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0-04-12조회 209추천 25
2020년 4월 12일 주일 오후
찬송 : 30장, 37장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35 ~ 38절
많은 사람들이 교회들을 전염병 이전보다 훨씬 더 안 좋게 보고 있습니다.
학생들도 학원은 매일 갑니다. 그리고 학원은 우리처럼 떨어지면 운영이 안되어서 붙어 앉습니다. 그런데에 다 갑니다. 마트도 가고, 시내버스 타고 돌아다니고 지하철도 타고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술집도 가고 클럽도 갑니다. 이런 부활절 전이나 후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거는 따져봐도 신천지는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분명히 이건 잘못된 것이고 이단입니다. 완전히 다른 것이고 총회장을 하나님으로 부른다는데 이건 잘못된 것입니다. 신천지는 다 틀린 곳이고 건설구원도 없는 완전한 이단입니다.
그런데 다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신천지가 다 이렇게 교회를 향해서 왔습니다. 전체 비율의 교회를 가진 환자가 몇 퍼센트 안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입만 벌리면 교회를 탓합니다. 이번에도 부활절만 잘 넘어가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도도 못할 만큼 이렇게 되어졌고 믿는 사람들이 눈치가 가서 교회도 못갑니다. 이게 종교의 자유를 금하는 나쁜 것입니다.
알고 조심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우리 기독교는 부활의 도라고 했습니다. 몸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이 부활입니다.
사람이 살다가 죽으면 택자의 영과 혼은 낙원에 가고, 불택자의 영과 혼은 음부에 갑니다.
낙원과 천국이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음부와 지옥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성경에는 음부는 많이 나오는데, 낙원은 세 번 밖에 안 나옵니다. 의미는 서로 다 다를 수 있습니다.
낙원도 천국도 음부도 지옥도 전부 다 영계입니다. 그러면, 낙원과 음부는 극과 극인데, 의미적으로 정 반대 쪽이면서 같은 입장입니다. 낙원과 음부라는 그 이름은 대기소라는 뜻이지요. 그러면 대기소라는 말은 임시라는 뜻입니다. 죽은 믿는 사람의 영과 혼이 전부 낙원에 가 있고, 불택자들의 영과 혼은 다 음부에 가 있습니다.
시공간을 다 초월한 곳입니다.
그러면 부활의 형체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오늘이 부활절 주일인데, 오늘 부활절을 핑계 삼아서 교회를 밟아버렸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보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부활 후의 세계, 부활 후의 나라를 보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죽는다, 부활의 세계는 영원하다, 그 세계를 믿고 바라보며 준비하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대속 믿고 다 믿고 그러는데 지금은 부활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겁니다.
부활의 형체는 예수님같은 몸입니다. 예수님이 잡수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신령한 몸으로 몸으로 부활합니다.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병들지 않는 그런 신령한 몸으로 부활을 합니다. 이걸 믿고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지식의 3요소는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인정없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고, 행함없는 인정은 죽은 인정입니다.
다 드러나는 걸 믿는다는 말이지요.
죄가 없으면 죽음도 없고 죽음도 없으면 부활도 없고 그러면 천국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죽음으로 인한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예수님 부활, 택자 부활, 불택자 부활. 그런데 부활이라는 것은 죽음이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지나간 예수님 부활을 두고 연구해봅니다.
오신 예수님은 죄가 없는 분입니다. 아담 하와의 자손으로 태어나면 죄인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자손이 아니라고 했지요. 새로운 아담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자손이 아닙니다.
초타 : 김동민
찬송 : 30장, 37장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35 ~ 38절
많은 사람들이 교회들을 전염병 이전보다 훨씬 더 안 좋게 보고 있습니다.
학생들도 학원은 매일 갑니다. 그리고 학원은 우리처럼 떨어지면 운영이 안되어서 붙어 앉습니다. 그런데에 다 갑니다. 마트도 가고, 시내버스 타고 돌아다니고 지하철도 타고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술집도 가고 클럽도 갑니다. 이런 부활절 전이나 후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거는 따져봐도 신천지는 예외적인 경우입니다. 분명히 이건 잘못된 것이고 이단입니다. 완전히 다른 것이고 총회장을 하나님으로 부른다는데 이건 잘못된 것입니다. 신천지는 다 틀린 곳이고 건설구원도 없는 완전한 이단입니다.
그런데 다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신천지가 다 이렇게 교회를 향해서 왔습니다. 전체 비율의 교회를 가진 환자가 몇 퍼센트 안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입만 벌리면 교회를 탓합니다. 이번에도 부활절만 잘 넘어가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도도 못할 만큼 이렇게 되어졌고 믿는 사람들이 눈치가 가서 교회도 못갑니다. 이게 종교의 자유를 금하는 나쁜 것입니다.
알고 조심하고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우리 기독교는 부활의 도라고 했습니다. 몸이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이 부활입니다.
사람이 살다가 죽으면 택자의 영과 혼은 낙원에 가고, 불택자의 영과 혼은 음부에 갑니다.
낙원과 천국이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음부와 지옥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성경에는 음부는 많이 나오는데, 낙원은 세 번 밖에 안 나옵니다. 의미는 서로 다 다를 수 있습니다.
낙원도 천국도 음부도 지옥도 전부 다 영계입니다. 그러면, 낙원과 음부는 극과 극인데, 의미적으로 정 반대 쪽이면서 같은 입장입니다. 낙원과 음부라는 그 이름은 대기소라는 뜻이지요. 그러면 대기소라는 말은 임시라는 뜻입니다. 죽은 믿는 사람의 영과 혼이 전부 낙원에 가 있고, 불택자들의 영과 혼은 다 음부에 가 있습니다.
시공간을 다 초월한 곳입니다.
그러면 부활의 형체를 생각해봐야합니다.
오늘이 부활절 주일인데, 오늘 부활절을 핑계 삼아서 교회를 밟아버렸습니다.
그래서 기독교는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은 이 세상을 보고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부활 후의 세계, 부활 후의 나라를 보고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다 죽는다, 부활의 세계는 영원하다, 그 세계를 믿고 바라보며 준비하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자세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대속 믿고 다 믿고 그러는데 지금은 부활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겁니다.
부활의 형체는 예수님같은 몸입니다. 예수님이 잡수실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신령한 몸으로 몸으로 부활합니다.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고 병들지 않는 그런 신령한 몸으로 부활을 합니다. 이걸 믿고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지식의 3요소는 알고 인정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인정없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고, 행함없는 인정은 죽은 인정입니다.
다 드러나는 걸 믿는다는 말이지요.
죄가 없으면 죽음도 없고 죽음도 없으면 부활도 없고 그러면 천국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면 죽음으로 인한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예수님 부활, 택자 부활, 불택자 부활. 그런데 부활이라는 것은 죽음이 전제가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지나간 예수님 부활을 두고 연구해봅니다.
오신 예수님은 죄가 없는 분입니다. 아담 하와의 자손으로 태어나면 죄인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자손이 아니라고 했지요. 새로운 아담입니다. 예수님은 아담의 자손이 아닙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