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주일(마13:24-30)
본문: 마태복음 13장 24절-30절 (요약/2016.12.04.주일)
제목: 가라지를 뿌린 원수
1. 본문
1)가라지 비유
- 가라지 비유를 통하여 천국의 이치를 가르친 말씀
- 비유는 언제나 실상보다 약하니 우리 실상은 이보다 더한 것 기억
2)본문 내용 설명
- 농부가 밭에 좋은 씨(곡식 종자)를 뿌렸는데
- 사람들이 잘 때에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곡식과 가라지가 구별되지 않다가 싹이 나고 결실할 때 가라지가 보여
- 종들이 말하기를 밭에 좋은 씨를 심었는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 주인이 말하기를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 종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가서 가라지를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 주인이 말하기를 가라지 뽑다가 곡식까지 상할 염려되니
둘 다 추수 때까지 두었다가 추수꾼들에게 가라지는 불사르게 하고
곡식은 거두어 곡간에 넣을 것이다.
2. 본문 해석(33-40절)
1)33-40절
-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군은 천사들
- 가라지를 거두어 불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2)일반적인 해석
- 하나님께서 세상에
- 좋은 씨 하나님의 아들들을 두셨는데
- 마귀가 와서 인간을 타락시켜 가라지 같은 악한 자들을 만들어 둔 것
- 곡식 종자는 천국 갈 택자들, 가라지는 지옥 갈 불택자들로 해석
3)깊은 면으로 해석
- 밭은 곡식을 기르는 곳, 곡식은 하나님의 아들들
- 밭은 세상이니 세상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기르는 곳
- 즉, 세상의 중심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며, 불택자는 이용물일 뿐
- 좋은 씨 하나님의 아들들을 기르기 위해 세상에 두셨는데
- 그 하나님 아들들 속에 원수 마귀가 가라지를 심어 놓은 것
- 즉 택자로 중생된 자 속에 가라지 요소를 심어 놓은 것
- 따라서 중생된 사람은 언제나 자기 속에 곡식과 가라지 둘이 있음
3. 가라지를 심은 원수
1)가라지는
-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 내 속에 있는 악한 요소들
- 악성과 악습 즉 심신에 익어진 수많은 죄의 요소들이 가라지
- 자기 속에 가라지를 발견하고 늘 주시할 것
2)가라지를 심은 원수
-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
- 마귀의 무기는 죄, 죄를 짓게 하여 사망케
- 마귀는 타락한 천사 악령이니 곧 영물
- 영물인 마귀의 역사는 반드시 물질을 통하여만 가능
- 마귀의 세상인 세상 모든 것은 전부 마귀가 이용 가능
- 모든 것 이용하여 내 속에 가라지를 자라게 하는 것이 목적
- 범죄케 하는 모든 사람, 물질은 마귀의 이용물, 원수의 앞잡이(?)
3)원수의 해독: 영육의 모든 것을 절단내는 원수의 해독
4. 원수를 바로 알고 물리쳐야
1)원수가 무엇인지 알고
- 원수는 나를 해롭게 하는 것이니 영육의 모든 것을 해치는 것이 원수
- 성도의 해는 범죄로 인하여 오는 것이니 범죄케 하는 모든 것이 원수
2)원수를 찾아 발견하고
- 나를 범죄케 하는 것이, 요소가 무엇인지 안팎을 늘 살펴
- 범죄케 하는 원수를 발견하고 늘 주시하고 있어야
3)원수와 싸워서
- 원수와 부딪히면 있는 힘을 다하여 싸울 것
- 싸움은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되는 것
4)원수를 물리쳐 이겨야
- 이기는 것은 범죄하지 않는 것, 범죄의 미혹을 물리치는 것
- 진 자는 이긴 자의 종, 범죄하지 않으면 자유, 범죄하면 그 죄의 종
제목: 가라지를 뿌린 원수
1. 본문
1)가라지 비유
- 가라지 비유를 통하여 천국의 이치를 가르친 말씀
- 비유는 언제나 실상보다 약하니 우리 실상은 이보다 더한 것 기억
2)본문 내용 설명
- 농부가 밭에 좋은 씨(곡식 종자)를 뿌렸는데
- 사람들이 잘 때에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곡식과 가라지가 구별되지 않다가 싹이 나고 결실할 때 가라지가 보여
- 종들이 말하기를 밭에 좋은 씨를 심었는데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 주인이 말하기를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 종들이 말하기를 우리가 가서 가라지를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 주인이 말하기를 가라지 뽑다가 곡식까지 상할 염려되니
둘 다 추수 때까지 두었다가 추수꾼들에게 가라지는 불사르게 하고
곡식은 거두어 곡간에 넣을 것이다.
2. 본문 해석(33-40절)
1)33-40절
-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군은 천사들
- 가라지를 거두어 불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2)일반적인 해석
- 하나님께서 세상에
- 좋은 씨 하나님의 아들들을 두셨는데
- 마귀가 와서 인간을 타락시켜 가라지 같은 악한 자들을 만들어 둔 것
- 곡식 종자는 천국 갈 택자들, 가라지는 지옥 갈 불택자들로 해석
3)깊은 면으로 해석
- 밭은 곡식을 기르는 곳, 곡식은 하나님의 아들들
- 밭은 세상이니 세상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기르는 곳
- 즉, 세상의 중심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며, 불택자는 이용물일 뿐
- 좋은 씨 하나님의 아들들을 기르기 위해 세상에 두셨는데
- 그 하나님 아들들 속에 원수 마귀가 가라지를 심어 놓은 것
- 즉 택자로 중생된 자 속에 가라지 요소를 심어 놓은 것
- 따라서 중생된 사람은 언제나 자기 속에 곡식과 가라지 둘이 있음
3. 가라지를 심은 원수
1)가라지는
-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 내 속에 있는 악한 요소들
- 악성과 악습 즉 심신에 익어진 수많은 죄의 요소들이 가라지
- 자기 속에 가라지를 발견하고 늘 주시할 것
2)가라지를 심은 원수
-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
- 마귀의 무기는 죄, 죄를 짓게 하여 사망케
- 마귀는 타락한 천사 악령이니 곧 영물
- 영물인 마귀의 역사는 반드시 물질을 통하여만 가능
- 마귀의 세상인 세상 모든 것은 전부 마귀가 이용 가능
- 모든 것 이용하여 내 속에 가라지를 자라게 하는 것이 목적
- 범죄케 하는 모든 사람, 물질은 마귀의 이용물, 원수의 앞잡이(?)
3)원수의 해독: 영육의 모든 것을 절단내는 원수의 해독
4. 원수를 바로 알고 물리쳐야
1)원수가 무엇인지 알고
- 원수는 나를 해롭게 하는 것이니 영육의 모든 것을 해치는 것이 원수
- 성도의 해는 범죄로 인하여 오는 것이니 범죄케 하는 모든 것이 원수
2)원수를 찾아 발견하고
- 나를 범죄케 하는 것이, 요소가 무엇인지 안팎을 늘 살펴
- 범죄케 하는 원수를 발견하고 늘 주시하고 있어야
3)원수와 싸워서
- 원수와 부딪히면 있는 힘을 다하여 싸울 것
- 싸움은 잠시도 쉬지 않고 계속되는 것
4)원수를 물리쳐 이겨야
- 이기는 것은 범죄하지 않는 것, 범죄의 미혹을 물리치는 것
- 진 자는 이긴 자의 종, 범죄하지 않으면 자유, 범죄하면 그 죄의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