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1-금밤(마16:24-27)
우리의 길2015-07-31조회 202추천 31
본문: 마태복음 16장 24절-27절
제목: 우리의 길
(신앙생활에서 기억할 것)
1. 우리는 일반인과 다르다. 근본과 목적이 다르니 간섭이 다른 것
2. 세상 모든 일은 원인과 이유가 있듯이 내게 닥치는 작은 일도 하나님의 간섭 아닌 것은 없다
3. 당면한 현실에서 하나님의 간섭을 세밀하게 살펴 하나님과 자기 관계를 살피자
(공과)
1. 주님을 따르려면
‘아무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하신 말씀은 주님이 세상 승리의 길을 걸으시고 얻으신 하늘나라를 말씀함이다.
끝이 없는 영원무궁의 하늘나라에 가서 살 모든 실력들, 소유들, 지위, 권세, 영광, 쾌락, 취미들 곧 영원히 쇠하지 아니하고,
낡아지지 아니하고, 병들지 않고, 죽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이별되지 않고, 근심 고통 눈물 한숨, 곡하는 것, 아픈 것, 병드는 것,
실패, 시기, 질투, 원망, 불평 이런 사망에 속한 것들이 하나도 없고,
오직 모두가 완전하고 영원하고 참되고 빛과 사랑과 쾌락의 것으로 충만한 그 나라에 가서 살 요소들을 준비하려고 하면 하는 말씀이다.
2. 세 가지를 각오해야
세 가지를 가져야 하는 것이니,
하나는 현실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인정하여 모셔 따르며,
세상을 본위로 삼지 않고 하늘나라를 본위로 삼아 세상으로 하늘나라의 것을 마련하는 이 두 가지를 가져야 하고,
하나는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주님과 진리를 인정하여 따르려고 하면 반드시 십자가의 고난이 있다. 이것을 각오해야 한다.
3. 우리의 길은
믿는 사람이 주님과 진리를 따르려고 함으로
세상에 있는 이런 것 저런 것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도 절단 나야 되는 것으로 보여 질 때가 많이 있다.
그럴 때에 아깝고 원통하지마는 주님과 진리 때문에 그런 것을 내어놓고 주님과 진리를 따를 때에는 사람이 보기에는 절단 난 것 같으나
잠시 후에는 여러 배, 백 배, 또 영광스러운 것으로 완전히 살아나게 되고,
자기와 세상을 하나님과 진리보다 아깝고 귀중히 여겨 하나님과 진리를 버리고 취한 것은
현재 눈에 보기에는 유지되고 보존된 것 같지마는 얼마 후에는 완전히 멸망하고 마는 것이다.
그런고로 주님과 진리 때문에 오는 모든 박해에 대한 이 비밀을 똑똑히 깨닫고 확신해야 한다.
제목: 우리의 길
(신앙생활에서 기억할 것)
1. 우리는 일반인과 다르다. 근본과 목적이 다르니 간섭이 다른 것
2. 세상 모든 일은 원인과 이유가 있듯이 내게 닥치는 작은 일도 하나님의 간섭 아닌 것은 없다
3. 당면한 현실에서 하나님의 간섭을 세밀하게 살펴 하나님과 자기 관계를 살피자
(공과)
1. 주님을 따르려면
‘아무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하신 말씀은 주님이 세상 승리의 길을 걸으시고 얻으신 하늘나라를 말씀함이다.
끝이 없는 영원무궁의 하늘나라에 가서 살 모든 실력들, 소유들, 지위, 권세, 영광, 쾌락, 취미들 곧 영원히 쇠하지 아니하고,
낡아지지 아니하고, 병들지 않고, 죽지 않고, 더러워지지 않고, 이별되지 않고, 근심 고통 눈물 한숨, 곡하는 것, 아픈 것, 병드는 것,
실패, 시기, 질투, 원망, 불평 이런 사망에 속한 것들이 하나도 없고,
오직 모두가 완전하고 영원하고 참되고 빛과 사랑과 쾌락의 것으로 충만한 그 나라에 가서 살 요소들을 준비하려고 하면 하는 말씀이다.
2. 세 가지를 각오해야
세 가지를 가져야 하는 것이니,
하나는 현실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주님을 인정하여 모셔 따르며,
세상을 본위로 삼지 않고 하늘나라를 본위로 삼아 세상으로 하늘나라의 것을 마련하는 이 두 가지를 가져야 하고,
하나는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 주님과 진리를 인정하여 따르려고 하면 반드시 십자가의 고난이 있다. 이것을 각오해야 한다.
3. 우리의 길은
믿는 사람이 주님과 진리를 따르려고 함으로
세상에 있는 이런 것 저런 것 심지어 자기 목숨까지도 절단 나야 되는 것으로 보여 질 때가 많이 있다.
그럴 때에 아깝고 원통하지마는 주님과 진리 때문에 그런 것을 내어놓고 주님과 진리를 따를 때에는 사람이 보기에는 절단 난 것 같으나
잠시 후에는 여러 배, 백 배, 또 영광스러운 것으로 완전히 살아나게 되고,
자기와 세상을 하나님과 진리보다 아깝고 귀중히 여겨 하나님과 진리를 버리고 취한 것은
현재 눈에 보기에는 유지되고 보존된 것 같지마는 얼마 후에는 완전히 멸망하고 마는 것이다.
그런고로 주님과 진리 때문에 오는 모든 박해에 대한 이 비밀을 똑똑히 깨닫고 확신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