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목새(계3:1-3)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자2016-05-15조회 270추천 43
본문: 계3:1-3
제목: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진
요약:
-하나님의 숫자: 일곱영은 성령, 일곱별,일곱사자는 교역자.
-살았다는 이름은 주님의 대속은 입음으로 살지만
실상에서 그 행위는 대속을 벗은 죽은 자로 살고 있음.
-죽었다는 것은 행위의 온전함이 없는것.(온전은 흠과 점이 없음.)
-사람의 행위(몸의 행위,마음의 행위)는 말씀대로 되어야 온전하게 됨.
-주님 당시 유대인들은 겉모습은 말씀을 지켰지만 중심이 달랐음.
-하나님을 언제나 제일로 모셔두고 이 중심으로 주님을 주격으로 모시고
그 다음 그분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참사람이 되려는 목적을 지키고
드러나는 외부의 방편을 말씀으로 해서 나아가야 함.
-옳은 말씀을 받지 못하면 방향이 틀려지기 때문에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됨.
-반대로 사데교회와 같이 방향을 바로 되었지만
실상에서 넘어져 온전치 못하게 될수 있음.
제목: 살았다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진
요약:
-하나님의 숫자: 일곱영은 성령, 일곱별,일곱사자는 교역자.
-살았다는 이름은 주님의 대속은 입음으로 살지만
실상에서 그 행위는 대속을 벗은 죽은 자로 살고 있음.
-죽었다는 것은 행위의 온전함이 없는것.(온전은 흠과 점이 없음.)
-사람의 행위(몸의 행위,마음의 행위)는 말씀대로 되어야 온전하게 됨.
-주님 당시 유대인들은 겉모습은 말씀을 지켰지만 중심이 달랐음.
-하나님을 언제나 제일로 모셔두고 이 중심으로 주님을 주격으로 모시고
그 다음 그분이 원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참사람이 되려는 목적을 지키고
드러나는 외부의 방편을 말씀으로 해서 나아가야 함.
-옳은 말씀을 받지 못하면 방향이 틀려지기 때문에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됨.
-반대로 사데교회와 같이 방향을 바로 되었지만
실상에서 넘어져 온전치 못하게 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