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9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0-04-19조회 207추천 25
2020년 4월 19일 주일 오전
본문 : 열왕기상 19장 13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번성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삼으셨습니다.
그 형태를 크게 나눠보면 첫째, 신정국가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신 시대를 말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또 요셉이 애굽에 들어갔었을 때 그때는 한 가정이었고 한 집안이었고 그렇게 되었다가 이게 열두 지파로 자손들이 많아지고 애굽에서 급속도로 번식을 해서 나라의 기틀을 갖추게 되었을 때 나라의 모습을 숫자적으로 갖추게 됩니다.
이때가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신 시대라서 신청 국가 시대라고 합니다. 세상말로 말하면, 신이 통치한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중동의 이란같은 국가는 신정국가라고 하는데, 신은 다르겠지요.
모세가 다스릴 때, 여호수아가 다스릴 때까지 신정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율법을 내려주셨고, 생활법을 만들어주셨고 그게 신정국가 시대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때 다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사사를 세우셔서 사사 시대가 시작이 됩니다. 사무엘까지가 사사 시대입니다.
첫 번째가 신정시대입니다. 사람을 세우셨으니 그게 모세고 여호수아입니다. 하지만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냈다는 만큼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사사 시대에는 사람이 다스렸고 하나님께서 조금 더 간접적으로 하셨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리도 다른 나라처럼 왕을 세워서 왕이 나라를 다스리게 해달라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좋아하시지는 않았지만 왕을 세우셨습니다.
그게 왕정 시대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정리를 해보면
신정 시대, 사사 시대, 왕정 시대 이렇게 됩니다. 점점 뒤로 갈수록 사람의 힘이 강해지고 하나님과 멀어졌었습니다.
그런 왕정 시대에도 다윗같은 사람은 사사에 버금가고 신정국가에 만큼은 안됐을지는 몰라도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 누구입니까? 사무엘이 기름부어서 만든 왕이 사울이고, 옛날의 왕은 후손으로 내려왔을텐데, 사울이 잘못하여 범죄하였기 때문에, 유다지파의 막내인 다윗을 왕으로 세워서 대단한 왕으로 만드십니다.
신정, 사사, 왕정 시대인데 왕정 시대가 들어오면서 길어졌습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흔적이 열왕기상과 역대상 등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은 외모도 출중했고, 신앙도 좋아고 용맹했고, 사회성이라던지 도덕성이라던지가 아주 탁월한 인물이었습니다.
왕이 되기 전에는 아주 훌륭한 인물이었는데, 왕이 되고 나니까 사울이 변해져버렸습니다.
왕에 따라서 백성들의 흥망이 달려있었습니다. 선진국이 되어서 미국같은 나라가 되면 제도나 체제가 잘 잡혀져 있어서 밑에 서로 견제가 잘 되어 있어서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 외 일반적인 나라들은 대통령 한 사람, 왕 사람을 위해서 합니다.
나라의 흥망이 좌우된다는 말만큼 그리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그렇게 되어졌고, 그래서 우리나라도 오늘 이렇게 되어졌고 어떻게 되어갈지 모르겠습니다.
아합 때, 다 타락해서 우상을 섬기고, 선지자들 다 죽이고 엘리야만 혼자서 도망 다녔습니다.
이스라엘의 통치는 신정, 사사, 왕정 시대.. 왕들의 행적을 다 찾아봐야합니다.
왕이 좋은 왕이면 좋은 백성이 되고, 이상한 왕이 되면 이상한 백성이 되어서 타락이 되어집니다.
초타 : 김동민
본문 : 열왕기상 19장 13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번성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을 삼으셨습니다.
그 형태를 크게 나눠보면 첫째, 신정국가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신 시대를 말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또 요셉이 애굽에 들어갔었을 때 그때는 한 가정이었고 한 집안이었고 그렇게 되었다가 이게 열두 지파로 자손들이 많아지고 애굽에서 급속도로 번식을 해서 나라의 기틀을 갖추게 되었을 때 나라의 모습을 숫자적으로 갖추게 됩니다.
이때가 하나님께서 직접 통치하신 시대라서 신청 국가 시대라고 합니다. 세상말로 말하면, 신이 통치한다는 말입니다. 지금도 중동의 이란같은 국가는 신정국가라고 하는데, 신은 다르겠지요.
모세가 다스릴 때, 여호수아가 다스릴 때까지 신정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율법을 내려주셨고, 생활법을 만들어주셨고 그게 신정국가 시대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때 다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사사를 세우셔서 사사 시대가 시작이 됩니다. 사무엘까지가 사사 시대입니다.
첫 번째가 신정시대입니다. 사람을 세우셨으니 그게 모세고 여호수아입니다. 하지만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의 모습을 나타냈다는 만큼 위대한 사람이었습니다.
사사 시대에는 사람이 다스렸고 하나님께서 조금 더 간접적으로 하셨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리도 다른 나라처럼 왕을 세워서 왕이 나라를 다스리게 해달라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좋아하시지는 않았지만 왕을 세우셨습니다.
그게 왕정 시대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정리를 해보면
신정 시대, 사사 시대, 왕정 시대 이렇게 됩니다. 점점 뒤로 갈수록 사람의 힘이 강해지고 하나님과 멀어졌었습니다.
그런 왕정 시대에도 다윗같은 사람은 사사에 버금가고 신정국가에 만큼은 안됐을지는 몰라도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 누구입니까? 사무엘이 기름부어서 만든 왕이 사울이고, 옛날의 왕은 후손으로 내려왔을텐데, 사울이 잘못하여 범죄하였기 때문에, 유다지파의 막내인 다윗을 왕으로 세워서 대단한 왕으로 만드십니다.
신정, 사사, 왕정 시대인데 왕정 시대가 들어오면서 길어졌습니다. 이스라엘 왕들의 흔적이 열왕기상과 역대상 등에 기록되어있습니다.
사울은 외모도 출중했고, 신앙도 좋아고 용맹했고, 사회성이라던지 도덕성이라던지가 아주 탁월한 인물이었습니다.
왕이 되기 전에는 아주 훌륭한 인물이었는데, 왕이 되고 나니까 사울이 변해져버렸습니다.
왕에 따라서 백성들의 흥망이 달려있었습니다. 선진국이 되어서 미국같은 나라가 되면 제도나 체제가 잘 잡혀져 있어서 밑에 서로 견제가 잘 되어 있어서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 외 일반적인 나라들은 대통령 한 사람, 왕 사람을 위해서 합니다.
나라의 흥망이 좌우된다는 말만큼 그리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그렇게 되어졌고, 그래서 우리나라도 오늘 이렇게 되어졌고 어떻게 되어갈지 모르겠습니다.
아합 때, 다 타락해서 우상을 섬기고, 선지자들 다 죽이고 엘리야만 혼자서 도망 다녔습니다.
이스라엘의 통치는 신정, 사사, 왕정 시대.. 왕들의 행적을 다 찾아봐야합니다.
왕이 좋은 왕이면 좋은 백성이 되고, 이상한 왕이 되면 이상한 백성이 되어서 타락이 되어집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