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5-수밤(마 14 : 22-34)
본문 : 마 14 : 22-34
제목 :
요약 :
-기독교는 보이지 않는 데서 보이는 것들이 생겨남
: 보이는 모든 것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더 두려워 하고 믿는 것이 기독교
-완전자 하나님은 형체 속에 둘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 양심을 더 귀하게 여긴다.
-주님을 힘입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헛것읻.
: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하려 할 때 그것은 주님의 능력을 힘입는 생활이 되는 것
-주님의 일은 나의 의지로 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의심이 된다.
-우리의 모든 걸음은 세상을 이기는 초과학 초자연적인 물 위를 걷는 생활
-제자들의 노 젓는 생활 속에 주님을 잊어버리면 한 발짝도 갈 수 없다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에 그 작용과 역사를 버리지 않으면 주님이 우리와
동거동행 하실 수 있다.
: 주님과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제목 :
요약 :
-기독교는 보이지 않는 데서 보이는 것들이 생겨남
: 보이는 모든 것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더 두려워 하고 믿는 것이 기독교
-완전자 하나님은 형체 속에 둘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은 보이지 않는 양심을 더 귀하게 여긴다.
-주님을 힘입지 않으면 그 어떤 것도 헛것읻.
: 믿음으로 모든 것을 하려 할 때 그것은 주님의 능력을 힘입는 생활이 되는 것
-주님의 일은 나의 의지로 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의심이 된다.
-우리의 모든 걸음은 세상을 이기는 초과학 초자연적인 물 위를 걷는 생활
-제자들의 노 젓는 생활 속에 주님을 잊어버리면 한 발짝도 갈 수 없다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에 그 작용과 역사를 버리지 않으면 주님이 우리와
동거동행 하실 수 있다.
: 주님과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