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2-05조회 278추천 31
2023년 2월 5일 주일 오후
찬송: 122, 136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하나님의 말씀 절대 불변의 진리입니다. 절대 불변이라는 말은 반드시 그리되는 진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예정을 벗아니는 게 없고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나는 것이 없습니다. 예정에서 벗어난 움직임이 없을 리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자동이라는 말은 스스로 움직인다는 뜻인데, 하나님의 주권과 연결시키면 자동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다 피동이고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하에서 모든 것이 일어나기 때문에 마귀도 하나님이 만든 것이고 그런 교리가 필연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이상한 것이 아니고 특별한 것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것인데 자연스러운 것이 처음에 나오면 기적입니다. 그 기적이 많아지면 보편화가 되어집니다. 100년 전에 휴대폰은 기적이고 500년 전의 전기는 기적입니다. 지금은 일상화 되어있는데 이전에는 기적입니다. 과학이 발달되면서 일반화가 되니까 당연한 것이 됩니다. 휴대폰이라는 상상도 옛날에는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14살 때인가 유선 전화기를 처음 써봤습니다. 전화를 쓸 줄 몰라서 거꾸로 썼습니다. 처음에는 그런겁니다. 지금은 휴대폰이 있고 인터넷이 있습니다. 뭐든지 다 그런겁니다. 하나님의 예정을 벗어나는 것이 있을 수 없고 그렇지 않은 움직임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절대 주권에는 전부다 하나님이 다 하신다는 뜻입니다. 자존자 하나님만 자존자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고 하나님만이 창조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권자입니다. 그런데 자존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이 짓지 않은 게 세상에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이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다윗이 올라가니까 사울이 시기가 나서 창을 던졌습니다. 그러면 악심이 사울의 몸에 들어갔고 그 악심은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입니다. 절대 주권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은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님의 목적에 사랑이고 사랑 아닌 역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아이가 어리든 뭐든 사랑입니다. 때로는 인상쓰기도 하고 화도 내고 꾸중도 하고 하는데 모두 자식에 대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혼자 다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천국이 교회라 그랬습니다. 교회는 다시 말하면 몸이라 그랬습니다. 많은데 모두 하나로 움직이는 것이 교회입니다. 천국입니다. 많은데 하나를 만들려면 전 인류는 하나에서 나왔습니다. 진화론 주장하는 사람은 너희 조상은 원숭이고 아메바고 우리는 사람 자손이라고 합니다. 아담 한 사람에게서 나왔습니다. 지금 80억이라고 하는데 다 올라가면 아담입니다.
십계명이란 출애굽 50만에 오순절에 십계명을 주셨고 오순절이라고 그럽니다. 50일 만에 모세를 부르셔서 돌판에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 백성이 주신 계명입니다. 성경 안에 모든 하나님의 계시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자기 진리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계십니다. 온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온 세상에 일어난 크고 작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십계명 내용을 크게 간추리면 1계명부터 4계명까지 하나님에 대한 것이고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사람에 대한 계명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에 대한 것인데 우리들이 악하기 때문에 나눴습니다. 모든 이 종교에 보면 거의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다 있습니다. 그런데 1계명부터 4계명은 기독교에만 있습니다. 다른 곳에는 없습니다. 1계명부터 4계명까지 근본되는 것입니다. 5계명은 여섯 가지 인간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계명을 지키면 나머지 계명 다 지킬 수 있고 5계명을 지키면 사람에 대한 계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어기는 사람은 가짜입니다. 공자의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사언의 계명입니다. 십계명을 통해서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몇 가지를 생각했습니까. 첫째 자존자 창조주 주권자입니다. 자존자란 어떤 것에도 영향받지 않고 피동되지 않는 혼자입니다. 모든 것을 다 지으신 창조주입니다. 전부 주권 섭리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주권을 섭리하셨는데 그 목적이 우리 때문입니다. ‘나’는 일인친 단수고 ‘너’는 이인칭입니다. ‘우리’는 일인칭 복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심판이 사심판이라고 했습니다. 개별적 심판. 나는 너를, 왜 나는 너를이라고 했냐면 계명이기 때문에 애굽에서 지켜야할 계명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너를 이라고 하셨습니다. 모세만 구원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붙들어 사는 세상, 휴대폰에 자유하지 못한 종입니다. 내가 휴대폰에 자유하지 못하면 종입니다. 자기 제어를 못하면 휴대폰에 브레이크가 없으면 엑셀레이터만 있습니다. 인터넷이 브레이커 핸들이 없으면 핸들과 브레이커를 달아서 조종할 수 있으면 귀한 선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가속 패달이 있는데 브레이크 핸들이 없으면 내가 하고 싶은대로 못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모든 것에 대해 핸들을 알아야하고 조절해야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선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원치 않게 살았는데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식민지로 삼아서 창씨 개명, 한국어 다 없애버리고 그랬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 430년, 애굽 사람들이 다 된 겁니다. 믿는 사람이 믿기 전에 타락하면 그렇게 됩니다. 애굽에 종 되었던 이스라엘에, 옛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옛날 자기 자신, 그 자신을 벗어나는 겁니다. 종됐던 집입니다. 이스라엘에 사내 아이를 낳으면 나일강에 던져서 죽였습니다. 민족을 말살 시켰는데 거기가 좋다고 붙어 있는 사람이 종 됐던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일제감정기에 총들고 안 싸웁니다. 계몽을 하지. 그게 진짜 배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말하면 자아를 깨달아야합니다. 이걸 이스라엘 백성에서 점점 교회적으로 많아져서 일반화가 되면 그걸 뭐라고 합니까. 신앙이 많아서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주일을 예사로 보통 문제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날이 있는데 전부 썩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만 옳다는 게 아닙니다. 내가 속한 공회고 교회라고 무조건 따르면 안됩니다. 듣고 따라가야합니다.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전능하시니까 하나님은 고생을 안한 우리를 착각합니다. 예수님은 안 먹어도 배고프지 않은 것이고.. 그렇게 철 없는 교인들은 그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많은 수고와 희생, 사랑 은혜로 구출해내신게 이스라엘입니다. 양의 피로, 그게 백성들의 피인데. 그렇게 해서 우리의 중생을 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나 외에는 너는 누구냐, 하나님 백성이고 하나님에게 구원받았으니까 그게 첫째가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마라. 하나님이 우리의 전부니까. 공경하라는 말은 높이라는 말이고 조심하고 순종하라는 뜻입니다. 부모님을 예사로 생각하는 자세 아주 좋습니다. 조심해라 순종해라. 저는 철 들기 전에 아버지는 어릴 때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목회에 나오고 나서 돌아가셨는데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건지 몰랐습니다. 백 목사님 집안은 유교에 철저한 집안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른이라고 그러면 벌벌 떤답니다. 그게 정상적인 자세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님을 높이고 순종하라. 부모를 거역하는 자식은 잘 될 수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누가 있습니까. 아버지가 포도주 취해서 누워있다고 했던 함은 대대로 저주를 받았습니다. 뿌리에서 끊어진 나무는 살아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는 부모가 귀한 겁니다. 믿도록 기도해야하고 지극 정성으로 섬겨야합니다. 조심스럽게, 그게 공경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얼마나 할 말이 많으신데 그 만큼 소중하다는 말입니다. 십계명에는 사람에게 첫 번째 찌른 것이 부모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네게 준 땅에서 생명이 길리라. 첫 번째, 수은을 아는 겁니다. 아는 건데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를 나게 하셨는데 사람으로 나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일반 은혜입니다. 하늘을 주시고 태양을 주시고 바다를 주시고 땅에 주시고 맑은 공기를 주시고 택자로 우리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대속을 입게 해주셨습니다.
찬송: 122, 136
본문: 출애굽기 20장 12절
하나님의 말씀 절대 불변의 진리입니다. 절대 불변이라는 말은 반드시 그리되는 진리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예정을 벗아니는 게 없고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나는 것이 없습니다. 예정에서 벗어난 움직임이 없을 리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자동이라는 말은 스스로 움직인다는 뜻인데, 하나님의 주권과 연결시키면 자동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전부 다 피동이고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 하에서 모든 것이 일어나기 때문에 마귀도 하나님이 만든 것이고 그런 교리가 필연적으로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이상한 것이 아니고 특별한 것이 아니고 자연스러운 것인데 자연스러운 것이 처음에 나오면 기적입니다. 그 기적이 많아지면 보편화가 되어집니다. 100년 전에 휴대폰은 기적이고 500년 전의 전기는 기적입니다. 지금은 일상화 되어있는데 이전에는 기적입니다. 과학이 발달되면서 일반화가 되니까 당연한 것이 됩니다. 휴대폰이라는 상상도 옛날에는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하고 14살 때인가 유선 전화기를 처음 써봤습니다. 전화를 쓸 줄 몰라서 거꾸로 썼습니다. 처음에는 그런겁니다. 지금은 휴대폰이 있고 인터넷이 있습니다. 뭐든지 다 그런겁니다. 하나님의 예정을 벗어나는 것이 있을 수 없고 그렇지 않은 움직임이 없어야 정상입니다.
절대 주권에는 전부다 하나님이 다 하신다는 뜻입니다. 자존자 하나님만 자존자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고 하나님만이 창조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권자입니다. 그런데 자존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하나님이 짓지 않은 게 세상에 나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자동이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다윗이 올라가니까 사울이 시기가 나서 창을 던졌습니다. 그러면 악심이 사울의 몸에 들어갔고 그 악심은 하나님이 예정하신 것입니다. 절대 주권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은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고 하나님의 목적에 사랑이고 사랑 아닌 역사가 있을 수 없습니다. 아이가 어리든 뭐든 사랑입니다. 때로는 인상쓰기도 하고 화도 내고 꾸중도 하고 하는데 모두 자식에 대한 사랑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혼자 다 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천국을 건설하기 위해서 천국이 교회라 그랬습니다. 교회는 다시 말하면 몸이라 그랬습니다. 많은데 모두 하나로 움직이는 것이 교회입니다. 천국입니다. 많은데 하나를 만들려면 전 인류는 하나에서 나왔습니다. 진화론 주장하는 사람은 너희 조상은 원숭이고 아메바고 우리는 사람 자손이라고 합니다. 아담 한 사람에게서 나왔습니다. 지금 80억이라고 하는데 다 올라가면 아담입니다.
십계명이란 출애굽 50만에 오순절에 십계명을 주셨고 오순절이라고 그럽니다. 50일 만에 모세를 부르셔서 돌판에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 백성이 주신 계명입니다. 성경 안에 모든 하나님의 계시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은 자기 진리가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계십니다. 온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온 세상에 일어난 크고 작은 모든 것은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십계명 내용을 크게 간추리면 1계명부터 4계명까지 하나님에 대한 것이고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사람에 대한 계명입니다. 전부 다 하나님에 대한 것인데 우리들이 악하기 때문에 나눴습니다. 모든 이 종교에 보면 거의 5계명부터 10계명까지 다 있습니다. 그런데 1계명부터 4계명은 기독교에만 있습니다. 다른 곳에는 없습니다. 1계명부터 4계명까지 근본되는 것입니다. 5계명은 여섯 가지 인간관계에 대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계명을 지키면 나머지 계명 다 지킬 수 있고 5계명을 지키면 사람에 대한 계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어기는 사람은 가짜입니다. 공자의 부모에게 효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사언의 계명입니다. 십계명을 통해서 생각해보면 하나님이 몇 가지를 생각했습니까. 첫째 자존자 창조주 주권자입니다. 자존자란 어떤 것에도 영향받지 않고 피동되지 않는 혼자입니다. 모든 것을 다 지으신 창조주입니다. 전부 주권 섭리입니다. 자존하신 하나님이 주권을 섭리하셨는데 그 목적이 우리 때문입니다. ‘나’는 일인친 단수고 ‘너’는 이인칭입니다. ‘우리’는 일인칭 복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심판이 사심판이라고 했습니다. 개별적 심판. 나는 너를, 왜 나는 너를이라고 했냐면 계명이기 때문에 애굽에서 지켜야할 계명을 말씀하셨기 때문에 너를 이라고 하셨습니다. 모세만 구원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붙들어 사는 세상, 휴대폰에 자유하지 못한 종입니다. 내가 휴대폰에 자유하지 못하면 종입니다. 자기 제어를 못하면 휴대폰에 브레이크가 없으면 엑셀레이터만 있습니다. 인터넷이 브레이커 핸들이 없으면 핸들과 브레이커를 달아서 조종할 수 있으면 귀한 선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가속 패달이 있는데 브레이크 핸들이 없으면 내가 하고 싶은대로 못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모든 것에 대해 핸들을 알아야하고 조절해야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선물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는 자유가 없습니다. 원치 않게 살았는데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식민지로 삼아서 창씨 개명, 한국어 다 없애버리고 그랬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 430년, 애굽 사람들이 다 된 겁니다. 믿는 사람이 믿기 전에 타락하면 그렇게 됩니다. 애굽에 종 되었던 이스라엘에, 옛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옛날 자기 자신, 그 자신을 벗어나는 겁니다. 종됐던 집입니다. 이스라엘에 사내 아이를 낳으면 나일강에 던져서 죽였습니다. 민족을 말살 시켰는데 거기가 좋다고 붙어 있는 사람이 종 됐던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일제감정기에 총들고 안 싸웁니다. 계몽을 하지. 그게 진짜 배기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말하면 자아를 깨달아야합니다. 이걸 이스라엘 백성에서 점점 교회적으로 많아져서 일반화가 되면 그걸 뭐라고 합니까. 신앙이 많아서 하나님이 전부입니다. 이걸 잊어버리면 주일을 예사로 보통 문제 아닙니다. 세계적으로 날이 있는데 전부 썩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만 옳다는 게 아닙니다. 내가 속한 공회고 교회라고 무조건 따르면 안됩니다. 듣고 따라가야합니다.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해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 전능하시니까 하나님은 고생을 안한 우리를 착각합니다. 예수님은 안 먹어도 배고프지 않은 것이고.. 그렇게 철 없는 교인들은 그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많은 수고와 희생, 사랑 은혜로 구출해내신게 이스라엘입니다. 양의 피로, 그게 백성들의 피인데. 그렇게 해서 우리의 중생을 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는 나 외에는 너는 누구냐, 하나님 백성이고 하나님에게 구원받았으니까 그게 첫째가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마라. 하나님이 우리의 전부니까. 공경하라는 말은 높이라는 말이고 조심하고 순종하라는 뜻입니다. 부모님을 예사로 생각하는 자세 아주 좋습니다. 조심해라 순종해라. 저는 철 들기 전에 아버지는 어릴 때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목회에 나오고 나서 돌아가셨는데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건지 몰랐습니다. 백 목사님 집안은 유교에 철저한 집안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른이라고 그러면 벌벌 떤답니다. 그게 정상적인 자세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님을 높이고 순종하라. 부모를 거역하는 자식은 잘 될 수 없습니다. 대표적으로 누가 있습니까. 아버지가 포도주 취해서 누워있다고 했던 함은 대대로 저주를 받았습니다. 뿌리에서 끊어진 나무는 살아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는 부모가 귀한 겁니다. 믿도록 기도해야하고 지극 정성으로 섬겨야합니다. 조심스럽게, 그게 공경입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얼마나 할 말이 많으신데 그 만큼 소중하다는 말입니다. 십계명에는 사람에게 첫 번째 찌른 것이 부모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네게 준 땅에서 생명이 길리라. 첫 번째, 수은을 아는 겁니다. 아는 건데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를 나게 하셨는데 사람으로 나게 하셨는데 하나님의 일반 은혜입니다. 하늘을 주시고 태양을 주시고 바다를 주시고 땅에 주시고 맑은 공기를 주시고 택자로 우리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대속을 입게 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