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0-주일(눅5:1-11)
베드로의 두려움과 원통2016-01-12조회 245추천 26
본문: 누가복음 5장 1절-11절(요약/2016.01.10주일)
제목: 베드로의 두려움과 원통
Ⅰ. 복습(눅16장 청지기 비유)
1)청지기의 무지한 생활
- 두 가지 망각과 착각과 허비
- 허비의 생활이 주인의 귀에 들려, 계산
- 허비의 결과로 쫓겨나게 됨
2)청지기의 고민
- 주인의 통보를 받은 청지기의 고민
- 주인이 직분을 빼앗으니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빌어먹자니…
- 고민에서 나온 지혜: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3)불의한 청지기의 지혜로운 처리
- 주인에게 빚진 자를 낱낱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 불의한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
Ⅱ. 눅5장 1. 본문 설명
1)사건의 배경
- 게네사렛(갈릴리 또는 디베랴 바다) 호수 가에서 된 일
- 베드로가 주님 제자 된 지 제법 지난 시점
- 주님 따라다니다가 낙심, 옛날 고기잡이로 돌아감
- 베드로를 심방하셔서 되어진 일
2)베드로의 헛수고
- 어릴 때부터 어부로 자란 사람들, 바다도 고기잡이도 전문가
- 밤새도록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헛수고
- 밤새 헛일하고 그물 씻고 있는데 주님 찾아오심
3)주님의 말씀과 베드로의 믿음 없는 순종
- 배를 육지에서 조금 띄라 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신 후
- 깊은 데로 가서 그물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
- 베드로의 태도: 밤이 맞도록 수고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4)베드로의 두려움과 주님의 위로
-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두 배에 잠기게 되어
-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두려워 벌벌 떨어
-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자기 과거를 자기가 알고 실감
-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주님 말씀대로 된 증거로 인하여 두려워
-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사람을 취하리라
2. 베드로의 낙심과 헛수고
- 낙심할 수 있는 연약한 우리들
- 우리를 결코 잊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는 주님
- 밤이 맟도록 수고를 했지만 얻은 것이 없으니 헛수고
- 믿는 사람이 믿다가 낙심하면 평생 헛수고만 하게 되는 이치
3. 베드로의 믿음 없는 순종
- 고기 잡는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 주님이 말씀
- 베드로의 경험 체험의 기존지식 선입적 관념으로 인한 불신의 태도
-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 안 될 것을 대비해서 주님에게 책임을 다 지우고 믿음 없이 순종
4. 베드로의 두려움과 원통
1)베드로의 두려움
- 주님 말씀대로 고기가 두 배에 잠기도록 잡힌 것을 보고 놀라
- 주님 무릎 아래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 두려워서 벌벌 떨며 어쩔 줄을 몰라
2)두려움의 원인
- 자기 자신을 알기 때문
①주님 말씀 귀넘어듣고 저버리고 낙심한 자기 과거를 알고
②주님 말씀 믿지 않고 마지못하여 그물 내렸던 현재의 자기를 알고
③믿지 않고 저버렸던 주님 말씀의 권위성을 확실히 알고 나니 두려워
- 주님 말씀을 거역하고 저버림에 대한 심판의 두려움과 함께
- 말씀에 약속된 수많은 소망을 저버린 자기가 원통했고 미웠고 분해
5. 결론 정리
1)많은 이치 중에 베드로의 두려움과 통분함을 생각
①말씀을 저버린 과거를 알고
②믿지 않고 무시하고 순종한 현재 자기를 알고
③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말씀의 권위성을 알고
2)청지기는 주인이 소유 허비 후 깊은 고민으로 지혜를 얻었고
3)다윗은 밤낮 7일을 식음을 전폐하고 눈물로 침상을 적실만큼 통회
4)과거 잘못을 깨닫고 아픈 만큼 현재를 바로 살 수 있음을 알아야
5)진정한 회개는 과거의 아픔이 전제, 선행되어야
제목: 베드로의 두려움과 원통
Ⅰ. 복습(눅16장 청지기 비유)
1)청지기의 무지한 생활
- 두 가지 망각과 착각과 허비
- 허비의 생활이 주인의 귀에 들려, 계산
- 허비의 결과로 쫓겨나게 됨
2)청지기의 고민
- 주인의 통보를 받은 청지기의 고민
- 주인이 직분을 빼앗으니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빌어먹자니…
- 고민에서 나온 지혜: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3)불의한 청지기의 지혜로운 처리
- 주인에게 빚진 자를 낱낱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 불의한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
Ⅱ. 눅5장 1. 본문 설명
1)사건의 배경
- 게네사렛(갈릴리 또는 디베랴 바다) 호수 가에서 된 일
- 베드로가 주님 제자 된 지 제법 지난 시점
- 주님 따라다니다가 낙심, 옛날 고기잡이로 돌아감
- 베드로를 심방하셔서 되어진 일
2)베드로의 헛수고
- 어릴 때부터 어부로 자란 사람들, 바다도 고기잡이도 전문가
- 밤새도록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헛수고
- 밤새 헛일하고 그물 씻고 있는데 주님 찾아오심
3)주님의 말씀과 베드로의 믿음 없는 순종
- 배를 육지에서 조금 띄라 하시고 말씀을 가르치신 후
- 깊은 데로 가서 그물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
- 베드로의 태도: 밤이 맞도록 수고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4)베드로의 두려움과 주님의 위로
-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두 배에 잠기게 되어
-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두려워 벌벌 떨어
-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자기 과거를 자기가 알고 실감
-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주님 말씀대로 된 증거로 인하여 두려워
-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사람을 취하리라
2. 베드로의 낙심과 헛수고
- 낙심할 수 있는 연약한 우리들
- 우리를 결코 잊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는 주님
- 밤이 맟도록 수고를 했지만 얻은 것이 없으니 헛수고
- 믿는 사람이 믿다가 낙심하면 평생 헛수고만 하게 되는 이치
3. 베드로의 믿음 없는 순종
- 고기 잡는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 주님이 말씀
- 베드로의 경험 체험의 기존지식 선입적 관념으로 인한 불신의 태도
-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 안 될 것을 대비해서 주님에게 책임을 다 지우고 믿음 없이 순종
4. 베드로의 두려움과 원통
1)베드로의 두려움
- 주님 말씀대로 고기가 두 배에 잠기도록 잡힌 것을 보고 놀라
- 주님 무릎 아래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 두려워서 벌벌 떨며 어쩔 줄을 몰라
2)두려움의 원인
- 자기 자신을 알기 때문
①주님 말씀 귀넘어듣고 저버리고 낙심한 자기 과거를 알고
②주님 말씀 믿지 않고 마지못하여 그물 내렸던 현재의 자기를 알고
③믿지 않고 저버렸던 주님 말씀의 권위성을 확실히 알고 나니 두려워
- 주님 말씀을 거역하고 저버림에 대한 심판의 두려움과 함께
- 말씀에 약속된 수많은 소망을 저버린 자기가 원통했고 미웠고 분해
5. 결론 정리
1)많은 이치 중에 베드로의 두려움과 통분함을 생각
①말씀을 저버린 과거를 알고
②믿지 않고 무시하고 순종한 현재 자기를 알고
③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말씀의 권위성을 알고
2)청지기는 주인이 소유 허비 후 깊은 고민으로 지혜를 얻었고
3)다윗은 밤낮 7일을 식음을 전폐하고 눈물로 침상을 적실만큼 통회
4)과거 잘못을 깨닫고 아픈 만큼 현재를 바로 살 수 있음을 알아야
5)진정한 회개는 과거의 아픔이 전제, 선행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