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1-주일(계21:1-27)
거룩한 성2015-11-03조회 273추천 30
본문: 요한계시록 21장 1절-27절(요약/2015.11.01.주일)
제목: 거룩한 성(천국의 모습)
1. 천국 소망
1)기독교는
- 사후 세계 천국을 소망하는 도
- 세상 소망은 참된 기독교 아님
- 세상은 천국 준비의 장소며 기간이며 교재들
2)말씀의 방향
- 천국은 우리가 가서 살 영주처
- 그곳이 어떤 곳인지 윤곽적으로 살펴보려 함
- 신령한 세계이므로 조심스럽고 어려워, 아는 대로만
2. 본문에서
1)신천신지(1절)
- 새 하늘과 새 땅
-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있지 아니함
- 없어졌다는 말의 의미: 새롭게 되었다는 말씀으로 이해
- 지금의 물질계는 불타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롭게 창조(?)
2)신부의 단장(2절)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나라의 수도, 중심지
-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교회가 구원 준비한 모습
3)하나님의 위로(3-4절)
-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이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 곡하는 것, 아픈 것이 없음, 처음 것들이 지나갔으니
4)둘째사망(8절)
- 두려워하는 자들, 믿지 아니하는 자들
- 흉악한 자들, 살인자들, 행음자들, 술객들,
- 우상 숭배자들,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유황 불못에, 둘째 사망
5)거룩한 성(10-21)
- 하나님의 영광,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아
-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 문들 위에 이름,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 동서남북으로 세문씩
-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어린양의 12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 성은 네모가 반듯하고, 장광고가 같은데 1만 2천 스다디온
- 성곽은 144규빗,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 성곽은 벽옥,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은
-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벽옥, 남보석, 옥수, 녹보석, 홍마노, 홍보석
황옥, 녹옥, 담황옥, 비취옥, 청옥, 자정)
- 열두 문은 열두 진주,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
6)성 안에는(22-27절)
- 성전이 없고, 하나님과 어린양이 성전
- 해나 달의 비췸이 없고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등이 되심
- 만국이 그 가운데로 다니고
-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 낮에 성문들을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 무엇이든지 속된 것, 가증한 것,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들어가지 못하되
-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3. 천국의 모습
1)신령한 세계
- 영계와 물질계 우주가 통일된 나라
-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모든 것이 새롭게 된 나라
-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 사람들, 만물도 새롭게 된 나라
- 물질의 개념이 아닌 마음과 그 위의 영의 개념으로 생각
2)하나님 계신 곳
- 완전하신, 사랑이신, 근본이며 근원이신 하나님이 임금으로 계신 곳
- 속성도, 활동도, 결과도 전부 하나님과 동질 동성의 나라
-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히 자라가는 소망의 나라
- 진리가 법이 된 지공과 지성의 빛의 나라
- 제사장 선지자 왕의 사랑의 나라
3)이런 것들이 없는 곳
- 죽음, 늙음, 병드는 것, 고통이 없는 곳
- 미움, 시기 질투, 갈등 반목, 분쟁이 없는 나라
4. 천국의 준비
1)천국에 맞는 준비
2)하나님 중심, 죄 없는, 의행, 하나님 동행, 천국 소망, 진리 영감
제목: 거룩한 성(천국의 모습)
1. 천국 소망
1)기독교는
- 사후 세계 천국을 소망하는 도
- 세상 소망은 참된 기독교 아님
- 세상은 천국 준비의 장소며 기간이며 교재들
2)말씀의 방향
- 천국은 우리가 가서 살 영주처
- 그곳이 어떤 곳인지 윤곽적으로 살펴보려 함
- 신령한 세계이므로 조심스럽고 어려워, 아는 대로만
2. 본문에서
1)신천신지(1절)
- 새 하늘과 새 땅
-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있지 아니함
- 없어졌다는 말의 의미: 새롭게 되었다는 말씀으로 이해
- 지금의 물질계는 불타 없어지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롭게 창조(?)
2)신부의 단장(2절)
-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나라의 수도, 중심지
-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교회가 구원 준비한 모습
3)하나님의 위로(3-4절)
-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이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 곡하는 것, 아픈 것이 없음, 처음 것들이 지나갔으니
4)둘째사망(8절)
- 두려워하는 자들, 믿지 아니하는 자들
- 흉악한 자들, 살인자들, 행음자들, 술객들,
- 우상 숭배자들,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유황 불못에, 둘째 사망
5)거룩한 성(10-21)
- 하나님의 영광,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아
-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 문들 위에 이름,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 동서남북으로 세문씩
-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어린양의 12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
- 성은 네모가 반듯하고, 장광고가 같은데 1만 2천 스다디온
- 성곽은 144규빗,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 성곽은 벽옥,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은
-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벽옥, 남보석, 옥수, 녹보석, 홍마노, 홍보석
황옥, 녹옥, 담황옥, 비취옥, 청옥, 자정)
- 열두 문은 열두 진주,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
6)성 안에는(22-27절)
- 성전이 없고, 하나님과 어린양이 성전
- 해나 달의 비췸이 없고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등이 되심
- 만국이 그 가운데로 다니고
-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 낮에 성문들을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 무엇이든지 속된 것, 가증한 것,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들어가지 못하되
-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3. 천국의 모습
1)신령한 세계
- 영계와 물질계 우주가 통일된 나라
-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모든 것이 새롭게 된 나라
- 신령한 몸으로 변화된 사람들, 만물도 새롭게 된 나라
- 물질의 개념이 아닌 마음과 그 위의 영의 개념으로 생각
2)하나님 계신 곳
- 완전하신, 사랑이신, 근본이며 근원이신 하나님이 임금으로 계신 곳
- 속성도, 활동도, 결과도 전부 하나님과 동질 동성의 나라
-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히 자라가는 소망의 나라
- 진리가 법이 된 지공과 지성의 빛의 나라
- 제사장 선지자 왕의 사랑의 나라
3)이런 것들이 없는 곳
- 죽음, 늙음, 병드는 것, 고통이 없는 곳
- 미움, 시기 질투, 갈등 반목, 분쟁이 없는 나라
4. 천국의 준비
1)천국에 맞는 준비
2)하나님 중심, 죄 없는, 의행, 하나님 동행, 천국 소망, 진리 영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