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1-금밤(마 9 :9-13)
본문 : 마 9:9-13
제목 :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
요점 :
[영원 전, 예정 속에 있던 사건] - 마태가 주님의 부르심을 입음
1.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긍휼을 구하고 자신을 죄인이라 여겼기에 주님이 찾아오심.(마태)
감히 서지 못하고 엎드린 자가 되어야 한다,
-바리새인은 자신들이 선 줄로 생각했기에 주님께서 찾아오지 않으셨다.
2. 자기를 쉬지 않고 돌아보아야 한다.
-자기를 돌아보는 것 : 생각, 구별
-자기로서 가장 신앙적으로 존경하는 사람도 기준이 되겠지만
우리는 주님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주님을 기준하여 흠과 점이 없는 완전을 기준해야 한다.
자기 모든 것을 세밀하게 돌아보고 살펴야 한다.
3. 죄인을 찾으신다는 말을 현재 죄를 지을 수 없는 사람
-현재 죄인은 하나님께서 찾아가실 수 없다
-과거 죄를 지은 상황에서 벗어나고픈 사람을 원한다.
제목 :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
요점 :
[영원 전, 예정 속에 있던 사건] - 마태가 주님의 부르심을 입음
1.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긍휼을 구하고 자신을 죄인이라 여겼기에 주님이 찾아오심.(마태)
감히 서지 못하고 엎드린 자가 되어야 한다,
-바리새인은 자신들이 선 줄로 생각했기에 주님께서 찾아오지 않으셨다.
2. 자기를 쉬지 않고 돌아보아야 한다.
-자기를 돌아보는 것 : 생각, 구별
-자기로서 가장 신앙적으로 존경하는 사람도 기준이 되겠지만
우리는 주님을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주님을 기준하여 흠과 점이 없는 완전을 기준해야 한다.
자기 모든 것을 세밀하게 돌아보고 살펴야 한다.
3. 죄인을 찾으신다는 말을 현재 죄를 지을 수 없는 사람
-현재 죄인은 하나님께서 찾아가실 수 없다
-과거 죄를 지은 상황에서 벗어나고픈 사람을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