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8-월새(요6:60-65)
우리 구원은 영으로써2016-01-19조회 255추천 29
본문: 요6:60-63
제목: 우리 구원은 영으로써
요약:
-오병이어의 표적을 본 유대인들이 주님을 찾아 바다 건너까지 왔을때
주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찾아온 까닭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배부른 까닭이라' 말씀하심.
-그리고 이어서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여생하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하심.
-본문에 유대인들은 영적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육적인 것만을 보고 찾아온 자들.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안타깝고 유대인들은 헛된 일을 하고 있는 상황.
-영이라는 말은 고차원(형 이상의 것)이고 육이라는 말은 저급의 것(형 이하의 것).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영은 구원을 이루지만 육은 구원과는 아무 상관 없는것.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것은 영적이지만 유대인들은 육적으로만 듣고 있음.
-이렇게 육적으로만 듣게 되면 낙심할 수 밖에 없게 됨.
-우리 구원은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어가는 것이고 이것이 주님 말씀의 방향.
-자기 자신을 살펴 부족한 면을 알고 그 부분을 채우고 고치기 위해 힘쓰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우리 구원은 영으로써
요약:
-오병이어의 표적을 본 유대인들이 주님을 찾아 바다 건너까지 왔을때
주님께서는 '너희가 나를 찾아온 까닭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배부른 까닭이라' 말씀하심.
-그리고 이어서 '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여생하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하심.
-본문에 유대인들은 영적인 것을 깨닫지 못하고 육적인 것만을 보고 찾아온 자들.
-주님께서 보시기에는 안타깝고 유대인들은 헛된 일을 하고 있는 상황.
-영이라는 말은 고차원(형 이상의 것)이고 육이라는 말은 저급의 것(형 이하의 것).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영은 구원을 이루지만 육은 구원과는 아무 상관 없는것.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것은 영적이지만 유대인들은 육적으로만 듣고 있음.
-이렇게 육적으로만 듣게 되면 낙심할 수 밖에 없게 됨.
-우리 구원은 자신을 온전하게 만들어가는 것이고 이것이 주님 말씀의 방향.
-자기 자신을 살펴 부족한 면을 알고 그 부분을 채우고 고치기 위해 힘쓰는 우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