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320-주전(모세 얼굴의 광채)
본문말씀: 출애굽기 34:29-36
29.모세가 그 증거의 두 돌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30.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거니
31.모세가 그들을 부르니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하고
33.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시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34.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씀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며
35.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1.하나님과 가까이 한만큼 ‘표시판’이 나타남이 정상
1)하나님과 대면한 모세
-진실
-인간의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상대
2)모세 얼굴의 광채
-하나님을 가까이 모신 만큼 나타남
-하나님과 만난 증거, 표시판
-여러 모습으로 나타남
2.광채는 하나님께 가까이 하면 따라오는 필연적 결과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우리 할 일
-죄는 없애고 의를 가짐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감
3.광채는 없어지는 것
-받은 표시판들은 불완전한 것, 없어질 것
-무지한 사람들은 나타나는 것에 주목
-알멩이를 잡아야 함
29.모세가 그 증거의 두 돌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30.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거니
31.모세가 그들을 부르니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32.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 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하고
33.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시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34.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씀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하신 일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며
35.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1.하나님과 가까이 한만큼 ‘표시판’이 나타남이 정상
1)하나님과 대면한 모세
-진실
-인간의 모든 것을 초월하여 하나님을 상대
2)모세 얼굴의 광채
-하나님을 가까이 모신 만큼 나타남
-하나님과 만난 증거, 표시판
-여러 모습으로 나타남
2.광채는 하나님께 가까이 하면 따라오는 필연적 결과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우리 할 일
-죄는 없애고 의를 가짐으로 하나님께 가까이 감
3.광채는 없어지는 것
-받은 표시판들은 불완전한 것, 없어질 것
-무지한 사람들은 나타나는 것에 주목
-알멩이를 잡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