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7-주후(요5:5-15)
38년 된 병자2015-05-17조회 210추천 31
본문: 요5:5-15
제목: 38년 된 병자
요점:
1. 38년 된 병자
- 거기 있는 병자 중 가장 중한 병자
- 햇수로만 따진다면 38년 더 된 병도 있는 우리들
- 인간 소원, 능력, 노력으로 할 수 없는 중한 병을 나타냄
- 어떤 죄 병이라도 낙망, 낙심, 포기하지 말고
- 찾아오신 주님을 영접하고 순종하여 고침 받을 것을 가르치는 도리
2. 구원 도리 4가지
1)죄병 든 자신을 알 것
- 성전 안에 가득 찬 병자들
- 병은 고장, 온전치 못한 것, 궐이 나서 전체를 온전치 못하게 하는 것
- 병은 제 역할 못하는 것이니 그 부분만큼은 죽은 것
- 병은 고장 난 것이니 정상이 아닌 것
- 성도의 정상은? 성경이 말씀하는 참사람의 모습
- 말씀에 준하여 참사람 아닌 부분을 발견할 것
2)소망을 되찾아야
- 베데스다 못 행각에 있는 목적은 병 치료
- 신앙생활의 목적은 인간병 치료
- 구원은 자기 변화, 인간병 치료하여 온전해지는 것이 구원
- 교회는 인간병 치료하는 병원
- 교회는 온갖 병자들이 모이고, 피가 튀고 고름이 나고 비명소리가 들리는 곳이 교회
- 믿을 때는 몰랐으나 믿어가는 가운데 신앙의 목적을 바로 알고
- 자기 병든 부분을 발견하여 고치려고 노력하여 고쳐 나가나
- 어느 단계까지 가면 고치는 것이 어려워지고 정체되는 단계가 있으니
- 여기서 중단하면 38년된 병자처럼 그 상태에서 주저앉아 세월만 보내고
- 신앙은 형식적, 의식적, 습성적인 생명 없는 자는 신앙으로 계속되게 되는 것이니
- 이러한 우리 상태를 알고 병고치고자 하는 소망을 되찾아야 할 것
-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신 말씀으로 소망을 되찾게 해 주심을 기억할 것
3)현실적인 4가지 장애
- 병을 발견하고 고치기를 원하여 착수해 보면
- 병자의 4가지 핑계는 핑계가 아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어려움임을 체험하게 되니
- 병이 너무 중하여, 자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돕는 사람도 없고, 방해만 가득한 것을 발견
- 여기서 주저앉아 있으면 고침 받지 못한 38년 된 병자과 같은 신세
- 가장 쉬운 일이 주저앉아 낙망 낙심 원망 불평만 하고 있는 것, 한 달란트 받은자
- 세월만 가고 건설적인 역사는 아무것도 없는 가장 허무한 일
4)주님 명령 3가지
- 일어나서 자리 들고 걸어가라는 말씀을 순종하니 되어졌는데
- 과거에는 되지 않았으나 그때는 된 것은 주님이 찾아오셨기 때문인데
- 병자는 주님을 주님으로 모르는 상태에서 순종했고 나았으니
- 오늘에 주님이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말씀으로 역사하시니
- 병든 부분과 관련된 말씀을 순종하면 일어섬이 되고
- 피동되던 현실을 극복하면 자리를 드는 것이 되고
- 그 생활을 계속하면 걸어가는 것이 되는데
- 이렇게 하고 보면 몰랐던 주님, 보이지 않던 주님을 만나고 알게 되는 것
제목: 38년 된 병자
요점:
1. 38년 된 병자
- 거기 있는 병자 중 가장 중한 병자
- 햇수로만 따진다면 38년 더 된 병도 있는 우리들
- 인간 소원, 능력, 노력으로 할 수 없는 중한 병을 나타냄
- 어떤 죄 병이라도 낙망, 낙심, 포기하지 말고
- 찾아오신 주님을 영접하고 순종하여 고침 받을 것을 가르치는 도리
2. 구원 도리 4가지
1)죄병 든 자신을 알 것
- 성전 안에 가득 찬 병자들
- 병은 고장, 온전치 못한 것, 궐이 나서 전체를 온전치 못하게 하는 것
- 병은 제 역할 못하는 것이니 그 부분만큼은 죽은 것
- 병은 고장 난 것이니 정상이 아닌 것
- 성도의 정상은? 성경이 말씀하는 참사람의 모습
- 말씀에 준하여 참사람 아닌 부분을 발견할 것
2)소망을 되찾아야
- 베데스다 못 행각에 있는 목적은 병 치료
- 신앙생활의 목적은 인간병 치료
- 구원은 자기 변화, 인간병 치료하여 온전해지는 것이 구원
- 교회는 인간병 치료하는 병원
- 교회는 온갖 병자들이 모이고, 피가 튀고 고름이 나고 비명소리가 들리는 곳이 교회
- 믿을 때는 몰랐으나 믿어가는 가운데 신앙의 목적을 바로 알고
- 자기 병든 부분을 발견하여 고치려고 노력하여 고쳐 나가나
- 어느 단계까지 가면 고치는 것이 어려워지고 정체되는 단계가 있으니
- 여기서 중단하면 38년된 병자처럼 그 상태에서 주저앉아 세월만 보내고
- 신앙은 형식적, 의식적, 습성적인 생명 없는 자는 신앙으로 계속되게 되는 것이니
- 이러한 우리 상태를 알고 병고치고자 하는 소망을 되찾아야 할 것
- 네가 낫고자 하느냐 하신 말씀으로 소망을 되찾게 해 주심을 기억할 것
3)현실적인 4가지 장애
- 병을 발견하고 고치기를 원하여 착수해 보면
- 병자의 4가지 핑계는 핑계가 아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어려움임을 체험하게 되니
- 병이 너무 중하여, 자력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돕는 사람도 없고, 방해만 가득한 것을 발견
- 여기서 주저앉아 있으면 고침 받지 못한 38년 된 병자과 같은 신세
- 가장 쉬운 일이 주저앉아 낙망 낙심 원망 불평만 하고 있는 것, 한 달란트 받은자
- 세월만 가고 건설적인 역사는 아무것도 없는 가장 허무한 일
4)주님 명령 3가지
- 일어나서 자리 들고 걸어가라는 말씀을 순종하니 되어졌는데
- 과거에는 되지 않았으나 그때는 된 것은 주님이 찾아오셨기 때문인데
- 병자는 주님을 주님으로 모르는 상태에서 순종했고 나았으니
- 오늘에 주님이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말씀으로 역사하시니
- 병든 부분과 관련된 말씀을 순종하면 일어섬이 되고
- 피동되던 현실을 극복하면 자리를 드는 것이 되고
- 그 생활을 계속하면 걸어가는 것이 되는데
- 이렇게 하고 보면 몰랐던 주님, 보이지 않던 주님을 만나고 알게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