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1-주일(마6:19-34)
다섯 가지 지도2016-05-07조회 322추천 33
본문: 마태복음 6장 19절-34절(요약/2016.04.24.주일)
제목: 다섯 가지 지도
서론: 우리 위한 하나님의 지도
본론
1.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1)보물
- 일반적으로 보물은 값나가는 물건. 가치가 높은 비싼 물건
- 본문의 보물은 보배로운 물질(마음, 몸, 사건, 물건)
- 그 어떤 보물보다 자기 마음과 몸, 자기와 관련된 사물이 최귀
- 세상 모든 것을 소유하고 취급하고 누리는 주인이 마음과 몸
2)하늘과 땅
- 하늘은 하늘나라 천국, 땅은 세상
- 하늘나라는 신령한, 영원불변의 세계
- 세상은 유한하며 물질 세상, 일시적이고 변하는 세상
3)쌓아두라
- 하나뿐이 아니고 많다는 의미이며, 계속 마련해야 한다는 의미
- 쌓아두는 것은 점점 커지고 많아지는 것
4)좀 동록 도적
- 좀은 세월의 해, 동록은 환경의 해, 도적은 죽음의 해
- 세상에 쌓아두면 세월, 죄악 환경, 죽음의 해를 받아 소멸
- 하늘에 쌓아두면 세월, 죄악, 죽음의 해 받지 않아
5)쌓아두는 방법은
- 하나님 지도 말씀대로 모든 것을 상대, 사용하면 하늘에
- 인간 지식, 자기 주관대로 모든 것을 상대, 사용하면 땅에
2. 마음눈이 밝아지는 법
1)보물 있는 곳에 마음 있다
- 21절, 보물 있는 곳에 마음 있다 하시고 눈 밝고 어두움을 말씀
- 보물을 세상에 쌓아두면 마음은 세상에, 하늘에 쌓아두면 마음도 하늘에
2)눈은 몸의 등불
-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둡고, 눈이 밝으면 온 몸이 밝아
3)마음눈이 어두우면
- 밝은 것은 바로 보고 바로 아는 것, 어두운 것은 반대
- 마음이 밝으면 모든 것을 바로 보고 알고 바로 취급, 상대
3. 한 사람이 두 주인 섬기지 못한다.
1)한 사람이 두 주인 섬기지 못해
- 섬긴다는 말은 모시고 시키는 대로 순종한다는 말
- 한 사람이,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하셨으니
- 평소에 두 주인 섬길 수 있는 것 같으나
- 최종 결정, 최종 선택에 가서는 한 주인만 섬길 수 있을 뿐
2)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해
- 앞의 말씀은 비유, 실상은 하나님과 재물
-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말씀
- 결국 최종에 가서는 하나님이냐 재물이냐 선택할 수밖에
3)하나님 섬김은 전부 다하여
- 마음, 힘, 목숨, 뜻, 성품 다하여 하나님 섬겨야
- 하나님은 2등이나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섬길 수 없는 분
-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먼저 가서…
4.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다.
1)의식주 염려하지 말라
- 재물을 섬기면 무엇 먹고 입고 마실까 의식주 염려
- 하나님 섬기는 자라면 의식주는 염려 말라, 이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
- 염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2)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 의식주는 하나님께 맡겨 두고,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순종하는 것의 그의 나라 구하는 것
-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것이 그의 의를 구하는 것
5. 한날 괴로움이 그날에 족하다.
1)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 무계획, 준비 없이 살라는 말씀이 아님
- 내일은 자신의 날이 아니니, 오늘만 자기 날, 현재만 자기 시간
2)한날 괴로움이 그날에 족하다
- 그날 생활에 전심전력하라는 말씀
- 현재, 그날에 전력하면 남은 힘이 있을 수 없다는 말씀
제목: 다섯 가지 지도
서론: 우리 위한 하나님의 지도
본론
1.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1)보물
- 일반적으로 보물은 값나가는 물건. 가치가 높은 비싼 물건
- 본문의 보물은 보배로운 물질(마음, 몸, 사건, 물건)
- 그 어떤 보물보다 자기 마음과 몸, 자기와 관련된 사물이 최귀
- 세상 모든 것을 소유하고 취급하고 누리는 주인이 마음과 몸
2)하늘과 땅
- 하늘은 하늘나라 천국, 땅은 세상
- 하늘나라는 신령한, 영원불변의 세계
- 세상은 유한하며 물질 세상, 일시적이고 변하는 세상
3)쌓아두라
- 하나뿐이 아니고 많다는 의미이며, 계속 마련해야 한다는 의미
- 쌓아두는 것은 점점 커지고 많아지는 것
4)좀 동록 도적
- 좀은 세월의 해, 동록은 환경의 해, 도적은 죽음의 해
- 세상에 쌓아두면 세월, 죄악 환경, 죽음의 해를 받아 소멸
- 하늘에 쌓아두면 세월, 죄악, 죽음의 해 받지 않아
5)쌓아두는 방법은
- 하나님 지도 말씀대로 모든 것을 상대, 사용하면 하늘에
- 인간 지식, 자기 주관대로 모든 것을 상대, 사용하면 땅에
2. 마음눈이 밝아지는 법
1)보물 있는 곳에 마음 있다
- 21절, 보물 있는 곳에 마음 있다 하시고 눈 밝고 어두움을 말씀
- 보물을 세상에 쌓아두면 마음은 세상에, 하늘에 쌓아두면 마음도 하늘에
2)눈은 몸의 등불
- 눈이 어두우면 온 몸이 어둡고, 눈이 밝으면 온 몸이 밝아
3)마음눈이 어두우면
- 밝은 것은 바로 보고 바로 아는 것, 어두운 것은 반대
- 마음이 밝으면 모든 것을 바로 보고 알고 바로 취급, 상대
3. 한 사람이 두 주인 섬기지 못한다.
1)한 사람이 두 주인 섬기지 못해
- 섬긴다는 말은 모시고 시키는 대로 순종한다는 말
- 한 사람이,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하셨으니
- 평소에 두 주인 섬길 수 있는 것 같으나
- 최종 결정, 최종 선택에 가서는 한 주인만 섬길 수 있을 뿐
2)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해
- 앞의 말씀은 비유, 실상은 하나님과 재물
- 사람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말씀
- 결국 최종에 가서는 하나님이냐 재물이냐 선택할 수밖에
3)하나님 섬김은 전부 다하여
- 마음, 힘, 목숨, 뜻, 성품 다하여 하나님 섬겨야
- 하나님은 2등이나 조금이라도 남겨두면 섬길 수 없는 분
- 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먼저 가서…
4. 한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다.
1)의식주 염려하지 말라
- 재물을 섬기면 무엇 먹고 입고 마실까 의식주 염려
- 하나님 섬기는 자라면 의식주는 염려 말라, 이는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
- 염려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2)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 의식주는 하나님께 맡겨 두고,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순종하는 것의 그의 나라 구하는 것
-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루어 드리는 것이 그의 의를 구하는 것
5. 한날 괴로움이 그날에 족하다.
1)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 무계획, 준비 없이 살라는 말씀이 아님
- 내일은 자신의 날이 아니니, 오늘만 자기 날, 현재만 자기 시간
2)한날 괴로움이 그날에 족하다
- 그날 생활에 전심전력하라는 말씀
- 현재, 그날에 전력하면 남은 힘이 있을 수 없다는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