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27-주전(살아 있을 때 장막집을 가지고 영원한 집으로 덧입을 것)
본문말씀: 고린도후서 5:1-4
1.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3.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1.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은 무너질 집
1)만일
-필연성을 내포
-반드시 그렇게 될 일이나 아직 때가 되지 않은 일
2)땅에 있는
-하늘과 반대되는 것
-이 세상에 존재
3)우리
-전체적: 택자, 믿는 사람들
-중생된 영, 마음, 몸
4)장막집
-임시로 머무는 곳
-쉽게 무너지는 것
-내 영이 입고 있는 마음, 몸, 환경
-죽음과 사망 선 아래 있는 것
5)무너지면
-절대성
-소유권이 나의 것이 아님
2. 하늘에 있는 집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원한 집
1)하나님께서 지으신
-당신을 다 바쳐서 지으심
-6000년, 개인에게는 보통 70-80년
3. 하늘에 있는 집은 땅에 있는 장막집으로 덧입는 것
1)덧입다
-땅에 있는 장막집을 가지고, 통해서 영원한 집 마련
4.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늘의 옷으로 덧입은 사람은 옷입은 자가 되고 덧입지 못한 자는 벗은 자들로 증거
1.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2.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3.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1.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은 무너질 집
1)만일
-필연성을 내포
-반드시 그렇게 될 일이나 아직 때가 되지 않은 일
2)땅에 있는
-하늘과 반대되는 것
-이 세상에 존재
3)우리
-전체적: 택자, 믿는 사람들
-중생된 영, 마음, 몸
4)장막집
-임시로 머무는 곳
-쉽게 무너지는 것
-내 영이 입고 있는 마음, 몸, 환경
-죽음과 사망 선 아래 있는 것
5)무너지면
-절대성
-소유권이 나의 것이 아님
2. 하늘에 있는 집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원한 집
1)하나님께서 지으신
-당신을 다 바쳐서 지으심
-6000년, 개인에게는 보통 70-80년
3. 하늘에 있는 집은 땅에 있는 장막집으로 덧입는 것
1)덧입다
-땅에 있는 장막집을 가지고, 통해서 영원한 집 마련
4. 땅에 있는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늘의 옷으로 덧입은 사람은 옷입은 자가 되고 덧입지 못한 자는 벗은 자들로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