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1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2-12조회 290추천 25
2023년 2월 12일 주일 오후
찬송: 5장, 8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자존하신 하나님이고 완전자 하나님이고 불변하신 하나님이고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창조주고 주권자인데 하나님은 한 분 이십니다. 항상 불변하시는데, 불변이라는 의미가 모양이 변하지 않는다 보다도 성품 자체가 불변이라고 합니다. 사랑이 변치 않기 때문에 불변하신 하나님이 변하는 우리를 불변의 사랑으로 만들기 위해 만든 역사는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인데 구원의 하나님이므로 이런 관계를 십계명 서론에서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달라진 것이 있는데 구원해내신 하나님과, 구원해내실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나라의 왕을 파라오, 바로라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때 바로 왕인데 요셉이 갔을 때 바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잘 대해준 바로인데 그놈이 그놈이지 다른 놈은 아닙니다. 어쨌든 요셉으로 인해서 잘 살게 되었고 바로 죽고 요셉 죽고 하니까 바로가 새로 들어섰는데 못된 바로라서 사내아이가 나면 던져 죽게하고 이런 민족말살정책을 펼쳤던 것입니다.
영물은 고급의 존재입니다. 영물이기 때문에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느낄 수 없습니다. 사람의 영과 천사의 영과 동급입니다. 같은 성격입니다. 동질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천사가 타락한 게 악령이니까 같습니다. 영은 안 보입니다. 마음은 느낌이 있습니다. 영은 있는데 고차원의 존재이기 때문에 안 보입니다. 마귀는 악령이고 장교급이고 사탄이라고 합니다. 이런 말은 요즘 세상에서 믿는 사람까지 웃을 것입니다. 성경에 대해 무식하고 하나님에 대해 무식하면 그건 박사라도 무식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무식하면 전부 다 무식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는 사람은 더더욱 자아를 가지고 살아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악령의 세상이고 귀신의 세상입니다. 사탄은 영물이니까 시공을 초월합니다. 핵폭탄가지고 마귀를 물리치지 못합니다. 칼로 뭘 못 벱니까? 물은 못 벱니다. 핵폭탄이 위력이 대단해도 마귀는 못 물리칩니다. 지진나서 핵폭탄 얼마 터트린 만큼 그렇다던가요. 75초라던가 그랬는데 온 나라가 엉망이 됐답니다. 지진이 일어나도 마귀는 못 쫓아냅니다. 그 놈은 영이고 악령이라서. 그 마귀가 시공을 초월합니다. 우리 마음 속에 생각 속에 마귀는 못 가는 곳이 없고 안 가는 곳이 없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안 믿는 사람들은 전도를 안 한다고 그러죠. 마귀는 안 믿는 사람은 안 건들입니다. 이미 내 것 되어있는데 손 건들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세상이 너희를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악령 마귀는 안 믿는 사람도 그렇고 멀리있지 않습니다. 내 안에 욕심 안에 나의 모든 관계를 보는 눈이 있어야하는데 마귀가 나를 점령했을 때 그 이름을 옛사람 자기라고 그럽니다. 자기는 자기인데 자기 아닌 자기입니다. 그 나가 어떤 나라고요. 자기 아닙니다. 마귀는 나를 붙드는 건데 그 나는 참 나가 아닌데, 그러니까 자기를 구별하고 마귀가 자기 아닌 자기를 건드려서 참 자기는 고통스러운 겁니다. 나는 너를 애굽땅 종 되었던 집. 오늘로 말하면 마귀의 종, 죄의 종, 세상의 종. 이 세상과 내 속에 있는 건 연결이 다 되어 있습니다. 사기를 당한 사람은 사기꾼과 닮은 꼴이 있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나가는 사람은 안 당합니다. 예를 든건데 내 속에 자기와 세상을 부인한다는 연결이 되어있어서 나 속에 나 아닌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씀이 어긋나는 자기를 꺾어야합니다. 악성, 악습. 악성도 어렵고 그보다 어려운 것이 악습입니다. 불가능하다고 그러면 절망해서 죄가 되니까 안되겠는데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만큼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일수록 악습은 약하고 뽑아내기가 수월하고 오래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사람이 믿는 사람이 죄를 지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병이 들 때 온 몸에 다 퍼지는 것이 아닙니다. 수 많은 세포 중에 뇌 세포 잘못되면 사지가 마비되어버립니다. 양성원갈 때 차를 대면서 문을 닫다가 저도 모르게 찌었습니다. 그 순간이 1~2초입니다. 그때부터 통증이 있습니다. 이게 손톱이 빠지고 새로 날려면 40일이 걸린답니다. 고통은 4개월입니다. 이게 사고라는 것이고 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선생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으리까 하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고, 계명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뭐가 없냐고 하니까 자신의 것을 팔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라고 했습니다. 그 부자라는 것은 자기 것으로 가지면 자기가 자기 죄로 가지면 다윗도 그렇고 애굽땅 종 되었던 집을 바로가 왕이 되고 주권을 잡고 해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됐습니다. 살아야 뭔가를 합니다. 영이 죽어있을 때는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죽은 자는 죽었기 때문에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습니다. 그걸 살려주신 것이 중생입니다. 애굽 땅 좋은 곳에서 인도해낸 것이 중생이 아니겠는가, 비로소 가나안으로 출발할 수 있고 출애굽을 하게 된 겁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사람으로 깨어서 일어나서 건설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살아야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는 것입니다 목이 아픕니다. 무슨 뜻입니까.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아이가 장난을 치고 시끄럽게 합니다.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아이가 없으니까 조용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떠드는 소리가 없으니까 생기는 없습니다. 신풍교회도 올해 초등학교 입학식이 세 명이라고 합니다. 서울에도 지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합니다. 소가 많으면 구유는 깨끗합니다. 아이들이 없으면 예배시간에 안 떠들지요. 이건 보통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없으면 조용하겠지만 안 귀찮겠지만 앞날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당에 아이들 출입금지는 망해라 싶습니다. 이런 아이없는 시대 아이를 못 들어가게 하면 잘 돌아가겠습니까. 생명입니다. 생명이란 필연적으로 활동을 하는 작용입니다. 뭔가 결과가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엉뚱한 짓 하면 안되는데 손해 보고 실패 안 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입니다. 넘어져봐야 조심을 하는 겁니다.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냈습니다. 그래서 서론을 기억합시다. 구원의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은 구원받은 백성입니다. 애굽에서 나와서 끝입니까? 애굽에서 나온 목적은 가나안으로 가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애굽에서 출발해서 가나안으로 가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주신 것은 애굽에서 나온 백성들에게 주셨습니다. 애굽에 있는 백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중생되기 전에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어봐야 의미 없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들에게 십계명이 된 것이 아닙니다. 내 부모를 공경하라, 각자 나의 부모입니다. 내 부모를 기반으로 쓰셔서 보내주셨습니다. 자기 부모는 자기에게 하나밖에 없는 출생의 기관이고 양육의 기반입니다. 내 부모를 공경하라, 높여라, 조심해라, 바로 알고 따라야합니다. 자녀들이 부모를 두려워하도록 해야합니다. 어린 자녀보다 힘으로 자녀를 눌러버리면 못이깁니다. 주먹이 세서 주먹을 가지고 자녀를 두렵게 만들면 자녀가 아버지 보다 무력이 강한 때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말발을 가지고 자녀를 두려워하게 만들면 자식이 말을 더 잘하게 되면 나중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신앙과 인품을 가지고 그렇게 되면 됩니다. 알기는 아는데 어렵습니다. 1등하는 법은 아는데 어려운 것처럼 잘 믿는 법을 압니다. 그런데 어려워서 행하지를 못합니다. 5계명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은혜의 기관이라고 했습니다. 기관이라는 의미를 잠깐 말씀해드렸습니다. 이것은 중간 통로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도구라고 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하기 어려운 것을 연장을 가지고 합니다. 망치로 때립니다. 나사를 박아야하겠는데 손으로 안돼서 전동드릴,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 머리는 생각하고 연구하고 그러는데 머리로 글 못씁니다. 머리로 온갖 게 다 해도 손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말은 걸어가야하는 겁니다. 이걸 기관이라고 합니다. 머리에 손발을 듣게 됩니다. 종합적으로 조직이 되는 것이 기계라고 합니다. 자동차는 많은 부속품을 가지고 조직화 돼서 합니다. 그런 것들은 사람이 동일하게 쓰이는데 그곳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단순한 도구입니다. 그런 기계를 연장하는 도구, 생명이 들어가는 거 같은데 생각이 들어가고 작용 판단이 들어가게 됩니다. 성경을 기록할 때 기계적인 영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 기록하는 사람의 손과 붓을 붙들고 하나님이 기록했다고 합니다. 사람을 기계처럼 썼다고 합니다. 유기적이라고 그럽니다. 성경에다 자기가 들었고 봤고 생각했고 판단해서 자기가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 기자가, 솔로몬이 아가서를 기록했는데 자신의 것을 기록했습니다. 욥기는 욥이 고통 중에서 자기가 느낀 것을 그록한 것입니다. 시편에 다윗이 기록한 것은 다윗이 자기가 다 보고 듣고 느낀 바를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생명체기 때문에 봤고 들었고 판단하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유기적이라고 합니다. 생명체가 했기 때문에. 가정에 부부를 결혼 시키고 자녀가 태어나면 가정이 됩니다. 그 가정에 책임진 기관이 됩니다. 아내와 아내는 부부로 한 것입니다. 가정에 가스 들어오는 호스가 있습니다. 가스 밸브를 수도관에 연결시키면 큰일이 납니다. 수도관을 가스호스에 연결해도 난리가 나는 겁니다. 자녀에게 주실 복은 부모를 통해 내려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땅이라는 것은 사람이 먹을 식물을 냅니다. 태양은 햇빛을 우리에게 줍니다. 유기적이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전부 은혜의 기관들입니다. 부모만 은혜의 기관이 아니고 많습니다. 전부 하나님의 손발 같은 것이고 신경세포가 된 것입니다. 동물애호가라는 것을 알고 자연을 아는 사람은 소중히 여깁니다.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가르켜서 은혜의 기관이라고 합니다. 은혜의 기관을 기억을 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크게 일반은혜와 특별은혜가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도 같이 주는 것이 일반은혜인데, 이 일반 은혜는 크게 말하면 하나는 부모를 주셔서 사람으로 나게 하신겁니다. 사람으로 나고 싶다고 사람으로 난게 아닙니다. 원숭이는 원숭이 되고 싶어서 원숭이로 됐습니까. 하나님이 주셔서 그렇게 됐지. 닭은 닭이 되고 싶어서 됐겠습니까. 하나님이 만드시니까 그리 되는 것입니다. 바퀴벌레로 만드시면 바퀴벌레로 되는 거고 마귀로 주시면 마귀로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첫째는 부모를 주셔서 우리를 사람으로 나게 하신 은혜입니다. 금은 없어도 삽니다. 집은 없어도 살고 자동차 없어도 사는데 공기가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이런 걸 가만히 곱씹어서 생각해보면 맹견으로 만들었다면, 당나귀로 만들었다면 닭으로 만들었다면. 별 수 없이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을 다 주셨습니다. 특별 은혜는 많은데 몇 가지 크게 하면 택함받은 은혜 중생의 은혜, 대속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어떻게 살길 원하는가, 그대로 사는 것이 효도입니다. 이렇게 살아있어야하는데 이걸 잊어버리고 계속 살면 배은이 되어버립니다. 단절이 되어버립니다.
찬송: 5장, 86장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자존하신 하나님이고 완전자 하나님이고 불변하신 하나님이고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창조주고 주권자인데 하나님은 한 분 이십니다. 항상 불변하시는데, 불변이라는 의미가 모양이 변하지 않는다 보다도 성품 자체가 불변이라고 합니다. 사랑이 변치 않기 때문에 불변하신 하나님이 변하는 우리를 불변의 사랑으로 만들기 위해 만든 역사는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인데 구원의 하나님이므로 이런 관계를 십계명 서론에서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는 구원받은 백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달라진 것이 있는데 구원해내신 하나님과, 구원해내실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애굽 나라의 왕을 파라오, 바로라고 그랬다고 합니다. 그때 바로 왕인데 요셉이 갔을 때 바로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잘 대해준 바로인데 그놈이 그놈이지 다른 놈은 아닙니다. 어쨌든 요셉으로 인해서 잘 살게 되었고 바로 죽고 요셉 죽고 하니까 바로가 새로 들어섰는데 못된 바로라서 사내아이가 나면 던져 죽게하고 이런 민족말살정책을 펼쳤던 것입니다.
영물은 고급의 존재입니다. 영물이기 때문에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느낄 수 없습니다. 사람의 영과 천사의 영과 동급입니다. 같은 성격입니다. 동질의 존재입니다. 그리고 천사가 타락한 게 악령이니까 같습니다. 영은 안 보입니다. 마음은 느낌이 있습니다. 영은 있는데 고차원의 존재이기 때문에 안 보입니다. 마귀는 악령이고 장교급이고 사탄이라고 합니다. 이런 말은 요즘 세상에서 믿는 사람까지 웃을 것입니다. 성경에 대해 무식하고 하나님에 대해 무식하면 그건 박사라도 무식한 것입니다. 하나님께 무식하면 전부 다 무식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는 사람은 더더욱 자아를 가지고 살아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악령의 세상이고 귀신의 세상입니다. 사탄은 영물이니까 시공을 초월합니다. 핵폭탄가지고 마귀를 물리치지 못합니다. 칼로 뭘 못 벱니까? 물은 못 벱니다. 핵폭탄이 위력이 대단해도 마귀는 못 물리칩니다. 지진나서 핵폭탄 얼마 터트린 만큼 그렇다던가요. 75초라던가 그랬는데 온 나라가 엉망이 됐답니다. 지진이 일어나도 마귀는 못 쫓아냅니다. 그 놈은 영이고 악령이라서. 그 마귀가 시공을 초월합니다. 우리 마음 속에 생각 속에 마귀는 못 가는 곳이 없고 안 가는 곳이 없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안 믿는 사람들은 전도를 안 한다고 그러죠. 마귀는 안 믿는 사람은 안 건들입니다. 이미 내 것 되어있는데 손 건들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말씀하시기를 세상이 너희를 좋아할 것이다. 그래서 악령 마귀는 안 믿는 사람도 그렇고 멀리있지 않습니다. 내 안에 욕심 안에 나의 모든 관계를 보는 눈이 있어야하는데 마귀가 나를 점령했을 때 그 이름을 옛사람 자기라고 그럽니다. 자기는 자기인데 자기 아닌 자기입니다. 그 나가 어떤 나라고요. 자기 아닙니다. 마귀는 나를 붙드는 건데 그 나는 참 나가 아닌데, 그러니까 자기를 구별하고 마귀가 자기 아닌 자기를 건드려서 참 자기는 고통스러운 겁니다. 나는 너를 애굽땅 종 되었던 집. 오늘로 말하면 마귀의 종, 죄의 종, 세상의 종. 이 세상과 내 속에 있는 건 연결이 다 되어 있습니다. 사기를 당한 사람은 사기꾼과 닮은 꼴이 있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나가는 사람은 안 당합니다. 예를 든건데 내 속에 자기와 세상을 부인한다는 연결이 되어있어서 나 속에 나 아닌 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씀이 어긋나는 자기를 꺾어야합니다. 악성, 악습. 악성도 어렵고 그보다 어려운 것이 악습입니다. 불가능하다고 그러면 절망해서 죄가 되니까 안되겠는데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만큼 어렵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일수록 악습은 약하고 뽑아내기가 수월하고 오래 갈수록 어려워집니다. 사람이 믿는 사람이 죄를 지어서 실패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에 병이 들 때 온 몸에 다 퍼지는 것이 아닙니다. 수 많은 세포 중에 뇌 세포 잘못되면 사지가 마비되어버립니다. 양성원갈 때 차를 대면서 문을 닫다가 저도 모르게 찌었습니다. 그 순간이 1~2초입니다. 그때부터 통증이 있습니다. 이게 손톱이 빠지고 새로 날려면 40일이 걸린답니다. 고통은 4개월입니다. 이게 사고라는 것이고 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선생님 제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으리까 하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고, 계명을 지키라고 했습니다. 뭐가 없냐고 하니까 자신의 것을 팔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라고 했습니다. 그 부자라는 것은 자기 것으로 가지면 자기가 자기 죄로 가지면 다윗도 그렇고 애굽땅 종 되었던 집을 바로가 왕이 되고 주권을 잡고 해서 하나님의 이스라엘이 됐습니다. 살아야 뭔가를 합니다. 영이 죽어있을 때는 아무것도 못하는 겁니다. 죽은 자는 죽었기 때문에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습니다. 그걸 살려주신 것이 중생입니다. 애굽 땅 좋은 곳에서 인도해낸 것이 중생이 아니겠는가, 비로소 가나안으로 출발할 수 있고 출애굽을 하게 된 겁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사람으로 깨어서 일어나서 건설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살아야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는 것입니다 목이 아픕니다. 무슨 뜻입니까.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아이가 장난을 치고 시끄럽게 합니다.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아이가 없으니까 조용합니다. 그런데 아이가 떠드는 소리가 없으니까 생기는 없습니다. 신풍교회도 올해 초등학교 입학식이 세 명이라고 합니다. 서울에도 지금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합니다. 소가 많으면 구유는 깨끗합니다. 아이들이 없으면 예배시간에 안 떠들지요. 이건 보통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없으면 조용하겠지만 안 귀찮겠지만 앞날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당에 아이들 출입금지는 망해라 싶습니다. 이런 아이없는 시대 아이를 못 들어가게 하면 잘 돌아가겠습니까. 생명입니다. 생명이란 필연적으로 활동을 하는 작용입니다. 뭔가 결과가 만들어지게 되는 겁니다. 엉뚱한 짓 하면 안되는데 손해 보고 실패 안 해본 사람은 모릅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입니다. 넘어져봐야 조심을 하는 겁니다.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냈습니다. 그래서 서론을 기억합시다. 구원의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은 구원받은 백성입니다. 애굽에서 나와서 끝입니까? 애굽에서 나온 목적은 가나안으로 가기 위해 나온 것입니다. 애굽에서 출발해서 가나안으로 가는 것입니다. 십계명을 주신 것은 애굽에서 나온 백성들에게 주셨습니다. 애굽에 있는 백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중생되기 전에 있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읽어봐야 의미 없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들에게 십계명이 된 것이 아닙니다. 내 부모를 공경하라, 각자 나의 부모입니다. 내 부모를 기반으로 쓰셔서 보내주셨습니다. 자기 부모는 자기에게 하나밖에 없는 출생의 기관이고 양육의 기반입니다. 내 부모를 공경하라, 높여라, 조심해라, 바로 알고 따라야합니다. 자녀들이 부모를 두려워하도록 해야합니다. 어린 자녀보다 힘으로 자녀를 눌러버리면 못이깁니다. 주먹이 세서 주먹을 가지고 자녀를 두렵게 만들면 자녀가 아버지 보다 무력이 강한 때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말발을 가지고 자녀를 두려워하게 만들면 자식이 말을 더 잘하게 되면 나중에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신앙과 인품을 가지고 그렇게 되면 됩니다. 알기는 아는데 어렵습니다. 1등하는 법은 아는데 어려운 것처럼 잘 믿는 법을 압니다. 그런데 어려워서 행하지를 못합니다. 5계명은 무엇을 말씀하시는 것인가 은혜의 기관이라고 했습니다. 기관이라는 의미를 잠깐 말씀해드렸습니다. 이것은 중간 통로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도구라고 합니다. 사람이 손으로 하기 어려운 것을 연장을 가지고 합니다. 망치로 때립니다. 나사를 박아야하겠는데 손으로 안돼서 전동드릴, 드라이버를 사용합니다. 머리는 생각하고 연구하고 그러는데 머리로 글 못씁니다. 머리로 온갖 게 다 해도 손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말은 걸어가야하는 겁니다. 이걸 기관이라고 합니다. 머리에 손발을 듣게 됩니다. 종합적으로 조직이 되는 것이 기계라고 합니다. 자동차는 많은 부속품을 가지고 조직화 돼서 합니다. 그런 것들은 사람이 동일하게 쓰이는데 그곳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단순한 도구입니다. 그런 기계를 연장하는 도구, 생명이 들어가는 거 같은데 생각이 들어가고 작용 판단이 들어가게 됩니다. 성경을 기록할 때 기계적인 영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 기록하는 사람의 손과 붓을 붙들고 하나님이 기록했다고 합니다. 사람을 기계처럼 썼다고 합니다. 유기적이라고 그럽니다. 성경에다 자기가 들었고 봤고 생각했고 판단해서 자기가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 기자가, 솔로몬이 아가서를 기록했는데 자신의 것을 기록했습니다. 욥기는 욥이 고통 중에서 자기가 느낀 것을 그록한 것입니다. 시편에 다윗이 기록한 것은 다윗이 자기가 다 보고 듣고 느낀 바를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생명체기 때문에 봤고 들었고 판단하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유기적이라고 합니다. 생명체가 했기 때문에. 가정에 부부를 결혼 시키고 자녀가 태어나면 가정이 됩니다. 그 가정에 책임진 기관이 됩니다. 아내와 아내는 부부로 한 것입니다. 가정에 가스 들어오는 호스가 있습니다. 가스 밸브를 수도관에 연결시키면 큰일이 납니다. 수도관을 가스호스에 연결해도 난리가 나는 겁니다. 자녀에게 주실 복은 부모를 통해 내려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땅이라는 것은 사람이 먹을 식물을 냅니다. 태양은 햇빛을 우리에게 줍니다. 유기적이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는 전부 은혜의 기관들입니다. 부모만 은혜의 기관이 아니고 많습니다. 전부 하나님의 손발 같은 것이고 신경세포가 된 것입니다. 동물애호가라는 것을 알고 자연을 아는 사람은 소중히 여깁니다.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가르켜서 은혜의 기관이라고 합니다. 은혜의 기관을 기억을 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은혜는 크게 일반은혜와 특별은혜가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도 같이 주는 것이 일반은혜인데, 이 일반 은혜는 크게 말하면 하나는 부모를 주셔서 사람으로 나게 하신겁니다. 사람으로 나고 싶다고 사람으로 난게 아닙니다. 원숭이는 원숭이 되고 싶어서 원숭이로 됐습니까. 하나님이 주셔서 그렇게 됐지. 닭은 닭이 되고 싶어서 됐겠습니까. 하나님이 만드시니까 그리 되는 것입니다. 바퀴벌레로 만드시면 바퀴벌레로 되는 거고 마귀로 주시면 마귀로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첫째는 부모를 주셔서 우리를 사람으로 나게 하신 은혜입니다. 금은 없어도 삽니다. 집은 없어도 살고 자동차 없어도 사는데 공기가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이런 걸 가만히 곱씹어서 생각해보면 맹견으로 만들었다면, 당나귀로 만들었다면 닭으로 만들었다면. 별 수 없이 사람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셨습니다. 산천초목을 다 주셨습니다. 특별 은혜는 많은데 몇 가지 크게 하면 택함받은 은혜 중생의 은혜, 대속의 은혜가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어떻게 살길 원하는가, 그대로 사는 것이 효도입니다. 이렇게 살아있어야하는데 이걸 잊어버리고 계속 살면 배은이 되어버립니다. 단절이 되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