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5-주후(요6:52-59)
주님의 살과 피2015-01-27조회 270추천 25
본문: 요한복음 6장 52절-59절(요약/2015.01.25.주일)
제목: 주님의 살과 피
서론:
- 본문은 성찬식 준비의 말씀으로 생각
- 성찬식은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기념하는 예식
- 주님 살과 피는 죄를 멸하기 위해 희생하신 것
-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은 생각, 연구, 깨달아 느낌으로 인한
- 마음의 변화: 각오, 다짐, 결심, 작정 등의 작용
- 몸의 변화: 언행의 조심 신중
- 생활의 변화: 인인 상대, 사물 상대의 변화
- 주님 살과 피를 4가지 방향으로 살펴보려는 것
본론
1. 죄에 대하여: 사람의 죄가 왜 그렇게 큰 죄가 되는가?
1)상대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 범한 죄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한 것이기 때문에
- 천 원짜리 꽃병과 고려청자 깨뜨린, 일등병의 말과 장군의 말 거역은?
- 인간의 범죄가 큰 이유는 그 대상이 너무도 크신 하나님이시기 때문
2)자신을 멸망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 사람은 만물의 영장,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 하나님의 전부
- 인간의 범죄는 바로 하나님의 전부를 멸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큰 범죄
3)다른 사람을 손해케 하는 것이기 때문에
- 사람은 금생도 내세도 혼자 살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과 얽혀 사는 존재
- 범죄는 자기 멸망과 동시에 관계되어 있는 수많은 사람을 해치는 결과
4)모든 만물과 대립되는 적이기 때문에
- 사람은 수많은 만물과도 얽혀 있는데 범죄는 그들과 대적되기 때문에
5)천국 건설에 대적이기 때문에
- 천국은 죄가 있으면 절단, 범죄는 천국 건설에 가장 큰 대적이기 때문에
2. 형벌에 대하여: 죄의 형벌은 어느 정도인가?
1)심신의 고통
- 죄가 크니 고통도 클 수밖에. 지옥의 영원한,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 어린아이 주먹과 권투선수의 주먹? 회초리와 태장의 차이?
- 하나님이 내리시는 형벌은? 측량하기 어려울 것
- 몸의 고통은 유한하나 부활 후 신령한 몸으로 영원히 받는 고통
- 마음의 고통(번민, 근심 걱정, 불안…)은 몸보다 훨씬 더 클 것
2) 영의 고통
- 택자는 영의 고통은 없으나 불택자는 영의 고통까지
- 심신의 고통도 측량키 어려우나 영의 고통은 상상도 어려워
3)하나님의 은혜 없는 고통
- 피조물은 하나님 은혜로만 살 수 있는데
- 지옥의 고통은 하나님 은혜가 하나도 없는 고통
- 세상의 불신자들의 하나님 없는 생활에서 짐작(
4)하나님과 끊어진 영원 절망의 고통
- 소망 없는 생애에 절망감
- 지옥은 하나님과 끊어진 절망의 영원한 상태. 너무도 고통스러울 듯
3. 주님의 희생에 대하여: 대속하신 희생의 정도는?
1)낮아짐의 희생은: 하나님 위치 내놓고 피조물 인간이 되시되 마구간까지
2)가난해짐의 희생은: 모든 것의 주인이신데 인자가 되기까지
3)고난의 희생은: 대형 대행 대화친의 희생,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의 희생
4. 사랑에 대하여: 대속하신 사랑의 정도는?
1)사랑의 뿌리는 자존 사랑, 하신 하나님
2)사랑의 길이는 영원한 사랑, 끝없는 사랑
3)사랑의 넓이는 무한한 사랑, 영계와 우주에 가득 찬 사랑
4)사랑의 깊이는 자존 사랑, 하나님 자존에서 뻗어 나온
5)사랑의 높이는 영원한 소망으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
5. 살과 피의 양식
- 찾고, 알고, 느끼고, 심신의 변화
- 하나님, 대인, 대사물 상대의 실질적 변화
제목: 주님의 살과 피
서론:
- 본문은 성찬식 준비의 말씀으로 생각
- 성찬식은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기념하는 예식
- 주님 살과 피는 죄를 멸하기 위해 희생하신 것
-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은 생각, 연구, 깨달아 느낌으로 인한
- 마음의 변화: 각오, 다짐, 결심, 작정 등의 작용
- 몸의 변화: 언행의 조심 신중
- 생활의 변화: 인인 상대, 사물 상대의 변화
- 주님 살과 피를 4가지 방향으로 살펴보려는 것
본론
1. 죄에 대하여: 사람의 죄가 왜 그렇게 큰 죄가 되는가?
1)상대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 범한 죄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대적한 것이기 때문에
- 천 원짜리 꽃병과 고려청자 깨뜨린, 일등병의 말과 장군의 말 거역은?
- 인간의 범죄가 큰 이유는 그 대상이 너무도 크신 하나님이시기 때문
2)자신을 멸망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 사람은 만물의 영장,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 하나님의 전부
- 인간의 범죄는 바로 하나님의 전부를 멸하는 일이 되기 때문에 큰 범죄
3)다른 사람을 손해케 하는 것이기 때문에
- 사람은 금생도 내세도 혼자 살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과 얽혀 사는 존재
- 범죄는 자기 멸망과 동시에 관계되어 있는 수많은 사람을 해치는 결과
4)모든 만물과 대립되는 적이기 때문에
- 사람은 수많은 만물과도 얽혀 있는데 범죄는 그들과 대적되기 때문에
5)천국 건설에 대적이기 때문에
- 천국은 죄가 있으면 절단, 범죄는 천국 건설에 가장 큰 대적이기 때문에
2. 형벌에 대하여: 죄의 형벌은 어느 정도인가?
1)심신의 고통
- 죄가 크니 고통도 클 수밖에. 지옥의 영원한,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 어린아이 주먹과 권투선수의 주먹? 회초리와 태장의 차이?
- 하나님이 내리시는 형벌은? 측량하기 어려울 것
- 몸의 고통은 유한하나 부활 후 신령한 몸으로 영원히 받는 고통
- 마음의 고통(번민, 근심 걱정, 불안…)은 몸보다 훨씬 더 클 것
2) 영의 고통
- 택자는 영의 고통은 없으나 불택자는 영의 고통까지
- 심신의 고통도 측량키 어려우나 영의 고통은 상상도 어려워
3)하나님의 은혜 없는 고통
- 피조물은 하나님 은혜로만 살 수 있는데
- 지옥의 고통은 하나님 은혜가 하나도 없는 고통
- 세상의 불신자들의 하나님 없는 생활에서 짐작(
4)하나님과 끊어진 영원 절망의 고통
- 소망 없는 생애에 절망감
- 지옥은 하나님과 끊어진 절망의 영원한 상태. 너무도 고통스러울 듯
3. 주님의 희생에 대하여: 대속하신 희생의 정도는?
1)낮아짐의 희생은: 하나님 위치 내놓고 피조물 인간이 되시되 마구간까지
2)가난해짐의 희생은: 모든 것의 주인이신데 인자가 되기까지
3)고난의 희생은: 대형 대행 대화친의 희생,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의 희생
4. 사랑에 대하여: 대속하신 사랑의 정도는?
1)사랑의 뿌리는 자존 사랑, 하신 하나님
2)사랑의 길이는 영원한 사랑, 끝없는 사랑
3)사랑의 넓이는 무한한 사랑, 영계와 우주에 가득 찬 사랑
4)사랑의 깊이는 자존 사랑, 하나님 자존에서 뻗어 나온
5)사랑의 높이는 영원한 소망으로 하나님을 향한 사랑?
5. 살과 피의 양식
- 찾고, 알고, 느끼고, 심신의 변화
- 하나님, 대인, 대사물 상대의 실질적 변화