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5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0-04-05조회 257추천 36
2020년 4월 5일 주일 오후
본문 : 민수기 15장 1절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과거 재독할 때 자리 정돈하면 새벽예배까지고 줄을 맞춥니다. 실력이 부족하다고 하고 안하면 계속 부족하게 됩니다.
눈이 어두워서 정확히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나무를 모르면 열매를 보아서 나무를 알아 라고 합니다. 결과를 보고 원인을 알아라 그 말입니다.
오늘의 현실은 자기 현실의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현재에 내 모습을 보고 과거에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추측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날 코로나 바이러스는 하나님의 재앙입니다. 그런데 원인을 찾아 들어가 보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할 때 베드로의 옛사람 이름을 불렀습니다.
세 번이나 불렀습니다. 그러니까 옛사람으로 돌아갈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괴로워도 피곤해도 화가나도 인간 구원에 손해되는 말 만큼은 하지 말아라 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본능적으로 인간의 구원은 익어져있어야합니다.
지금 사태는 전염병입니다. 아마 상당히 심각한가 보죠.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전부 심각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염병은 이것들은 다 죗값인데, 징계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성경이 그러니까 찾아볼 수 밖에 없습니다.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여라가지 하나님의 징계 중에서 전염병 때문에 죽은 것을 보면 세 가지 죄가 드러납니다.
하나는 모세를 대적했던 250명을 땅이 입을 벌려서 삼켰습니다.
그 다음에 염병을 보내서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우상숭배죄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죽었습니다.
우리는 원인을 교회의 신앙으로 와서 찾아 당겨와서 해보는겁니다.
목사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모세의 그것은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다가 그렇게 되었는데 그러면 그 두 가지가 해당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됩니다.
중국에서 시작되었는데 공산주의이고 무신론 국가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날아왔습니다. 한국은 세계 예루살렘이라고 했습니다. 백 목사님때에는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가장 많이 간 곳이 대구입니다. 그리고 신천지 이단인데 왜 하필이면 교회이고 예배일까, 어제도 대통령이 제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많은 것이 있지만 타격을 보는 것이 교회이고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왜 한국일까, 한국이 가장 기독교가 많은 곳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관심을 두시고 사랑하시는 곳이니까.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교회가 한국의 신앙이 가장 살아있습니다. 왜 대구일까 이거는 짐작해봅니다. 대구에 우리 집회 장소가 있습니다. 은혜받던 그 장소를 다 갈아엎어버렸습니다. 아주 고약한 일을 한 거지요. 그리고 왜 교회일까, 왜 예배일까 그러면 성경에서 나온 염병의 원인, 세계의 모든 교회 중에서 한국의 교회가 오랜 세월, 아마 대한민국만큼 빠르게 교회가 발전되고 부흥된 적이 없을겁니다.
그 교회가 음행죄라니, 그러면 요즘은 그런 말 하지요. 교회 이름에서 말하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 교회는 주로 선교가 미국에서 시작해서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율동이라는 것이라던지 그런 것들이 교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교회가 남녀 이성적인 면에서 강조를 했고 조장했다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 때 교회를 연애당이라고 했습니다. 연애하러 교회간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남청년 여청년 섞어서 이름은 복음운동이고 찬송이라고 하는데 죄짓는 기회를 하는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두시다가 나중에는 다 없어져버렸습니다.
사도 바울 시대일 때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라고 머리 속에 있었습니다. 그것처럼 히틀러가 유대인들이 말종들이라고 해서 예사로 죽였습니다. 그렇게 600만명을 죽였고 그래야지 자랑스러운 게르만 민족인 줄 알았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이 다 그렇습니다. 만물 중에서 가장 어리석에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이고 가장 잔인하게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씨왕조를 지지하고 있잖습니까, 북한에서. 머리 속에 이건 정상이 아는겁니다. 그 사람들은 논리를 따지는 것을 못 쓰게 합니다. 정상적인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만드는겁니다. 그런 데에 대해서 믿는 사람들은 싸우지 않아도 나와야합니다.
하나님이 조금 밟히더라도 자신은 절대로 떨어지면 안되고 밟히면 안되고 그렇게 되어서 우상을 섬기는 한국의 교회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한국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전혀 무관할까 상관이 없을까 생각해 볼 일입니다. 그래서 이탈리아로 가 봅니다. 그곳은 복음이 급속도로 퍼진 곳인데, 지금은 천주교 국가입니다. 미국도 미국 교회의 신앙이 신앙이 아니고 예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보나마나 그럴 겁니다. 한국보다 더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은 무엇을 위해서 있습니까? 일원론입니다. 목적이 뭡니까? 그게 바로 교회입니다. 성도이고. 절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늘의 교회 때문에 현상 세계에 있는 우리들에게 닥친거니까 우리들을 돌아보는 겁니다. 외부적인 이성적인 우상적인 면이 예배 속에 교회 속에 많이 들어있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 속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을 깨닫고 우리를 돌아보고 예배의 중요성을 깨닫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본문 : 민수기 15장 1절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입니다. 과거 재독할 때 자리 정돈하면 새벽예배까지고 줄을 맞춥니다. 실력이 부족하다고 하고 안하면 계속 부족하게 됩니다.
눈이 어두워서 정확히 단정지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나무를 모르면 열매를 보아서 나무를 알아 라고 합니다. 결과를 보고 원인을 알아라 그 말입니다.
오늘의 현실은 자기 현실의 결과입니다. 그러니까 현재에 내 모습을 보고 과거에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추측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날 코로나 바이러스는 하나님의 재앙입니다. 그런데 원인을 찾아 들어가 보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할 때 베드로의 옛사람 이름을 불렀습니다.
세 번이나 불렀습니다. 그러니까 옛사람으로 돌아갈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괴로워도 피곤해도 화가나도 인간 구원에 손해되는 말 만큼은 하지 말아라 라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본능적으로 인간의 구원은 익어져있어야합니다.
지금 사태는 전염병입니다. 아마 상당히 심각한가 보죠.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전부 심각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염병은 이것들은 다 죗값인데, 징계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성경이 그러니까 찾아볼 수 밖에 없습니다. 오전에 말씀드린대로 여라가지 하나님의 징계 중에서 전염병 때문에 죽은 것을 보면 세 가지 죄가 드러납니다.
하나는 모세를 대적했던 250명을 땅이 입을 벌려서 삼켰습니다.
그 다음에 염병을 보내서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그리고 우상숭배죄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죽었습니다.
우리는 원인을 교회의 신앙으로 와서 찾아 당겨와서 해보는겁니다.
목사들이 잘못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모세의 그것은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종을 대적하다가 그렇게 되었는데 그러면 그 두 가지가 해당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됩니다.
중국에서 시작되었는데 공산주의이고 무신론 국가입니다. 그리고 한국에 날아왔습니다. 한국은 세계 예루살렘이라고 했습니다. 백 목사님때에는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가장 많이 간 곳이 대구입니다. 그리고 신천지 이단인데 왜 하필이면 교회이고 예배일까, 어제도 대통령이 제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많은 것이 있지만 타격을 보는 것이 교회이고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왜 한국일까, 한국이 가장 기독교가 많은 곳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관심을 두시고 사랑하시는 곳이니까.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교회가 한국의 신앙이 가장 살아있습니다. 왜 대구일까 이거는 짐작해봅니다. 대구에 우리 집회 장소가 있습니다. 은혜받던 그 장소를 다 갈아엎어버렸습니다. 아주 고약한 일을 한 거지요. 그리고 왜 교회일까, 왜 예배일까 그러면 성경에서 나온 염병의 원인, 세계의 모든 교회 중에서 한국의 교회가 오랜 세월, 아마 대한민국만큼 빠르게 교회가 발전되고 부흥된 적이 없을겁니다.
그 교회가 음행죄라니, 그러면 요즘은 그런 말 하지요. 교회 이름에서 말하는 그런 것들이 있는데, 교회는 주로 선교가 미국에서 시작해서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율동이라는 것이라던지 그런 것들이 교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교회가 남녀 이성적인 면에서 강조를 했고 조장했다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한 때 교회를 연애당이라고 했습니다. 연애하러 교회간다는 말이 많았습니다. 남청년 여청년 섞어서 이름은 복음운동이고 찬송이라고 하는데 죄짓는 기회를 하는 것이 정말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두시다가 나중에는 다 없어져버렸습니다.
사도 바울 시대일 때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 것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이라고 머리 속에 있었습니다. 그것처럼 히틀러가 유대인들이 말종들이라고 해서 예사로 죽였습니다. 그렇게 600만명을 죽였고 그래야지 자랑스러운 게르만 민족인 줄 알았습니다.
인간이라는 것이 다 그렇습니다. 만물 중에서 가장 어리석에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이고 가장 잔인하게 될 수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김씨왕조를 지지하고 있잖습니까, 북한에서. 머리 속에 이건 정상이 아는겁니다. 그 사람들은 논리를 따지는 것을 못 쓰게 합니다. 정상적인 대화가 통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만드는겁니다. 그런 데에 대해서 믿는 사람들은 싸우지 않아도 나와야합니다.
하나님이 조금 밟히더라도 자신은 절대로 떨어지면 안되고 밟히면 안되고 그렇게 되어서 우상을 섬기는 한국의 교회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한국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만들어놨습니다.
전혀 무관할까 상관이 없을까 생각해 볼 일입니다. 그래서 이탈리아로 가 봅니다. 그곳은 복음이 급속도로 퍼진 곳인데, 지금은 천주교 국가입니다. 미국도 미국 교회의 신앙이 신앙이 아니고 예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보나마나 그럴 겁니다. 한국보다 더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 예정은 무엇을 위해서 있습니까? 일원론입니다. 목적이 뭡니까? 그게 바로 교회입니다. 성도이고. 절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늘의 교회 때문에 현상 세계에 있는 우리들에게 닥친거니까 우리들을 돌아보는 겁니다. 외부적인 이성적인 우상적인 면이 예배 속에 교회 속에 많이 들어있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내 속에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잘못을 깨닫고 우리를 돌아보고 예배의 중요성을 깨닫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