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5-주일(아4:1-5)
본문: 아가 4장 1-5절(요약/2016.09.25.주일)
제목: (주님이 어여삐 보시는) 성도의 단장
서론. 주님의 신부
- 1절,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 주님의 사랑, 주님의 신부된 교회, 성도를 향하여 하신 말씀
- 신부는 신랑의 유일한 사랑의 대상, 주님에게 우리는 이런 대상
- 주님의 신부인 우리들, 세상에 사는 동안 신부로 단장해야
본론. 성도의 단장 8가지
1. 너울 속의 눈이 비둘기 같고
- ‘너울’은 신부의 결혼 예복, 마22: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쫓겨나
- 성도의 예복은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사활의 대속
- ‘눈’은 마음이니 곧 생각, 정신, 사상, 인식, 사고방식 등
- 주님을 바라보는 마음, 주님을 향한 마음 생각 정신 사상
- ‘비둘기’는 정절, 절개를 의미하는 것이니
- 성도가 입은 대속의 예복을 어떤 미혹 유혹이 와도 벗지 않는 정절
-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봄이 어떤 유혹 핍박에도 요동치 않는 정절
- 계14:4,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한 정절 있는 자들
2. 머리털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 ‘머리털’은 사람의 외모를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부분
- ‘길르앗 산’은 땅이 비옥하여 초원이 풍부한 곳
- ‘염소’는 시기와 고집 세지만 초원이 비옥하니 무리가 함께 누워 화목한 모습
- 과거에는 시기 고집 불평 다툼의 옛사람이었지만 이제는 화평의 사람
- 외부로 접하는 모든 사람과 화평, 화목을 가지는
- 화평은 하나 되는 것과 동등함을 의미하는 것이니
- 올바른 위치를 가지게 하는 것이 평, 단합하는 것이 화
- 각자의 위치가 있으니 위치만큼 대우하여 올바른 관계를 가지는 것
-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여 화목케 하셨으니
- 사람이나 물건이나 가치는 쓰여 지는 것, 봉사로 화목, 화평
3.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쌍태 새끼를 낳은 암양 같구나
- ‘이’는 먹는 것, 성도가 진리와 영감 행위를 하는 것
- ‘목욕’은 자기를 깨끗케 하는 것, 자기 성결
- ‘털 깎는 것’은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 ‘쌍태 새끼를 낳은 것’은 맡은 바 양떼를 기르는 것
- 자기를 깨끗케 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먹고
-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또 부지런히 먹고
- 맡은 양떼를 바로 기르기 위해서 부지런히 먹는 것
4. 입술은 홍색 실 같고
- 입술은 건강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시
- 입술이 홍색 실 같이 붉으니 건강함을 의미
- 입술이 붉은 것은 충성을 의미하는 것이니
- 무슨 일을 맡겨도 있는 힘을 다하여 충성으로 감당하는 것
-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언제나 싱싱하게 신앙으로 충성하는 모습
5. 입은 어여쁘고
- 입은 말을 의미하는 것인
- 사람의 구원에 유익 주는 그 말만 하는 것
- 네 목의 구슬 한 궤미로 내 마음을 다 빼앗았구나
6. 너울 속의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 뺨은 얼굴의 가장 넓은 부분, 나타나는 모습
- 석류는 겉은 울퉁불퉁하나 속은 아름다운 색의 씨가 알알이 박혀 있는 것
- 겉으로 보이는 한 결실 속에 수많은 희생의 눈물 기도 수고가 들어 있는 것
- 겉보기와 달리 속을 쪼개면 시기 질투 속임의 흉측함도 있고
- 겉은 별것 없으나 쪼개보면 석류 한쪽 같이 성결 충성 진실 사랑이 꽉 찬
7. 목은 군기를 두려고… 일천 방패, 용사의 방패가 달린 망대 같구나
- 목은 얼굴에서 몸으로 내려가는 길목
- 망대는 적군의 모든 것을 살펴 침노하지 못하게 하는 것
- 눈 귀 입으로 마음에 들어오는 모든 죄악을 막고
-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죄악을 막아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
8. 유방은 …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 유방은 새끼를 기르는 젖통
- 노루의 쌍태 새끼는 모양이 같고 빨리 자라는 것
- 후배를, 믿음의 식구를 기르는 데는 진리와 영감, 행위 둘이 있어야 하는 것
- 교훈과 행정의 치우치지 않은 양육
제목: (주님이 어여삐 보시는) 성도의 단장
서론. 주님의 신부
- 1절,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 어여쁘다
- 주님의 사랑, 주님의 신부된 교회, 성도를 향하여 하신 말씀
- 신부는 신랑의 유일한 사랑의 대상, 주님에게 우리는 이런 대상
- 주님의 신부인 우리들, 세상에 사는 동안 신부로 단장해야
본론. 성도의 단장 8가지
1. 너울 속의 눈이 비둘기 같고
- ‘너울’은 신부의 결혼 예복, 마22: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쫓겨나
- 성도의 예복은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의 사활의 대속
- ‘눈’은 마음이니 곧 생각, 정신, 사상, 인식, 사고방식 등
- 주님을 바라보는 마음, 주님을 향한 마음 생각 정신 사상
- ‘비둘기’는 정절, 절개를 의미하는 것이니
- 성도가 입은 대속의 예복을 어떤 미혹 유혹이 와도 벗지 않는 정절
- 주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봄이 어떤 유혹 핍박에도 요동치 않는 정절
- 계14:4,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한 정절 있는 자들
2. 머리털은 길르앗 산기슭에 누운 무리 염소 같구나
- ‘머리털’은 사람의 외모를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부분
- ‘길르앗 산’은 땅이 비옥하여 초원이 풍부한 곳
- ‘염소’는 시기와 고집 세지만 초원이 비옥하니 무리가 함께 누워 화목한 모습
- 과거에는 시기 고집 불평 다툼의 옛사람이었지만 이제는 화평의 사람
- 외부로 접하는 모든 사람과 화평, 화목을 가지는
- 화평은 하나 되는 것과 동등함을 의미하는 것이니
- 올바른 위치를 가지게 하는 것이 평, 단합하는 것이 화
- 각자의 위치가 있으니 위치만큼 대우하여 올바른 관계를 가지는 것
-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여 화목케 하셨으니
- 사람이나 물건이나 가치는 쓰여 지는 것, 봉사로 화목, 화평
3.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털 깎인, 쌍태 새끼를 낳은 암양 같구나
- ‘이’는 먹는 것, 성도가 진리와 영감 행위를 하는 것
- ‘목욕’은 자기를 깨끗케 하는 것, 자기 성결
- ‘털 깎는 것’은 주님의 뜻을 이루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 ‘쌍태 새끼를 낳은 것’은 맡은 바 양떼를 기르는 것
- 자기를 깨끗케 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먹고
-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서 또 부지런히 먹고
- 맡은 양떼를 바로 기르기 위해서 부지런히 먹는 것
4. 입술은 홍색 실 같고
- 입술은 건강의 상태를 나타내는 표시
- 입술이 홍색 실 같이 붉으니 건강함을 의미
- 입술이 붉은 것은 충성을 의미하는 것이니
- 무슨 일을 맡겨도 있는 힘을 다하여 충성으로 감당하는 것
-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언제나 싱싱하게 신앙으로 충성하는 모습
5. 입은 어여쁘고
- 입은 말을 의미하는 것인
- 사람의 구원에 유익 주는 그 말만 하는 것
- 네 목의 구슬 한 궤미로 내 마음을 다 빼앗았구나
6. 너울 속의 뺨은 석류 한쪽 같구나
- 뺨은 얼굴의 가장 넓은 부분, 나타나는 모습
- 석류는 겉은 울퉁불퉁하나 속은 아름다운 색의 씨가 알알이 박혀 있는 것
- 겉으로 보이는 한 결실 속에 수많은 희생의 눈물 기도 수고가 들어 있는 것
- 겉보기와 달리 속을 쪼개면 시기 질투 속임의 흉측함도 있고
- 겉은 별것 없으나 쪼개보면 석류 한쪽 같이 성결 충성 진실 사랑이 꽉 찬
7. 목은 군기를 두려고… 일천 방패, 용사의 방패가 달린 망대 같구나
- 목은 얼굴에서 몸으로 내려가는 길목
- 망대는 적군의 모든 것을 살펴 침노하지 못하게 하는 것
- 눈 귀 입으로 마음에 들어오는 모든 죄악을 막고
-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죄악을 막아 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
8. 유방은 … 쌍태 노루 새끼 같구나
- 유방은 새끼를 기르는 젖통
- 노루의 쌍태 새끼는 모양이 같고 빨리 자라는 것
- 후배를, 믿음의 식구를 기르는 데는 진리와 영감, 행위 둘이 있어야 하는 것
- 교훈과 행정의 치우치지 않은 양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