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1-화새(죄악세상 속 바른 방향과 균형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의 보호도 필연적으로 따라오니 이로써 살아야)
본문 : 레 11:9~12
1.물에 사는 생물, 물고기
-땅에 있는 것들, 육지생물, 공중의 나는 새, 곤충, 기는 것에 대한 말씀
-그리고 물에 있는 것에 대한 말씀
-특별하게 물에 있는 것은 이름을 나열해 말씀하지 않으심
-전체적으로 물에 있는 것은 두가지만 조심하도록
-① 지느러미가 없으면 먹지 못하고
-② 비늘이 없어도 먹지 못함
-짐승 중 모든 짐승이 굽이 갈라지거나 새김질 하는 것은 아니였음
-새도 종류가 많았으나
-물고기는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이 대다수
-물에 사는 생물 중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이 아예 없진 않으나 소수
-물에 살면서 이 2가지가 없다면 먹지 말아야
-물은 죄악세상을 의미
-거기서 살아가며 자라가는 세상이 곧 죄악세상
-죄악세상에서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2가지가 필요
2.죄악세상 속에 빠지면 사망
-모든 것에서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지느러미
-특별한 장소를 가지 않더라도, 이 세상 자체가 죄악세상
-육지는 우리가 살아가는 기본환경
-물에서 살아가진 않음
-물을 마시는 것과 물 속에 들어감을 다른 문제
-물은 죄악세상
-그 중에 빠지면 사망, 위험성이 존재
-조심하며 상대를 해야함
-사람이 물 속에서 살아갈 순 없기에
-물은 필요한 것이나 거기서 살아갈 순 없음
-가끔 한 번씩 하나님께서 필요에 의해 보내시는 환경이 존재
-우리가 살아가는 중 원치 않으나 물같은 죄악세상으로 들어가기도 함
-거기서도 극히 조심하여야
-사실 알고보면 실상 모든 세상이 죄악 세상, 특별히 어디간다고 말할 수는 없어도
-논리적으로, 말씀을 가지고 생각해보자면
-무엇이든지 사람이 당면하는 첫 시작, 첫 환경이 바로 물 일 것
-지난 주일 생각해본 말씀처럼,
-요셉이 처음 당면한 애굽나라는 죄악세상
-곧 물속에 들어간 것
-거기서 살아가며 애굽 속에서 살아갈 때에 일반 일상생활이 되어진다면 그렇지 않음
-보디발 집에 처음 갔었을 때만큼은 물 속에 들어갔던 것
-애굽나라는 죄악세상
-아버지와 함께 살던 가나안 땅은 그렇다면 죄가 없는 곳이었는가?
-그건 또 아니였음
-가나안 역시 죄악세상, 죄가 존재했음
3.① 지느러미, 바른 기준을 통해 잡는 바른 방향
-믿는 사람의 첫 학교등교, 첫 직장출근, 이사를 가게 된 것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것이 바로 애굽에 처음 간 요셉의 환경
-거기서 조심할 것은 방향을 바로잡아 "동서남북"을 바로 찾아가는 것
-무언가 새롭게 일을 시작할 때로도 볼 수 있으니
-방향을 바로잡고 바로 처리하며 조심해야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 하고,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
-방향의 기준, 나침반을 두고 생각
-북극성(북두칠성) 을 기준으로 보면 반대되는 남쪽을 잡을 수 있고
-나침반은 정향을 가리키고 있기에 이를 기준으로 원하는 방향을 잡을 수 있음
-한 곳을 정하고, 그곳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한 기준을 잡아야만 찾을 수 있음
-방향을 찾다 = 기준을 찾는다 는 말이 될 수 있음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향해갈 때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가 있었음
-구름기둥 = 말씀
-불기둥 = 성령
-또한 말씀을 주심으로, 10계명으로 또 인도하심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인도로 이렇게 나아갔음
-장차 가나안에 들어간 이후에도 따라가야 할 하나님의 인도
-말씀을 주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따라감
-말씀을 기준, 성령의 인도를 기준
-말씀을 기준으로 나아갈 때에
-내 마음 속 신앙양심이 나의 방향이 될 수 있음
-말씀을 기준과 답으로 삼더라도 말씀이 넓은 경우에는 어찌하나?
-그런 경우에는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되도록
-나의 구원, 천국의 사람 참사람이 되는 방향으로
-타인의 구원까지도 생각해서 방향을 잡으면 됨
-(작성 중)
1.물에 사는 생물, 물고기
-땅에 있는 것들, 육지생물, 공중의 나는 새, 곤충, 기는 것에 대한 말씀
-그리고 물에 있는 것에 대한 말씀
-특별하게 물에 있는 것은 이름을 나열해 말씀하지 않으심
-전체적으로 물에 있는 것은 두가지만 조심하도록
-① 지느러미가 없으면 먹지 못하고
-② 비늘이 없어도 먹지 못함
-짐승 중 모든 짐승이 굽이 갈라지거나 새김질 하는 것은 아니였음
-새도 종류가 많았으나
-물고기는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이 대다수
-물에 사는 생물 중 지느러미와 비늘이 없는 것이 아예 없진 않으나 소수
-물에 살면서 이 2가지가 없다면 먹지 말아야
-물은 죄악세상을 의미
-거기서 살아가며 자라가는 세상이 곧 죄악세상
-죄악세상에서 살아가려면 기본적으로 2가지가 필요
2.죄악세상 속에 빠지면 사망
-모든 것에서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지느러미
-특별한 장소를 가지 않더라도, 이 세상 자체가 죄악세상
-육지는 우리가 살아가는 기본환경
-물에서 살아가진 않음
-물을 마시는 것과 물 속에 들어감을 다른 문제
-물은 죄악세상
-그 중에 빠지면 사망, 위험성이 존재
-조심하며 상대를 해야함
-사람이 물 속에서 살아갈 순 없기에
-물은 필요한 것이나 거기서 살아갈 순 없음
-가끔 한 번씩 하나님께서 필요에 의해 보내시는 환경이 존재
-우리가 살아가는 중 원치 않으나 물같은 죄악세상으로 들어가기도 함
-거기서도 극히 조심하여야
-사실 알고보면 실상 모든 세상이 죄악 세상, 특별히 어디간다고 말할 수는 없어도
-논리적으로, 말씀을 가지고 생각해보자면
-무엇이든지 사람이 당면하는 첫 시작, 첫 환경이 바로 물 일 것
-지난 주일 생각해본 말씀처럼,
-요셉이 처음 당면한 애굽나라는 죄악세상
-곧 물속에 들어간 것
-거기서 살아가며 애굽 속에서 살아갈 때에 일반 일상생활이 되어진다면 그렇지 않음
-보디발 집에 처음 갔었을 때만큼은 물 속에 들어갔던 것
-애굽나라는 죄악세상
-아버지와 함께 살던 가나안 땅은 그렇다면 죄가 없는 곳이었는가?
-그건 또 아니였음
-가나안 역시 죄악세상, 죄가 존재했음
3.① 지느러미, 바른 기준을 통해 잡는 바른 방향
-믿는 사람의 첫 학교등교, 첫 직장출근, 이사를 가게 된 것
-새롭게 시작하는 모든 것이 바로 애굽에 처음 간 요셉의 환경
-거기서 조심할 것은 방향을 바로잡아 "동서남북"을 바로 찾아가는 것
-무언가 새롭게 일을 시작할 때로도 볼 수 있으니
-방향을 바로잡고 바로 처리하며 조심해야
-방향을 어디로 잡아야 하고,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
-방향의 기준, 나침반을 두고 생각
-북극성(북두칠성) 을 기준으로 보면 반대되는 남쪽을 잡을 수 있고
-나침반은 정향을 가리키고 있기에 이를 기준으로 원하는 방향을 잡을 수 있음
-한 곳을 정하고, 그곳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한 기준을 잡아야만 찾을 수 있음
-방향을 찾다 = 기준을 찾는다 는 말이 될 수 있음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향해갈 때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가 있었음
-구름기둥 = 말씀
-불기둥 = 성령
-또한 말씀을 주심으로, 10계명으로 또 인도하심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인도로 이렇게 나아갔음
-장차 가나안에 들어간 이후에도 따라가야 할 하나님의 인도
-말씀을 주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을 따라감
-말씀을 기준, 성령의 인도를 기준
-말씀을 기준으로 나아갈 때에
-내 마음 속 신앙양심이 나의 방향이 될 수 있음
-말씀을 기준과 답으로 삼더라도 말씀이 넓은 경우에는 어찌하나?
-그런 경우에는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되도록
-나의 구원, 천국의 사람 참사람이 되는 방향으로
-타인의 구원까지도 생각해서 방향을 잡으면 됨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