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설교시간에 목사님이 언급하신 백목사님의 한탄 - 지식을 바꾸는 회개
김상수2010-01-03조회 793추천 59
오늘 목사님 설교에 백목사님의 한탄하신 내용이 언급되었습니다.
얼마전에 재독한 내용이라 알고 있어서 혹시 궁금하신 분 있으시면 도움이 될까해서 올립니다
전 이 재독 들으면서 백목사님도 '당신의 삶에 한탄하신 부분이 계시구나'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언젠가 한번 재독내용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오늘 목사님 설교에 나와서 다같이 나누었으면 해서 올립니다.
부모입장의 분 뿐아니라 모든 교인들이 꼭 이 설교를 다시 한번 재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백목사님께선 누가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다! 가르쳐 준 선배도 없었고 목사도 없었다.라고 큰소리로 한탄하시며 안타까와 하셨습니다.
그 내용은 우리의 지식을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세상지식보다 하나님 지식이 더 중요하다 그것을 깨달아 자식을 가르치지 못한 한탄 이셨습니다.
-------------82.07.18 주일오전예배 중------------------------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식 이 외에는 살리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이걸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식도 필요하지. 인간의 지식도 필요하지. 인간의 지식이 50% 필요하고 하나님의 지식이 50% 필요하다’ 하는 그 사람은 암만 믿어 봤자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짓는 집입니다.
‘하나님의 지식만 필요하지 인간의 지식은 필요없다. 왜 필요없느냐? 인간의 지식이 암만 있어도 하나님의 지식이 인간의 지식을 유익되게 해야 필요하지 그리 안 하면, 유익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은 죽은 송장 같고 하나님의 지식은 생명 같다. 송장 같은 죽은 인간의 지식에게 생명 같은 하나님의 지식이 와 가지고 이것을 지배할 수 있어야 인간의 지식이 가치있는 것 된다.’ 요걸 알아야 한다 그말이오.
하나님의 지식은 시시하게 알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그것은 대단한 것으로서, 어리석소. 네가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이다. 인간 지식은 송장과 같은 것입니다. 장사의 송장이라도 개미가 와도 문댈 수도 없소. 짐덩이만 되지. 이래도 기절된 송장에게 생명이 돌아오면 이제는 뭐 자기 몸둥이 팔 다리가 어떻게 가볍고 이떻게 힘이 센지.
이러기에 인간의 지식에게 하나님의 지식이 연결이 되어서 하나님의 지식이 인간의 지식을 통치할 때에, 하나님의 지식에게 인간의 지식이 이용이 되어질 때에, 쓰여질 때에 그 지식이 살았고 산 활동을 해서 가치있는 일 하게 됩니다.
그런고로 지식을 바꾸는 회개, 지식을 바꾸는 회개! 지식을 바꾸는 회개!
자식을 공부를 시키면서 인간 지식은 필요한 줄 알고 하나님의 지식은 무시를 하는 이 일을 시작하면 그 보응을 상당히 받습니다.
저도 자녀들에게 복되지 못하게 해 준 애비 중에 한 사람이오. 왜? 내가 하나님의 지식이 좋은 줄 알았지마는 ‘하나님의 지식이 언제든지 인간 지식 위에 있어야 된다. 인간 지식을 통치해야 된다.’ 요 면에 있어서 나를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었고 내가 스스로 깨닫지도 못했고 내가 그 생활 하지를 못했습니다. 자녀에게 인간 지식을 가르쳐 줄 때에 하나님의 지식이 통치 안 하면 이거는 너를 망치는 화가 된다는 이것을 말해 주지를 못했습니다. 이런 말 내가 지금은 하지
내가 그때는 내가 몰랐어! 나를 가르쳐 주는 선배들이 없었어! 목사들이 없었어! 이러기 때문에 나의 일생은 실패가 많습니다. 나는 실패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실패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오. (백목사님의 한탄 부분입니다.)
그러기에 언제든지 자식을 공부를 시키다가 그 자식의 두 가지 지식, 인간 지식이 그 사람을 주장을 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지식이 그 사람을 주장하고 있느냐, 그 사람이 인간 지식을 지금 숭배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지식을 숭배하고 있느냐, 뭘 섬기고 뭘 따르고 있느냐 하는 요것을 눈을 똑 뜨고 잘 봐서, 하나님의 지식을 섬기고 있고 따르고 있고 하나님의 지식이 많으면, 인간 지식 쓸 것이 없으면, 암만 생명이 있지마는 어린아이야 그까짓 게 나락 한 섬, 쌀 한 가마니를 지고 갈 수 있습니까? 장사라야 지지. 그러니까 이 육체도 큰 것이, 생명은 어린아이나 장정 생명이나 같은 생명이지마는 이 팔 다리가 힘이 없으면 안된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 지식이 없으면 안 되니까 이걸 세상 지식을 넣어 줘서, 얼마 동안 넣어 주고, 그러면 세상 학교는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까 이놈을 낙제를 해도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러다가 세상 공부를 좀 더 알아서 조금 하다가 보니까 세상 지식이 올라가니까 이게 그만 그 지식에 맛을 들여 가지고 공부할 취미를 붙이고 공부를 잘합니다. 잘할 때에 자꾸 요것을 ‘하나님의 지식이 머리다. 하나님의 지식이 생명이다. 하나님의 지식이 주체다.’ 이렇게 자꾸 말해 주는데, 나중에 어찌 어찌 하다 보니까 잘못하면 하나님의 지식보다도 이리 인간 지식으로 기울어지고 하나님의 지식을 뒤로 두는 요런 위험성이 있을 때에는 아예 그만 공부를 딱 중단을 시켜서 ‘공부하지마!’ 학교 가는 공부만 하고 다 놔 두고 자꾸 성경을 읽히든지 하나님의 지식을 넣어 줘서, 언제든지 부모가 자녀 지식에 대해서 하나님의 지식이 그 자녀의 인간 지식을 지배를 하고, 그 아이가 하나님의 지식의 더 필요성을 가치성을 알고 하나님의 지식에 따르고 섬기는 것이 인간 지식 따르고 섬기는 것보다 위에 있도록 요렇게 요 조절을 해서 요 위치를 바로 정해 줬다면 그 부모는, 그 부모는 자식에게 큰 것을 줬습니다.
이거 없이 자식에게 대대학을 시켜서 어떤 유식을 만들어 놨다 할지라도 그 지식이 들어서 하나님의 지식은 비쭉거리고 웃고, 성경 말씀 하면 잠이 오고 삐쭉 거리고 웃고, ‘뭐 하나님의 지식만 가지고…’ 인간 지식이면 됐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 자랑만 하고 뿌리고 하나님의 지식은 무시하게 만들었으면 그 자식을 죽인 자는 누구냐? 애비요 어머니가 죽였습니다! 돈이 죽였습니다! 여러분들! 공부할 수 없는 돈, 하나님이 알고 하시기 때문에 자식 공부할 돈 없다고 탄식하는 그런 탄식을 회개를 하십시오. 인간 지식 없어도 하나님의 지식만 있으면 인간 지식은 인간 지식 가진 그자에게 제 말 들어 가면서, 제 하는 행동 봐 가면서, 저를 따라가면서 모든 수입은 자기가 하고, 종은 자기 종 삼고, 모든 지도는 제가 하고 마지막에 또 대가리는 제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하나님이 높이면 안 올라갈 자 있습니까? 하나님이 높이시면 안 올라갈 자가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비결은 인간이 내려가기가 어렵지 올라가기는 쉽습니다. 왜? 하나님이 올리려 하면 잠깐 올려요. 인간이 올라가려 하니까 올라가다가 미끄러져 떨어지고 떨어지고 나중에 저 밑에까지 떨어져 내려가지, 제가 하나님 앞에서 ‘아, 나는 이럴 수 없습니다. 이런 대우가 어디입니까? 이런 인정이 어딥니까? 이런 명예가 뭐 어딥니까? 이런 직장이 뭐입니까? 주님이여, 나를 너무 과대 평가해서 안 되겠습니다. 안 됩니다.’ 자꾸 이렇게 주님이 그렇게 해 주시는 줄 알고 안 올라가려고 애를 쓰면서 이래 하는 자는 어디까지든지 당장 올릴 수가 있어. 우리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십니다! 지식을 바꾸는 회개를 합시다. 지식 바꾸는 회개를 해야 됩니다.
얼마전에 재독한 내용이라 알고 있어서 혹시 궁금하신 분 있으시면 도움이 될까해서 올립니다
전 이 재독 들으면서 백목사님도 '당신의 삶에 한탄하신 부분이 계시구나' 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언젠가 한번 재독내용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오늘 목사님 설교에 나와서 다같이 나누었으면 해서 올립니다.
부모입장의 분 뿐아니라 모든 교인들이 꼭 이 설교를 다시 한번 재독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백목사님께선 누가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다! 가르쳐 준 선배도 없었고 목사도 없었다.라고 큰소리로 한탄하시며 안타까와 하셨습니다.
그 내용은 우리의 지식을 바꾸는 일이었습니다. 세상지식보다 하나님 지식이 더 중요하다 그것을 깨달아 자식을 가르치지 못한 한탄 이셨습니다.
-------------82.07.18 주일오전예배 중------------------------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지식 이 외에는 살리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이걸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지식도 필요하지. 인간의 지식도 필요하지. 인간의 지식이 50% 필요하고 하나님의 지식이 50% 필요하다’ 하는 그 사람은 암만 믿어 봤자 풀과 나무와 짚으로 짓는 집입니다.
‘하나님의 지식만 필요하지 인간의 지식은 필요없다. 왜 필요없느냐? 인간의 지식이 암만 있어도 하나님의 지식이 인간의 지식을 유익되게 해야 필요하지 그리 안 하면, 유익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의 지식은 죽은 송장 같고 하나님의 지식은 생명 같다. 송장 같은 죽은 인간의 지식에게 생명 같은 하나님의 지식이 와 가지고 이것을 지배할 수 있어야 인간의 지식이 가치있는 것 된다.’ 요걸 알아야 한다 그말이오.
하나님의 지식은 시시하게 알면서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그것은 대단한 것으로서, 어리석소. 네가 불쌍하고 가련한 사람이다. 인간 지식은 송장과 같은 것입니다. 장사의 송장이라도 개미가 와도 문댈 수도 없소. 짐덩이만 되지. 이래도 기절된 송장에게 생명이 돌아오면 이제는 뭐 자기 몸둥이 팔 다리가 어떻게 가볍고 이떻게 힘이 센지.
이러기에 인간의 지식에게 하나님의 지식이 연결이 되어서 하나님의 지식이 인간의 지식을 통치할 때에, 하나님의 지식에게 인간의 지식이 이용이 되어질 때에, 쓰여질 때에 그 지식이 살았고 산 활동을 해서 가치있는 일 하게 됩니다.
그런고로 지식을 바꾸는 회개, 지식을 바꾸는 회개! 지식을 바꾸는 회개!
자식을 공부를 시키면서 인간 지식은 필요한 줄 알고 하나님의 지식은 무시를 하는 이 일을 시작하면 그 보응을 상당히 받습니다.
저도 자녀들에게 복되지 못하게 해 준 애비 중에 한 사람이오. 왜? 내가 하나님의 지식이 좋은 줄 알았지마는 ‘하나님의 지식이 언제든지 인간 지식 위에 있어야 된다. 인간 지식을 통치해야 된다.’ 요 면에 있어서 나를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었고 내가 스스로 깨닫지도 못했고 내가 그 생활 하지를 못했습니다. 자녀에게 인간 지식을 가르쳐 줄 때에 하나님의 지식이 통치 안 하면 이거는 너를 망치는 화가 된다는 이것을 말해 주지를 못했습니다. 이런 말 내가 지금은 하지
내가 그때는 내가 몰랐어! 나를 가르쳐 주는 선배들이 없었어! 목사들이 없었어! 이러기 때문에 나의 일생은 실패가 많습니다. 나는 실패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실패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이오. (백목사님의 한탄 부분입니다.)
그러기에 언제든지 자식을 공부를 시키다가 그 자식의 두 가지 지식, 인간 지식이 그 사람을 주장을 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지식이 그 사람을 주장하고 있느냐, 그 사람이 인간 지식을 지금 숭배하고 있느냐 하나님의 지식을 숭배하고 있느냐, 뭘 섬기고 뭘 따르고 있느냐 하는 요것을 눈을 똑 뜨고 잘 봐서, 하나님의 지식을 섬기고 있고 따르고 있고 하나님의 지식이 많으면, 인간 지식 쓸 것이 없으면, 암만 생명이 있지마는 어린아이야 그까짓 게 나락 한 섬, 쌀 한 가마니를 지고 갈 수 있습니까? 장사라야 지지. 그러니까 이 육체도 큰 것이, 생명은 어린아이나 장정 생명이나 같은 생명이지마는 이 팔 다리가 힘이 없으면 안된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상 지식이 없으면 안 되니까 이걸 세상 지식을 넣어 줘서, 얼마 동안 넣어 주고, 그러면 세상 학교는 그렇게 할 수가 없으니까 이놈을 낙제를 해도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러다가 세상 공부를 좀 더 알아서 조금 하다가 보니까 세상 지식이 올라가니까 이게 그만 그 지식에 맛을 들여 가지고 공부할 취미를 붙이고 공부를 잘합니다. 잘할 때에 자꾸 요것을 ‘하나님의 지식이 머리다. 하나님의 지식이 생명이다. 하나님의 지식이 주체다.’ 이렇게 자꾸 말해 주는데, 나중에 어찌 어찌 하다 보니까 잘못하면 하나님의 지식보다도 이리 인간 지식으로 기울어지고 하나님의 지식을 뒤로 두는 요런 위험성이 있을 때에는 아예 그만 공부를 딱 중단을 시켜서 ‘공부하지마!’ 학교 가는 공부만 하고 다 놔 두고 자꾸 성경을 읽히든지 하나님의 지식을 넣어 줘서, 언제든지 부모가 자녀 지식에 대해서 하나님의 지식이 그 자녀의 인간 지식을 지배를 하고, 그 아이가 하나님의 지식의 더 필요성을 가치성을 알고 하나님의 지식에 따르고 섬기는 것이 인간 지식 따르고 섬기는 것보다 위에 있도록 요렇게 요 조절을 해서 요 위치를 바로 정해 줬다면 그 부모는, 그 부모는 자식에게 큰 것을 줬습니다.
이거 없이 자식에게 대대학을 시켜서 어떤 유식을 만들어 놨다 할지라도 그 지식이 들어서 하나님의 지식은 비쭉거리고 웃고, 성경 말씀 하면 잠이 오고 삐쭉 거리고 웃고, ‘뭐 하나님의 지식만 가지고…’ 인간 지식이면 됐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 자랑만 하고 뿌리고 하나님의 지식은 무시하게 만들었으면 그 자식을 죽인 자는 누구냐? 애비요 어머니가 죽였습니다! 돈이 죽였습니다! 여러분들! 공부할 수 없는 돈, 하나님이 알고 하시기 때문에 자식 공부할 돈 없다고 탄식하는 그런 탄식을 회개를 하십시오. 인간 지식 없어도 하나님의 지식만 있으면 인간 지식은 인간 지식 가진 그자에게 제 말 들어 가면서, 제 하는 행동 봐 가면서, 저를 따라가면서 모든 수입은 자기가 하고, 종은 자기 종 삼고, 모든 지도는 제가 하고 마지막에 또 대가리는 제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하나님이 높이면 안 올라갈 자 있습니까? 하나님이 높이시면 안 올라갈 자가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비결은 인간이 내려가기가 어렵지 올라가기는 쉽습니다. 왜? 하나님이 올리려 하면 잠깐 올려요. 인간이 올라가려 하니까 올라가다가 미끄러져 떨어지고 떨어지고 나중에 저 밑에까지 떨어져 내려가지, 제가 하나님 앞에서 ‘아, 나는 이럴 수 없습니다. 이런 대우가 어디입니까? 이런 인정이 어딥니까? 이런 명예가 뭐 어딥니까? 이런 직장이 뭐입니까? 주님이여, 나를 너무 과대 평가해서 안 되겠습니다. 안 됩니다.’ 자꾸 이렇게 주님이 그렇게 해 주시는 줄 알고 안 올라가려고 애를 쓰면서 이래 하는 자는 어디까지든지 당장 올릴 수가 있어. 우리 하나님은 이런 하나님이십니다! 지식을 바꾸는 회개를 합시다. 지식 바꾸는 회개를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