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6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0-02-16조회 266추천 26
2020년 2월 16일 주일 오후
찬송 : 170장
본문 : 시편 136편
성경의 모든 것이라 함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 시편은 시라서 또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씁니다. 사람이 욕심도 소원도 또 감정도, 감사도, 기쁨도 자신이 아는 만큼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가 모르는 욕심은 생기지 않습니다. 금이 좋으나 금을 모르면 금에 대한 욕심은 생기지 않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찬송가 가사도 같은 가사를 같이 불러도 의미를 알고 찬송하면 느낌이 다를 것이고 모르고 찬송하면 그냥 노래가 되어버립니다. 주변에 교회에서 예수 나를 위하여 라는 찬송가를 유행가처럼 부르는데 죄송하지만 욕이 나올 뻔 했습니다. 그건 감정만 있고 껍데기만 보지 의미는 전혀 모르니까 그렇게 하는데 그런 것들은 죄 짓는 겁니다.
백목사님께서 노래를 부르십니다. 편지마다 적은 말씀이 모두 노래를 부릅니다. 백목사님을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깨닫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신앙 생활에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자라갈수록 세월이 지나갈수록 자라가야한다. 여기, 21절부터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하면서 인형을 꾸미면서, 로봇으로 꾸미면서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전부 다 각각 자기 목적을 가지고 합니다.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유가 뭐냐, 목적이 뭐냐.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 주신 이유가 뭐냐,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보낸 이유가 뭐냐.
왜 하나님께서 이런 과정을 거치셨는가, 필요하기 때문에. 왜 애굽을 거쳐서 가나안에 가게 하셨는가.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가나안 땅입니다. 너와 너의 후손에게 주겠다고 하신겁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게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셨고. 그것을 목적으로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잠시 과정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니까 중생시킨 것입니다. 우리를 불러 중생시킨 것이 옛날 말로 뭡니까? 그게 출애굽입니다.
신앙 생활하게 하시는 것은 광야 생활입니다. 우리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다 목적이 있듯이 세상에 주신 목적은 비유로 설명하기 위해서 학생들을 학교에 보내는데, 학교가 다 좋은데 학교에서 살겠다 그러는 학생들은 없죠. 그냥 그건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금을 용광로에 녹이는 것은 용광로에 담아놓기 위해서 녹이는 것이 아닙니다. 녹여서 금을 빼고 금반지도 만들고, 목걸이도 만들고 그러는겁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좋겠다 싶은데, 구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세상 덕에 살고 먹고 마시고 입고 삽니다. 그런데 그냥 살면 안되는겁니다. 우리의 욕망은 우리의 길은 하늘을 향하고 하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세상을 넓고 할 일은 많다고 하는데, 내가 아파트를 차지하고 싶다, 넓은 땅을 차지하고 싶다. 만든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 많은 아파트. 우리 나라에 아파트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 아파트를 사고 싶은데 사지 말라고 그럽니까? 다 사고 좋은 거 다 사고.. 차도 좋은 거 마음껏 사고 다니면 됩니다. 저 좋은 아파트 살아보면 다 비슷한 거 아닌가요? 그렇게 넓은 곳에 살면 청소하기 힘들 것 같은데..
그렇게 살면 그 좋은 것들 왜 못 차지합니까? 실력이 없어서. 엉뚱한짓 한다고 그런 것 안한거지요. 잘 사는 사람을 욕하는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사장을 욕하는 사원은 나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만큼만 차지했습니다. 진실하게 충성한 만큼 차지한 것입니다.
이 세상 자체를 주신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천국을 기업으로 주신 것입니다.
워낙 그 나라는 땅이 넓어서, 얼마든지 원하는대로 하면 되는데, 안하니까, 하기 싫다는데.. 이 세상에 있는 넓은 아파트, 좋은 아파트.. 제사장 선지자 왕 그거 느가 합니까. 세상에서 알아주는.. 이 세상은 제물이 다인데.. 그게 있어야 알아주는데, 그 다음에는 권력, 명예.. 마지막에는 성공했다 그러는데 죽고나면 다음 시대 가면 역적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때 종으라는 단어로 지칭하십니다. 그 말은 주인의 말만 듣는 것이 종입니다. 주인이 시키는 대로합니다. 그 속에는 자기는 없고 종만 있습니다. 여기 말씀하신 그 종 이스라엘, 왜 그 종이라고 하셨을까. 하나님 앞에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어떤 이스라엘이었습니까? 버림받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구약으로 말하면, 낮고 천하면 비천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비천한 종이었습니다. 거기서 건져서 하나님의 선택된 선민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신분적으로 비천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계급을 안 따지는 것 같아도 서민들은 없는 사람은 다 그런 줄 알지만, 평등을 외치지만 그것 백날 천날 외쳐봐야 소용없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진주 속에 박혀있는데, 다이아몬드를 꺼내서 쓰십니다.
이게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것의 비유입니다.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셨다. 양식입니다. 모든 육체라는 것은 생명가진 모든 생물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정을 생각하면서 목적은 무엇인지 왜 이런 과정을 주셨는지 생각해봅시다.
찬송 : 170장
본문 : 시편 136편
성경의 모든 것이라 함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 시편은 시라서 또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씁니다. 사람이 욕심도 소원도 또 감정도, 감사도, 기쁨도 자신이 아는 만큼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가 모르는 욕심은 생기지 않습니다. 금이 좋으나 금을 모르면 금에 대한 욕심은 생기지 않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찬송가 가사도 같은 가사를 같이 불러도 의미를 알고 찬송하면 느낌이 다를 것이고 모르고 찬송하면 그냥 노래가 되어버립니다. 주변에 교회에서 예수 나를 위하여 라는 찬송가를 유행가처럼 부르는데 죄송하지만 욕이 나올 뻔 했습니다. 그건 감정만 있고 껍데기만 보지 의미는 전혀 모르니까 그렇게 하는데 그런 것들은 죄 짓는 겁니다.
백목사님께서 노래를 부르십니다. 편지마다 적은 말씀이 모두 노래를 부릅니다. 백목사님을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기에 깨닫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신앙 생활에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자라갈수록 세월이 지나갈수록 자라가야한다. 여기, 21절부터 깊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이 소꿉장난을 하면서 인형을 꾸미면서, 로봇으로 꾸미면서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전부 다 각각 자기 목적을 가지고 합니다.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유가 뭐냐, 목적이 뭐냐.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 주신 이유가 뭐냐,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보낸 이유가 뭐냐.
왜 하나님께서 이런 과정을 거치셨는가, 필요하기 때문에. 왜 애굽을 거쳐서 가나안에 가게 하셨는가.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가나안 땅입니다. 너와 너의 후손에게 주겠다고 하신겁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게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셨고. 그것을 목적으로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잠시 과정으로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니까 중생시킨 것입니다. 우리를 불러 중생시킨 것이 옛날 말로 뭡니까? 그게 출애굽입니다.
신앙 생활하게 하시는 것은 광야 생활입니다. 우리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은 다 목적이 있듯이 세상에 주신 목적은 비유로 설명하기 위해서 학생들을 학교에 보내는데, 학교가 다 좋은데 학교에서 살겠다 그러는 학생들은 없죠. 그냥 그건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금을 용광로에 녹이는 것은 용광로에 담아놓기 위해서 녹이는 것이 아닙니다. 녹여서 금을 빼고 금반지도 만들고, 목걸이도 만들고 그러는겁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 좋겠다 싶은데, 구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세상 덕에 살고 먹고 마시고 입고 삽니다. 그런데 그냥 살면 안되는겁니다. 우리의 욕망은 우리의 길은 하늘을 향하고 하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세상을 넓고 할 일은 많다고 하는데, 내가 아파트를 차지하고 싶다, 넓은 땅을 차지하고 싶다. 만든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 많은 아파트. 우리 나라에 아파트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런 아파트를 사고 싶은데 사지 말라고 그럽니까? 다 사고 좋은 거 다 사고.. 차도 좋은 거 마음껏 사고 다니면 됩니다. 저 좋은 아파트 살아보면 다 비슷한 거 아닌가요? 그렇게 넓은 곳에 살면 청소하기 힘들 것 같은데..
그렇게 살면 그 좋은 것들 왜 못 차지합니까? 실력이 없어서. 엉뚱한짓 한다고 그런 것 안한거지요. 잘 사는 사람을 욕하는 나쁜 사람은 나쁜 사람입니다. 사장을 욕하는 사원은 나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가나안 땅을 주셨습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만큼만 차지했습니다. 진실하게 충성한 만큼 차지한 것입니다.
이 세상 자체를 주신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영원한 천국을 기업으로 주신 것입니다.
워낙 그 나라는 땅이 넓어서, 얼마든지 원하는대로 하면 되는데, 안하니까, 하기 싫다는데.. 이 세상에 있는 넓은 아파트, 좋은 아파트.. 제사장 선지자 왕 그거 느가 합니까. 세상에서 알아주는.. 이 세상은 제물이 다인데.. 그게 있어야 알아주는데, 그 다음에는 권력, 명예.. 마지막에는 성공했다 그러는데 죽고나면 다음 시대 가면 역적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때 종으라는 단어로 지칭하십니다. 그 말은 주인의 말만 듣는 것이 종입니다. 주인이 시키는 대로합니다. 그 속에는 자기는 없고 종만 있습니다. 여기 말씀하신 그 종 이스라엘, 왜 그 종이라고 하셨을까. 하나님 앞에 출애굽한 이스라엘은 어떤 이스라엘이었습니까? 버림받은 이스라엘이었습니다.
구약으로 말하면, 낮고 천하면 비천했습니다. 이스라엘은 비천한 종이었습니다. 거기서 건져서 하나님의 선택된 선민으로 만들어주셨습니다.
신분적으로 비천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계급을 안 따지는 것 같아도 서민들은 없는 사람은 다 그런 줄 알지만, 평등을 외치지만 그것 백날 천날 외쳐봐야 소용없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진주 속에 박혀있는데, 다이아몬드를 꺼내서 쓰십니다.
이게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것의 비유입니다.
모든 육체에게 식물을 주셨다. 양식입니다. 모든 육체라는 것은 생명가진 모든 생물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정을 생각하면서 목적은 무엇인지 왜 이런 과정을 주셨는지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