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5-주일(렘38:1-6)
예레미야선지자의 고난2015-10-31조회 232추천 20
본문: 예레미야 38장 1절-6절(요약/2015.10.25.주일)
제목: 예레미야 선지자의 고난
1. 본문의 배경
1)이스라엘의 범죄와 쇠락
- 사울의 불완전한 건국
- 다윗의 통일과 흥왕, 강대국
- 솔로몬의 전성기와 범죄, 쇠락의 원인
- 이스라엘의 분리
- 왕들과 백성들의 범죄와 나라의 쇠락
- 바벨론에 포위된 형편. 시드기야 시대
2)예레미야선지
- 예레미야와 애가를 기록한, 대선지 중 한 사람
-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 요시야, 여호아하스, 엘리아김(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
- 눈물의 선지자로 알려짐
- 본문은 유다의 패망 직전 시드기야 시대
2. 예레미야의 고난
1)본문의 시대 상황
- 북 이스라엘은 이미 앗수르에 패망, 유다만 남은 상태
- 히스기야 때 잠깐 강성, 히스기야의 범죄로 바벨론 멸망 빌미
- 히스기야 아들 므낫세, 그 아들 아몬 시대로 이어지며 다시 쇠락
- 요시야 시대에 신앙이 살아났으나 그가 죽은 후 다시 쇠락
-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로 이어지며
- 바벨론이 쳐들어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압박하고 있는 상황
2)왕과 거짓 선지자들
- 예레미야를 통한 하나님의 예언은 바벨론에 항복하라는 것
- 여러 거짓 선지자와 방백들은 하나님이 구원하실 것이라고 거짓 예언
- 왕은 방백들에게 휘둘리고 거짓 선지자들에 속아서 갈피를 잡지 못함
3)예레미야의 고난
- 예레미야는 하나님 말씀대로 대항하면 죽고 항복하면 살 것이라 예언
-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킬 수 없고 죄의 값을 달게 받는 것이 사는 길
- 왕, 방백, 거짓 선지자, 무지한 백성들까지 예레미야의 예언과는 반대
- 모두가 싸우자 하는데 항복하자 하니 예레미야는 매국노처럼 매도됨
- 구덩이에, 굴속에, 감옥에 갇히고 맞는 고난이 계속되는 상황
3. 선지자의 길(성도의 길)
1)고전13장의 말씀
- 말, 지식, 믿음, 봉사 구제도 사랑 없으면 허사
- 사랑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
- 사람을 좋게 하되 일시가 아닌 영원히 구원하는 것이 참 사랑
- 우선, 일시 좋게 함이 아닌 영원까지 보며 참 사랑으로 사람을 대해야
-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오해, 곡해, 원망할지라도 참사랑만이 진정한 사랑
2)갈1:10의 말씀
-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 우선 당장 좋게, 듣기 좋게 할 수 있으나 뒤가 문제
- 아부, 아첨하는 말과 태도의 결과는 자타의 비참한 실패
3)선지자의 길(성도의 길)
- 예레미야의 길은 선지자의 길
- 선지자의 길은 선지자만이 아닌 모든 성도의 길, 우리는 모두 선지자들
- 선지자는, 성도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고
고난을 피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고
사람의 우선 당장보다 사후, 영원까지 보고 상대해야
- 이렇게 가는 길에는 수많은 오해, 곡해, 원망, 고난, 핍박이 있는 줄 알아야
- 법궤 실은 수레 끌고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의 최후는 그 수레 나무로 제물
- 엘리야, 엘리사, 미가야, 이사야, 스데반, 사도 바울…
4. 정리
1)선지자의 고난
- 예레미야는 선지자, 예레미야의 고난은 선지자의 고난
- 나라와 백성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전함으로 당하는 고난
2)우리는 선지자
- 예레미야의 고난은 우리의 고난
- 믿는 성도는 다 선지자 직을 가진 사람들
3)선지자의 길
- 선지자는 사람을 사랑하여 살리는 직
- 우리의 사람 상대는 우선 좋게, 듣기 좋게 말고, 영원으로 상대
- 이 길은 고난의 길임을 기억할 것
제목: 예레미야 선지자의 고난
1. 본문의 배경
1)이스라엘의 범죄와 쇠락
- 사울의 불완전한 건국
- 다윗의 통일과 흥왕, 강대국
- 솔로몬의 전성기와 범죄, 쇠락의 원인
- 이스라엘의 분리
- 왕들과 백성들의 범죄와 나라의 쇠락
- 바벨론에 포위된 형편. 시드기야 시대
2)예레미야선지
- 예레미야와 애가를 기록한, 대선지 중 한 사람
-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 요시야, 여호아하스, 엘리아김(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
- 눈물의 선지자로 알려짐
- 본문은 유다의 패망 직전 시드기야 시대
2. 예레미야의 고난
1)본문의 시대 상황
- 북 이스라엘은 이미 앗수르에 패망, 유다만 남은 상태
- 히스기야 때 잠깐 강성, 히스기야의 범죄로 바벨론 멸망 빌미
- 히스기야 아들 므낫세, 그 아들 아몬 시대로 이어지며 다시 쇠락
- 요시야 시대에 신앙이 살아났으나 그가 죽은 후 다시 쇠락
- 여호아하스, 여호야김, 여호야긴, 시드기야로 이어지며
- 바벨론이 쳐들어와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압박하고 있는 상황
2)왕과 거짓 선지자들
- 예레미야를 통한 하나님의 예언은 바벨론에 항복하라는 것
- 여러 거짓 선지자와 방백들은 하나님이 구원하실 것이라고 거짓 예언
- 왕은 방백들에게 휘둘리고 거짓 선지자들에 속아서 갈피를 잡지 못함
3)예레미야의 고난
- 예레미야는 하나님 말씀대로 대항하면 죽고 항복하면 살 것이라 예언
- 하나님의 진노를 돌이킬 수 없고 죄의 값을 달게 받는 것이 사는 길
- 왕, 방백, 거짓 선지자, 무지한 백성들까지 예레미야의 예언과는 반대
- 모두가 싸우자 하는데 항복하자 하니 예레미야는 매국노처럼 매도됨
- 구덩이에, 굴속에, 감옥에 갇히고 맞는 고난이 계속되는 상황
3. 선지자의 길(성도의 길)
1)고전13장의 말씀
- 말, 지식, 믿음, 봉사 구제도 사랑 없으면 허사
- 사랑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사람을 구원하는 것
- 사람을 좋게 하되 일시가 아닌 영원히 구원하는 것이 참 사랑
- 우선, 일시 좋게 함이 아닌 영원까지 보며 참 사랑으로 사람을 대해야
-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오해, 곡해, 원망할지라도 참사랑만이 진정한 사랑
2)갈1:10의 말씀
-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 우선 당장 좋게, 듣기 좋게 할 수 있으나 뒤가 문제
- 아부, 아첨하는 말과 태도의 결과는 자타의 비참한 실패
3)선지자의 길(성도의 길)
- 예레미야의 길은 선지자의 길
- 선지자의 길은 선지자만이 아닌 모든 성도의 길, 우리는 모두 선지자들
- 선지자는, 성도는
사람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하고
고난을 피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고
사람의 우선 당장보다 사후, 영원까지 보고 상대해야
- 이렇게 가는 길에는 수많은 오해, 곡해, 원망, 고난, 핍박이 있는 줄 알아야
- 법궤 실은 수레 끌고 벧세메스로 가는 암소의 최후는 그 수레 나무로 제물
- 엘리야, 엘리사, 미가야, 이사야, 스데반, 사도 바울…
4. 정리
1)선지자의 고난
- 예레미야는 선지자, 예레미야의 고난은 선지자의 고난
- 나라와 백성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전함으로 당하는 고난
2)우리는 선지자
- 예레미야의 고난은 우리의 고난
- 믿는 성도는 다 선지자 직을 가진 사람들
3)선지자의 길
- 선지자는 사람을 사랑하여 살리는 직
- 우리의 사람 상대는 우선 좋게, 듣기 좋게 말고, 영원으로 상대
- 이 길은 고난의 길임을 기억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