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6-월새(마26:20-25)
가룟유다2015-04-10조회 252추천 29
본문: 마26:20-25
제목: 가룟유다.
요점:
1. 작은 죄에서 시작.
- 가룟 유다는 12사도 중 한 사람.
- 돈 궤를 맡아 조금씩 훔쳐가는 죄에서 주님을 파는 죄에 이르게 됨.
- 작은 죄를 지으면 큰 죄까지 이어지게 됨.
2. 어떤사람도 마귀에게 미혹될 수 있음.
- 그 누구라도 마귀에세 미혹되어 넘어질 수 있음.
- 마귀가 사람을 미혹할 때는 믿는 사람 중에서도 잘믿는 사람을 미혹함.
3. 주님께서 알리심.
- 가룟유다에게 주님께서 계속해서 알려주심.
알려주셨는데도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못함.
4. 은혜가 먼저.
- 사람이 죄를 안짓고 싶어도 안지을수 없음.
- 성령의 은혜가 있어야.
5. 하나님과의 관계.
- 하나님과의 관계에 모든 것이 달려있음.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최우선에 둬야.
제목: 가룟유다.
요점:
1. 작은 죄에서 시작.
- 가룟 유다는 12사도 중 한 사람.
- 돈 궤를 맡아 조금씩 훔쳐가는 죄에서 주님을 파는 죄에 이르게 됨.
- 작은 죄를 지으면 큰 죄까지 이어지게 됨.
2. 어떤사람도 마귀에게 미혹될 수 있음.
- 그 누구라도 마귀에세 미혹되어 넘어질 수 있음.
- 마귀가 사람을 미혹할 때는 믿는 사람 중에서도 잘믿는 사람을 미혹함.
3. 주님께서 알리심.
- 가룟유다에게 주님께서 계속해서 알려주심.
알려주셨는데도 마지막까지 회개하지 못함.
4. 은혜가 먼저.
- 사람이 죄를 안짓고 싶어도 안지을수 없음.
- 성령의 은혜가 있어야.
5. 하나님과의 관계.
- 하나님과의 관계에 모든 것이 달려있음.
-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최우선에 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