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2-목새(마7:12)
본문: 마7:12
제목: 신앙
요약:
-오늘 우리를 세상에 보내심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낸것과 같음.
-중생되고 나서 하늘나라 구원을 이루어 갈때 양인 우리에게 세상은
이리 소굴 같고 우리 환경을 만들고 있는 내 현실에 등용된 존재(사람.사물)이 이리.
-사람이 나를 삼키려한다는 것은 안믿는사람,나보다 신앙이 어린 사람이
나의 신앙을 삼킨다는것.
-믿는 사람이 안믿는 사람을 상대할때 내면에
나의 신앙을 삼키려는 것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우리는 언제든지 주님을 나의 배경으로 삼아야 평안할 수 있음.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라고 하신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전부라는 것.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면 먼저 남(하나님)을 대접해야함.
제목: 신앙
요약:
-오늘 우리를 세상에 보내심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낸것과 같음.
-중생되고 나서 하늘나라 구원을 이루어 갈때 양인 우리에게 세상은
이리 소굴 같고 우리 환경을 만들고 있는 내 현실에 등용된 존재(사람.사물)이 이리.
-사람이 나를 삼키려한다는 것은 안믿는사람,나보다 신앙이 어린 사람이
나의 신앙을 삼킨다는것.
-믿는 사람이 안믿는 사람을 상대할때 내면에
나의 신앙을 삼키려는 것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함.
-우리는 언제든지 주님을 나의 배경으로 삼아야 평안할 수 있음.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라고 하신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전부라는 것.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면 먼저 남(하나님)을 대접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