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5-월새(우리 신앙은 요행주의가 아니니 보여주시는 계시의 말씀과 현실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나 자신이 되어야)
본문 : 계 4:1
1.눈과 귀가 밝아야
-"이 일 후에"
-앞의 여러 말씀을 뜻함
-직접적으로는 2·3장 일곱 교회 말씀을 의미
-이어서 "내가 보니"
-사도 요한이 본 것
-본다고 볼수 있는 것이 아니오
-듣고 싶다고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님
-눈이 있고 귀가 있다고 해서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님
-설교자는 귀가 어두운 편
-가는 귀가 잘 들리지 않음
-잘 들어야지만 들림
-눈은 안경 끼면 보이고, 그래도 다행히 성경은 아직까지 잘 보임
-다행스럽게도 아직 눈과 귀는 괜찮음
-육의 눈과 귀도 그러하니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신 34:7)
-영의 눈과 육의 눈을 포함하시는 말씀
2.우리도 계시록을 보아야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보이시는 것을 본 요한
-과연 우리는 보는 중인지? 이것이 문제
-이는 사도요한에게만 보이신 것인가?
-계시록 자체는 그에게만 보이심
-(작성중)
1.눈과 귀가 밝아야
-"이 일 후에"
-앞의 여러 말씀을 뜻함
-직접적으로는 2·3장 일곱 교회 말씀을 의미
-이어서 "내가 보니"
-사도 요한이 본 것
-본다고 볼수 있는 것이 아니오
-듣고 싶다고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님
-눈이 있고 귀가 있다고 해서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님
-설교자는 귀가 어두운 편
-가는 귀가 잘 들리지 않음
-잘 들어야지만 들림
-눈은 안경 끼면 보이고, 그래도 다행히 성경은 아직까지 잘 보임
-다행스럽게도 아직 눈과 귀는 괜찮음
-육의 눈과 귀도 그러하니
-"모세의 죽을 때 나이 일백이십 세나 그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신 34:7)
-영의 눈과 육의 눈을 포함하시는 말씀
2.우리도 계시록을 보아야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보이시는 것을 본 요한
-과연 우리는 보는 중인지? 이것이 문제
-이는 사도요한에게만 보이신 것인가?
-계시록 자체는 그에게만 보이심
-(작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