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주일(창37:1-13)
요셉의 사적에서 깨달을 도리2015-11-22조회 197추천 28
본문: 창세기 37장 1절-13절
제목: 요셉의 사적에서 깨달을 도리
서론: 자기 신앙, 자기 구원
1)3계명의 의미
-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 속의 주권 역사
- 원망 불평은 하나님 앞에 큰 죄
2)자기를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
- 자기는 자기가 만드는 것
- 자신의 모든 것은 자기 책임, 남을, 환경을 원망 불평 말 것
- 구원은 하나님 은혜 안에서 자기가 이루어 가는 것
본론: 1. 평범한 속에 큰 역사
1)야곱의 편애
- 아브라함의 손자, 이삭의 아들
- 하나님만 전부 삼은 신앙, 도덕적인 흠점이 많은 사람
- 두 아내 중 라헬을 사랑했고, 그 소생 요셉을 편애
- 아들 편애로 인한 형제간의 불화, 요셉에게 여파
2)형들의 시기
- 아버지의 편애와 요셉의 처신에 대한 시기와 불평
- 꿈으로 인하여 더욱 미워함
- 심부름 온 요셉을 죽이려 하다가 장사꾼에 팔아넘김
3)요셉의 신앙
- 형들의 시기와 불평에도 변함없는 신앙
- 하나님 보여 주신 영몽을 부형들에게 알림
- 형들로 인하여 종으로 팔려갔으나 신앙으로 계속
- 보디발 집의 가정 총무로 충성
-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물리치고 성결 지킴
- 감옥에 가서도 신앙으로 계속, 지루한 감옥 생활을 인내로 계속
- 총리로 등용
- 형들을 회개시키기 위한 노력들
4)야곱 가족의 일상적인 생활
-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
- 야곱의 성격, 아내 라헬에 대한 마음이 요셉의 편애로
- 형들의 시기도 아우의 편애에 대한 보통 사람들의 시기와 불평
- 이러한 일상 속에 요셉은 하나님 앞에 자기 신앙에 충실
-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생활들, 일상들
5)평범한 생활 속에 큰 역사
- 외부는 평범한 생활(야곱의 편애도, 형들의 불평 시기도, 요셉도)
- 그러나 결과는 야곱의 편애가 형제들의 불목을, 시기와 불평을
- 형들의 불평과 시기가 요셉을 종살이, 감옥살이, 총리 등용까지
- 신앙을 지킴을 애굽에 팔려 갈 줄이야, 감옥살이, 총리 등용까지 이어지고
- 야곱 가족들의 사적이 출애굽으로 가나안 노정까지 이어지며
- 그 노정이 신약시대 구원의 형식계시가 되어 오늘까지 이어진 역사
6)오늘도 하나님의 역사는
- 일반적이고 평범한 일상을 사는 우리의 오늘에
-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어떠한 큰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7)같은 현실의 다른 걸음
- 형들의 생활은 믿음 떠난 불평과 시기, 그 이후도 큰 변화 없이 계속
- 요셉의 생활은 신앙에서 신앙으로만 계속, 마지막까지
- 세월이 지난 후 결과는 성경 기록 그대로
- 이치는 오늘도 변함없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
2. 감정을 초월하고 심사적 평가적으로
1)야곱과 형들의 경우
- 야곱의 편애는 감정적 요소
- 형들의 불평과 시기도 감정적 요소
2)감정을 초월한 요셉
- 아버지의 편애에도, 형들의 불평과 시기에도 요동치 않아
- 팔려갈 때도 할 말은 했겠으나 원망이나 두려움은 없어
- 보디발 아내의 유혹과 누명에도 감정적인 대응 없이 심사적으로
- 형들을 다시 만났을 때도 감정 초월하고 형제들의 구원 위한 노력만
3)감정을 초월하고 심사적, 평가적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도록 노력
3. 주권은 하나님께
1)요셉의 노력
- 가정에서, 애굽에서, 감옥에서, 총리에서
- 주어진 위치에서 자기 할 수 있는 최선을 신앙으로
2)결과는 하나님의 주권에
-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경우에서나 결과는 하나님께
- 자신을 애굽에 보내신 분은 형들을 통한 하나님의 주권임을
제목: 요셉의 사적에서 깨달을 도리
서론: 자기 신앙, 자기 구원
1)3계명의 의미
-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 모든 것은 하나님의 예정 속의 주권 역사
- 원망 불평은 하나님 앞에 큰 죄
2)자기를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
- 자기는 자기가 만드는 것
- 자신의 모든 것은 자기 책임, 남을, 환경을 원망 불평 말 것
- 구원은 하나님 은혜 안에서 자기가 이루어 가는 것
본론: 1. 평범한 속에 큰 역사
1)야곱의 편애
- 아브라함의 손자, 이삭의 아들
- 하나님만 전부 삼은 신앙, 도덕적인 흠점이 많은 사람
- 두 아내 중 라헬을 사랑했고, 그 소생 요셉을 편애
- 아들 편애로 인한 형제간의 불화, 요셉에게 여파
2)형들의 시기
- 아버지의 편애와 요셉의 처신에 대한 시기와 불평
- 꿈으로 인하여 더욱 미워함
- 심부름 온 요셉을 죽이려 하다가 장사꾼에 팔아넘김
3)요셉의 신앙
- 형들의 시기와 불평에도 변함없는 신앙
- 하나님 보여 주신 영몽을 부형들에게 알림
- 형들로 인하여 종으로 팔려갔으나 신앙으로 계속
- 보디발 집의 가정 총무로 충성
-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물리치고 성결 지킴
- 감옥에 가서도 신앙으로 계속, 지루한 감옥 생활을 인내로 계속
- 총리로 등용
- 형들을 회개시키기 위한 노력들
4)야곱 가족의 일상적인 생활
-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일상
- 야곱의 성격, 아내 라헬에 대한 마음이 요셉의 편애로
- 형들의 시기도 아우의 편애에 대한 보통 사람들의 시기와 불평
- 이러한 일상 속에 요셉은 하나님 앞에 자기 신앙에 충실
-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생활들, 일상들
5)평범한 생활 속에 큰 역사
- 외부는 평범한 생활(야곱의 편애도, 형들의 불평 시기도, 요셉도)
- 그러나 결과는 야곱의 편애가 형제들의 불목을, 시기와 불평을
- 형들의 불평과 시기가 요셉을 종살이, 감옥살이, 총리 등용까지
- 신앙을 지킴을 애굽에 팔려 갈 줄이야, 감옥살이, 총리 등용까지 이어지고
- 야곱 가족들의 사적이 출애굽으로 가나안 노정까지 이어지며
- 그 노정이 신약시대 구원의 형식계시가 되어 오늘까지 이어진 역사
6)오늘도 하나님의 역사는
- 일반적이고 평범한 일상을 사는 우리의 오늘에
-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어떠한 큰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7)같은 현실의 다른 걸음
- 형들의 생활은 믿음 떠난 불평과 시기, 그 이후도 큰 변화 없이 계속
- 요셉의 생활은 신앙에서 신앙으로만 계속, 마지막까지
- 세월이 지난 후 결과는 성경 기록 그대로
- 이치는 오늘도 변함없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
2. 감정을 초월하고 심사적 평가적으로
1)야곱과 형들의 경우
- 야곱의 편애는 감정적 요소
- 형들의 불평과 시기도 감정적 요소
2)감정을 초월한 요셉
- 아버지의 편애에도, 형들의 불평과 시기에도 요동치 않아
- 팔려갈 때도 할 말은 했겠으나 원망이나 두려움은 없어
- 보디발 아내의 유혹과 누명에도 감정적인 대응 없이 심사적으로
- 형들을 다시 만났을 때도 감정 초월하고 형제들의 구원 위한 노력만
3)감정을 초월하고 심사적, 평가적으로 모든 일을 처리하도록 노력
3. 주권은 하나님께
1)요셉의 노력
- 가정에서, 애굽에서, 감옥에서, 총리에서
- 주어진 위치에서 자기 할 수 있는 최선을 신앙으로
2)결과는 하나님의 주권에
-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경우에서나 결과는 하나님께
- 자신을 애굽에 보내신 분은 형들을 통한 하나님의 주권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