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월 8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3-01-08조회 262추천 40
날짜: 2023년 1월 8일 주일오후
찬송가: 137장, 47장
본문: 요한복음 21장 17절 ~ 요한복음 21장 18절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모든 구원을 위하여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친 것이 대속의 행위고 우리의 신앙은 주님을 따라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이고 가장 잘 따라가면 가장 성공한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의 마지막 신앙은 권세를 얻거나 돈을 많이 얻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 자신의 목숨을 주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바치는 것이 성공입니다. 이것을 순교라고 합니다. 세상 기독교에 나가면 순교자들의 책도 많은데 한국에는 진정한 순교자는 손에 꼽을 만큼 거의 없습니다. 순교, 남편이 아내 위해 목숨 바치고 아내가 남편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순애라고 합니다. 주님이 목숨 바친 것도 순애입니다. 인간 사랑은 다 가짜고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면 순국이라고 합니다. 불교도 순교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주님같은 죽음을 말합니다. 잘 믿는 분들의 소망이고 백 목사님은 설교하다가 돌아가시는 것이 소망이셨는데, 설교하시다가 칼에 찔려서 순교하셨습니다. 그런 순교는 역사에도 잘 없다고 합니다. 미화하는 것이 아니고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공회 내에서도 순교가 아니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옳은 건 옳고 아닌 건 아닌겁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한 천국 건설입니다. 그것이 우리들에게 주셔서 우리들의 천구이 되도록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입니다. 천국은 완전한데 우리들은 불완전해서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지상교회의 역할입니다. 역사교회라고 하고 일을 하는 것, 현재의 과정이라는 말입니다. 지상교회의 사명은 인간 구원입니다. 교회의 구원은 사람을 살려 구원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주인이 누굴까. 교회의 주인은 특정 개인이 아닙니다. 목사님들 중에 오판하는 것이 자신이 돈을 털어서 교회를 세워서 개척합니다. 그래서 교인이 많아지고 교회가 커집니다. 그러면 알게 모르게 사람들이 자기 교회로 오판을 합니다. 만약에 그래서 자기 재산 털어서 큰 교회를 만들어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내가 재산털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주인이다 하는데 그건 사업이지 목회가 아닙니다. 주님의 교회지 자기 교회가 아닙니다. 교인이 주인입니다. 교회는 목사가 주인이 아닙니다. 월급쟁이입니다. 목사는 2년짜리 월급쟁이입니다. 아무 조건 없습니다. 서로 결정을 해서 실수가 있었고 새로 모신다하면 새로 모시는 것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교인입니다. 목사가 아닙니다. 세상 법은 치워놓아야합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사람이 세운 법은 불완전합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 특징 중 하나가 법이 없습니다. 성경이 법입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시무투표같은 행정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지키는 것이 원친입니다. 교회 주인은 교회입니다. 인연 동안은 목사도 주인은 아니지만 책임자입니다.
그래서 이런 면 저런 면이 있는데 외부적으로는 교인이 주인입니다. 그런데 내부적으로 들어가면 주님이 주인입니다. 참된 교회는 교인들이 반대하면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조심하셔야합니다. 주님이 교회 주인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주님이 교회의 주인이고 교인들에게 맡긴 것이기 때문에 교인들이 교회의 주인으로 인식을 하셔야하는 겁니다. 교회 경제가 있습니다.
요즘은 눈이 왔는데 자기 집앞에 눈을 안 쓸면 눈치를 줍니다. 예배당이 내가 예배당의 주인이면 내가 책임져야합니다. 자기 자동차는 책임지고 닦아야합니다. 내가 타는 교회 차인데 고장이 났는지 살펴봐야합니다. 그게 주인의 자세입니다.
대통령 부부가 아이가 낳다가 실패했다는 말은 들었지만 대신 강아지를 입양해서 키우고 있다고 하니까 그건 좋게 안 봅니다. 아이하나 입양해서 키우는 것은 굉장히 힘듭니다. 힘드니까 힘 덜드는 강아지를 키우는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거기 맞추어서 모든 사업가들, 모든 종교가들까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모두 민간인 눈치를 봅니다.
남자고 여자고 결혼을 안한 것을 자랑으로 말하는데, 앞으로 이런 말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인식을 바꿔서 결혼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라고 해야하는데 방송이나 신문에도 넣어야하는데 그러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합니다. 그렇기 시키면 하는데 모든 매체들이 그러니까 잘못된 인식과 사고방식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교육이 중요하고 정권을 잡으면 어느 파든지 역사교과서를 바꿔버립니다. 교회의 목적은 인간구원입니다.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교회의 목적입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이 인간구원입니다. 본문에 보니까 17절, 세 번째 말씀 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가 부활하셔서 40일 만에 승천하셨는데, 여기 제자들에게 세 번째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는데 디베랴 바닷가, 갈릴리 바다에서 나타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오셔서 이 제자들이 예수님이 못박히신 걸 봤고 부활하신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고기 잡으러 갔습니다. 다른 제자들도 다 갔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잡았냐고 하니까 못 잡았습니다. 그래서 내 옆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니까 큰 물고기가 153마리가 잡히고 그물이 안 찢어졌습니다. 베드로를 세 번 부르시고 요한의 아들 시몬아 라고 부르셨습니다. 안드레가 베드로를 인도할 때 베드로라고 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 만나기 전 이름은 시몬이고 그 아버지 이름은 요한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세 번째 나타나셔서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하고 세 번이나 불렀습니다. 옛날 이름을 세 번이나 부르셨습니다. 그때마다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고 사랑하면 돈을 좀 가져오고 열심히해라 출세를 해라 하시지 않고 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에서 지금은 젊으니까 네가 모든 걸 듣고 판단하고 자유로 판단하건데 그 생활이 주님 따라 다닐 것이니까 팔을 벌린다고 하셨습니다. 활동 범위가 넓어진다는 뜻입니다. 너의 모든 걸음 걸음하나가 다른 사람의 구원 때문에 순교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백 목사님께서 옛날에는 마음대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양 떼를 위해 기도도 많이하시고 찬송도 하고 그랬는데 부산에 와서 보니까 서부교회가 엉망입니다. 원래 있던 기존 교회하고 지방색이 섞여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교회를 살릴려고 하니까 오로지 기도, 심방, 전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지금 믿음으로 사니까 평생 그렇게 사실 거라고 생각하면 그게 교만입니다. 어디까지가 옛사람으로 떨어질지 모릅니다. 너 옛날에 시몬이었다, 옛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언제 또 옛사람으로 돌아갈지 모르니까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첫 번째로 신신당부를 하신겁니다. 옛사람이 되면 천하의 몹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직분이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늙어버리니까 늙은 선지자가 됐고 유다는 위대한 일을 했는데 늙은 선지의 미혹을 받아서 한 순간에 무너져버렸습니다. 늘 깨워서 조심하지 않으면 늘 겸손하게 조심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세 번이나 시몬을 부르시고 네 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새사람으로 살 때는 문제가 없으나 옛사람으로 돌아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옛사람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했을 때마다 네 양을 먹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될 지라도 성자처럼 살다가도 성경도 안 보고 기도도 안 할찌라도 하나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네 양만은 상하지 말아라. 주님이 피흘려서 호소하셨습니다. 죄를 지으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손해볼까 싶어서 조심을 합니다. 이것을 본능적으로 믿는 사람이 있어야합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가 젖먹이 아기를 잊겠습니까. 자기가 한 번씩 말씀을 드리면 아이를 집에 재워놓고 마중나온 사이에 집에 불이 났습니다. 거기 들어가서 아이를 이불로 싸서 던지고 엄마는 타죽었답니다. 그걸 모성애라고 합니다. 성자들의 자녀들이 바로 된 경우가 많지 못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할 수 없는 것이고, 늘리고 합니다. 은혜를 생각하면 한도 없습니다. 근본부터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은혜를 값을 길이 없는데 그것이 주님이 원하는 일을 하시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아무리 열심히해야 아무것도 없는데 그것 하나를 위해 하는 것이 주님을 하는 것이 되고 무시하는 것이 주님을 무시하는 것이 됩니다. 오늘 그와 같은 것입니다.
찬송가: 137장, 47장
본문: 요한복음 21장 17절 ~ 요한복음 21장 18절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모든 구원을 위하여 당신 자신을 제물로 바친 것이 대속의 행위고 우리의 신앙은 주님을 따라가는 것이 우리의 신앙이고 가장 잘 따라가면 가장 성공한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의 마지막 신앙은 권세를 얻거나 돈을 많이 얻거나 그런 것이 아니고 자신의 목숨을 주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바치는 것이 성공입니다. 이것을 순교라고 합니다. 세상 기독교에 나가면 순교자들의 책도 많은데 한국에는 진정한 순교자는 손에 꼽을 만큼 거의 없습니다. 순교, 남편이 아내 위해 목숨 바치고 아내가 남편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순애라고 합니다. 주님이 목숨 바친 것도 순애입니다. 인간 사랑은 다 가짜고 나라 위해 목숨을 바치면 순국이라고 합니다. 불교도 순교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주님같은 죽음을 말합니다. 잘 믿는 분들의 소망이고 백 목사님은 설교하다가 돌아가시는 것이 소망이셨는데, 설교하시다가 칼에 찔려서 순교하셨습니다. 그런 순교는 역사에도 잘 없다고 합니다. 미화하는 것이 아니고 객관적인 사실입니다. 공회 내에서도 순교가 아니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옳은 건 옳고 아닌 건 아닌겁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영원한 천국 건설입니다. 그것이 우리들에게 주셔서 우리들의 천구이 되도록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표입니다. 천국은 완전한데 우리들은 불완전해서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지상교회의 역할입니다. 역사교회라고 하고 일을 하는 것, 현재의 과정이라는 말입니다. 지상교회의 사명은 인간 구원입니다. 교회의 구원은 사람을 살려 구원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그러면 교회는 주인이 누굴까. 교회의 주인은 특정 개인이 아닙니다. 목사님들 중에 오판하는 것이 자신이 돈을 털어서 교회를 세워서 개척합니다. 그래서 교인이 많아지고 교회가 커집니다. 그러면 알게 모르게 사람들이 자기 교회로 오판을 합니다. 만약에 그래서 자기 재산 털어서 큰 교회를 만들어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이건 내가 재산털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내가 주인이다 하는데 그건 사업이지 목회가 아닙니다. 주님의 교회지 자기 교회가 아닙니다. 교인이 주인입니다. 교회는 목사가 주인이 아닙니다. 월급쟁이입니다. 목사는 2년짜리 월급쟁이입니다. 아무 조건 없습니다. 서로 결정을 해서 실수가 있었고 새로 모신다하면 새로 모시는 것입니다. 교회의 주인은 교인입니다. 목사가 아닙니다. 세상 법은 치워놓아야합니다.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사람이 세운 법은 불완전합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 특징 중 하나가 법이 없습니다. 성경이 법입니다. 그렇게 하더라도 시무투표같은 행정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지키는 것이 원친입니다. 교회 주인은 교회입니다. 인연 동안은 목사도 주인은 아니지만 책임자입니다.
그래서 이런 면 저런 면이 있는데 외부적으로는 교인이 주인입니다. 그런데 내부적으로 들어가면 주님이 주인입니다. 참된 교회는 교인들이 반대하면 손을 댈 수 없습니다. 조심하셔야합니다. 주님이 교회 주인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주님이 교회의 주인이고 교인들에게 맡긴 것이기 때문에 교인들이 교회의 주인으로 인식을 하셔야하는 겁니다. 교회 경제가 있습니다.
요즘은 눈이 왔는데 자기 집앞에 눈을 안 쓸면 눈치를 줍니다. 예배당이 내가 예배당의 주인이면 내가 책임져야합니다. 자기 자동차는 책임지고 닦아야합니다. 내가 타는 교회 차인데 고장이 났는지 살펴봐야합니다. 그게 주인의 자세입니다.
대통령 부부가 아이가 낳다가 실패했다는 말은 들었지만 대신 강아지를 입양해서 키우고 있다고 하니까 그건 좋게 안 봅니다. 아이하나 입양해서 키우는 것은 굉장히 힘듭니다. 힘드니까 힘 덜드는 강아지를 키우는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거기 맞추어서 모든 사업가들, 모든 종교가들까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모두 민간인 눈치를 봅니다.
남자고 여자고 결혼을 안한 것을 자랑으로 말하는데, 앞으로 이런 말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인식을 바꿔서 결혼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라고 해야하는데 방송이나 신문에도 넣어야하는데 그러면 하지 말라고 해도 합니다. 그렇기 시키면 하는데 모든 매체들이 그러니까 잘못된 인식과 사고방식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교육이 중요하고 정권을 잡으면 어느 파든지 역사교과서를 바꿔버립니다. 교회의 목적은 인간구원입니다. 사람을 구원하는 것이 교회의 목적입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이 인간구원입니다. 본문에 보니까 17절, 세 번째 말씀 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다가 부활하셔서 40일 만에 승천하셨는데, 여기 제자들에게 세 번째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는데 디베랴 바닷가, 갈릴리 바다에서 나타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오셔서 이 제자들이 예수님이 못박히신 걸 봤고 부활하신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고기 잡으러 갔습니다. 다른 제자들도 다 갔습니다.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잡았냐고 하니까 못 잡았습니다. 그래서 내 옆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니까 큰 물고기가 153마리가 잡히고 그물이 안 찢어졌습니다. 베드로를 세 번 부르시고 요한의 아들 시몬아 라고 부르셨습니다. 안드레가 베드로를 인도할 때 베드로라고 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반석이라는 뜻입니다. 예수님 만나기 전 이름은 시몬이고 그 아버지 이름은 요한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세 번째 나타나셔서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하고 세 번이나 불렀습니다. 옛날 이름을 세 번이나 부르셨습니다. 그때마다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고 사랑하면 돈을 좀 가져오고 열심히해라 출세를 해라 하시지 않고 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에서 지금은 젊으니까 네가 모든 걸 듣고 판단하고 자유로 판단하건데 그 생활이 주님 따라 다닐 것이니까 팔을 벌린다고 하셨습니다. 활동 범위가 넓어진다는 뜻입니다. 너의 모든 걸음 걸음하나가 다른 사람의 구원 때문에 순교하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백 목사님께서 옛날에는 마음대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양 떼를 위해 기도도 많이하시고 찬송도 하고 그랬는데 부산에 와서 보니까 서부교회가 엉망입니다. 원래 있던 기존 교회하고 지방색이 섞여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교회를 살릴려고 하니까 오로지 기도, 심방, 전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지금 믿음으로 사니까 평생 그렇게 사실 거라고 생각하면 그게 교만입니다. 어디까지가 옛사람으로 떨어질지 모릅니다. 너 옛날에 시몬이었다, 옛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언제 또 옛사람으로 돌아갈지 모르니까 조심하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을 첫 번째로 신신당부를 하신겁니다. 옛사람이 되면 천하의 몹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직분이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늙어버리니까 늙은 선지자가 됐고 유다는 위대한 일을 했는데 늙은 선지의 미혹을 받아서 한 순간에 무너져버렸습니다. 늘 깨워서 조심하지 않으면 늘 겸손하게 조심하는 것이 우리의 할 일입니다. 세 번이나 시몬을 부르시고 네 양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이기 때문에 새사람으로 살 때는 문제가 없으나 옛사람으로 돌아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옛사람으로 돌아가지 말라고 했을 때마다 네 양을 먹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될 지라도 성자처럼 살다가도 성경도 안 보고 기도도 안 할찌라도 하나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네 양만은 상하지 말아라. 주님이 피흘려서 호소하셨습니다. 죄를 지으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손해볼까 싶어서 조심을 합니다. 이것을 본능적으로 믿는 사람이 있어야합니다. 아이를 가진 엄마가 젖먹이 아기를 잊겠습니까. 자기가 한 번씩 말씀을 드리면 아이를 집에 재워놓고 마중나온 사이에 집에 불이 났습니다. 거기 들어가서 아이를 이불로 싸서 던지고 엄마는 타죽었답니다. 그걸 모성애라고 합니다. 성자들의 자녀들이 바로 된 경우가 많지 못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할 수 없는 것이고, 늘리고 합니다. 은혜를 생각하면 한도 없습니다. 근본부터 파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은혜를 값을 길이 없는데 그것이 주님이 원하는 일을 하시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인간을 구원하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아무리 열심히해야 아무것도 없는데 그것 하나를 위해 하는 것이 주님을 하는 것이 되고 무시하는 것이 주님을 무시하는 것이 됩니다. 오늘 그와 같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