 왔다가 간 분들 말씀하셨는데 우리 공회 속한 교회들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소문듣고 왔다가 있다가 나가버립니다. 그만큼 좁고 어려우니까, 재미가 없습니다. 현재 세계의 노선에서는 아마 바로 믿으려고 하지만 우리 공회 노선은 그런겁니다. 14절까지는 복받는 것이고 54절까지가 저주받는 것만 말씀하셨습니다. 망할 길, 망할 행동만 안해도 목회자가 큰 죄만 안 저지르고 그만그만큼 교인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 공회에서 이탈된 그런 교회를 보면 그 분들이 저보다 더 실력 좋은 교회들입니다. 그런데 속에 보면 마지못해 있는 사람들입니다. 본문 보시겠습니다. 복이 무엇인가. 복은 요즘 시대에 아이들에게 복을 말하면 웃을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의 재주가 만능이고 과학이 만능이고 학벌이 만능인데 조금만 낮추면 취업 다 되겠지요. 이런 시대에 죽을 사람 앉혀놓고 소경의 눈을 띄울 시대에 복을 말하면 웃을지 모릅니다. 65세 이전까지를 청년이라고 그런달까요. 이런 시대에 최고 회장님 가셨고 그렇습니다. 일곱 머리 중 하나가 깨졌을 때 인간의 과학도 일곱 머리, 그런 것 중 하나일 뿐인데 어떤 사람은 깨졌다 나으니까 세상은 다 그런 세상입니다. 아무리 뭐라고 그래도 사람은 피조물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복을 주게 하면 믿는 사람은 나사로가 어떠하든 약한 사람이라서 평생을 나사로처럼 살아라고 하면 살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가족도 없고 친척도 없고 병이 들어서 그 대신에 영원토록 받는 복이 많다 하고 이 세상 복 조금 주고 세상 복을 받으면서 영원토록 받는 복이 조금 있는 복을 받는다면 뭐를 받으시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잘 됐고 천국에서도 잘됐고 이거 보통 믿는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유럽 쪽에 동유럽 쪽에 가면 춤을 참 많이 춥니다. 안 그러면 무슨 재미로 사나 이럽니까. 요즘 아이들의 노래는 세대 차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런 의미 없는 노래를 부르나 싶습니다. 우리 공회 신앙으로 살아도 마치 백 목사님 생전에 보면 숨을 못 쉬겠다고 합니다. 가족끼리 사택 식구끼리 제주도 한 번 못 가봤습니다. 그런데 천국 갈건데 미국이니 뭐니 이랬다고 합니다. 외식을 한 번 할 수 있네, 몇 년에 한 번 정도는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 사는 생활은 다 대동소이합니다. 그런데 여기 오면 숨을 못 쉬는지 그걸 모르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밖에 나가면 싱거워서 못 있겠다고 합니다. 교회의 본질을 모르고 이 세상 복도 복이고 신앙생활도 잘하면 하늘 복입니까 세상 복입니까. 하늘의 복이겠습니까 세상의 복을 말씀하겠습니까. 세상의 복입니다. 신앙 생활 바로 하면 조심할 것이 십자가의 길을 가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멸시 받는 것은 정말로 십자가의 길을 걸으면서 겉으로는 존경을 합니다. 어지간한 사람은 정말 백 목사님 정도 되면 몰라도. 이 세상에서 여기 말씀하신 거 모르면 대개 99 믿는 사람들은 죄를 지어서 그렇습니다. 성경 본문 보시겠습니다. ‘네가’ 단수입니다. 인격으로 말하면 개인 개인이고 수많은 요소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여호와는 같은 분인데 이름이 다릅니다. 역사, 활동을 말합니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귀를 기울여서 듣는 것입니다.
일반 국민들이 대통령이 하는 말을 듣습니까. 그런데 대통령의 말은 말을 조심해야한다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그와 비교도 못할 말씀입니다. 현실에서 지킬 자기 진리. 현실이란 계속해서 진행되는 것입니다. 후진이 없습니다. 세월을 뒤로 돌릴 수 있다면, 이게 세상을 잘못 산 사람들의 헛된 소망입니다. 바로 살아간 분들은 돌아가고 싶지 않을 겁니다. 어릴 때가 그립고 청년의 때가 그리운 노년은 잘못 사신 겁니다. 젊은 시절이 그리우면 자신이 잘못 산 겁니다. 세월은 잘못 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살아야 합니다. 저도 지난 세월 참 후회를 많이하고 옛날이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시 돌아가도 그렇게 살게 될 거 같습니다. 마태복음부터 요한복음까지 주님 말씀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내 말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나를 통하신 말씀. 내가 하는 게 아니라 아버지께서 하신 말입니다. 겉은 나인데 내가 아니고 주님이 하신 말이십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이것을 가져다 놓으면 모든 것이 말씀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아브라함에게만 주신게 아니고 칼빈에게만 주신 게 아니고 루터에게만 주신 게 아니고 백영희에게만 주신 게 아닙니다. 우리 모두 성경읽고 있고 한나같은 사람이 나올련지 요게벳같은 사람이 나올련지 모르는 거지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그만큼 복을 주십니다. 테두리 안, 직장 안에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의 소생과 토지의 소생과 짐승의 새끼가 끊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는 뜻이지요. 짐승의 새끼는 집에서 보는 것이고 우양의 새끼는 광주리, 차곡차곡 쌓인다는 말입니다. 식생활이고 복이란 누가 보기에 보면 점점 좋아지는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이 세상 복도 있습니다. 오복이라는 것은 오래 사는 것, 장수하면 복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경제가 넉넉하고 부자가 되면 복이라 그러고 건강하면 복이라고 그러고 옛말에 끝에 두 복은 덕을 세우면 복이라고 하고, 천수를 누리는게 복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세상에 있는 것이 오복인데 눈이 밝으신 분들 굉장히 복받으신 분들입니다. 아이들 안경 자꾸 바꾸는데 자꾸 바꾸라고 그럽니다. 그러면 눈 나빠집니다. 그대로 맞춰놓으면 고정이 되는데 안 보인다고 계속 바꿔놓으면 안 보이게 됩니다. 안경장사들 장사하는 방법입니다. 사람의 눈이라는 것은 적응하게 되어있습니다. 눈이 안 보이니까 안 보이게하면 또 올라가게 되어있습니다. 귀가 잘 들리는 것도 복입니다. 껍데기부터 팔다리부터 신경, 세포 하나까지 뇌가 맑은 것도 복입니다. 위장이 튼튼한 것도 복입니다. 전부 다 복입니다. 팔 다리가 건강, 관절 아프면 고통스럽습니다. 이런 것이 복인데 이게 복인 줄 모르고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복인 줄 모릅니다. 자연과 우연과 여러 환경이 겹쳐져서 뭔가 잘 풀려지면 복이라고 그럽니다. 복 받았다고 그럽니다. 학교도 진학하고 싶은 학교에 들어가고 건강해지고 잘 되고 잘 풀려나가면 그런 사람들은 복 받았다고 합니다. 인복이 있다고 합니다. 주변에 사람이 많은 것을 인복이라고 합니다. 성경이 말한 복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복입니다. 본의 근원이 하나님입니다. 정확하게 정곡을 찌르면 말씀 순정으로 살면 그 자체가 복입니다. 믿음으로 살고 말씀 순종으로 살면 그것이 바로 복입니다. 복의 종류를 따져보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세상 복, 하나는 하늘 복입니다. 세상 복은 세상에서만 복입니다. 그게 영원까지 이어지지 않고 일시적으로만 복입니다. 죽음과 그 아래에 있는 복 이 복은 복 같은데 복이 아닌 거짓된 복이 세상 복입니다. 이 복은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복이고 인본적인 복입니다. 천국에서는 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복 같은데 복이 아닌 것은 가짜는 금처럼 아래 노랗게 익혀놨습니다. 가짜입니다. 진짜 금은 긁어내기도 뭐 합니다. 그런데 이 복은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잘 되면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믿는 사람 중에서도 인본주의가 세상 복입니다. 다 복된 복입니다. 세상에서도 복됩니다. 이 복은 죽음을 초월해서 하늘의 복입니다. 거짓없는 참된 복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복처럼 보이는데 화가 있습니다. 속을 들여다보면 파인 복이 있습니다. 그게 시편 74편에 나옵니다. 다 잘되는데 알고보니까 저주 중에 저주였습니다. 그런데 겉으로는 부자고 자손 잘되고 그랬는데 복인줄 압니다. 이런 복도 많습니다. 이걸 볼 줄 모르면 속는답니다. 화처럼 보이는 복도 있습니다. 저주 받은 것처럼 보이는데 복도 있습니다. 솔로몬의 보배보다 욥의 시련이 더 귀하다고 합니다. 손양원 목사님 고난을 준비하며입니다. 솔로몬의 부귀보다 욥의 고난이 귀하고 솔로몬의 지혜보다 욥의 인내가 더 아름답다. 나사로의 불행처럼 보이는 불행은 복이 되는겁니다. 나사로와 아브라함을 보니까 신앙이 동등합니다. 아브라함도 시련이 없었습니까. 성령이 말하는 복은 시편 1편에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 어떤 사람은 다섯가지가 있습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합니다. 성경 읽을 때 재미있으면 그건 복입니다. 다섯 가지 하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주일학생들은 양성원에 가서 재미있게 놉니다. 간식이 몇 개 있습니다. 그거 흔한겁니다. 지루합니다. 가면 서 너 시간을 앉아있어야합니다. 그런데 가자고 하면 서로 갈려고 합니다. 그게 복입니다. 집회가면 하루종일 예배입니다. 그런데 그 집회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런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이게 믿는 사람의 복입니다. 아이들이 휴대폰 최신식 안 사준다고 짜는 사람은 복이 적은 사람입니다. 어떤 아이는 휴대폰 없는 것을 자랑합니다. 그건 진짜 복입니다. 골동품은 아름답고 오래돼서 골동품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기독자의 복은 말씀을 순종하고 그 자체가 복입니다. 말씀을 지켜서 굶어도 믿는 사람은 만사 무엇이든지 다 복입니다. 믿음으로 가는 사람은 콩 밖에 안 나옵니다. 복입니다. 믿는 사람은 말씀 순종하면 결과는 상관 없습니다. 병이 들었으면 그게 복입니다. 말씀 순종하다가 재산 다 빼앗기면 복입니다. 복 받는 방법을 말씀드렸는데 하나님이 복의 근원입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입니다. 그 분을 업신여기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심스럽게 들어야합니다. 그리고 현실의 자기 자신을 지켜야합니다. 이러면 무조건 복입니다.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많습니다. 가정 생활에 들어가면 부모님 공경해야하고 형제는 우애있게 하고 대인관계가 있으면 이게 다 있습니다. 100가지 중에서 한 가지를 어기면 99개는 복이고 하나는 복이 아닌 겁니다. 그래서 건설 구원의 개념에 들어가면 대충 못 삽니다. 저도 다 못 살지만 원리가 그런 겁니다. 거꾸로 놓고 물을 밑에 놓고 올리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콩을 심어놓고 팥을 달라고 금식기도를 해도 굶어죽어도 팥이 안 납니다. 저주받을 행동하고 복 줍니까. 복을 받을 수 있는 우리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