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29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1-29조회 218추천 25
2023년 1월 29일 주일오후
찬송가: 151장, 129장
본문: 에베소서 1장 23절
하나님의 첫 움직임, 첫 역사, 첫 활동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뭔가 하나 해 보겠다고 작정하신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예정하신대로 실질적으로 설계도대로 하나씩 펼쳐서 만들어나간 것을 창조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예정,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모든 존재들 가지고 직접 예정하신 순서대로 펼쳐나가십니다. 섭리가 그러니까 그게 다섯 번째고 예정하신대로 창조했고 예정하신대로 승리하셨는데 그 안에 인간의 범죄가 들어가있습니다. 그 승리는 예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어있는 타락입니다. 이 세상은 불완전한 사람이 볼 때 세상은 우연도 있고 자연도 있고 돌발도 있는데 모든 것을 위로 올라가보니 절대주권 섭리고 순서대로 예정대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도 우연이나 자발이나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우연이 아니고 뱀이 하와를 미혹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이는 사탄이 안에 들어가서 하와를 미혹을 했고 하와는 미혹을 당해서 선악과를 먹었고 아담은 하와에게 받아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예정해서 이 세상에 펼쳐질 수는 없고 하나의 주권섭리를 벗어난 것은 이 땅에 없습니다. 이 시간에도 우주에는 크고 작은 우주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태양계에 살고 있으니까 수 많은 별들이 있는데 해운대 백사장 모래알보다 더 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그 별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무슨 상관 있는지 모릅니다. 저 아프리카 어디에서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고 병으로 죽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공방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미치지 아니하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우리들은 다니면서 다니는 걸음에 밟혀 죽는 생물이 많을 수 있습니다. 수 많은 병균들을 약으로 죽이고 주사로 죽이는데 우리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필요해서 만들어주셨고 하나도 필요없는 것은 없습니다. 타락이 있고 사망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도성인신이 있습니다. 사활 대속 공로를 하시므로 하나님의 예정 순서를 따라서 중생을 시키고 신앙 출발점이 생기고 건설 구원의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구석을 들어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잘 믿어야 비로소 하늘에 모든 것을 마련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모순같으나 모순 일치가 있고 사람들이 이해를 다 못해도 거짓이 없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교회는 원론적으로 정의를 말하는 것이 교회라 합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의 삼합이 교회입니다. 에베소 교회에 여덟 가지 좋은 일이 있었지만 처음 사람을 버렸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교회는 빛이고 등대입니다. 촛대가 없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또 하나님이 계셔야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진리도 없습니다. 또 하나님과 진리는 있어도 사람이 있으면 삼합이 되어야합니다. 진리가 있어야 교회고 사람이 있어야 교회입니다. 사람이 교회고 예배당은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삼합이 교회고 그 교회의 회 자가 모을 회 자입니다. 사람은 혼자가 안됩니다. 개인 교회도 물론 나 혼자도 교회입니다만 주님과 함께되는 것도 연관이 되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 혼자가 혼자로 독불장군으로 그렇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교회란 모이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교회는 무엇이 교회라고요. 교회란 첫째 누구입니까. 하나님, 둘째 진리, 셋 성도 삼합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또 다른 각도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교회 안에는 믿는 사람에게 나라는 것은 자기를 돌아볼 때 나를 씁니다. 교회란 것은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어떤 종류가 있냐, 개인 교회가 있고 가정 교회가 있고 사회 교회가 있고 동천 교회, 조례 교회, 신풍 교회는 사회 교회라고 합니다. 세계 교회, 역사 교회도 있습니다. 교회하면 다닐 교회입니다. 다니라는 말은 하나라는 말입니다.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부부제도는 모형입니다.
건물이 있고 사람이 모이고 목사 없어도 교인들이 모이면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 교회는 보이는 교회입니다. 유형의 교회입니다. 목사를 초청하고 장로를 세우고 탄탄해져서 큰 교회가 됐는데 그런 교회를 만들어놓고 그래놓고 우리끼리 세상에서 사업도 하고 여행도 하고 다니면서 참된 교회를 만들어가지 않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보이는 교회의 목적입니다. 달걀 껍질 속에서는 들어가야 압니다. 진짜 교회인지 아닌지. 하나님과 진리가 있어야 그 속에서 참교회가 됩니다. 사회 교회고 가정으로 들어와서 남편과 아내 결혼했으면 가정 교회라고 합니다. 잘 삽니다. 그 부부 속에 하나님이 안 계시고 진리가 없으면 이름만 가정 교회이고 하나님과 진리가 없으면 그 교회는 가정교회가 아닙니다. 이걸 개인한테 적용시키면 믿는 사람이니까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모시고 살아가면 교회인데, 박사라도 재벌이라도 정권자라도 천재라도 그렇지 아니하면 교회가 아닙니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교회가 되려면 하나님과 진리가 있어야합니다. 참 교회가 이뤄져야합니다. 참 교회는 다른 말로 참 사람 새 사랑입니다. 교회는 몸이라 그렇습니다. 인간 부부를 모형으로 만들어내시고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가르치는 것처럼, 아가서에 보면 솔로몬이 아가서는 인간적으로 보면 연애서입니다. 그래서 그 아가서가 굉장히 깊은 건데 남편대신 주님과 신부된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 남편되신 주님이 신부된 교회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써 놓은 것이 아가서 성경입니다.
인간 부부의 가르치는 것이 주님과 함께 된 교회처럼 사람이 보면서 교회는 몸이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머리가 있고 몸이 있습니다. 몸은 하나입니다. 옛날에 샴 쌍둥이가 있습니다. 그것도 머리를 분리해서 두 사람을 만들었는데 머리하나 몸 하나는 있습니까? 지체는 쉽게 말하면 여럿입니다. 큰 가지 작은 가지 중간 가지가 있습니다. 지체는 말하지면 팔 다리, 오장육부 모든 것이 지체입니다. 몸은 하나인데 지체는 여럿입니다. 그런데 몸이 하나입니다. 많은 지체가 한 몸에 있어서 한 몸을 이루고 있는겁니다. 몸이 하나이기 때문에 지체가 여럿이라도 한 모음입니다. 발이 나는 입이 아니니까 몸이 아니다 하면 그럴 수 없는 겁니다. 몸이 눈이 귀해도 눈만 있을 수 없는 것이고, 코도 있어야하고 이걸 더 세부적으로 강조하면 세포가 100조개라면 100조개가 되어야 몸입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몸이란 하나고 우리는 주님의 몸입니다. 몸 중에서는 무엇인가, 사람의 머리다 하면 뭔 말입니까? 눈을 말합니까 귀를 말합니까 코를 말합니까. 몸이란 것은 몸은 하나고 여러 지체이고 삼위일체를 말하는 것은 또 아닙니다. 몸은 하나도 지체는 여럿인데 한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교회고 쭈님 몸입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것은 주님 몸이기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교회라는 회 자를 말할 때 교회라고 한 것입니다.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하는 것입니다. 다시 그러면 몸은 지체입니다. 지체가 여럿이니까 지체가 전부 다 똑같지 않습니다. 팔도, 발도, 다리도, 손가락, 발가락, 눈 전부 지체입니다. 입이 없으면 말을 못하고 밥을 못 먹으니까 온 몸이 입이면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이 전부 다가 여러 지체가 있고 필요하고 위치가 다릅니다. 위치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크기도 다릅니다. 몸에 지체입니다. 한 몸에 붙어있기 때문에 생김새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한 교회도 있고 중요한 것은 그 전부 다가 한 몸이라 그 말은 속에 들어가보면 본질과 본성이 하나다 이 말입니다.
아담 혼자 있는데 갈비뼈를 떼서 하와를 만들었습니다. 이게 번식법입니다. 하나님이신 사람의 출산의 기본 원칙입니다. 앞으로 사람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유전자를 가지고 복제 인간을 만들어내면 앞으로 인간의 유전자를 활용해서 장기를 만들어낼겁니다. 그걸 키워서 심장 만들고 간 만들고 폐 만들어서 갖다 붙일 것입니다. 인간을 만들어냅니다. 이게 현상 세계 이야기입니다. 복제 양을 만들고 사람을 못 만들겠습니까 원리가 똑같은데, 사람이란 조건이 몇 가지나 됩니까. 사람의 구성요소는 영 마음 몸입니다. 하나님께 영을 만드실 때는 잉태되면 영을 만들어주십니다. 창조입니다. 인간을 만들어내는 현대 과학입니다. 컴퓨터, AI 인공지능입니다. 이세돌하고 붙어서 바둑은 인공지능이 못 이긴다고 했는데 택도 없이 져버렸거든요. 이건 인공지능보다 천 배는 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 의사 시험이고 뭐고 다 통과 시켜버리고 그 회사에서 비상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사람을 복제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머지 않아 우리에게 펼쳐질지 모릅니다. 그 전에 주님이 오실지 괴상한 세계가 펼쳐질지 모릅니다. 교리랑 안 맞는 것은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고 몸이 하나고 지체가 되면 전부 다 같아야합니다. 이게 사람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지체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주님 몸과 맞아야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교회가 중요한 것은 교회가 아는 것을 제외하는 것입니다. 주님 동행이 되면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몸인 동시에 지체가 되는 것이고 주님에게 거슬리는 거 다 제하고 주님과 동행하므로 몸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기초로 종자로 삼아서 영원히 주님과 살아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니까 천국은 주님의 몸이라고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할 일이 뭐냐면 교회가 됐고 주님의 몸이 되어서, 이것이 우리 구원의 소망입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의 중심에서 사람의 중심의 심장이 있고 뇌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 살리고 살게 합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심장입니다. 하지만 그 산 사람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 생각입니다. 바깥에 모든 만물이 영이 있고 하나님이 있고 영을 통해서 모든 만물을 내 속에 깊은 곳에 거하게 되십니다. 그것이 교회의 역할이고 이것을 보고 교회의 역할이니 우리 구원이기 때문에 내 속에 계시는 것이 하나님의 충만을 하게 하면 구원이다 이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할 일이 뭐냐면 만물에게 하나님의 충만으로 되게 하려면 주님의 몸이 되어야하고 동행을 해야하고 맞아야하고 주님에게 지어야하니까 기본적으로 살아가면서 주님 생활에 집중을 하는 겁니다. 일상생활을 주님에게 맞추고 하나되는 생활입니다. 주님 몸이 되어지고 그 주에 영광에 하게 되는 것입니다.
찬송가: 151장, 129장
본문: 에베소서 1장 23절
하나님의 첫 움직임, 첫 역사, 첫 활동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뭔가 하나 해 보겠다고 작정하신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목적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예정하신대로 실질적으로 설계도대로 하나씩 펼쳐서 만들어나간 것을 창조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목적, 하나님의 예정, 하나님의 창조입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모든 존재들 가지고 직접 예정하신 순서대로 펼쳐나가십니다. 섭리가 그러니까 그게 다섯 번째고 예정하신대로 창조했고 예정하신대로 승리하셨는데 그 안에 인간의 범죄가 들어가있습니다. 그 승리는 예정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예정 속에 들어있는 타락입니다. 이 세상은 불완전한 사람이 볼 때 세상은 우연도 있고 자연도 있고 돌발도 있는데 모든 것을 위로 올라가보니 절대주권 섭리고 순서대로 예정대로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도 우연이나 자발이나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은 우연이 아니고 뱀이 하와를 미혹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이는 사탄이 안에 들어가서 하와를 미혹을 했고 하와는 미혹을 당해서 선악과를 먹었고 아담은 하와에게 받아 선악과를 먹었습니다. 예정해서 이 세상에 펼쳐질 수는 없고 하나의 주권섭리를 벗어난 것은 이 땅에 없습니다. 이 시간에도 우주에는 크고 작은 우주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태양계에 살고 있으니까 수 많은 별들이 있는데 해운대 백사장 모래알보다 더 많은 별들이 있습니다. 그 별들의 목적이 무엇인지 무슨 상관 있는지 모릅니다. 저 아프리카 어디에서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고 병으로 죽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공방이 있습니다. 직접적으로 미치지 아니하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우리들은 다니면서 다니는 걸음에 밟혀 죽는 생물이 많을 수 있습니다. 수 많은 병균들을 약으로 죽이고 주사로 죽이는데 우리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필요해서 만들어주셨고 하나도 필요없는 것은 없습니다. 타락이 있고 사망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도성인신이 있습니다. 사활 대속 공로를 하시므로 하나님의 예정 순서를 따라서 중생을 시키고 신앙 출발점이 생기고 건설 구원의 출발이 되는 것입니다. 구석을 들어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잘 믿어야 비로소 하늘에 모든 것을 마련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모순같으나 모순 일치가 있고 사람들이 이해를 다 못해도 거짓이 없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 말씀입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교회는 원론적으로 정의를 말하는 것이 교회라 합니다. 하나님과 진리와 성도의 삼합이 교회입니다. 에베소 교회에 여덟 가지 좋은 일이 있었지만 처음 사람을 버렸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교회는 빛이고 등대입니다. 촛대가 없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또 하나님이 계셔야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 진리도 없습니다. 또 하나님과 진리는 있어도 사람이 있으면 삼합이 되어야합니다. 진리가 있어야 교회고 사람이 있어야 교회입니다. 사람이 교회고 예배당은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삼합이 교회고 그 교회의 회 자가 모을 회 자입니다. 사람은 혼자가 안됩니다. 개인 교회도 물론 나 혼자도 교회입니다만 주님과 함께되는 것도 연관이 되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 혼자가 혼자로 독불장군으로 그렇게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교회란 모이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교회는 무엇이 교회라고요. 교회란 첫째 누구입니까. 하나님, 둘째 진리, 셋 성도 삼합이 교회입니다. 그래서 또 다른 각도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교회 안에는 믿는 사람에게 나라는 것은 자기를 돌아볼 때 나를 씁니다. 교회란 것은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어떤 종류가 있냐, 개인 교회가 있고 가정 교회가 있고 사회 교회가 있고 동천 교회, 조례 교회, 신풍 교회는 사회 교회라고 합니다. 세계 교회, 역사 교회도 있습니다. 교회하면 다닐 교회입니다. 다니라는 말은 하나라는 말입니다. 한 몸이라는 뜻입니다. 부부제도는 모형입니다.
건물이 있고 사람이 모이고 목사 없어도 교인들이 모이면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 교회는 보이는 교회입니다. 유형의 교회입니다. 목사를 초청하고 장로를 세우고 탄탄해져서 큰 교회가 됐는데 그런 교회를 만들어놓고 그래놓고 우리끼리 세상에서 사업도 하고 여행도 하고 다니면서 참된 교회를 만들어가지 않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보이는 교회의 목적입니다. 달걀 껍질 속에서는 들어가야 압니다. 진짜 교회인지 아닌지. 하나님과 진리가 있어야 그 속에서 참교회가 됩니다. 사회 교회고 가정으로 들어와서 남편과 아내 결혼했으면 가정 교회라고 합니다. 잘 삽니다. 그 부부 속에 하나님이 안 계시고 진리가 없으면 이름만 가정 교회이고 하나님과 진리가 없으면 그 교회는 가정교회가 아닙니다. 이걸 개인한테 적용시키면 믿는 사람이니까 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모시고 살아가면 교회인데, 박사라도 재벌이라도 정권자라도 천재라도 그렇지 아니하면 교회가 아닙니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교회가 되려면 하나님과 진리가 있어야합니다. 참 교회가 이뤄져야합니다. 참 교회는 다른 말로 참 사람 새 사랑입니다. 교회는 몸이라 그렇습니다. 인간 부부를 모형으로 만들어내시고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가르치는 것처럼, 아가서에 보면 솔로몬이 아가서는 인간적으로 보면 연애서입니다. 그래서 그 아가서가 굉장히 깊은 건데 남편대신 주님과 신부된 교회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또 남편되신 주님이 신부된 교회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세하게 써 놓은 것이 아가서 성경입니다.
인간 부부의 가르치는 것이 주님과 함께 된 교회처럼 사람이 보면서 교회는 몸이라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머리가 있고 몸이 있습니다. 몸은 하나입니다. 옛날에 샴 쌍둥이가 있습니다. 그것도 머리를 분리해서 두 사람을 만들었는데 머리하나 몸 하나는 있습니까? 지체는 쉽게 말하면 여럿입니다. 큰 가지 작은 가지 중간 가지가 있습니다. 지체는 말하지면 팔 다리, 오장육부 모든 것이 지체입니다. 몸은 하나인데 지체는 여럿입니다. 그런데 몸이 하나입니다. 많은 지체가 한 몸에 있어서 한 몸을 이루고 있는겁니다. 몸이 하나이기 때문에 지체가 여럿이라도 한 모음입니다. 발이 나는 입이 아니니까 몸이 아니다 하면 그럴 수 없는 겁니다. 몸이 눈이 귀해도 눈만 있을 수 없는 것이고, 코도 있어야하고 이걸 더 세부적으로 강조하면 세포가 100조개라면 100조개가 되어야 몸입니다. 지금 말씀드리는 몸이란 하나고 우리는 주님의 몸입니다. 몸 중에서는 무엇인가, 사람의 머리다 하면 뭔 말입니까? 눈을 말합니까 귀를 말합니까 코를 말합니까. 몸이란 것은 몸은 하나고 여러 지체이고 삼위일체를 말하는 것은 또 아닙니다. 몸은 하나도 지체는 여럿인데 한 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교회고 쭈님 몸입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것은 주님 몸이기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교회라는 회 자를 말할 때 교회라고 한 것입니다. 혼자서 아무것도 못 하는 것입니다. 다시 그러면 몸은 지체입니다. 지체가 여럿이니까 지체가 전부 다 똑같지 않습니다. 팔도, 발도, 다리도, 손가락, 발가락, 눈 전부 지체입니다. 입이 없으면 말을 못하고 밥을 못 먹으니까 온 몸이 입이면 그러면 안되는 겁니다. 이 전부 다가 여러 지체가 있고 필요하고 위치가 다릅니다. 위치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고 크기도 다릅니다. 몸에 지체입니다. 한 몸에 붙어있기 때문에 생김새도 다르고 다 다릅니다. 한 교회도 있고 중요한 것은 그 전부 다가 한 몸이라 그 말은 속에 들어가보면 본질과 본성이 하나다 이 말입니다.
아담 혼자 있는데 갈비뼈를 떼서 하와를 만들었습니다. 이게 번식법입니다. 하나님이신 사람의 출산의 기본 원칙입니다. 앞으로 사람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유전자를 가지고 복제 인간을 만들어내면 앞으로 인간의 유전자를 활용해서 장기를 만들어낼겁니다. 그걸 키워서 심장 만들고 간 만들고 폐 만들어서 갖다 붙일 것입니다. 인간을 만들어냅니다. 이게 현상 세계 이야기입니다. 복제 양을 만들고 사람을 못 만들겠습니까 원리가 똑같은데, 사람이란 조건이 몇 가지나 됩니까. 사람의 구성요소는 영 마음 몸입니다. 하나님께 영을 만드실 때는 잉태되면 영을 만들어주십니다. 창조입니다. 인간을 만들어내는 현대 과학입니다. 컴퓨터, AI 인공지능입니다. 이세돌하고 붙어서 바둑은 인공지능이 못 이긴다고 했는데 택도 없이 져버렸거든요. 이건 인공지능보다 천 배는 더 뛰어날 수 있습니다. 의사 시험이고 뭐고 다 통과 시켜버리고 그 회사에서 비상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사람을 복제해서 만들 수 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머지 않아 우리에게 펼쳐질지 모릅니다. 그 전에 주님이 오실지 괴상한 세계가 펼쳐질지 모릅니다. 교리랑 안 맞는 것은 연구를 하셨으면 좋겠고 몸이 하나고 지체가 되면 전부 다 같아야합니다. 이게 사람의 몸이라는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지체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주님 몸과 맞아야합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교회가 중요한 것은 교회가 아는 것을 제외하는 것입니다. 주님 동행이 되면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몸인 동시에 지체가 되는 것이고 주님에게 거슬리는 거 다 제하고 주님과 동행하므로 몸을 이루어가는 것입니다. 기초로 종자로 삼아서 영원히 주님과 살아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니까 천국은 주님의 몸이라고 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할 일이 뭐냐면 교회가 됐고 주님의 몸이 되어서, 이것이 우리 구원의 소망입니다. 만물 안에서 만물의 중심에서 사람의 중심의 심장이 있고 뇌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 살리고 살게 합니다. 사람을 살게 하는 것은 심장입니다. 하지만 그 산 사람을 올바르게 하는 것이 생각입니다. 바깥에 모든 만물이 영이 있고 하나님이 있고 영을 통해서 모든 만물을 내 속에 깊은 곳에 거하게 되십니다. 그것이 교회의 역할이고 이것을 보고 교회의 역할이니 우리 구원이기 때문에 내 속에 계시는 것이 하나님의 충만을 하게 하면 구원이다 이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할 일이 뭐냐면 만물에게 하나님의 충만으로 되게 하려면 주님의 몸이 되어야하고 동행을 해야하고 맞아야하고 주님에게 지어야하니까 기본적으로 살아가면서 주님 생활에 집중을 하는 겁니다. 일상생활을 주님에게 맞추고 하나되는 생활입니다. 주님 몸이 되어지고 그 주에 영광에 하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