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1-금밤(우리에게 생명보다 소중한 예배, 현장예배보다 몇배나 마음을 기울임으로 신령한 예배의 은혜를 사모)
본문 : 요 4:23~24
1.현장예배에서 비대면예배로 전환
-실시간 예배에 대한 간단한 안내
-각 가정·차량 안에서 실시간으로 드리는 중
-8월 21일 0시를 기점으로, 금새부터 비대면 예배로 전환
-(작성 중)
예배를 한자 그대로 말하자면 "절",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의 본질
오늘날 많은 한국교회의 예배 모습은, 사람들의 흥풀이·신명풀이, 술집이나 노래방에서나 할 유희를
대신 만족시키는 형태를 많이 보여옴
그러나 이는 참된 예배의 모습이 될 수 없음
구약의 제사가 곧 신약의 예배,
성전 앞마당에 들어와, 성소 안으로, 회막을 지나서 지성소 안으로 들어갈 때에
법궤 위 그룹 사이에 계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음
하나님을 만나야만 생명이고, 만나지 못한다면 곧 죽음을 의미
제사를 지내지 않고 무작정 지성소 안에 들어간다면 죽음을 피할 수 없음
그러기에 구약의 제사, 신약의 예배는 믿는 사람에게 생명보다 귀하고
그 어떤 것보다도 가치있고 중요한 것
보이는 예배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신령한 알맹이 예배로 지켜질 수 있음
참된 예배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예배
혹자는 보이지 않는 신령이 중요하기에, 보이지 않는 면을 무시하는 "무교회주의"로 나아가나,
실상 알고보면 이는 비성경적인 이단논리
보이는 것이 있어야 보이지 않는 것도 지키고,
껍데기가 있어야 알맹이도 지킬 수가 있음
다만 껍데기는 최소화, 알맹이를 최대화 시켜야
현장예배에서는 하지 않던 찬양대 찬송이 있는 이유는,
비대면예배로 전환되었기에 필요함에 따라 찬양대 찬송이 있는 것
원래 우리 교회는 껍데기를 최소화 함으로, 알맹이를 극대화 시키는데 중점
알맹이 예배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보이는 예배를 통해서 자기 자신을 꺾고 잡음으로, 궁극 하나님이 원하시는
언행심사, 모든 관계, 모든 생활이 되는 것
이것이 예배의 궁극적인 목적
알맹이 예배가 없이 껍데기 예배만이 계속 된다면은 수십년 동안 되어진다 할 지라도
알맹이는 없는 껍데기 뿐
다같이 모여 함께 찬송을 부르고, 함께 기도하고, 같은 자리에 앉아 같은 말씀을 듣는 것의 중요함은,
실상 이것이 보이는 예배의 전부이기에 대단히 중요
그렇지 않기를 바라나 일각에선 "방역을 핑계삼아, 교회를 탄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
만약에 그렇다면 탄압을 하는 세상 역시 좋은 결말을 맞이하지는 못하게 될 것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를 드릴 때보다, 몇배로 마음을 기울여야만 신앙의 손해 없이 넘어갈 수 있을 것
예외적인 경우도 간혹가다 있지만 거의 대개 보편적으로, 일반적으로 말하자면은
사람은 환경에 피동되고 상황에 피동되다 보니, 예배에 소홀해지기 쉽고 신앙이 식어지기가 쉬운 것이 현실
지례 겁먹고 피하는 것을 "알아서 기어들어간다"라고 말함
첫째는 예배당에 직접 오는 것,
그것이 안되니 그렇다면 둘째는 주차장에서라도 예배 드리는 것,
그것까지 제한된다면 마지막으론 각 가정에서 드리실 수 있음
구약에 제사가 없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음
신약에 예배가 없다면 또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음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의 중심에, 가장 마음 속 중심은 예배가 되어야
그러기에 믿는 사람에겐 신앙의 자유, 믿음의 자유가 가장 중요하고
이것은 곧 예배의 자유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어떠한 환란이라도 감당하고, 견디기를 소원하는 것이 바른 신앙의 자세
끝.
1.현장예배에서 비대면예배로 전환
-실시간 예배에 대한 간단한 안내
-각 가정·차량 안에서 실시간으로 드리는 중
-8월 21일 0시를 기점으로, 금새부터 비대면 예배로 전환
-(작성 중)
예배를 한자 그대로 말하자면 "절",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의 본질
오늘날 많은 한국교회의 예배 모습은, 사람들의 흥풀이·신명풀이, 술집이나 노래방에서나 할 유희를
대신 만족시키는 형태를 많이 보여옴
그러나 이는 참된 예배의 모습이 될 수 없음
구약의 제사가 곧 신약의 예배,
성전 앞마당에 들어와, 성소 안으로, 회막을 지나서 지성소 안으로 들어갈 때에
법궤 위 그룹 사이에 계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음
하나님을 만나야만 생명이고, 만나지 못한다면 곧 죽음을 의미
제사를 지내지 않고 무작정 지성소 안에 들어간다면 죽음을 피할 수 없음
그러기에 구약의 제사, 신약의 예배는 믿는 사람에게 생명보다 귀하고
그 어떤 것보다도 가치있고 중요한 것
보이는 예배를 통해서, 보이지 않는 신령한 알맹이 예배로 지켜질 수 있음
참된 예배란,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예배
혹자는 보이지 않는 신령이 중요하기에, 보이지 않는 면을 무시하는 "무교회주의"로 나아가나,
실상 알고보면 이는 비성경적인 이단논리
보이는 것이 있어야 보이지 않는 것도 지키고,
껍데기가 있어야 알맹이도 지킬 수가 있음
다만 껍데기는 최소화, 알맹이를 최대화 시켜야
현장예배에서는 하지 않던 찬양대 찬송이 있는 이유는,
비대면예배로 전환되었기에 필요함에 따라 찬양대 찬송이 있는 것
원래 우리 교회는 껍데기를 최소화 함으로, 알맹이를 극대화 시키는데 중점
알맹이 예배란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롬 12:1)
보이는 예배를 통해서 자기 자신을 꺾고 잡음으로, 궁극 하나님이 원하시는
언행심사, 모든 관계, 모든 생활이 되는 것
이것이 예배의 궁극적인 목적
알맹이 예배가 없이 껍데기 예배만이 계속 된다면은 수십년 동안 되어진다 할 지라도
알맹이는 없는 껍데기 뿐
다같이 모여 함께 찬송을 부르고, 함께 기도하고, 같은 자리에 앉아 같은 말씀을 듣는 것의 중요함은,
실상 이것이 보이는 예배의 전부이기에 대단히 중요
그렇지 않기를 바라나 일각에선 "방역을 핑계삼아, 교회를 탄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는 것도 사실
만약에 그렇다면 탄압을 하는 세상 역시 좋은 결말을 맞이하지는 못하게 될 것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를 드릴 때보다, 몇배로 마음을 기울여야만 신앙의 손해 없이 넘어갈 수 있을 것
예외적인 경우도 간혹가다 있지만 거의 대개 보편적으로, 일반적으로 말하자면은
사람은 환경에 피동되고 상황에 피동되다 보니, 예배에 소홀해지기 쉽고 신앙이 식어지기가 쉬운 것이 현실
지례 겁먹고 피하는 것을 "알아서 기어들어간다"라고 말함
첫째는 예배당에 직접 오는 것,
그것이 안되니 그렇다면 둘째는 주차장에서라도 예배 드리는 것,
그것까지 제한된다면 마지막으론 각 가정에서 드리실 수 있음
구약에 제사가 없다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음
신약에 예배가 없다면 또한 하나님을 만날 수 없음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의 중심에, 가장 마음 속 중심은 예배가 되어야
그러기에 믿는 사람에겐 신앙의 자유, 믿음의 자유가 가장 중요하고
이것은 곧 예배의 자유
신앙의 자유를 위해서 어떠한 환란이라도 감당하고, 견디기를 소원하는 것이 바른 신앙의 자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