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6-수밤(요 15:13-14, 25-32)
허랑방탕한 생활2016-07-10조회 243추천 34
본문 : 요 15:13-14, 25-32
제목 : 허랑방탕한 생활
요점 :
-허랑방탕 : 남는 것 없이 헛된 것, 목적지가 없다
-세상을 살아간다 ①세월이 있다
②주체가 살아간다(마음, 몸)
③사람에게 등용된 사물
④심신의 정역이 세상을 살아간다.
-죄중에서 가장 큰 죄 : 게으른 죄
=유익되고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허비)
-사람이 세상에서 허비하며 살면 재산만 까먹는 것이 아니라 썩을 것들을 들고 온다
-허랑방탕 : 천국의 구원되는 것에는 유익이 없고 썩을 것에만 달려가는 것
-신앙생활을 잘 하는 사람은 세상생활도 잘 한다.
1. 탕자는 아버지의 집에서 나와 허랑방탕하게 살았다.
-우리의 목표
최종적 : 천국의 구원에 유익
현재 : 현재 자신의 일을 열심히
2. 탕자가 떠났을 때 맏아들은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일했다.
-우리는 탕자처럼 살면 안된다. → 맏아들처럼 살아야 한다.
-맏아들이 서운했다는 것 =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일했다는 것
→이 때, 아버지의 재산은 모두 아버지의 것
=노력한 만큼 보상은 따라온다.(천국의 법칙)
제목 : 허랑방탕한 생활
요점 :
-허랑방탕 : 남는 것 없이 헛된 것, 목적지가 없다
-세상을 살아간다 ①세월이 있다
②주체가 살아간다(마음, 몸)
③사람에게 등용된 사물
④심신의 정역이 세상을 살아간다.
-죄중에서 가장 큰 죄 : 게으른 죄
=유익되고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허비)
-사람이 세상에서 허비하며 살면 재산만 까먹는 것이 아니라 썩을 것들을 들고 온다
-허랑방탕 : 천국의 구원되는 것에는 유익이 없고 썩을 것에만 달려가는 것
-신앙생활을 잘 하는 사람은 세상생활도 잘 한다.
1. 탕자는 아버지의 집에서 나와 허랑방탕하게 살았다.
-우리의 목표
최종적 : 천국의 구원에 유익
현재 : 현재 자신의 일을 열심히
2. 탕자가 떠났을 때 맏아들은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일했다.
-우리는 탕자처럼 살면 안된다. → 맏아들처럼 살아야 한다.
-맏아들이 서운했다는 것 = 아버지 밑에서 열심히 일했다는 것
→이 때, 아버지의 재산은 모두 아버지의 것
=노력한 만큼 보상은 따라온다.(천국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